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예전처럼 손 글씨로 의사를 표현하기 보다는 휴대폰이나 워드를 통한 문서로 글씨를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손 글씨를 쓰는 경우가 많지 않다. 나 같은 경우는 몇 년 전까지 다이어리로 업무나 일정 관리를 하다가 이제는 휴대폰의 일정 앱을 활용하다보니 정말 손 글씨 쓰는 기회가 줄어들었다. 그런 나에게 어느 날 지인으로부터 받은 정성어린 손 편지 한 통이 손 글씨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은 3주 연습하면 글씨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을 보고 만난 책이다. 꾸준한 연습으로 악필에서 벗어난 저자가 글씨 잘 쓴다는 칭찬 한 번에 더 자주 글씨를 쓰게 되고, 글씨가 점점 더 보기 좋아지고, 더 재미있게 글씨를 쓰게 된 경험을 생각하며 독자들도 그런 경험을 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1주차에는 ‘내 글씨의 정체성’을 찾으라고 권한다. 헤어스타일을 바꿀 때도, 옷을 고를 때도 어떤 것이 나와 맞을지 고민하듯이 나에게 더 적합한 글씨를 찾으라고 권한다. 눈으로 손 글씨의 예시를 보고, 손으로 직접 써보면서 내 취향에 가까운 글씨를 찾아보라고 말한다. 어떤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연필 잡는 법, 올바른 쓰기 방향, 내가 쓰고 싶은 글씨 파악하기, 자음연습, 모음연습 코너를 통해 내가 원하는 글씨를 정하게 한다. 2주차에는 ‘글자 이해력 높이기’다. 본격적으로 글자, 단어, 문장으로 이어지는 글씨 연습을 통해 더 보기 좋고 자연스러운 글씨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무작정 따라 쓰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는 것이다. 받침 없는 글자 연습, 받침 있는 한 글자 연습, 받침 있는 짧은 단어 연습, 긴 단어 연습, 짧은 글귀 연습을 통해 어느 정도 나만의 글씨 갖기에 익숙해진다. 2주차가 마무리 되어 가면 메시지 카드 만들기 Mission을 제시한다. 배운 내용으로 책의 맨 뒤에 있는 카드지를 활용하여 나만의 글씨를 남겨보게 한다. 3주차에는 ‘글씨에 개성을 담아보기’다. 손 글씨는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기에, 폰트와 달리 제한이 없기에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과감하게 틀을 벗어나라고 권한다. 두 줄 이상의 문장 연습, 문장 배열 연습, 느낌 있는 글씨 만들기(획 연결, 포인트넣기)를 배우게 된다. 3주 마지막에는 책갈피 만들기 Mission을 제시한다. 메시지 카드 만들기를 넘어 맘에 와 닿는 글귀를 찾아 책갈피를 만들어 활용하기를 권한다. 자신의 작품을 보면서 더 하고 쓰고 싶은 동기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3주 동안 열심히 손 글씨의 기반을 다지면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다르게 하기 위한 심화클래스가 제공된다. 딥펜, 붓펜의 특성를 살린 손 글씨 쓰기, 그 밖에 손 글씨 쓰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타 도구들을 알려준다. 납작펜, 돌돌이 색연필, 연필들이 주는 느낌이 다르다. 선물의 센스 종이 백 꾸미기, 봉투 꾸미기, 생일카드 쓰기, 연하장 쓰기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 책은 손 글씨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 단계적으로 배우고 활용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손 글씨를 쓸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의 특성도 함께 알고 적용할 수 있어 더 좋다. |
|
요즘은 컴퓨터로 글을 많이 쓰다보니, 점점 손글씨 쓸일도 없어지고, 손글씨도 엉망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악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소에 나만의 이쁜 글씨체로 바꿔보고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또, 캘리그라피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기 때문에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이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연습 분량도 많지 않아서 조금씩 연습하기 좋은 것 같아요. 책은 총 두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고, 파트 1은 연필로 글씨 연습부분(3주 과정), 파트 2는 딥펜이나 붓펜, 기타 도구를 이용해서 캘리그라피에 도전하고, 실생활에서 멋지게 활용까지 하는 부분으로 되어 있네요. 글씨는 타고 나는게 아니라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서 나아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도 처음에는 악필이었다고 하니 저도 용기를 내어 차근차근 연습해 봐야겠어요. 언제가는 책의 맨 뒷페이지에 있는 사진처럼 멋진 캘리그라피를 일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겠지요.. 제가 먼저 연습하려고 했는데, 아이가 책을 보더니 자기가 하고 싶다면서 2B 연필을 꺼내더니 1일차(선긋기 연습)를 열심히 따라 합니다. 라인프렌즈 캐릭터가 있어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고, 따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무작정 따라 쓰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음과 모음의 비율을 이해하고, 글자의 구조를 생각해서 체계적으로 연습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동안 굳어진 제 글씨체를 하루 아침에 바꾸기는 힘들겠지만, 이 책으로 하루하루 연습하다 보면 조금씩 제가 원하는 글씨체를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어요~.
