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4%
  • 리뷰 총점8 2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역사. 그리스
"역사. 그리스" 내용보기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로마인 이야기 제1권을 통하여 처음 접한지 약 십오년 정도 된듯 하다. 이후로 나오미 의 대부분의 책들을 드루 섭렵한 듯하다. 이번 그리스인 이야기 시리즈도 그때그때 나오자마자 구입하고 또 읽는다. 시오노 나나미의 충실한 독자라 할수 있다.  작가의 제국주의적인 면모는 동의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녀의 글쓰기에는 크게 매료된 듯하다. 역사의 이야기전
"역사. 그리스" 내용보기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로마인 이야기 제1권을 통하여 처음 접한지 약 십오년 정도 된듯 하다. 이후로 나오미 의 대부분의 책들을 드루 섭렵한 듯하다. 이번 그리스인 이야기 시리즈도 그때그때 나오자마자 구입하고 또 읽는다. 시오노 나나미의 충실한 독자라 할수 있다.  작가의 제국주의적인 면모는 동의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녀의 글쓰기에는 크게 매료된 듯하다. 역사의 이야기전개에서는 탑에 해당한다 할수 있겠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18.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리스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리스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내용보기
그리스인 이야기의 1, 2 권을 모두 읽고 마지막 제 3권이 이렇게 기다려진 적도 없었던 것 같다.지적 향연의 세번째 시리즈는 보다 흥미롭게도 국가와 문명의 종말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고 있다.시리즈의 앞 권에서 그리스 도시국가들의 웅비와 한계, 갈등이 국가와 문명확장적 측면에서 그려졌다면 최종 결말에 해당하는 3권은 패권의 이동에 따른 인간 사고의 변화를 추적하는데
"그리스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내용보기
그리스인 이야기의 1, 2 권을 모두 읽고 마지막 제 3권이 이렇게 기다려진 적도 없었던 것 같다.

지적 향연의 세번째 시리즈는 보다 흥미롭게도 국가와 문명의 종말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고 있다.

시리즈의 앞 권에서 그리스 도시국가들의 웅비와 한계, 갈등이 국가와 문명확장적 측면에서 그려졌다면 최종 결말에 해당하는 3권은 패권의 이동에 따른 인간 사고의 변화를 추적하는데 중점이 두어졌다.
즉 그리스 문명의 초라한 몰락이나 정체가 아닌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역사가 Quantum Jump(획기적 도약) 하게 되는 과정을 필연이나 우연의 역사적 산물이 아닌 인간성의 측면에서 복기해감으로써 아테네, 스파르타, 테베, 마케도니아의 운명이 곧 인간의 생사화복과도 같은 연속성을 띄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문명사적 도약을 이뤼낸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원정길은 인간의 의지와는 별개로 역사와 인간세계의 지리적 사고의 한계를 크게 확장함으로써 그리스인들의 에너지가 인류 문명사에 새로운 도전과 비약을 가져오는 밑거름이 되었던 사실을 알게해준다.

합리적이고 보편적 제도를 정착시키려 애썼던 로마인과 달리 감정적이고 격정적이며 즉흥적이었던 그리스인들은 그 에너지가 헬레니즘을 탄생시키는 방향으로 분출하게 되었다.

재미있는 점은 로마인들이 자신들이 피와 땀을 쏟아 만든 법과 제도를 행동양식의 기준으로 삼을 때 비로소 로마인다운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면,
그리스인들은 각 인생의 투쟁 속에 형성한 철학과 사상을 기준으로 삼을 때 비로소 그리스인다운 면모가 나올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따분한듯한 로마인들의 일상과는 달리 그리스인들의 이야기는 정말 한 순간도 숨돌릴 틈 없이 새차게 몰아치는 일들과 사건들의 연속이고 수많은 대화, 토론, 그리고 갈등과 투쟁의 총합이다.
정말 역사가 소설보다 더 극적이고 다채로우며 흥미진진한 것은 그리스인들만의 특권이 아닐까 생각된다.

