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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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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의 자서전이자 나이키라는 한 기업의 태동과 탄생으로부터 20세 성년이 되기까지의 기업창업과 성장스토리이다. 그 20년의 시간을 통틀녘에서 해질녘까지 마치 하루 동안 일어난 것처럼 엮어낸 것도 나이키 CEO에서 물러난 후 대학에서 소설창작법을 배우고 있다는 저자의 노력의 결과란 생각이 든다. 슈독이란 신발 제조, 판매, 구매, 디자인에 전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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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의 자서전이자 나이키라는 한 기업의 태동과 탄생으로부터 20세 성년이 되기까지의 기업창업과 성장스토리이다. 그 20년의 시간을 통틀녘에서 해질녘까지 마치 하루 동안 일어난 것처럼 엮어낸 것도 나이키 CEO에서 물러난 후 대학에서 소설창작법을 배우고 있다는 저자의 노력의 결과란 생각이 든다. 슈독이란 신발 제조, 판매, 구매, 디자인에 전념하는 사람, 안창, 바닥창, 안감, 대다리, 리벳, 등가죽 등 신발 외에는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고 신발에만 몰두하는 신발 매니아를 일컫는 말인데 저자야 말로 신발만 생각하는 진정한 슈독이다.

무엇에 대한 것인가?

읽기에 따라 리더십, 자서전, 유산, 창업스토리 등 여러 가지로 읽히겠지만 나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로 본다. 필이 24세되던 어느 날(1962) 새벽, 달리기를 하면서 그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성공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하게 깨닫는다. 그는 훌륭한 마라토너였지만 위대한 마라토너는 아님을 깨달았고 운동선수가 되지 않고도 그들과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일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일 자체가 즐거움이 되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즉 스포츠와 함께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의 삶도 달리기와 비유된다. 달리기는 고통스럽고 위험한 운동이지만 보상이 적고 확실히 받는다는 보장도 없다. 오직 달리는 행위 그 자체가 목적이고 자신만이 결승선을 정할 수 있다. 그는 육상선수로서 러닝화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리포트로 신발산업보고서(일본의 러닝화가 시장을 장악할 것이다)를 작성한다. 육상선수가 달리기 전 먼저 트랙을 걷듯이 그는 먼저 세계 배낭 여행을 떠나는데, 여행지 일본에서 오니쓰카사를 방문하여 타이거운동화 판매권을 따낸다. 바로 나이키의 전신 블루리본의 출발이다. 그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확고한 확신 후에 출발했기에, 칼날 위에 선 것 같은 고난과 위험에도 불구하고, 안전과 파멸 사이를 위태롭게 걸어가는 기업가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걸어갈 수 있었다. 그것은 24세의 미친 생각이었지만 미친 사람이 역사를 만들어 간다고 그는 믿었다.

이 책은 또한 기업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는 우리는 어떤 회사가 되려고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했다. 신발 파는 일은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달리기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매일 달리면 세상이 더 좋은 곳이 될 것이라 믿었고 자신의 신발이 달리기에 더없이 좋은 신발이라 믿었다(20여년전 마라톤 좀 한 나는 아디다스만 신었다는…..) 브랜드 뿐 아니라 문화를 장조하고 제품 뿐 아니라 아이디어, 정신을 파는 것이라 생각했다. 궁극적인 목표는 승리와 패배에 관한 것이고 돈은 최종목표가 아닌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나이키 기업문화를 전적으로 믿고 감시하지 않는, 서로 신의를 다지는 문화로 만들었다.(도덕 경제학이 생각남)

필, 그는 어떤 사람인가?