|
|
나는 악필은 아니지만 글씨체가 너무 사무적이라고 해야 할까 깔끔하고 날카롭다. 그래서 좀 멋스럽고 예쁜 글씨체를 갖게 된다면 좋겠다란 생각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을 보기 전에도 한번 글씨체를 바꿔 볼까 하는 생각에 이런저런 글씨체를 써보기도 했는데 그럴 때면 뭔가 균형이 맞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좀 더 체계적인 방법을 써야 할 것 같았다. 내가 다양한 글씨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한글로 된 캘리그라피를 보면서 우리말이 얼마나 예쁘고 멋스러운지 알게 되면서 부터다. 이 책은 3주 동안 매일 원데이 클래스로 채워진다고 한다. 왜 3주를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자의 실제 수업과 동일하다니 아마도 달라진 글씨를 실감할 수 있는 가장 짧은 기간인가 보다. 처음 1주차는 취향에 맞는 글씨체를 찾는 구간이고 2주차는 글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 그리고 3주차는 글씨에 멋과 개성을 첨가해보는 기간이라고 한다. 글씨는 어떤 도구를 이용했는가에 따라 그 질감이 굉장히 달라 글씨 자체도 달라 보인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3주 과정이 끝난 다음 다양한 도구 즉 붓 펜이나, 금속 재질의 펜촉을 잉크에 찍어서 사용하는 딥펜, 납작펜, 돌돌이 색연필, 연필로 쓴 글씨를 보여주는데 정말 차이가 많이 난다. 개인적으로 붓 펜은 멋있지만 너무 무거운 느낌이랄까 좀 캐주얼한 느낌은 납작펜인 것 같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다. 나는 딥펜으로 쓴 글씨가 가장 멋스러워 보인다. 그래서 글씨체를 바꾸면 딥펜으로 도전해 볼 생각이다. 손편지를 썼던 때가 언제였던가 이제는 sns를 통해서 모든 소통이 이루어지니 글씨 쓸 일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책상에 포스트잇을 붙여두고 보는 건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모두 겪어온 내게는 더 편한 느낌이 들어 자주 이용한다. 이 책에서는 메시지 카드를 만들어 다양한 장소와 배경과 함께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려 보라고 하는데 단순히 메시지 전달의 기능만이 아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종이 백이나 책갈피에도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손글씨가 센스 있는 선물이 될 수도 있겠다. 글씨체를 바꾸기 위해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매일매일 알려주고 있는데 처음 그림을 배울 때 하듯 선 긋기 연습부터 시작한다. 다음으론 직선 글씨와 곡선 글씨를 쓰도록 되어 있는데 예문이 다양해서 쓰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그 외에도 두 글자 세 글자 쓰기부터 두 줄 이상 문장 연습까지 그리고 느낌 있는 글씨 만들기 등 글씨체를 바꾸고 다듬어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매일매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따라 하다 보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멋스러운 글씨체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글씨가 악필이어서 아니면 글씨체를 바꾸고 싶은데 재미없는 글을 반복해서 쓰는게 싫다면 그리고 좀더 체계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것 같다. *** 위즈덤 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시간과 돈과 움직이는 노력을 치뤄야 한다는 게 귀찮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긴 심심하다... 날도 추워지고 뭔가는 하고 싶은데 이런 나를 위한 취미 생활이 바로 캘리 쓰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런저런 책을 뒤지던 중 내가 좋아하는 라인프렌즈와 함께하는 손글씨가 있어서 끌렸다....
