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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이그레트 3권 구매하고 직접 읽은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카데미물이라고도 할 수 있었어요. 아카데미 내에 많은 학생들과 주인공이 학문을 배워가면서 문제도 해결하고 친해지고 감정적으로 관계도 쌓고 그러면서 가까워지더라구요. 이런 가까워지는 과정이 이 책의 가장 큰 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혈연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가족 같은 이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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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이그레트 3권 리뷰입니다. 1황자와 전황후 사이의 과거사가 풀립니다. 그리고 본래 몸이 유약한 것 외에도 1황자의 성장이 멈춘 원인도 밝혀집니다. 스토리 진행이 속도감 있어서 재미있네요. 그리고 전권에서 1황자와 이그레트 사이에 관계가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이 부분도 해결됩니다. 아카데미 내용도 비중이 있는 편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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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레트 3권입니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서 정말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이그레트와 쥬다스 사이의 관계. 그리고 황실에서 일어난 일들. 오해와 진실을 많이 알려주는 이번 권이었습니다. 진짜 할아버지 같이 허허 하고 다니는 이그레트 너무 좋습니다. 귀엽고..사랑스러워.. 그것도 12살 애기 모습으로 애늙은이 같은..크흠.. 허..귀여워요.. |
| 작가의 다른 작품의 주인공인 에스티오에 의해서 축복받았던 이그레트는 대정령사가 되었다가 죽은후 12세 황자의 몸으로 환생합니다. 쥬디스가 처한 어려운 화경과 더불어 이그레트의 영혼을 지닌 주인공의 행동이 귀엽기 그지 없습니다. 정통 판타지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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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의 사랑을 받는 4속성의 정령술사 이그레트. 타고난 힘이 강력했지만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그의 힘을 탐내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진심으로 그와 어울리려는 사람은 없고 , 있더라도 결국 그를 이용하려하다 원망을 하고 떠나갔다. 그런 그가 죽음을 맞이한 후, 제국의 백로황자 쥬다스 루바르잔 아르카디온으로 각성하는데... 불행한 12세 황자 쥬다스. 그는 어려서 황후였던 어머니를 잃고 아무런 힘도 없던 갸날픈 소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