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든탑 저자의 이그레트 9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은 기승전으로 갈수록 눈을 못 떼게하는 서사력이 정말 최고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연으로 만난 이들과의 끈끈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점이 에스티오에서도 드러났는데 이그레트에서도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가족 그 이상의 관계를 보여준 에스티오 일행을 앞으로도 많이 보고 싶어요. 남은 권수가 얼마 없어 슬플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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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레트 9권 입니다. 완결권까지 1권 남았습니다. 이번권도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정말 위험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다행히 무사히 해결되고, 그리고 드디어 그 길고긴 순례길이 끝나고, 황궁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그레트의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즐겁게 읽고있습니다. 뭔가 이상적인 인간을 그려내신 듯한 느낌 이랄까요? 아모튼 남은 1권 달려봅니다~ |
| 작가의 다른 작품인 에스티오와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입니다. 에스티오를 읽고 정말 좋았던 나머지 작가의 다른 작품, 특히나 에스티오가 직접 이름울 준 이그레트를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에 기대가 컸지만 전반적인 분위기가 많이 달랐어요. 좀더 가벼운 분위기인데 술술 잘 읽히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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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르잔 제국의 1황자로 환생을 하게 된 이그레트... 어린 시절 현황후의 독계로 말미암아 어머니는 자아를 잃게되어 자신의 아들인 쥬다스를 해칠까봐 자살을 하게 되고, 독에 당하여 자라지 않고 병약한 생활을 이어가다 현생의 자아가 생을 놓자 깨어나게 된 전생의 자아.... 전생의 잘못된 인연인 사령술사 프리드와 동료들. 현재의 인연으로 에단, 바이칼, 크리스티나, 아벨, 미하젠 등과 자신의 제자였던 정령술사 콜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