똥손인 나는 손으로 하는 모든 것에 재능이 없다. 요리 뜨개질 만들기 악기 연주 그림... 이런 나 자신을 알면서도 또 뭔가 하고 싶다. 그래서 어느서나 할 수 있으면서 리스크가 적은 ㅋㅋ 캘리를 시작해보았다. 펜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
나같은 초보자를 위해 선그리기부터 시작한다는 게 좋았다. 당장 글쓰기로 들어가기 전에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주고 캘리 쓰기에 대한 감을 잡게 해주는 구성이라 신뢰가 갔달까... 좋은 글귀들을 따라 써보면서 은근 힐링이 되는 것도 있었다. 글씨를 쓰고 있으면서 책을 읽는 것 같은 일석이조의 기분이랄까 ㅎㅎ 거기에 귀여운 라인프렌즈 캐릭터까지 있으니 일석삼조인가?
나는 열심히 캘리를 배우고, 나중에는 그림을 활용한 캘리도 배워보고 싶다. 그래서 수채화 캘리 이모티콘을 만들어보는 게 꿈이다. 아직 거기까지 갈라면 한참 멀었찌만 적어도 이 책은 내가 꿈의 첫 단계를 밟는 데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다.
처음으로 캘리를 배우는 분들, 독학으로 캘리를 배우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추천. 쓰다 보면 시간도 엄청 금방 간다 ㅎㅎ
|
|
" 3주만 연습하면 내 글씨가 달라진다! "
박민욱 작가님께서 지으셨습니다.
별 생각없이 지나쳤던 것들인데 새삼스럽게 놀라게 된 사실! 알파벳는 대문자 소문자의 차이만 있을뿐 크기와 모양이 일정하지만 한글은 같은 자음이라도 글자가 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크기가 변하게 되서 한글쓰는게 더 어려웠던 거네요!
제일 앞 부분에는 클래스 수강 전과 후를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저는 쓰는 펜에 따라서 글씨체가 많이 바뀌는 편이라서 종류별로 모두 써보았습니다.
처음 연습은 뾰족하지 않은 연습을 추천해주셔서 정말 오랜만에 샤프가 아닌 연필을 꺼내 들었습니다.
이렇게 연필 쥐는 방법도 친절하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해 봤습니다. 꽤 비슷하게 쥐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글씨체를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자음 연습부터 모음까지 모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정말 이대로만 따라하면서 연습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고 느꼈습니다!ㅎㅎㅎ
그 외에도 다양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까지 적혀있으면서 책이 마무리 됩니다 :)
|
|
이 책은 원래 악필이었던 저자가 오랜 연습 끝에 예쁜 손글씨를 갖게 된 노하우와 3년간 손글씨 클래스를 운영하면서 수강생의 악필을 교정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쓰인 책이라 합니다. 책을 펴보니 누구나 3주 만 연습하면 평소 부끄러워 숨기고만 싶었던 악필에서 탈출하여 또박또박 바르고 예쁜 글씨, 나만의 개성이 담긴 멋진 글씨를 쓸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파트는 앞에서 본 3주간의 글씨 교정 클래스로 1주차 클래스에서는 내가 쓰고 싶은 글씨 파악하여 자음과 모음 그리고 받침 없는 한 글자를 연습합니다. 2주차 클래스는 글자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단계로 1주차에서 확장하여 받침 없는 단어, 받침 있는 한 글자, 받침 있는 짧은 단어, 긴 단어 그리고 짧은 글귀를 연습합니다. 마지막 3주차 클래스에서는 두 줄 이상 문장과 문장 배열을 연습하고 느낌 있는 글씨를 만들기 위한 획 연결과 포인트 넣기를 연습해서 글씨에 개성을 담아보는 훈련을 제시 합니다. 파트2는 캘리그라피 도전하는 심화 클래스로 딥펜과 붓펜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서 캘리그라피를 만들어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나오는 실전 클래스는 말 그대로 실생활에서 멋진 글씨 활용하기 위하여 사진발이 잘 받는 글씨와 품격이 있는 메모 글씨 그리고 선물용 종이백에 쓰는 글씨 등 다양한 활용을 위한 글씨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좋은 글씨가 되는 기준은 누구나 잘 읽을 수 있는 가독성과 크기나 공간의 균형이 맞는 안정감 그리고 자음과 모음의 크기와 모양이 일정한 일관성을 들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팁도 제공해주고 있는데 세로획을 큰 기울기 변화 없이 직선에 가깝게 그어주는 것만으로도 