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슈얼리티 분야와 관련된 책들을 찾던 중 이 책을 알게되었는데, 섹슈얼리티와 지리학을 접목시킨 글을 읽는 것은 처음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책 앞부분에 섹슈얼리티 지리학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글들이 들어가 있고 뒷부분에는 서로다른 저자들이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섹슈얼리티와 지리학에 관한 글을 썼는데 굉장히 재밌고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각 글들의 길이가 지나치게 짧아
섹슈얼리티 분야와 관련된 책들을 찾던 중 이 책을 알게되었는데, 섹슈얼리티와 지리학을 접목시킨 글을 읽는 것은 처음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책 앞부분에 섹슈얼리티 지리학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글들이 들어가 있고 뒷부분에는 서로다른 저자들이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섹슈얼리티와 지리학에 관한 글을 썼는데 굉장히 재밌고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각 글들의 길이가 지나치게 짧아 한 주제당 많은 정보를 다루지 못한 것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