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를 받고 책두권을 샀다. 한권은 아들선물, 다른 한권은 후배아기 선물
도착하자마자 내가 읽어봤다
어른이 읽어도 좋은 글~!!
아들과 함께 힐링되는 글이다.
일본작가여서 한국에서 읽던 책과 느낌이 조금다르지만, 다른 느낌으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