그에게 패배는 곧 죽음을 의미할 정도로 그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는 승자와 패자가 가려지기 직전의 숨가쁜 순간에 명료함을 느낀다. 그는 기업가가 되지 않았다면 소설가, 언론인, 정치인이 될뻔한 사람이다. 책, 스포츠, 민주주의, 자유기업을 좋아하고, 자신이 시골뜨기 혹은 잡초부스러기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 사명을 띠고 세상에 태어났다고 말할 정도로 이 세상에 뭔가 남기기를 원했다. 그는 선천적으로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어린 시절 후 팀 스포츠를 통해 성장하여 삶 자체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추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생각은 향후 그의 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데 그는 삶의 곳곳에서 만나는 인연을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장점을 발견하면 바로 자신의 사업과 연결하는 놀라운 친화력을 발휘한다. 바우어만코치(나이키공동창업자이자 실험가), 우델, 존슨, 후지모토, 닛쇼회사, 대학에서 가르칠 때 만난 페니(직원 겸 아내가 됨), 디자이너 캐럴린 데이빗슨(나이키 로고를 디자인 함) 등 이런 사람들이 없었다면 나이키도 없었다. 인생은 온통 사업과 스포츠뿐 친구도 만나지 않고 운동도 하지 않고 사교활동도 하지 않는, 그는 훨씬 더 심한 불균형을 원했다. 즉 더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다. 소심한 성격이자 위험중독자이며,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싫어하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여 주식공모의 ‘공’자도 싫어하여 주식상장을 계속 미룬다.

생활습관이 깔끔하지 않는 사람, 가사에 도움되지 않는 사람, 한마디로 가장으로서는 부적격의 사람이었으나 아내 페넬로피는 그 이름대로 반 편생을 기다려준다.

다른 한편으로 그는 일본에 가서 블루리본이라는 회사가 있는 것처럼 거짓말하고 수입계약을 체결하고(그가 좋아하는 운동화사업을 너무나 하고 싶었기에) 필요하다면 절도도 하고(기타미의 서류를 훔치고 다음날 돌려놓음, 덕분에 오니쓰카에게 당하지 않고 오히려 나이키를 준비하여 소프트 랜딩 하게 됨) 스파이 후지모토(쓰나미로 모든 것을 잃은 그에게 자전거를 사주고 나중에 도움 받음)를 고용했다. 그는 협상의 달인이었다. 자신이 뭘 원하는지를 분명하게 알았기 때문에.

한마디로 그는 위대한 사업가도 평범한 가장도 아닌 이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끝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이었다. 그가 태어난 오리건 포트랜드는 변화 없는 따분한 곳이지만 개척자 정신을 요하는 곳이었고, 60년대가 반항의 시대였지만 반행해 본적 없는 청년이었고, 혼자 있기를 좋아했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추구했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위험 중독자 이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속임수를 쓰고 훔치기도 했지만 사람을 진정으로 대하고 신뢰가 있는, 비즈니스에 대해서는 동물적 감각을 지닌 모순덩어리 한 인간이었다.

이 이야기가 다른 위인전이나 전기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이 모든 이야기, 그의 셋째 아들(나이키)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정작 두 아들에게는 시간을 할애하지 못한 점, 아들 매튜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방황하고 난 뒤 제대로 자리를 잡는다 싶은 순간 스쿠버다이빙으로 사망한 사건 등 자신의 취약성을 고스란히 드러낸 진솔함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글이, 스토리가 살아 있는 느낌이 든다. 필 나이트를 가진 나이키는 행운아(사)다. 어떤 기업이 이런 생생한 창업스토리를 가지고 있는가? 더군다나 그의 글은 문학적이기까지 하다. 다양한 경험과 여행, 폭넓은 독서경험이 메타포로 이야기 속에 고스란이 담겨있다. 한 기업이 태동해서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이렇게 자세하게 들을 수 있다니 이 책이야말로 나이키에 대한 산 역사요 증거요 유산이다. 필은 나이키 CEO에서 물러났지만 나이키의 정신은 계승된다. 그런 면에서 그는 이미 세상에 큰 흔적을 남겼다. 우리는 스타벅스에서 문화를 마시고 아이폰으로 Think Different를 경험하고 나이키로 Just Do it 정신을 신는다. 그의 다음 버킷리스트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나이키에 대적하진 못할 것이다. 그는 끊임없이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이기에 이런 큰 족적을 남긴 후에도 뭔가 새로운 것에 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원히 성장하는 사람, 그는 결코 늙지 않으리.

