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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보아 섬에서의 휴가를 계획중이던 조지 해리슨 씨에게 범태양계 우주 공항에서
우주선은 지구보다 고등한 것으로 여겨지는 완 종족이 지구인과의 접촉을
지구인들의 불균형적 발전에 대해 대부분의 문명들이 우려를 표명한다며
그 설계도에 떠오른 것은 누구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칼이었습니다.
외계인들에 대한 여러가지 계념들이 있지만 이 글에서 다루는 외계문명은 |
| 외계 생명체가 지구인에게 내준 어떤 수수께끼를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 해리슨은 우주공항에서 엔지니어링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인물로 휴가를 떠났다가 회사로부터 긴급 호출을 받게 됩니다. 외계인이 나타나 지구인이 우주로 나올 만한 자격이 있는지를 알아보겠다면서 수수께끼를 내면서 이야기가 흥미롭게 이어집니다. 어떻게 봐도 완벽해 보이는 물체의 설계도를 주고 그것의 결함을 찾아 수정하라는 외계인의 요구가 흥미롭고 이를 주인공이 어떻게 해결해가는지 그 과정이 재밌게 그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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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판사에서 내는 많은 소설들로 인해서 그동안 몰랐던 다양한 장르의 소설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SF 쪽 작가들 작품이 있는지 몰랐어요. 종이책 시절이었다면 일일이 알 수 없었고 읽을 기회조차 없었을 작가들의 작품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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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콰트로치 저 - SciFan 제103권 리뷰입니다 sf장르에서도 가장 미지의 영역인 외계인 소재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외계인에 대한 개념이 종교적으로 느껴진다고 할까요 어떤식으로 해석을 해야 할지 의문이 남았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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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콰트로치 작가의 완벽한 칼 - SciFan 제103권 를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외계인의 이야기라 재밋었다. 외계인들이 지구인들에게 달랑 3일에 시간 동안 칼의 설계또를 수정 하라고 하는데.. 그치만 이거는 완전한 설계도로 보인다. 지구를 쓸어 버린다는데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에서 발매된 프랭크 콰트로치 작가님 작품 완벽한 칼 - SciFan 제103권 리뷰입니다. 외계로 나가는 지구인과 그들을 걱정한 외계인입니다. 흥미롭게 읽을 만 합니다. 나쁘지 않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작품 시리즈입니다 |
| 아무리 읽어봐도 마지막 부분이 두루뭉실 명확하지 않아서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다만 대강 이해하자면 외계인은 지구인들을 테스트하겠다면서 완벽한 칼의 설계도를 주고 결함을 없애라고 합니다. 무기로서는 완벽하지만 외계인들이 원하는건 무기가 아닌 좀더 평화롭고 생산적인 것으로의 변형... |
| 이 작품 속의 외계인은 인간을 월등히 초월한 기술과 정신을 소유한 존재로 마치 신처럼 묘사됩니다. 인간의 경거망동을 제어하러 직접 찾아와서 풀기 힘든 문제를 내고 해답을 찾으라고 합니다. 테스트에 통과하긴 하는데 모호하고 종교적입니다. |
| 완의 종족이라 주장하는 우주선이 지구에 착륙해 인간들이 다른 행성계와 접촉하려는 것에 우려를 표합니다. 인간들의 문화적 이해도가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자신들의 시험을 통과해야한다는. 설계도를 주고 결함을 수정하느라는데 이것은 칼의 설계도. 약간 철학적이면서 종교적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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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참 괜찮네요. 몇편 골라 읽어보니 장편처럼 깊은맛은 없지만 흥미롭게 읽어볼만한 책들인듯 합니다. 외계인이 지구에 내준 수수께끼를 3일내에 풀어야 하는 인간들의 위기. 과연 인간들은 해답을 찾아내어 지구를 위기로부터 구해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