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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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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우리말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면서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책내음 출판의 한글탐정 기필코.단순히 탐정 이야기인줄 알고 책을 펼치고 읽기 시작했다면슬슬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순우리글의 매력을 알게 도와주는 재미난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주인공 소개 코너를 미리 보면 좋지요. 기필코 탐정부터 큼직하게 소개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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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

우리말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면서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내음 출판의 한글탐정 기필코.

단순히 탐정 이야기인줄 알고 책을 펼치고 읽기 시작했다면

슬슬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순우리글의 매력을 알게 도와주는 재미난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주인공 소개 코너를 미리 보면 좋지요. 기필코 탐정부터 큼직하게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기필코 탐정의 사건 해결과정에서 얼굴색이 변한다는 것을

미리 파악해두면 내용을 볼 때 더 재미나게 볼 수 있다는 힌트를

미리 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냥 삽화로 이해해 나가는 것과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답니다. 책 속에서 아이들을 위한 한글 만화를 만들던

국립국어원 가나다씨가 납치되면서 사건이 발생한 것을 알려주지요.

책을 읽어 나가다가 순우리말을 만나보게 되는데요.
순우리말 표기는 빨간색 활자를 활용했답니다.

같은 페이지 안에 조그만 박스글에 내용에서 사용된 순우리말의

뜻을 바로 바로 알고 넘어간답니다.
많은 단어를 쓰지 않기 때문에 금방 익혀 나가기 어렵지 않아요.

삽화나 만화컷도 동화 속에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더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외래어와 외국어의 차이를 책 속에서 배우게 된답니다.

외래어는 다른 나라 말이지만 우리 말처럼 쓰이는 단어들을 말해요.

일상에서 많은 단어들이 있지요. 버스, 택시, 피아노, 컴퓨터 등등

외국어는 우리말로 바꿔 쓸 수 있는 단어들을 말하지요.

그 차이를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일반화된 단어들처럼 그냥

쓰기도 많이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범인이 방송을 통해 문제를 맞추면 가나다씨가 있는 곳을

가르쳐준다고 해서 난리가 나지요.

기필코 탐정이 얼마나 잘 맞추는지 문제를 보면서

같이 풀어보는 재미를 동화 속에서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탐정 수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듯이 나오는 이야기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답니다.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소리를 내는지, 한글의 우수성도 배우고,

한글의 원리, 어떻게 쓰이는지 다 배워 나가다 보면 우리가 모르는

이쁜 말들이 참 많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깨달았어요.

그리고 아리송해하던 것도 차근차근 알게 되고

마지막 퀴즈까지 같이 풀어 나가고 답안을 확인해보는 재미까지.

그리고  책 안에서 나왔던 단어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정리를 해주기도 했기 때문에 학습 자료의 역할까지 마무리로

되어 있어서 재밌는 동화도 읽고 한글에 대해서 잘 아는 시간까지

가지게 된 책을 재미나게 읽어 보았답니다.




 


g*******s 201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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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소설은 아이들에게 늘 사랑받는 장르
"탐정소설은 아이들에게 늘 사랑받는 장르" 내용보기
워니천사예요 ^-^초등학교 2학년인 저희 아들은엉덩이탐정, 쾌걸 조로리, 제로니모 등등탐험과 추리 관련 소설이 있으면 너무 좋아한답니다몇달전까지만해도 그림책과 문고판을 넘나들며 책을 읽었던 아이인데역시 흥미로운 구성은 어쩔수 없나봐요그 나이때의 아이들이 열광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도서관에 가도 탐정, 추리, 모험 관련 책이 있으면 꺼내와서 읽던데저도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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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천사예요 ^-^


초등학교 2학년인 저희 아들은

엉덩이탐정, 쾌걸 조로리, 제로니모 등등

탐험과 추리 관련 소설이 있으면 너무 좋아한답니다



몇달전까지만해도 그림책과 문고판을 넘나들며 책을 읽었던 아이인데

역시 흥미로운 구성은 어쩔수 없나봐요

그 나이때의 아이들이 열광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도서관에 가도 탐정, 추리, 모험 관련 책이 있으면 꺼내와서 읽던데

저도 궁금해서 엉덩이탐정 1권만 슬쩍 봤어요


와우,!!!