 

마무리

이 책을 읽고 나이키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내가 20여년전 마라톤을 할 때만해도 나이키는 패션화 정도로만 생각했지 운동화하면 아디다스였다. 그 당시는 나이키의 적이 아디다스 인줄도 몰랐다. 요즘 나이키의 적은 누구일까? 넷플렉스? 그런 생각에 변화가 생겨서 나이키 운동화를 당장 구매했다. 그 다음으로는 나이키 주식을 사기 위해 해외계좌를 만들고 주문을 넣었는데 다음날 보니 체결되지 않아서 포기했다. 대신 산 다른 주식들은 지금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ㅠ

상장 당시 나이키 주식은 22불이었는데 지금은 170불정도다. 요즘은 나이키매장에 직접 방문 하지 않고도 로블록스 나이키랜드에 입장하여 다양한 신발을 신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을 정도로 4차산업시대에 발맞춰 변신을 꿰하고 있다. 성장하지 않으면 죽은 것이나 다름 없다고 말하던 필이 떠나도 나이키는 자신만의 창업스토리, 확실한 정체성을 가진 ON GOING CONCERN 으로서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필이 나이키를 만들었듯이 나이키도 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제는 소설가로서의 변신을 꿰하고 있다니…..

그의 가장 탁월한 점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출발했다. 우리 가운데 ‘당신은 누구인가? 무엇을 원하는가?’ 란 질문에 스스럼없이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a****1 2021.12.13. 신고 공감 28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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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 재미있는 최고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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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p 넘는 분량의 자서전이라 지루하거나 읽는데 오래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읽는 내내 재미없는 순간이 없었습니다. 일부러 소설을 쓰라고 해도 이렇게 재미있는 얘기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 창업자에게 독자들이 궁금해할 이야기가 무엇일지, 흥미로워할 이야기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서도 꾸준하게 나오는 위트는 긴 내용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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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p 넘는 분량의 자서전이라 지루하거나 읽는데 오래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읽는 내내 재미없는 순간이 없었습니다. 일부러 소설을 쓰라고 해도 이렇게 재미있는 얘기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 창업자에게 독자들이 궁금해할 이야기가 무엇일지, 흥미로워할 이야기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서도 꾸준하게 나오는 위트는 긴 내용이 전혀 지루하지 않게 몰입을 더하게 합니다. 기억에 오래 남을 명작,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 정말 재미있게 읽은 최고의 책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n*****m 2018.05.2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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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뭉클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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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고 매우 사실적이다. 너무 구체적이어서 처음엔 소설인가 했다. 순간순간의 사장으로서의고뇌와 고민이 그대로 느껴졌다. 필나이트와 그 멤버들의 어벤져스혹은 공포의 외인구단 실화 버전이며이 시대에 사업을 하는 수많은 사장님들의 필독서이다. 신의와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가 알수 있고반대로 짧은 생각으로 나이키와 필 나이트를 걷어찬 타이거와 뱅크오브캘리포니아가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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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고 매우 사실적이다.
너무 구체적이어서 처음엔 소설인가 했다.
순간순간의 사장으로서의
고뇌와 고민이 그대로 느껴졌다.

필나이트와 그 멤버들의 어벤져스
혹은 공포의 외인구단 실화 버전이며
이 시대에 사업을 하는 수많은 사장님들의 필독서이다.

