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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2권입니다. 제목부터 길고 제목에 여동생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것으로 보아서 아무래도 여동생 관련 책이라서 좋습니다. 줄거리는라이트노벨 공모전에서 상을 탄 여동생 스즈카를 대신해 라이트노벨 작가로 데뷔한 나, 나가미 유우. 그리고 처음부터 가장 큰 위기가 찾아온다. 라이트노벨 작가인 히무로 마이에게 “네가 진짜 ‘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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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2권입니다. 제목부터 길고 제목에 여동생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것으로 보아서 아무래도 여동생 관련 책이라서 좋습니다. 줄거리는

라이트노벨 공모전에서 상을 탄 여동생 스즈카를 대신해 라이트노벨 작가로 데뷔한 나, 나가미 유우. 그리고 처음부터 가장 큰 위기가 찾아온다. 라이트노벨 작가인 히무로 마이에게 “네가 진짜 ‘토와노 치카이’야?”라고 의심받은 것이다. 스즈카는 그런 내 부주의함을 탓하고…….
“오빠는 왜 그렇게 방심하는 거예요……!” (이건 혹시 찬스가 아닐까요?)
하지만 영문도 모르게 중간부터 분위기가 바뀌는데…….
“오빠는 저랑 러브러브하게 지내주세요!” 이게 또 무슨 소리래?!
마침내 발동되는 여동생물을 쓰는 라이트노벨 작가는 당연히 여동생을 좋아해요 작전. 나와 스즈카는 쇼핑몰에서, 바다에서, 뜨거운(?) 모습을 마이에게 보여주게 됐다──?!
이거 다 연기거든?!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
라이트노벨 작가 남매(?)의 러브&코미디, 제2탄!

YES마니아 : 로얄 d********2 2019.10.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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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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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를 끌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처음에 나올때도 상당히 제목이 길어서 화제가 되던 작품인데 이번에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오면서 원작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거기다가 애니메이션이 워낙 작붕이라 그런지 오히려 원작에 대한 관심이 더 올라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권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전개를 띠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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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를 끌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처음에 나올때도 상당히 제목이 길어서 화제가 되던 작품인데 이번에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오면서 원작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거기다가 애니메이션이 워낙 작붕이라 그런지 오히려 원작에 대한 관심이 더 올라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권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전개를 띠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d********2 201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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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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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용왕이 하는 일 시리즈가 애니화 되었을 때 원작 라노벨의 정발 속도와 비교가 될 정도로 1권이 나오기가 무섭게 이번 2권이 출간되었다. (참고로 리뷰를 쓰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3권이 출간됨, 더불어 내년에는 전자책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생긴달까) 여하튼 이번 권에서는 히무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며, 네번째 챕터에서는 나도 모르게 뒷목을 붙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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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용왕이 하는 일 시리즈가 애니화 되었을 때 원작 라노벨의 정발 속도와 비교가 될 정도로 1권이 나오기가 무섭게 이번 2권이 출간되었다. (참고로 리뷰를 쓰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3권이 출간됨, 더불어 내년에는 전자책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생긴달까) 여하튼 이번 권에서는 히무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며, 네번째 챕터에서는 나도 모르게 뒷목을 붙잡고 말았다.(이런 장르에서 가장 문제는 뭐니뭐니해도 남주가 아닐까 싶달까...) 삽화도 나름 괜찮은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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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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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후속권이 나온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과 권수차이도 많이나고 현재 애니화도 확정되어 PV까지 나온 상황이라 애니메이션 방송 전에 빠르게 최대한 후속권을 많이 발행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히무로 마이에게 정말로 토와노 치카이냐는 의심을 받게되어 이 위기를 이겨내는 이야기를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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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후속권이 나온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과 권수차이도 많이나고 현재 애니화도 확정되어 PV까지 나온 상황이라 애니메이션 방송 전에 빠르게 최대한 후속권을 많이 발행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히무로 마이에게 정말로 토와노 치카이냐는 의심을 받게되어 이 위기를 이겨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빠르게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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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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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여동생에의한 여동생을 위한 라이트노벨 내여여 2권입니다. 발행페이스도 빠르고 어느새 나와 있더랍니다.. 기본 컨셉은 내여귀 이후로 흔해진 여동생 물입니다. 에로망가선생이랑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기도 합니다.(그런데 그 작품이 냉귀 작가 작품이죠??) 히로인은 여럿 나오는 데 스즈카가 가장 귀엽습니다.  기본적으로 필력이나 플롯은 좀 부족합니다.. 개인적 소견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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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여동생에의한 여동생을 위한 라이트노벨 내여여 2권입니다. 발행페이스도 빠르고 어느새 나와 있더랍니다.. 기본 컨셉은 내여귀 이후로 흔해진 여동생 물입니다. 에로망가선생이랑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기도 합니다.(그런데 그 작품이 냉귀 작가 작품이죠??)

 

히로인은 여럿 나오는 데 스즈카가 가장 귀엽습니다.

 

기본적으로 필력이나 플롯은 좀 부족합니다.. 개인적 소견으로는 일러스트와 스즈카 라는 두 가지 만으로 구매를 선택하긴 했지만 내여귀 만한 작품이 되기는 힘들지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러스트도 컬러는 아주 훌륭한데 반해 흑백으로 가니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 면모가 있습니다.

k*******n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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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장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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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쓰는 작가를 모델로 한 라이트노벨은 은근히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라이트노벨은 오타쿠 문화에서 하나의 콘텐츠로 중심에 있고 작가들도 자신의 업계의 이야기다 보니 쓰기 편한 느낌이라 상호 이익의 시너지를 일으켜 이런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2권은 그런 라이트노벨 작가의 모습과 여동생이라는 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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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쓰는 작가를 모델로 한 라이트노벨은 은근히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라이트노벨은 오타쿠 문화에서 하나의 콘텐츠로 중심에 있고 작가들도 자신의 업계의 이야기다 보니 쓰기 편한 느낌이라 상호 이익의 시너지를 일으켜 이런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2권은 그런 라이트노벨 작가의 모습과 여동생이라는 히로인의 관계를 잘 이용해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이끌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의외로 메인 히로인이 여동생이다 보니 아직은 큰 라이벌이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여동생과 주인공 간의 관계의 적립과 탄탄하게 연대를 만들려는 의도가 보이는 이번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보아서는 앞으로 상당히 많은 히로인들이 등장할 것 같은데 이야기의 기본적인 틀인 여동생 대신 라이트노벨 작가를 한다는 점을 잘 유지하면서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준비를 하는 것 같고 그래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게 만듭니다.

한 때 라이트노벨 시장을 장악했던 여동생물의 하나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가 될 것인지 지켜봐야 하겠고 지금까지는 독자들을 만족시키는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p*****9 201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