이야기책인데 만화책같기도 하고 흥미로운 구성이라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겠군 싶었어요




이번에 읽혀준 책은 한글탐정 기필코 랍니다

완전 흥미위주로 나온것은 아니구요 한글에 대해 살짝 공부도 해가며 보는 책이예요

그런데 아들이 읽는거 보니 읽을거리 부분은 넘기고 보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다시 보겠지 싶어서 별말은 안했어요




한글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인 기필코가

여러가지 사건현장을 해결해나가면서 마지막에는 국립국어원장을 구해내는 이야기랍니다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과 뜻이 곳곳에 나와 있었어요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두루 읽기에 좋은 <한글탐정기필코>

우리말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지켜나가야하는지 그 마음도 느껴졌던 책이라서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l****j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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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한글탐정 기필코
"[책내음] 한글탐정 기필코" 내용보기
한글탐정 기필코   납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   순우리말로 사건을 해결하는 새로운 탐정의 등장!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순우리말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중고등학생은 말할때 욕이나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넘 안타까운일인것 같아요   누구나 배우기 쉽고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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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탐정 기필코

 

납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

 

순우리말로 사건을 해결하는

새로운 탐정의 등장!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순우리말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중고등학생은 말할때

욕이나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넘 안타까운일인것 같아요

 

누구나 배우기 쉽고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말

 

점점 사용되고 있지 않은 순우리말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한글 만화를 만들던

국립국어원 가나다씨가 납치되었답니다

 

가나다 씨를 납치한 범인은 무시무시한 개미핥기 가면을

쓴 사람이랍니다

과연 가나다씨를 구출할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한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속으로 풍덩 빠져보자고요

 

 

등장인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기필코 탐정!!

발딱이, 깜냥, 고달파 박사, 몽니, 가나다씨

 

그런데 기필코 탐정이랑 발딱이는 로봇이였네요^^

 

외국어 외계어까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로봇이였는데

외계어는 커녕 외국어도 전해 못하고

한글에 관해서만 척척박사라고 하네요!!

 

 

외국어, 외계어를 못한다고 고달파 박사로부터 버려진 로봇

발딱이를 만나 탐정으로 출발!!!!

 

이둘의 활약상이 기대되네요

 

이야기 속에 순우리말을 녹아 있고

순우리말의 뜻을 이렇게 네모박스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순우리말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저도 모르고 있었던 순우리말일 많더라고요

 

외래어와 외국어의 차이 아시나요?

 

외래어는 다른 나라 말이지만 우리나라 말처름 쓰이는 단어들을 말해요

버스나 택시, 컴퓨터 피아노 등이 있답니다

 

외국어는 예스, 벤또, 샵처럼 충분히 우리말로 바꿀 수 있는

단어들을 말해요

 

외국어 대신 우리말을 사용하면 좋겠죠?!

 

외국어를 사용해서 잊힌 우리말도 많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 아프네요

 

 

순 우리말 찾기!!

 

미르, 뫼, 주전부리, 깨금발, 부지깽이, 자리끼

 

다 아는 단어인가요?

우리 아이들 숨은그림찾기 하려면

이 단어 뜻부터 공부해야할듯요^^

 

 

이렇게 한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범인은 왜 가나다씨를 납치한걸까요?

 

"몹시 나쁜 놈들입니다

인터넷을 할 때나 문자를 보낼 때 줄임말을 쓰거나

외국어를 쓰라고 하죠

이상한 말들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요

우리말이 사라지면 개미핥기 가면을 쓴 악당들의

세상이 올 거로 생각하나 봅니다

우리가 바른말을 쓰자는 홍보를 하면

바로 이렇게 협박 편지를 보내곤 했지요"

라고 사건을 의뢰한 깜냥이 말했어요

 

이 말에 뜨끔한 사람들 많을 듯요...

