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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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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 야리바는 인생 최대의 시련을 겪에 된다. 회사에서 주최하는 친목 야구에 불려가게된 그는 야구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가족까지 데려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친목 야구가 있기 얼마 전, 와타라세가 그와 카렌이 같이 있는 모습을 발견했고 그는 무심코 친동생이라고 변명을 했다. 이제는 돌이키기도 애매한 상황. 결국 그는 동생에게 양해를 구하고 카렌을 야구장에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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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 야리바는 인생 최대의 시련을 겪에 된다. 회사에서 주최하는 친목 야구에 불려가게된 그는 야구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가족까지 데려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친목 야구가 있기 얼마 전, 와타라세가 그와 카렌이 같이 있는 모습을 발견했고 그는 무심코 친동생이라고 변명을 했다. 이제는 돌이키기도 애매한 상황. 결국 그는 동생에게 양해를 구하고 카렌을 야구장에 데려간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가 끝이 아니였다. 과거 야구를 했던 전여자친구 사키가 이 소식을 듣고 야구장에 찾아온 것이다. 야리바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그녀는 당연히 카렌의 존재와 야리바와의 관계를 눈치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엄청난 신경전을 벌이게 되는데...


첫 권을 읽을떄부터 기다리던 장면이 3권이 되서야 나왔다. 두 사람이 아슬아슬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만큼 주위에서 쪼이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아무래도 야리바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진행되다 보니깐 이루워지지 않았다. 특히, 야리바에 대한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두 사람이 같이 나오는 분량이 많아져 읽는데 재미가 있었다. 이상하게 카렌은 소설에서 큰 활약을 하지 않지만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초반에 교제에 대해 완강하게 거절했던 야리바도 그녀의 매력에 빠져 어느정도 벽이 허물어졌다. 손깍지는 기본이고 전여친에게 카렌을 여자친구로 소개했다. 물론, 그로 인해 전여친과 현여친의 대결구도가 생겼다. 스토리에서 전여친과 현여친의 대결을 만들거면 러브라인에 와타리세를 넣을 필요가 있었을지 의문이 든다. 야리바도 딱히 그녀를 의식하지 않는 시점에서 그녀가 야리바의 조력자가 되기에는 더없이 훌룡하지만, 어떤 사건을 위해 떡밥을 만드는지 궁금하다.


야리바의 회사 스토리에도 살짝 불만이 생겼다. 야리바는 처음에 현실에 찌들어있는 대표적인 회사원 캐릭터를 내세우며 여려 굴곡을 넘어 마침내 센터장 자리까지 도달했다. 하지만, 회사 내에서 야리바의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 명목은 사장이 자신의 사위감으로 적합한지에 대한 시험이지만 야리바에 감정이입을 하면서 보면 내가 분노한다.(과몰입..). 소설에도 완급조절이 있어야한다. 맨날 얻어터지기만 하던 야리바도 가끔 시원한 한 방을 날려야 독자들도 보는 재미가 있다. (매 권 끝에 야리바가 멋지게 승리하지만 결과를 보면 시원한 결말이라 생각하기는 힘들다.)


사실 야리바가 카렌을 자신의 여자친구로 선언한 시점에서 야리바의 회사 이야기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다. 과연 두 사람이 사회적 시선을 어떻게 이기며 교제를 지속할지 궁금하다. 그리고 그동안 어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을지...기대가 된다. 하지만, 4권에서 맨탈 붕괴가 일어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하...무사히 지나가길...

d*****5 2019.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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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와 JK 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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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와 JK 3권 리뷰이번권에선 센터장과 야구경기를 다루게 됩니다.여기서 트러블이 생기게 되며 멋지게 활약을 하게 됩니다.서서히 JK의 마수에 빠져드는 주인공..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소설이라 가능해 보이는 내용이며내용도 매우 흥미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앞으로 어떻게 주인공과 JK가 발전해 나갈지 또 다른 JK가 또 등장을 할지에 대해 스토리가 진행이 될거 같네요.루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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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와 JK 3권 리뷰

이번권에선 센터장과 야구경기를 다루게 됩니다.여기서 트러블이 생기게 되며 멋지게 활약을 하게 됩니다.