신의와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가 알수 있고
반대로 짧은 생각으로 나이키와 필 나이트를 걷어찬 타이거와 뱅크오브캘리포니아가
지금 얼마나 통한일런지

반대로 닛쇼 쇼와이의 신의와 신뢰가
평생의 위대한 파트너를 만나게 된 것 아닐까 싶다
f********e 2021.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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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독 올해의 빅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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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꺼운 책을(무려 550 페이지) 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심지어 저녁을 먹으면서까지 책장을 넘겼을 정도로 재밌었구요.나이키에 이렇게 흥미진진한 얘기가 숨겨져 있었다니. 좌충우돌 열정만으로 시작한 젊은이들의 얘기라 남 일 같지 않았구요.게다가 지금은 세계최고의 브랜드인데,책에서는 2인자도 못되는, 대기업 미팅 가면'우리'한테 안 어울린다고 주눅드는 것까지 지금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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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꺼운 책을(무려 550 페이지) 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심지어 저녁을 먹으면서까지 책장을 넘겼을 정도로 재밌었구요.

나이키에 이렇게 흥미진진한 얘기가 숨겨져 있었다니. 

좌충우돌 열정만으로 시작한 젊은이들의 얘기라 남 일 같지 않았구요.

게다가 지금은 세계최고의 브랜드인데,

책에서는 2인자도 못되는, 대기업 미팅 가면

'우리'한테 안 어울린다고 주눅드는 것까지 

지금의 나이키같지 않은 풋내기 시절이라 너무 흥미진진해요.

일에 진저리 쳐지는 분들, 나 왜 회사를 다니고 있지? 하는 분들께 강추에요.


d********i 2020.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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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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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장,재미를 다 갖춘책. 필 나이트가 경영자뿐만 아니라 문장도 뛰어나다는걸 보여준다. 곳곳의 과하지 않는 유머감이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고 초창기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은 드라마 같다. 유려한 문장은 번역가의 칭찬으로 돌려야 한다. 번역이 매끄럽게 되어서 일기 편했다. 손을 놓기 힘든 순간이 여러번 있었을 정도로 흥미진진했다. 이것은 단지 흔한 경영서가 아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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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장,재미를 다 갖춘책. 필 나이트가 경영자뿐만 아니라 문장도 뛰어나다는걸 보여준다. 곳곳의 과하지 않는 유머감이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고 초창기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은 드라마 같다. 유려한 문장은 번역가의 칭찬으로 돌려야 한다. 번역이 매끄럽게 되어서 일기 편했다. 손을 놓기 힘든 순간이 여러번 있었을 정도로 흥미진진했다. 이것은 단지 흔한 경영서가 아니다. 어떻게 나이키라는 회사가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했는지 보여주기뿐만아니라 필 나이트라는 한 인간의 인생을 알수있는 자서전이고 문학서적이다. 이 책을 지금 읽을 수 있었던게 다행이면서 더 읽찍 읽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안겨주는 책이다. 나이키의 팬이 되게 만드는 매력이 담겼다.
3*****o 2019.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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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보니, 나는 나이키 티,바지,양말, 런닝화를 신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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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운동을 좋아해 많은 시간을 운동에 사용합니다.그때마다 나이키 용품들을 사용하면서,편리하고 실용적인 생각이 강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립자의 기업을 만들어가는 목적, 태도, 또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 반했습니다. 그런 내용또한 좋지만 500페이지가 되는 두꺼운 책이지만2일안에 읽을정도로 가독성도 높았고,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서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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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운동을 좋아해 많은 시간을 운동에 사용합니다.

그때마다 나이키 용품들을 사용하면서,

편리하고 실용적인 생각이 강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립자의 기업을 만들어가는 목적, 태도,

또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 반했습니다.