어쩌면 우리가 범인일수도요

 

범인은 방송을 통해 문제를 맞추면

가나다씨가 있는 곳을 가르쳐 준다고 했어요

 

 

우리 기필코 탐정의 실력 좀 볼까요?!

 

밤이나 상수리 따위가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떨어진 것을 일컫는 말은?

 

채 읽지 않은 과일을 부르는 말은?

 

무나 배추처럼 사람이 밭에 심어서 가꾼 채소는?

 

이야~~~ 기필코 탐정의 실력 정말 수준급이네요

 

우리 아이들 실력도 이렇게 수준급이였으면 하네요

아니 우리 어른들도요!!

 

 

범인은 쉽게 장소를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저자

가갸날 - 가래떡 날

쥐코밥상 아래

 

이번에도 기필코 탐정을 믿어보는 수밖에요

 

과연 이들은 범인을 찾고

가나다씨를 구할 수 있을까요?!

 

반전도 있답니다!!

 


 

책 뒤에 사건들도 있답니다

순우리말 공부하면서 사건을 해결해보세요^^

 

 

책에 나온 순우리말도 이렇게 정리해주고 있어요!!

 

임명장도 있네요

 

우리 아이들 순우리말 잘 사용해서

모두 이 임명장 받았으면 하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재미있는 게임

볼거리가 많은 책인것 같아요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우리말

누가 지켜야할까요?!

네 우리모두가 한글탐정이 되어

사라지고 있는 우리말을 찾아내어 지키고

한글을 바르게 사용하고

아끼자고요!!

 

우리모두 한글탐정이 됩시다요^^

 

s****6 201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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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한글 탐정 기필코 - 납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
"[책내음] 한글 탐정 기필코 - 납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 내용보기
한 번씩 우리 아이에게 하는 말이 있어요.세종 대왕이 한글을 얼마나 힘들게 만드셨는데왜 자꾸 줄임말을 쓰고 맞춤법을 틀리냐고 말이죠.한글에는 중요한 법칙이 있다고 잔소리를 하곤 합니다.그럴때마다 아이는 요즘에는 친구들 다 그렇게 쓴다고 하는데...에효... 스마트폰이 확실히 안좋은 물건이긴 한가봐요.스마트폰을 활용하면서 줄임말이나 소리나는대로 적는 표현이라던가그런
"[책내음] 한글 탐정 기필코 - 납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 내용보기


한 번씩 우리 아이에게 하는 말이 있어요.

세종 대왕이 한글을 얼마나 힘들게 만드셨는데

왜 자꾸 줄임말을 쓰고 맞춤법을 틀리냐고 말이죠.

한글에는 중요한 법칙이 있다고 잔소리를 하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아이는 요즘에는 친구들 다 그렇게 쓴다고 하는데...

에효... 스마트폰이 확실히 안좋은 물건이긴 한가봐요.

스마트폰을 활용하면서 줄임말이나 소리나는대로 적는 표현이라던가

그런걸 배우고 하다보니 확실히 어휘력에는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한글은 우리의 언어입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이 한글을 더욱 소중히 여겨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의미로 재미있게 한글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책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한글 탐정 기필코!!

책의 표지에 귀여운 캐릭터가 자리하고 있죠?  ^ ^

한글 탐정 기필코와 함께 추리를 하다보면 50개가 넘는 순우리말을 알 수 있어요.

기필코 탐정은 한글에 대해 잘 모르는 조수 발딱이에게 훈민정음 이야기와

한글을 짘려고 애썼던 분들의 이야기를 알려주는 구성이에요.

한글의 원리까지 설명해주어 아주 유익하네요.