몇 달째 외출을 꺼리게 만드는 상황이 오히려 까마득한 고대의 역사에 한걸음 더 친숙하게 만드는 기회가 되었다.
s****y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알렉산드로스...
"알렉산드로스..." 내용보기
페르시아전쟁, 펠레폰네소스 전쟁에 이어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로 이 세권의 짧은(?) 이야기가 마감된다. 페르시아전쟁에 이은 그리스 전성기때의 흥미로움이 2권에서부터 반감되어가면서 3권 첫부분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다가 알렉산드로스가 등장하면서, 그의 긴 원정을 따라가기 시작하면서 역사 에세이의 즐거움, 즉 한호흡에 쭉 따라갈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접
"알렉산드로스..." 내용보기
페르시아전쟁, 펠레폰네소스 전쟁에 이어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로 이 세권의 짧은(?) 이야기가 마감된다. 페르시아전쟁에 이은 그리스 전성기때의 흥미로움이 2권에서부터 반감되어가면서 3권 첫부분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다가 알렉산드로스가 등장하면서, 그의 긴 원정을 따라가기 시작하면서 역사 에세이의 즐거움, 즉 한호흡에 쭉 따라갈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그리스인 이야기라는 타이틀의 시리즈 마지막에 어울리는 멋진 주인공이다. 그리스의 민주정치, 스파르타의 과두정치, 그리고 알렉산드로스의 독재(?)정치. 그리고 그 결과들. 현재의 민주주의를 돌아보게하는 2500년 전의 지중해 주변의 이야기는 다시 읽어 보고 싶을만큼 재미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8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리스인 이야기 3
"그리스인 이야기 3" 내용보기
시오노 나나미의 그리스인 이야기 마지막 책. 이제 민주주의 국가로서 아테네나 스파르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마케도니아의 왕인 알렉산드로스를 본다. 이제 마케도니아는 그리스의 한 도시 국가로서의 모습이 아닌 그리스를 지배하는 국가로서,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국가로서 등장한다. 바로 알렉산드로스와 함께 말이다. 그의 정복 여행, 그리고 페르시아의 미래. 마지막으로
"그리스인 이야기 3" 내용보기

시오노 나나미의 그리스인 이야기 마지막 책. 이제 민주주의 국가로서 아테네나 스파르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마케도니아의 왕인 알렉산드로스를 본다. 이제 마케도니아는 그리스의 한 도시 국가로서의 모습이 아닌 그리스를 지배하는 국가로서,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국가로서 등장한다. 바로 알렉산드로스와 함께 말이다. 그의 정복 여행, 그리고 페르시아의 미래. 마지막으로 알렉산드로스의 최후와 그의 제국의 앞날까지 지켜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리스
"그리스" 내용보기
로마인 이야기로 유명한 시오노 나나미의 후속작인 그리스인 이야기. 그리스인 이야기의 3편은 그리스 시리즈의 마지막 장입니다. 3편에서는 대왕 알렉산더의 삶이 웅장하게 펼쳐 갑니다. 그가 어떠한 과정을 통하여 셰계적인 왕국을 건설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사료와 그림 지도등을 통하여 재미있고 수비게 설명하고 이습니다.  사학자들이 시오노 나나미에 대하여 안좋은 시가
"그리스" 내용보기

로마인 이야기로 유명한 시오노 나나미의 후속작인 그리스인 이야기. 그리스인 이야기의 3편은 그리스 시리즈의 마지막 장입니다. 3편에서는 대왕 알렉산더의 삶이 웅장하게 펼쳐 갑니다. 그가 어떠한 과정을 통하여 셰계적인 왕국을 건설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사료와 그림 지도등을 통하여 재미있고 수비게 설명하고 이습니다.

 

사학자들이 시오노 나나미에 대하여 안좋은 시가들을 가지고 있는데 반하여 어찌되었든 시노노 나나미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역사에 대하여 일반인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로마인 이야기가 15권의 장대한 분량인데 반하여 그리스인 이갸기는 3구너으로 종료되어 다소 어쉬운 마음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