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정말 좋아한 책이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읽어도 재밌다. 그러면서 동시에.. 아 육아는 정말 고되고 힘든 일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ㅋㅋㅋ 왜 아이들을 소악마라고 하는지.. 읽으면서 자꾸 어른들에게 이입하는건 내가 어른이라서일까? 사고치는 방법도 가지가지인데 나름 또 그들만의 이유가 있어서 웃기고.. 르네 고시니는 천재고, 그걸 더없이 사랑스럽게 그려내는 상뻬도 천재
어릴 때 정말 좋아한 책이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읽어도 재밌다. 그러면서 동시에.. 아 육아는 정말 고되고 힘든 일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ㅋㅋㅋ 왜 아이들을 소악마라고 하는지.. 읽으면서 자꾸 어른들에게 이입하는건 내가 어른이라서일까? 사고치는 방법도 가지가지인데 나름 또 그들만의 이유가 있어서 웃기고.. 르네 고시니는 천재고, 그걸 더없이 사랑스럽게 그려내는 상뻬도 천재다 ㅠㅠ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