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관이 방대한이며 새로운 세력이 또 등장했네요ㅜㅜㅜ 여캐도 많고 하지만 스바루는 꿋꿋하게 순애파... 사랑을 위해서 또 죽으면서 새로운 길을 개 척할 꺼라고 믿어요ㅜㅜ 아무튼 린램이 나올 줄 몰랐는데 선부에서도 계속 램이 나서 너무 좋네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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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제3장 3권은 사망회귀의 난이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지는 곳으로, 이는 전장들의 난이도와 비교하면 더욱 독특합니다. 제3장에서는 이전까지 말로만 언급되었던 마녀교가 전면에 나서며, 스바루는 백경과 나태의 대죄주교, 그리고 뇌가 떨리는 페텔기우스와 맞서게 됩니다. 스바루와 렘은 렘의 언니인 람에게 어떠한 사건이 생겼음을 렘과 람의 감각 공유를 통해 간접적으로 알게 됩니다. 그들은 급하게 저택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백경의 방해로 인해 크게 우회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렘은 저택에 심각한 위험이 생겼음을 인지하고 스바루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숙소에 그를 남겨두고 혼자 저택으로 향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스바루와 렘의 사망과 회귀를 반복하며, 이를 통해 그들의 성장과 변화를 보여줍니다. 또한, 스바루를 생각하는 램의 애절함이 확실하게 그려집니다. 이러한 내용은 램을 에니메와 망가 히로인 인기순위 1위로 만들어주었을 만큼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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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세 다이치 작가님이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했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2권 리뷰에 이은 3권 리뷰입니다. 스바루 힘내라...! 저도 하고 싶은 말이네요. 그냥 응원하면서 보게 되는 수밖에 없는것 같은 그런... 술 못 마신다니까 물만 마시라는 저런 어이없는 개그가 웃긴 요즘입니다.ㅋㅋㅋ 아니 저런 게 왜 웃긴지...참 저도 이해가 안 되는데 웃겨서 어이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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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와 렘은 렘의 언니인 람에게 어떠한 사건이 생겼음을 렘과 람의 감각 공유를 통해 간접적으로 인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급하게 돌아가려고 하는데 때마침 백경이 나타나 안개가 깔려 가도가 봉쇄되어 크게 우회해야만 하게 됩니다. 렘은 저택에 심각한 위험이 생겼음을 인지하고 스바루를 끌어들이지 않기 위해 숙소에 그를 남겨두고 몰래 혼자 저택으로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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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3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3장부터는 좀 장편으로 진행되는 것 같네요. 회귀를 한다는 기본 구성이라든가, 빌런의 존재 등은 여전하지만 재미는 1,2장에 비해 좀 더 높아진 느낌입니다. 이 작품의 분위기나 캐릭터에 익숙해진 덕도 있겠네요. 다음 권에서는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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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는 검술 훈련 중에 렘에게 호출됩니다. 렘과 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감정이 전달되는 정도의 얕은 연결이 있는데 직전에 렘에게서 약간의 초조함과 큰 분노가 느껴졌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저택을 지키고 있는 람의 신변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그 이야기를 듣자 스바루는 바로 변경백의 영지로 돌아가려합니다. 급한데 길까지 돌아가야하는 상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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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의 사망루트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사망회귀의 난이도가 점점 2장까지는 말로만 얘기되었던 마녀교가 드디어 전면에 나서게 됩니다. 이번권에서도 램과 스바루는 장절하게 사망을 반복합니다. |
![]()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코믹스 3권 이미 1년 전에 구입했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쓰네요ㅠㅠ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코믹스 표지 중 하나가 이 렘 단독 표지입니다. 물론 이 안에는 좀 끔찍한... 장면이 나오긴 하겠지만... 아직 개봉을 못 해본 상태라서 자세한 내용은 보기 힘들지만 나중에 개봉하고 감상하게 되면 한번 읽어보고 감상평 남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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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그 그림체와 스토리에 자극을 받아 도서를 검색하던 도중에 코믹스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초판한정으로 주는 부록 또한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구매할 의향이 있으며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