 

그런 내용또한 좋지만 500페이지가 되는 두꺼운 책이지만

2일안에 읽을정도로 가독성도 높았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서는

나이키모자, 나이키 티셔츠, 나이키 쇼츠, 나이키 타이즈,

나이키 양말, 나이키런닝화를 신고 10km를 달리며 든 생각은

 

영업을 당했구나..ㅋㅋㅋ 싶었습니다 굿!

w********1 2020.04.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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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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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부터 코르테즈 와플 트레이너 ld-1000 테일윈드 시기까지의 스토리를 담은 책이에요회사를 경영하는 스토리와 빌 나이츠의 동료들간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그 외에 여러 위기들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줘서 몰입해서 볼수 있었습니다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나이키를 사랑한다면 아니 나이키를 싫어하더라도 꼭 읽어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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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부터 코르테즈 와플 트레이너 ld-1000 테일윈드 시기까지의 스토리를 담은 책이에요
회사를 경영하는 스토리와 빌 나이츠의 동료들간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그 외에 여러 위기들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줘서 몰입해서 볼수 있었습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나이키를 사랑한다면 아니 나이키를 싫어하더라도 꼭 읽어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l*********3 2025.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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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이키가 위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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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이 나서 구매필나이트가 어떻게 나이키를 만들었는지상세히 적혀있는 책.나이키가 요즘 위기이지만 그래도 나이키인데다시 위기를 극복하지 않을까?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현재의 위치에 온기업이라 위기 대응을 잘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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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이 나서 구매

필나이트가 어떻게 나이키를 만들었는지

상세히 적혀있는 책.

나이키가 요즘 위기이지만 그래도 나이키인데

다시 위기를 극복하지 않을까?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현재의 위치에 온

기업이라 위기 대응을 잘할거 같음.
YES마니아 : 골드 g***1 2024.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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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브랜드 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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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어떻게 보면 내 주변 사람들이 착용한 의류, 신발 등을 볼 때 가장 많이 보이는 브랜드이다. 그렇다고 저렴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브랜드는 결코 아니다. 오히려 일반적인 노브랜드보다 퀄리티 있고 프리미엄이 붙은 제품으로 보인다. 나이키의 로고만 봐도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경험에 따라 많은 이미지를 상상한다. 이게 브랜드가 주는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여러 곳에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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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어떻게 보면 내 주변 사람들이 착용한 의류, 신발 등을 볼 때 가장 많이 보이는 브랜드이다. 그렇다고 저렴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브랜드는 결코 아니다. 오히려 일반적인 노브랜드보다 퀄리티 있고 프리미엄이 붙은 제품으로 보인다. 나이키의 로고만 봐도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경험에 따라 많은 이미지를 상상한다. 이게 브랜드가 주는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여러 곳에서 기업 나이키의 향후 전망에 대해 부정적으로 예상하고 위기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문득 나는 정말 그럴까? 생각하고 유투브 영상으로만 보던 필 나이트와 그가 만든 나이키 브랜드에 대해 궁금해졌다. 바로 책을 구매해서 보았다. 년도별로 정리가 되어있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거는 유명한 일화인 일본의 오니츠카 브랜드를 수입하여 신발 사업을 시작했던 사업 초창기 때이다. 과연 세계의 많은 똑똑한 사람들 중 이렇게 바로 행동으로 옮기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는 같은 상황이 와도 저렇게 행동할 수 있을까? 모든 위대한 브랜드는 작고 사소한 출발해서 시작했다.
YES마니아 : 골드 s*******4 2024.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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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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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해요 두껍다 생각했는데 후루룩 읽혀서 금방 읽을 수 있었어요 글을 재밌게 잘 쓰시는 듯!! 나이키에 딱히 관심 없었는데 역사를 알고나니 달리 보이네요 필 나이트가 가진 역량들을 보니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정적인 회계사라는 직업을 버리고 가슴이 시키기는 일을 하면서 성공까지 한 필 나이트의 승부욕과 열정이 부러웠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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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해요 두껍다 생각했는데 후루룩 읽혀서 금방 읽을 수 있었어요 글을 재밌게 잘 쓰시는 듯!! 나이키에 딱히 관심 없었는데 역사를 알고나니 달리 보이네요 필 나이트가 가진 역량들을 보니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정적인 회계사라는 직업을 버리고 가슴이 시키기는 일을 하면서 성공까지 한 필 나이트의 승부욕과 열정이 부러웠습니다 추천드려요
c****6 2024.06.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