가독성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또 다른 글자로 보이지 않게 자음을 고쳐 쓰고 공간을 균일하게 하면 안정감이 느껴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점과 선을 연결할 때 자음의 획을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쓰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라인프렌즈 손글씨 클래스 핵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내가 쓰고 싶은 글씨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딱딱한 폰트체의 특성을 버리고 자연스러운 글씨를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글자에게는 저마다 자신만의 영역이 있으므로 조화롭게 영역을 채워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글자 크기와 모양의 일관성만으로도 글씨는 달라지므로 다양한 표현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글씨를 만들어보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글씨가 예쁜 편이 아니라 학교에 다닐 때도 악필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그렇게 평생 지독한 악필로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예쁘게 잘 쓰고 싶고 예쁜 글씨를 보면 마음이 즐거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그래서 악필을 고치려고 별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도 그러한 악필이었는데 고쳤다고 하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악필을 잡아 보려고 합니다. |
|
너무 예쁜 (딱히 라인프렌즈 덕후는 아니지만~) 손글씨 클래스 책이 나와서 연휴가 덜 지루지루 했습니다!!
그 중에 가장 맘에 드는거 같아요. 글씨에 시간을 들여 고쳐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었거든요.
그래서 좀 더 멋진 글씨를 써보고 싶어서 이 책을 두손에 꼬옥 잡고, 3주플랜이지만 일주일 정도 간단히 살펴본 후기를 써봅니다~
![]() 제가 그래도 장비부심(?)이 쫌 있어서 붓펜,만년필,연필,캘리그라피용펜 등 좀 있더라구요~ ㅋㅎ
![]() 작가님은 강의도 하는 분이셨네요~ 어쩐지, 책이 참 필요한 부분만 정리가 잘되어 있더라닛! GOOD!!
목차입니다. 크게 두 파트 로 연습과 실전 으로 나뉜다고 보면 됩니다. ![]()
밑줄도 그어놨는데, '꼭 악필만 글씨를 교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와 어울리는 글씨, 더 멋진 글씨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글씨 교정의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이게 핵심이죠~ ![]()
![]() 새로운 취미가 필요하거나, 악필 탈출등 대상에 속하는 분들은 모두 3주 클래스에 도전해 봅시다!!
![]() 자음,모음에 대한 설명과, 자음 획을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따라 글에 전달하는 온도가 달라진다는 설명이 담긴 페이지에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홍홍~요건 클래스 수강전 자기 글씨를 쓰는 페이지에요~ 연필로 썼는데, 흐릿하지만, 저만 보면 되니깐요~ //ㅁ//~ 3주뒤에 클래스 후에 한번 변화된 글씨와 비교 해 보겠습니다~
![]() 저는 필기구를 좋아해서 연필도 항상 갖고 있어서, 연필로 씁시다 하는 내용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학창시절 손목이 아프도록 열심히 필기했던 기억도 나더라구요.
![]() 이건 올바른 펜 잡는법입니다. 가끔 줄없는 노트에 적힌 글씨가 하늘로 점점 올라가던게 잘못된 방법으로 쓰고 있었던 거였어요. 열심히 연습해야지!!
![]() 드로잉에도 선연습 부터 하는데, 글도 마찬가지로 손에 익히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정말 탄탄한 기초가 제일 중요합니다!!
![]() 요즘은 핸드폰, pc에 익숙한 세대다 보니 타자가 익숙하고, 출력된 종이에 익숙해서 원하는 손글씨도 잘 모르겠는겁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전 좀 둥근체 보다는 어른스러운체로 바꾸고 싶어한다는걸 알았어요!!
![]() 자세히 보면 왼쪽은 좀 각진 필체고, 오른쪽은 자음이 둥글어서 부드러운 느낌이 납니다.
