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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저자의 이그리트 4권 리뷰입니다. 다양한 종족과 마법사와 기사들이 펼치는 판타지 세계관이 인상에 깊게 남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또 거기에 더해지는 재미난 설정들이 공든탑 님의 능력과 필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제든 펼쳐도 너무 즐거운 책이 있잖아요. 저는 이그레트 볼 때 그 흥미를 느꼈습니다. 오래도록 먹고 싶은 맛이었어요. 다음 권이 너무나 기대되는 4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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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탑 작가님의 이그레트 4권 리뷰입니다. 황태자 책봉식이 이루어지면서 황후가 사령을 이용한 것이 밝혀지고, 결국 횡후는 목숨을 잃게 됩니다. 프리드의 개입으로 사령을 이용하게되고 결국 대가를 치르게 된 것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허무하게 죽은 느낌이라 아쉬웠네요. 황태자 책봉식 이후에 5년 뒤로 넘어가는데, 본격적인 모험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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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레트 4권 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보다가 소설로 오게되었습니다. 확실히 소설쪽은 완결나기도 했으니, 다음 스토리를 얼마든지 볼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이그레트의 과거이야기도 나오고, 이그레트가 인간들을 멀리하고 살아간 이유도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도망가지않고, 맞서싸우기로 결심하고, 정말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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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들의 사랑을 받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그레트.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며 살아온 지난 생을 돌아보는데... 자신이 구하고 카웠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한적한 곳에서 생을 마감하고 , 눈을 떠보니 제국의 1황자 쥬다스의 몸이었다.... 쥬다스는 7살의 몸으로 성장이 멈춘 상태였고 , 나약 한 몸으로 하고 싶은 일은 많은 아이였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루바흐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쥬다스는 존재감 없고 병약한 황자로 소문이 나 있었다. |
| 작가의 다른 작품인 '에스티오'에 반해서 그 감동의 연장을 느끼고자 구입한 작품입니다. 에스티오와인연이 있는 주인공이기도 해서 솔직히 기대가 좀 컸는데 작품의 배경을 제외하고 주인공의 성격이나 글의 분위기는 많이 다르네요. 에스티오만큼의 감동은 적지만 무난히 볼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