중학교 가면 한글의 문법에 대해 배우는데 이 부분이 굉장이 어렵더라구요.

교과서로 배우기 전 이렇게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를 알고 가면

너무너무 도움 많이 되겠다 싶어요.

이 책 중학생인 우리 아이도 보라고 하려구요. ^ ^

문법의 원리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네요.

한글만큼 과학적이고 뛰어난 추리 방법은 없다죠?

기필고 탐정과 함께 한글로 사건을 해결하며 재미있게 한글에 대해 알아보고

단서가 되는 순우리말을 기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순우리말을 익히게 되어요.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에 한 발짝 한발짝 다가서는 모습도 예쁩니다. ^ ^




 

 

p*******8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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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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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정서가 어린 한글~매우 중요하지만, 요즘은 한글 훼손이 참 많아요저는 맞춤법과 한글 줄임말이 제일 심하지 않나 생각해요.적어도 나는 쓰지 말아야지 생각을 하는데,텔레비젼 자막에서 부터 기사, 혹은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심심치않게 노출이 돼고내가 그 대화에 끼기위해서는,나는 쓰지 않아도 그 줄임말이 무엇을 줄인것인지를 내가 알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어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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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정서가 어린 한글~

매우 중요하지만, 요즘은 한글 훼손이 참 많아요

저는 맞춤법과 한글 줄임말이 제일 심하지 않나 생각해요.

적어도 나는 쓰지 말아야지 생각을 하는데,

텔레비젼 자막에서 부터 기사, 혹은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심심치않게 노출이 돼고

내가 그 대화에 끼기위해서는,

나는 쓰지 않아도 그 줄임말이 무엇을 줄인것인지를 내가 알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어요


그렇지만 

우리 배우는 아이들은, 

올바른걸 가르치고싶은 마음에~!


책내음에서 나온 한글 탐정 기필코를 살며시 우리 아이 책상 위에 올려놓아요 ㅎㅎㅎㅎㅎ



이 책의 등장인물이예요


범인, 몽니는 한글이 없어져서 우리끼리 말이 통하지 않기를 원해요.

그 때 우리 나라를 집어 삼키려고 해요.

그래서 국립국어원장 가나다씨를 납치 했어요.

그리고 기필코 탐정이 나타나 가나다씨를 구하는 이야기가 큰 줄거리예요.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 요소가 많아요

책 이야기도 흥미롭지만, 책 속 만화같은 그림도 한 몫해요.

그러면서 책 속에는 아이들이게 낯선 우리나라 한글이 있고, 그 건 붉게 색을 칠해, 옆에 부연 설명을 해 놓아요.


아이들은 추리해가며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자연스레 한글을 익히는 구조이지요 ㅎㅎㅎ


책 속에는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가 더 많아요

우선 아이들에게 정보를 전달할 때는,

아이들에게 익숙할 수 있는, 메시지 형식의 대화체를 사용하고 있어요

또 숨은 우리말 찾기라든가, 분리수거, 만화, 퀴즈 등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놀이라고 생각하며 한글을 익히게 해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무료로 제공받았으나, 실제로 읽고 솔직히 쓴 글입니다







n******d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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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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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재미없는 일은 하지 않아요. 책을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유익한 책이라고 소개를 해줘도, 일단은 재미가 있어야 해요. 그런 우리 아이들이 <한글 탐정 기필코>를 보더니, 먼저 읽고 싶어서 난리가 났어요.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잊혀져 가는 고유어를 되살리고자 하는 주제의 책을 아이들이 먼저 읽겠다고 하는 걸 보면, 책을 선택할 때 내용만큼이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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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재미없는 일은 하지 않아요. 책을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유익한 책이라고 소개를 해줘도, 일단은 재미가 있어야 해요. 그런 우리 아이들이 <한글 탐정 기필코>를 보더니, 먼저 읽고 싶어서 난리가 났어요.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잊혀져 가는 고유어를 되살리고자 하는 주제의 책을 아이들이 먼저 읽겠다고 하는 걸 보면, 책을 선택할 때 내용만큼이나 재미가 중요한 것 같아요.