서서히 JK의 마수에 빠져드는 주인공..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소설이라 가능해 보이는 내용이며

내용도 매우 흥미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앞으로 어떻게 주인공과 JK가 발전해 나갈지 또 다른 JK가 또 등장을 할지에 대해 스토리가 진행이 될거 같네요.루즈하지만 않게 진행 되면 앞으로 찾아보게 될거같습니다.

c*********0 201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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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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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도 엄청난 전개를 자랑하는 29세와 jk입니다. 처음에는 두께를 보고 놀랐는데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더 두꺼워도 무척 재미있게 읽을거 같은 작품입니다. 달달한 사랑 이야기만 하는게 아니라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주인공의 시점에서 진행도는 이야기들이 상당히 흥미로워서 더 재미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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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도 엄청난 전개를 자랑하는 29세와 jk입니다. 처음에는 두께를 보고 놀랐는데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더 두꺼워도 무척 재미있게 읽을거 같은 작품입니다. 달달한 사랑 이야기만 하는게 아니라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주인공의 시점에서 진행도는 이야기들이 상당히 흥미로워서 더 재미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d********2 201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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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바가 햄토리 조지는 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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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분량이 전 권에 비해 200페이지 정도나 줄었다. 그래서인지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었고, 야리바도 2권 까지의 전개에 비하면 조용히 넘어갔다. 이번 권에서는 야구 얘기가 나와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직구, 방어율 , 슈트 등의 극혐 야구용어가 나온 것은 마음에 안 들었지만 일본식 용어를 그대로 옮긴 것이니 딴지 걸기는 좀 그렇다. 그래도 역자님이 야구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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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분량이 전 권에 비해 200페이지 정도나 줄었다. 그래서인지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었고, 야리바도 2권 까지의 전개에 비하면 조용히 넘어갔다. 이번 권에서는 야구 얘기가 나와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직구, 방어율 , 슈트 등의 극혐 야구용어가 나온 것은 마음에 안 들었지만 일본식 용어를 그대로 옮긴 것이니 딴지 걸기는 좀 그렇다. 그래도 역자님이 야구 지식이 좀 더 있었더라면 직구 대신 속구 혹은 패스트볼, 방어율 대신 평균자책점, 슈트 대신 역회전성 볼 등으로 옮겼으면 하는 바램이 들더라. 어쨌든 카렌과 야리바는 이번에도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는데 카렌의 애정이 폭발하면서 야리바가 궁지에 몰리는 전개가 주류다. 근데 속물근성이 넘치는 햄토리에게 야리바가 너무나도 관대한 것은 솔직히 짜증난다.

"그리고 츠음으로 카렌과 연즉 후보들이 같은 장소에 등장했다는 점에서 큰 으미를 지닐 수 있는 3권이으따. 그릏게 말씀드릴 수 있겠쓰요. 빨리 4권이 한국에도 증식으로 나와야 하는데 여전히 발매속도가 늦다? 겔국 이런 헨상은 해외서적 번역 및 출판에 대한 인뿌라가 부족허기 때문이죠. 겔국 이 인뿌라 확충을 위해서는 돔번역실이 필요하다 그릏게 말씀드릴 수 있겠쓰요."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1******n 201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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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와 JK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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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 즐겁게 읽은 3권입니다.아슬아슬한 29세와 그녀 jk 야리바.. 그는 성인으로써 지켜야할 부분인 이성과 당장이라도 안아주고 싶은 욕구와 싸워야 하지만 그녀 jk는 그런 고민없이 일편단심 야리바.. 쉬운사랑이 없다.. 는 부분을 러브코믹으로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눈빛 때문에 인기가 없었던 그의 학창시절.그런데 왠일.. 그는 인기 남이었다.그를 사모하는 여성이 무려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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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 즐겁게 읽은 3권입니다.

아슬아슬한 29세와 그녀 jk

야리바.. 그는 성인으로써 지켜야할 부분인 이성과 당장이라도 안아주고 싶은 욕구와 싸워야 하지만

그녀 jk는 그런 고민없이 일편단심 야리바..

쉬운사랑이 없다.. 는 부분을 러브코믹으로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눈빛 때문에 인기가 없었던 그의 학창시절.
그런데 왠일..