![]() 각 주차별 정리를 도와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교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전 여기부터 정말 좋더라구요. 단어 연습도 좋지만, 글귀 연습 너무 좋았어요. 요즘 안그래도 좋은 글귀 필사를 가끔 하는데, 불안한 마음,어지러운 정신을 다듬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많으신분들께 추천드려요. 간단하게는 얇은 시집한권부터 따라 써보세요~
![]() 요즘 인디자인 프로그램 공부중인데, 자간,행간 요런 부분이 손글씨에도 영향을 주네요. 줄을 내려쓸때와 글 사이사이 공간을 얼마나 주는지에 따라 느낌이 화~악 바뀝니다.
![]() 중고등학교 시절 만화를 그려보겠다고 딥펜을 사놓은게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서랍에 있더라구요. 시간이 되면 잉크를 하나 구입해서 펜글씨도 도전해 보고 싶네요.
![]() 와~ 작가님 글씨라고 하는데 너무 멋진듯! 전 언제 이 정도 레벨까지 올라갈까요~~너무 부럽습니다~>_<**
![]() 역시 뭐니뭐니해도 실전에 어떻게 적용해서 써먹나가 중요하죠! 전 책갈피는 꼭 만들어 보려구요~ 너무 예뻐서 만들고 선물로 주고 싶네요~
![]()
![]()
[연습한 사진] 페이지에서 맘에드는 글귀 골라서 연습해봤습니다. //ㅁ// 하나는 각진글씨, 하나는 둥근글씨에요~ 개인적으로 '꽃' 이라는 글자와 자음'ㅎ' , 'ㅆ'등이 들어간 글이 쓸때 기분이 정말 좋아요! 다행해 집에 붓펜이 있어서 끄적거려 봤는데,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한글은 참 멋진 문자에요! ![]()
이게 뒷표지 사진인데요. 책을 보고 연습을 하다가 나만의 개성이 담긴 글씨를 만들고 3주뒤에 멋진 작품을 뙇~ 만들어 내면 너무 행복할거같아요! 그 핵심 포인트를 담았네요~ 다들 글씨로 멋짐 폭발해 봅시다!!
![]()
|
|
짜잔!! 다꾸카페에서 서평단으로 모집되어서, 「라인프렌즈 손글씨 클래스」 책을 받아봤습니다!!!
책을 받은 이후 한동안 바빠서, 추석 연휴부터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아직 며칠 되지 않아서, 특별한 변화는 아직 볼 수 없지만 앞으로 연습하면서 서서히 변해가겠죠?ㅎㅎ 라인프렌즈 손글씨 클래스는 아래와 같은 목차로 구성되어 있어요!
3주 만에 끝낸다고 하기에 뭔가 믿음이 가지 않았는데,
흐흐 제 수강 전 글씨입니다!! 흐릿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예쁘다고는 할 수 없는 글씨 ㅠㅠ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되는 바입니다!!
첫 번째 날에는 연필을 잡는 방법을 배워요!
그림과 비슷해 보이나요..?ㅎㅎ 아무래도 저는 연필 잡는 방법부터 글러 먹은 것 같네요... 이렇게 잡는 것도 굉장한 노력이 들어가더라구요 ㅠㅠ
실선을 따라 그려보았는데, 따라 그리는 것조차 힘드네요... 둘째 날에는 내가 쓰고 싶은 글씨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렇게 총 두 가지의 글씨체가 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실선을 따라 열심히 써 보았습니다! 쓰다 보니까, 대고 쓰는데도 불구하고 제 본래의 글씨체가 자꾸 나오려고 하더라구요...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또박또박 글씨체를 선호하기 때문에 열심히 따라 써보았습니다. 깍두기 공책처럼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멋대로 노는 글자들...
넷째 날에는 모음 연습! 아니 근데 모음 쓰는데도 왜 이렇게 어려운 거죠ㅠㅠ 모음도 제멋대로..
이중모음도 열심히! 내일부터는 받침 없는 한 글자 연습을 하네요!