<한글 탐정 기필코>는 아이들을 위한 추리 소설이에요. 납치 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는 미션을 한글 탐정과 함께 해결해야 해요. 한글 탐정 기필코는 우리말과 관련된 것은 무엇이든 척척 알아맞추는 탐정이라, 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다보면 우리말을 더 잘 알게 돼요.



<한글 탐정 기필코>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들은 이 책에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주인공이자 탐정의 이름은 '기필코', 탐정을 만든 박사 이름은 '고달파', 국립국어원장의 이름은 가나다 씨, 그리고 가다다 씨를 납치한 범인은 몽니래요. 깜냥이나 발딱이도 있어요.

<한글 탐정 기필코>를 읽다가 눈에 들어온 새로운 단어가 있었어요. 한글이 열리는 뼈다귀 나무를 선물 받은 발딱이가 열매를 따 먹고 잠이 들었을 때 사용된 단어예요. "발딱, 발딱아. 개잠 자냐?" 재감은 아침에 깨었다가 또다시 자는 잠을 뜻한대요. 저는 종종 개잠을 자곤 하는데, 개잠이란 단어가 비속어 같기도 해서 한참을 웃었어요. 아마, 앞으로 저희집 아이들은 "엄마, 개잠 자요?" 하면서 웃을 것 같기도 해요.

<한글 탐정 기필코>에서는 한글 탐정 대회도 열려요. 한글 탐정 대회에서는 총 네 건의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데, 범인 네 명을 다 잡으면 4성급 탐정이 되고, 범인 3명을 잡으면 3성급 탐정이 된다고 해요. <한글 탐정 기필코>를 읽고 나면, 별 네 개쯤은 충분히 모울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함께 탐정 대회에 참여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글 탐정 기필코>를 읽고 나면, 46쪽을 다시 펴서 "꼭 지켜야할 만큼 우리말이 대단한가요?"라는 질문에 대해  아이들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깜냥이가 이 질문에 대해 "그럼! 우리 말은 얼마나 대단한데. 세종대왕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과학적인 글자라고."라고 대답을 해요. 발딱이는 우리말이 대단하냐고 질문을 했는데, 깜냥이는 한글은 과학적인 글자라고 대답하죠. 이 부분에 대해 좀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한글 탐정 기필코>는 재미있는 국어과 책이라서 아이들 친구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어요. 수학이나 영어 등은 재미있는 책들이 많지만 국어과 책은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 별로 없거든요. 이번 미션은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는 것이었지만 다음 미션은 무엇일지, 앞으로 시리즈물로 계속 출판되어 기필코 탐정과 발딱이, 깜냥이를 계속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d 201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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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한글 입문서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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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납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라는 문구에 흥미를 느껴 서점에서 책을 집어들었습니다. 탐정이 추리를 통해 납치 사건을 해결하는 형식이 일단 성인인 저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 것 같아요.외국어는 하나도 못 하고 한글만 전문가인 로봇 탐정 기필코 씨와 그를 돕는 발딱이, 깜냥이라는 보조 인물들 그리고 국립국어원장을 납치한 범인 몽니의 대결이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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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납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라는 문구에 흥미를 느껴 서점에서 책을 집어들었습니다.
탐정이 추리를 통해 납치 사건을 해결하는 형식이 일단 성인인 저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 것 같아요.
외국어는 하나도 못 하고 한글만 전문가인 로봇 탐정 기필코 씨와 그를 돕는 발딱이, 깜냥이라는 보조 인물들 그리고 국립국어원장을 납치한 범인 몽니의 대결이 후반부까지 이어지면서 긴장감을 자아내요. 사건을 푸는 과정 틈틈이 소개되는 고유어들, 우리말의 종류, 의성어 의태어들, 한글의 창제 원리 등이 공부인 듯 공부 아니게 추리물 형식으로 슥 스며들어 있어 거부감 없이 읽혔어요.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국립국어원장님을 구하기 위해선 범인 몽니의 퀴즈를 풀어야 하는데, 독자도 같이 그 퀴즈에 동참하는 느낌을 줘서 내가 미션을 해결하고 있고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부분 같아요. 저도 연필을 들고 문제를 풀고, 뒤의 답을 확인하면서 읽어나갔는데 아이들도 요런 부분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유익하면서도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한글 창제 부분은 중학교 3학년은 되어야 본격적으로 나오는 부분이라 사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만으로 완벽히 이해하긴 힘들 것 같지만, 슬쩍 한글에 관해 맛보기를 하는 정도로 좋은 것 같습니다.
색색의 그림과 만화, 사건 수사 형식의 서술, 고유어에 대한 흥미, 한글에 대한 맛보기를 알맞게 버무려 놓은 책이었어요. 특히 수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흥미를 가지고 국어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1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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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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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남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김미희 글, 이경석 그림책내음  순 우리말로 사건을 해결하는 새로운 탐정의 등장 바로 한글 탐정 기필코 인데요. 과연 한글 탐정 키필코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지 궁금한데요. 아이에게 한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고, 저도 보면서 모르는 한글이 이렇게나 많았나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요.   재미있는 등장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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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

