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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언제 나오려는건지. 어서 5권 내주세요. 우리 나으리 보고싶다고요. 한꺼번에 읽으려고 랩핑도 안 뜯었는데 슬슬 뜯어서 읽고 또 읽어야하는건가요. 한번에 몰아봐야 흐름이 끊기지않는데. 이래서 연재는 손을 안대는데 완결이 됐음에도 휴식기에 접어든 웹툰을 손댄 기분이야 ㅠㅠ작가님 어서 단행본 뽑아주소서~ 드라마화된다더니 그래서 늦는건 아니겠죠? 우리 나으리를 그 누가 소화할소냐. 웹툰을 뛰어넘는 드라마는 본적이 없거늘. |
| 벌써 5권이 기다려집니다 나으리의 눈 빛이 너무 좋아요 연재 따라서 다 보고 읽은 걸 단행본으로 보는데도 새롭고 오히려 책으로 보고 읽으니 더 좋으네요 어쩜 그림체가 이리 멋진지 매 번 감동합니다 작가님 빨리 다음권도 출간해주세요ㅠ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설레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다 출간되면 구입할껄 싶기도 해요 혹 박스본 나오면 겁나 소장하고 싶을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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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작 웹툰입니다. ㅠㅠㅠ 웹툰 단행본은 산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샀네요. 기존의 연재작 그림도 너무 예뻤는데 단행본용으로 따로 수정 작업해주서서 안정적이고 예뻐요 ㅠㅠㅠ 나으리 ㅠㅠㅠㅠㅠ진짜 이런 캐릭터 또 안나올거에요 ㅠㅠㅠ 4권까지 다 구매했는데 몇 권까지 나와야 완결일지 모르겠지만 일단 모으려구요. 소장 가치 100퍼 입니다! 작가님 신작 로맨스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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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윰 작가님의 낮에 뜨는 달 4권 리뷰입니다. 신라의 화랑 도하와 대가야 장군의 딸이었던 이타의 전생에서 현생까지 이어지는 사랑 이야기입니다. 현재는 평범한 고등학생인 준오와 대학생인 영화로 환생해서 지내다가 한번 죽음을 겪고 살아난 준오가 전생을 기억하기 시작하면서 처음엔 혼란스러워하다가 점차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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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서점사마다 굿즈가 다 맘에들어 통장이 텅장이 되버렸다 ㅜㅜ 하지만 다 모으고 나니 너무 뿌듯하고 빨리 완결이 되서 모든 초판부록과 굿즈들을 한데 모아서 기념하고 싶다 5권은 10월달 중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출판사에 문의하니 내년 1월중으로 나온다는 슬픈 소식을 듣게 되서 마음이 아팠다 작가님께서 힘을 내셔서 하루빨리 다음 5권을 만나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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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윰 작가님의 낮에 뜨는 달을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출판사는 아르테팝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낮에 뜨는 달은 연재 때 몇 번이고 열심히 보던 웹툰이었는데 이렇게 종이책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뭔가 핸드폰 화면으로 보다가 종이로 보니까 나으리가 더 잘생긴 것 같습니다ㅠㅠㅠ 낮뜨달은 캐릭터 작화도 그렇지만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데 종이책으로 다시 읽으니 감회도 새롭고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5권이 아직 안 나왔는데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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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즉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낮에 뜨는 달』 4권이 출간되었다. 『낮에 뜨는 달』은 2013년에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해 시대극 부문 1위, 금요 웹툰 조회수 상위 랭크, 누적 댓글 50만 달성 등 꾸준한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 또한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을 수상하여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독자를 움직이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 문학적인 대사,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히 드러내는 그림체, 냉혹하면서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나으리’ 도하의 인기는 작품을 열렬히 지지하는 강력한 팬덤을 만들어냈다. 『낮에 뜨는 달』은 세로로 연출된 웹툰 원고를 단행본에 맞게 재편집하면서 작가가 직접 캐릭터와 배경 등을 새로 그린 소장 가치 높은 단행본이다. 웹툰과는 다른 몰입도와 전달력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문 후에 수록된 특별 일러스트는 또 다른 ‘읽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4권 발간 기념 이벤트로 각도에 따라 그림이 변하는 렌티큘러 카드 2종(도하X준오, 리타X영화) 중 1종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하니 놓치지 말자. 안타깝게도 초판은 놓쳐서 책만 구매했지만 그래도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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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리가 똭 표지에 있어서 맘에드는 4권이다~ 시간이 멈춘 남자와 현재를 사는 여자. 그들의 로맨스라 해서 알콩달콩 할 줄 알앟는데... 시대의 흐름속 정치적인 현실앞에서는 대의도 명분도 소용없이 적절한 타협을 해야하는 상황을 보여주시는 작가님~ 대가야가 신라에 종속되어 포로가 된 대가민들의 고통을 잘 그려내고 그런 복잡하고 잇권과 권력 다툼속에 도하와 이타의 갈등~ 그리고 현재의 영화 앞에 나타난 도하를 알게되고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기위해 도하를 돕기로 하는데... 과거와 현실을 절묘한 타이밍으로 연출되어지는 부분이 인상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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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굿에 5천이나 쓰라고 해서 엄니가 대출받으려고 합니다. 영화는 제대로 과거를 알기 위해 준으리에게 지난 상황에 대해 좀더 알려달라고 하구요. 안경벗으면 잘생겨지는 귀여운 영안트인 준오 고딩친구 송도현이 민오와 합세하여 복숭아나무로 준으리를 때려서 준오를 떨어뜨리려고 합니다.. 무관이가 일에 휘말려 죽고서 민오는 분노하여 소리부 이찬을 없애는데 한리타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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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리의 비주얼이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내용도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됐어요. 이번 4권에서 제일 웃겼던 장면은 영화가 괴성을 지르는 씬이었는데 정말 이불킥할 것같은 심정을 알 것 같았어요. 신라시대에 있었던 일들과 현재 벌어지는 일이 교차해서 나오는데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영화가 현생을 살고 있는데 한리타의 혼같은 건 대체 뭔지 궁금하고 준오는 어떻게 될 지 다음 권을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