그리고 1주차 과정 정리가 나옵니다!! 굉장히 구성이 잘 되어있는 책인 것 같아서 만족만족 대만족!!! 예쁜 글씨로 태어나려면 한 참 걸릴 것 같지만, 책을 따라 쓰면서 꾸준히 하다보면 예쁜 글씨체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자신감이 듭니다! 앞으로 열심히 연습해서 예쁜 글씨체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
|
3주 완성, 숨기고픈 글씨에서 뽐내고픈 글씨로 평생을 악필-_- 로 살아온 내게 무척이나 혹했던 부제 라인프렌즈 손글씨 클래스이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나날이 악필이 늘어나고 있는 요즈음 현실 그래서인가 글씨를 잘 쓰는 사람들이 더 부럽다 게다가 지난 인사이동 이후로 매일 수기로 내 이름을 20개씩 써서 결재를 해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_ㅠ 한 페이지 가득 내 이름이 주르륵~~ 있는 걸 보니.. 하아.. 진짜 악필은 악필이더라 그래서 시작했다 손글씨 3주 완성! 많이 빼먹어서 아직 끝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페이지 처음보단 아래의 글씨가 좀 나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 이 책을 마치고 비교하게 될 내 글씨 일단은 비포만 있는 상태.. 그냥 흔하디흔한 악필이다;; 아직까지 내가 연습하고 있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 글씨체를 제시하고 있고 두 가지 모두를 연습한다 개인적으로 내 마음에 드는 건 왼쪽인데 그나마 잘 되는 건 오른쪽이라는 슬픈 현실 ㅋㅋ 어느 쪽이든 내 글씨보다는 나으니까 ^^;; 처음에는 자음, 그리고 모음 하나씩 하나씩 연습해나가다가 뒤로 가면 점점 긴 문장을 연습하게 된다 더 나아가면 이런 멋들어진 글씨체도 가능하다고 하니 매력적이고 끌린다 꾸준함의 힘을 믿어보자.. 아이를 재워놓고 (함께 잠들지 않는 날은) 매일 2,30분 가량..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워낙 악필이라 신경 써서 따라 쓰다 보면 시간이 꽤 간다 그리고 은근 뿌듯하고 흐뭇하다 남은 시간들 더 열심히 연습하면 많이 좋아지겠지? 손글씨를 쓸 일이 많지 않다고는 하지만 이왕이면 잘 쓰면 좋지 않겠는가 괴발개발 글을 써놓기보다는 수려한 글씨체로 써놓으면 사람도 달리 보일 수 있는 일이고 말이다 또박또박 바르고 예쁘게 열심히 노력해보자! |
|
요즘 연필이나 볼펜으로 종이에 글씨를 써본적이 손에 꼽을만큼 적다. 주로 폰으로 메모를 하다보니 손글씨가 점점 이상해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나에게 온책 ‘라인프렌즈 손글씨 클래스’ ‘3주만 연습하면 내 글씨가 달라진다!’ 라는 책 표지 속 문구가 나를 혹하게 한다. 나도 한번 손 글씨 수업을 들어볼까? 귀여운 라인프렌즈 캐릭터도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일조했다. ‘라인프렌즈 손글씨 클래스’ 책은 3주 동안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주는 것처럼 주차별 계획이 나누어져있고 원데이마다 학습해야 할 분량이 제시되어있다. 먼저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기 전 오리엔테이션도 실시하는데 클래스 수강 전, 후 글씨를 써보고 비교해보는 공간이 있다. 클래스 수강 전 내 글씨를 삐뚤삐뚤 어색하게 써본다. 3주 클래스를 모두 마치고 어떤 나의 글씨를 보게 될까? 궁금해진다. 일단 3주 동안 손글씨 연습 때 사용할 색연필과 연필을 준비하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본다. 1주차는 기본적인으로 손글씨 점검을 한다. 연필잡는 법, 선그리기 부터 시작한다. 자음, 모음을 쓰는 연습 할 때는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가 된 것 같다. 2주차는 본격적으로 짧은 글귀를 연습해본다. 3주차는 두줄이상 정렬을 다르게 하며 나만의 글씨체를 찾아간다. 그리고 주차별로 클래스가 끝나면 한주 강의를 정리하는 과정이 있는데 복습효과가 있어 좋다. 3주차 클래스가 끝나면 심화와 실전 클래스가 나온다. 아직 모든 클래스를 마치지 못했지만 아이 낮잠 시간 동안 무료하지 않게 나만의 취미시간을 짧게나마 가질 수 있어 좋았다. 기회가 되면 캘리그라피 수업도 직접 들어보고 싶다. ‘라인프렌즈 손글씨 클래스’ 책으로 수업을 받으면서 나만의 글씨체도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