남치당한 국립국어원장을 구하라!

김미희 글, 이경석 그림

책내음


 


순 우리말로 사건을 해결하는 새로운 탐정의 등장 바로 한글 탐정 기필코 인데요.

과연 한글 탐정 키필코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지 궁금한데요.

아이에게 한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고, 저도 보면서 모르는 한글이 이렇게나 많았나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요.


 


재미있는 등장 인물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데요.

기필코 탐정의 얼굴색 변화는 정말 재미있답니다.




 


기필코 탐점을 국립국어원장 가나다씨를 납치한 사건을 의뢰받게 되는데요.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가나다씨가 갇힌 곳을 알아 내야 하는데요.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소리를 내는지 한글의 우수성도 엿볼 수 있어요.

한글의 원리를 보면서 아이가 몰랐던 한글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고, 어떻게 쓰이는지도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한글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해서 읽으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그리고, 탐정이 미션을 풀어가는 모습이 정말 정말 재미있답니다.



 


또, 아이들이 아리송해하는 순우리말과 한자어, 외래어, 외국어에 대해서도 정확히 개념을 알 수 있어서 읽는 내내 아이가 몰랐던 한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본문에 등장하는 순우리말에 대해서 풀이가 되어 있어서 아이랑 몰랐던 그리고 잘 사용하지 않았던 우리말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기필코 탐정의 탐정수첩을 통해서 중간중간의 내용을 정리하고, 나왔던 우리말들을 다시한번 기억해 볼 수 있고, 한글 탐정대회를 직접 참여하면서 한글의 재미를 느껴 볼 수 있어요.가장 많이 쓰고, 읽고, 말하는 한글의 몰랐던 부분들을 한글 탐정 기필코를 통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l*******i 201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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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 / 책내음 초2 초3 초4 재밌는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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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들이 버스는 영어인지 우리말인지를 자주 묻는 요즘자주 가는 카페에서 한글 탐정 기필코 서평이벤트를 진행하기에 응모했다한글 탐정 기필코 는 책내음 출판서에서 나온초3 초4 를 위한 책이라고 하는데나는 초2부터 읽기 좋다고 생각한다.초2가 지나 초3이 될 때 그림책에서 글밥 많은 책으로 옮기며재미있는 이야기의 책을 찾아 보는데대부분의 책들이 만화로 되어 아쉽다고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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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들이 버스는 영어인지 우리말인지를 자주 묻는 요즘
자주 가는 카페에서 한글 탐정 기필코 서평이벤트를 진행하기에 응모했다
한글 탐정 기필코 는 책내음 출판서에서 나온
초3 초4 를 위한 책이라고 하는데
나는 초2부터 읽기 좋다고 생각한다.

