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acebook 생활코딩 페이지에서 저자가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이 책을 접할 수 있었다. * 추천대상: 입문자, 어렴풋이 알고있지만 컴포넌트를 내가 원하는 곳에 둘 수 없는 자 HTML과 CSS에 대해 어렴풋하게 줏어들은 지식만 갖고 있었다. 최근 웹서비스를 제작할 때 템플릿을 구매해서 제작하곤 했는데, HTML CSS를 잘 모르다 보니 최대한 원본을 훼손하지 않는 한도에서 작업을 타협하는 상황이였다..ㅠㅠ 제일 문제인 것이 컴포넌트들을 내가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가 없었다. 구글링을 할 때마다 답변들이 다 달랐기 때문에, 나름의 표준? 을 정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HTML만 붙들고 있자니, 다른 작업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마냥 시간을 쏟을 수 없었다. 모두의 HTML5&CSS3 이 책은 초보자들이 컴포넌트를 자기가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깔끔히 정리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서랍' 등의 용어를 사용해가면서 입문자의 이해를 돕는다. 책의 후반 챕터에는 과제? 가 주어지면서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아쉬운 점? 이라면 과제가 주어질 때 컴포넌트의 위치? ex) 오른쪽에서 100px만큼 떨어져 있다. 정도의 힌트?를 주었으면... 어땠을까? 실습용 이미지들이 다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작업하는 맛? 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