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닝이란 기법에 관심이가서 구입한 서적인데 절판되었네요. 비슷한도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볼만한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땐 엄마가 구멍난 양말을 꿰매주면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클수록 별거아닌걸로 아낀다생각해서 그냥버리는일이많았어요. 이 책은 어릴적의 소소한즐거움을 찾기위함이기도하고 뭐든쉽게사고버리는걸 반성하고픈마음 그리고 소장목적으로 구입했습니다. 다닝머쉬룸도 인터넷에서 구하기쉬워서 따라해보려고합니다. |
| 컬러판이라 그런가 가격에 비해 책이 작고 얇습니다. 바느질이란 게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다보니 낡은 옷이나 물건이 있으면 그냥 버리고 새로 사고 말지, 생각하기 쉬운데 이책은 수선을 넘어 낡은 물건을 예술적인 작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뭔가 손재주가 있어야겠고 색상이라던가 감각적인 능력이 있어야 할 것만 같아 쉽게 시작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만 일단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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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그럭저럭 볼만한데 책 진짜 작아서 놀랬어여. 알차게 버릴수 있는 것도 절약해서 기워 입을수있고 패션적으로도 괜찮을것 같아요 구멍난 양말이랑 헌옷 있는데 한번 바느질해보려구요 오히려 궁상맞아 보이지 않고 멋진 옷으로 탄생할것 같아 좋을것도 같고 경제적으로도 도움도 될수 있을것 같네요. 진짜 경기가 안좋은데 절약해서 살아야 겠어여 내용은 그럭저럭 볼만한데 책 진짜 작아서 놀랬어여. 알차게 버릴수 있는 것도 절약해서 기워 입을수있고 패션적으로도 괜찮을것 같아요 구멍난 양말이랑 헌옷 있는데 한번 바느질해보려구요 오히려 궁상맞아 보이지 않고 멋진 옷으로 탄생할것 같아 좋을것도 같고 경제적으로도 도움도 될수 있을것 같네요. 진짜 경기가 안좋은데 절약해서 살아야 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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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 있어요. 문제는 유행이란 것이 매해 다르다보니 제 스타일의 옷을 찾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이 꿰매는 생활이란 책을 샀어요. 바느질은 거의 못하지만 그래도 오래 옷을 입을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에 말이죠. tv에 나오는 명품가방 수선하시는 분들처럼 감쪽같이 수선하는 법을 배우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깔끔한 느낌이길 바랬는데 음..생각과는 좀 다르네요. 니트를 수선할 수 있다는 것이 좀 신선하긴 했지만요. 니트류는 구멍나면 당연히 끝나는 것인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유럽의 수선기법이라고 하는데, 스티치를 이용하는 것부터 레이스 모티브 등을 부착하는 것등 다양하게 나와요. 감쪽같이 또는 깔끔하게 수선하는 것을 원하면 다른 책 보는 것이 낫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