초2가 지나 초3이 될 때 그림책에서 글밥 많은 책으로 옮기며
재미있는 이야기의 책을 찾아 보는데
대부분의 책들이 만화로 되어 아쉽다고 느꼈는데
한글 탐정 기필코 처럼 만화같지만 이야기가 풍부한 그리고 재미있는 책이라면
글밥 많은 책으로 옮기는 과정이 어렵지 않게 해결될 것 같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초3 아들이 두꺼워서 한 번에 못 읽겠네 하더니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은 것만 봐도 이 책은 재미있다
초2 동생이 호시탐탐 형이 다 읽기만을 기다리는 모습만 봐도
초등 중학년으로 넘아가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카페 이벤트를 통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p*****m 201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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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탐정 기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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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라 하는 준군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단어가 나올때마다 엄마에게 물더라구요,.그림보다는 글밥이 더 많은 책들은 점점 접하는지라단어도 점점 많아지고 어휘력을 요하는 책들이 많아지자조금은 힘겨워하더라구요,,학년이 올라갈수록 바른 말을 써야하는데이래저래 금새 노출되기 쉬운 아이라은어 비어등 나쁜 말도 점점 많이 사용해서볼때마다 참 안타깝더라구요세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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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라 하는 준군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단어가 나올때마다 엄마에게 물더라구요,.

그림보다는 글밥이 더 많은 책들은 점점 접하는지라

단어도 점점 많아지고 어휘력을 요하는 책들이 많아지자

조금은 힘겨워하더라구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바른 말을 써야하는데

이래저래 금새 노출되기 쉬운 아이라

은어 비어등 나쁜 말도 점점 많이 사용해서

볼때마다 참 안타깝더라구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글인데

한글은 비단 우리만 사용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쓰기도 좋아서 다른 나라에서도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넘 놀랍더라구요...


 

 

전반적인 스토리를 살펴보면은

고달파 박사에 의해 잘못 만들어져 버려진 로봇인 기필코,,,,,

근데 놀랍게도 순우리말에 있어서는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되고

그 능력과 더불어 뛰어난 추리로 사건들을 하나 하나 해결해나가죠,,,

탐정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쯤에

 국립국어원장 가나다씨를 납치한 사건을 맡게 되고...

놀라운 한글실력으로 범인을 찾아 내게 됩니다...

  

 


우리말이 우리 순 우리말이랑 외래어만으로 구분되는것이 아니라

순우리말,한자어,.,외래어,.외국어로 세분화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됐네요

특히나 외국어,,,,


충분히 한글로 바꿀수 있는데도 사용되고 있는 외국어,,,

앞으로는 우리 예쁜 말을 사용해야겠죠...




세종대왕님께서 한글을 만든 내용도 잘 나와있구요

보통의 딱딱한 책에 비해

재미난 캐릭터의 주인공으로 흥미를 끌고

중간중간 역사적 사건이나 배경지식을 통해

그 흥미를 배가 시키고 있더라구요... 



 


내가 마치 탐정인양

문제를 풀면서 추리를 하는 재미도 넘 좋던데요

근데 막힘이.ㅠㅠㅠ


 

누가 누가 순우리말을 잘 아는지

온 가족이 풀어보는것도 넘 좋던데요

다행이 엄마 아빠가 아이들보다는 낫긴 하지만

긴감민감한 단어들이 다소 보이고

이참에 순우리말을 더 많이 알고 쓰도록 노력해야겠더라구요



단순히 한글 공부하라면 좀  어려운데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어휘력이 풍부해진 느낌이 되네요...

세계적으로 극찬 받고 있는 한글인데

좀더 잘 사용해야겠다 싶어요


d******3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