그는 인기 남이었다.
그를 사모하는 여성이 무려 3명. !!!
야리바 이 부러운 자식. 하는 기분으로
읽었던 3권.

폭풍에 흔들리던 나무. 부러지길 뻔 했던
야리바는 통쾌한 승리로 마무리되었던 2권이었기에
3권은 조금 숨을 쉬는
달달한 사랑을 키워가는 야리바.
에게 두 명의 여성의 마음을
거절해야 하는고민의 야리바.
를 잘 표현하고 있어

그 요소들이 모두 재미있다..

숨기려 했던 그녀 JK 가 들통나버린.. 핀치의 야리바.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다.

1권2권이 두껍게 출간되고 3권이 얇아짐에
3권이 완결인가. ? 했지만..

또한번의 폭풍이 야리바에게 다가옵니다.
4권이 출간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번역서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나요.



YES마니아 : 로얄 l*****e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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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와 J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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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시리즈로 유명한 유우지 유우지 작가분의 29세와 JK 시리즈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카렌을 여동생으로 소개하고 회사에서 주최하는 친목 야구에 부르게 된 야리바입니다만 그 자리에 전 여친과 진짜 여동생도 오게 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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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시리즈로 유명한 유우지 유우지 작가분의 29세와 JK 시리즈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카렌을 여동생으로 소개하고 회사에서 주최하는 친목 야구에 부르게 된 야리바입니다만 그 자리에 전 여친과 진짜 여동생도 오게 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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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를 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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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는 10대에서 2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하는 가벼운 소설이다 라고들 흔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장르의 정의를 말하기 시작하고 알게 된지도 벌써 1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당시의 10대와 20대였던 주 독자층이 이제는 20~30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노벨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상업성입니다. 라이트벨이라고 해서 특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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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는 10대에서 2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하는 가벼운 소설이다 라고들 흔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장르의 정의를 말하기 시작하고 알게 된지도 벌써 1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당시의 10대와 20대였던 주 독자층이 이제는 20~30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노벨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상업성입니다. 라이트벨이라고 해서 특정한 계층만을 타깃으로 하는 것은 아니며 상황에 따라 독자층을 변경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29세와 JK 시리즈는 그런 면에서 가장 시대의 흐름을 잘 따르고 있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10여 년 전부터 라이트노벨을 읽어오던 독자들의 상황과 입맛에 맞게 이야기 소재나 주인공의 성격 등도 기존의 작품들과는 차별점을 둔 것이 29세와 JK 같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라이트노벨도 어느덧 장르적 특성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알려진지 제법 역사가 되는 하나의 미디어 콘텐츠입니다. 그렇다보니 기존의 독자층에서 그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29세와 JK 3권을 읽으며 가장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과 판타지적인 라이트노벨 상상력을 잘 조합시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렇게 사회인들을 위한 작품들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작품의 이야기 구성 등은 무척 만족스럽게 흘러가고 있고 재미있는 내용이라 무척 몰입해서 읽는 작품입니다. 이번 3권은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권이어서 다음 권인 4권의 내용이 무척 궁금하며 기대가 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p*****9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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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러브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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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이상차이나는 커플의 러브코메디 이줄 알았으나 실상은 직장인의 사회부조리를 다룬 주인공의 수난기입니다. 처음 이 시리즈를 구입할 땐 러브코메디 요소를 상당히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작가님이 주 고객층을 20대이상으로 잡으신 건지 권을 더해 갈수록 답답한 현실의 직장인의 고뇌를 보여주네요. 이번권 역시 가볍게 가나 했으나 다음권으로 이어질 시리어스편의 떡밥 깔기에
"나이차 러브코메디" 내용보기

10살 이상차이나는 커플의 러브코메디 이줄 알았으나 실상은 직장인의 사회부조리를 다룬 주인공의 수난기입니다. 처음 이 시리즈를 구입할 땐 러브코메디 요소를 상당히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작가님이 주 고객층을 20대이상으로 잡으신 건지 권을 더해 갈수록 답답한 현실의 직장인의 고뇌를 보여주네요. 이번권 역시 가볍게 가나 했으나 다음권으로 이어질 시리어스편의 떡밥 깔기에 분주합니다. 내용이 이어지는 만큼 빨리 4권이 정발되길 기원합니다.  

h****0 201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