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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데니 F. 스트리글 외
"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데니 F. 스트리글 외"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유명한 통신사인 버라이즌의 전 회장이자 CEO이다. 그래서 이름은 익숙하지만 내부적인 사정은 잘 모르기에 이러저러한 내부 이야기들을 풀어놓지 않았을까 싶어서 읽어보았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기대했던 내용은 거의 없었다. 그보다는 일반적인 팀장으로서의 모범적인 역할론에 대한 내용이 책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책 초반에도 나와있지만 저자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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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유명한 통신사인 버라이즌의 전 회장이자 CEO이다. 그래서 이름은 익숙하지만 내부적인 사정은 잘 모르기에 이러저러한 내부 이야기들을 풀어놓지 않았을까 싶어서 읽어보았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기대했던 내용은 거의 없었다. 그보다는 일반적인 팀장으로서의 모범적인 역할론에 대한 내용이 책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책 초반에도 나와있지만 저자는 팀장으로서 현재 하는 일이 다음 4대 기본 원칙중 하나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당장 그일을 멈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원칙은 간단하다.

수익증대, 신규고객 유치, 기존고객 유지, 비용절감.

 

대부분의 회사에서 팀장이라는 위치는 팀원들을 이끌고 성과를 기대하는 가장 최소단위의 조직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서 팀장의 역량과 성향에 따라 팀원들은 큰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는 단기적인 회사의 성과 뿐만 아니라 해당 팀장 아래서 육성된 팀원들의 성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 성과까지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도 볼 수 있다.

 

저자는 훌륭한 팀장이라면 몇가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내가 최고가 아님을 인식해야 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팀원이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파악해서 그들이 가진 기량을 최대한 이끌어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또 줄줄히 이야기하는데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때로는 있는 그대로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팀원을 존중하되 버릴 때를 알아야하고 있는 그대로 말하는데 용기를 내라고도 말한다. (앞에서는 있는 그대로를 말하라고 하고 또 뒤에서는 그리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라니 이게 무슨 같은 레벨의 9가지 마음가짐인지 헷깔린다. -_-)

 

뭐 아무튼 회의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고, 발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으며, 이메일은 또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인지에 대해서까지 꽤나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 좋은지 안가지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질문이나 결단력이 있는 팀장이 좋은지 그렇지 않은 팀장이 좋은지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저자 프로필이나 추천사를 쓰신 국내 명사분들의 명성에 비해서는 다소 실망스러운 내용이었던 책. 뭐 전부를 읽고 쓰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되긴 하지만. (심지어 책임감 체크리스트 또한 자의적 해석 여지가 많아 실용성이 의심스러웠다는. 신규팀장 채용시 주로 사용한다고 되어있는데 신규 팀장 후보에 오른 사람이 자아비판을 할리가.)



b******o 2012.05.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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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필독서로 강추!
"직장인 필독서로 강추!" 내용보기
누구나 유능한 팀장을 꿈꾼다. 내가 팀장이라면 유능한 팀장이기를 바라고 내가 팀원이라면 우리 팀장이 유능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팀의 입장과 어려움을 잘 위에 전달해 주고 자신의 비전까지도 함께 세우며 다독여줄 팀장을. 이 책은 본인의 개선점과 부족한 점을 체크할 수 있는 많은 도구들이 있다. 또한 다양한 팀장들의 사례를 보여 주는 사실감으로 마치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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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유능한 팀장을 꿈꾼다.

내가 팀장이라면 유능한 팀장이기를 바라고

내가 팀원이라면 우리 팀장이 유능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팀의 입장과 어려움을 잘 위에 전달해 주고

자신의 비전까지도 함께 세우며 다독여줄 팀장을.


이 책은 본인의 개선점과 부족한 점을 체크할 수 있는 많은 도구들이 있다.

또한 다양한 팀장들의 사례를 보여 주는 사실감으로

마치 사무실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바로 이 책이 연구실에서 나온 책이 아니라

실제 직장 생활 장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팀장에게 성과를 내라고 말한다.

그러나 무턱대로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한다는 성공지상주의의 책이 아니다.

품고 나누고 자신이 마음을 오픈하는 등

인간적인 기술도 함께 다루어 준다.

팀장의 책임감을 무엇보다 강조한 것이 마음에 든다.

최고이 팀장이 갖고 있어야 할 마음가짐 9가지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늘 잊지말아야 할 직장인의 자세이자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팁이며 지혜로 작용할 것이다.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직장인 필독서라고 강추한다.

s****0 201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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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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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뭔가 다르다. 통쾌하게 일을 처리하는 팀장을 상징하는 것 같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낀 건, 팀장은 참 어려운 위치라는 거다. 아래에서 위에서 평가받고 치이고 그러다보면 위축되기도 하고.. 이 책은 팀장들이 당당하게 회사에서 자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도록 개인코치처럼 도와준다. 하나하나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저자는 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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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뭔가 다르다.

통쾌하게 일을 처리하는 팀장을 상징하는 것 같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낀 건, 팀장은 참 어려운 위치라는 거다.

아래에서 위에서 평가받고 치이고 그러다보면 위축되기도 하고..

이 책은 팀장들이 당당하게 회사에서 자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도록 개인코치처럼 도와준다.

하나하나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저자는 버라이즌 ceo였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깝게 느껴진다.

아마도 본인이 밑바닥 사원에서부터 인정받으며 차근차근 올라갔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팀장들도 이 책을 찾아서 읽고 싶겠지만,

팀장들의 역량을 키우고 싶은 사장님들이나 임원들부터 읽고 팀장들에게 건네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a******3 201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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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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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자기가 만난 수많은 팀장들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진짜 팀장들의 업무를 도와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의 내용은 탁상공론 식의 이론이 아니라 필드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이 그대로 전달되어 있다.   회의를 할 때, 근무를 할 때, 부하를 대할 때 세밀하면서도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기본적으로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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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자기가 만난 수많은 팀장들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진짜 팀장들의 업무를 도와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의 내용은 탁상공론 식의 이론이 아니라

필드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이 그대로 전달되어 있다.

 

회의를 할 때, 근무를 할 때, 부하를 대할 때

세밀하면서도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기본적으로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윗 상사의 입장에서 볼 때 내가 어떤 종류의 팀장인지

알게 해준다.

 

많은 자기계발서 중에서 이처럼 실무에 적용되고

구체적인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의 많은 내용 중 하나 혹은 두가지만이라도 내게 적용한다면

나는 다른 팀장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o***7 201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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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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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데니 F.스트리글, 프랭크 스위어텍 지음 / 코리아닷컴   팀장의 역할을 맡고 있는 나는 과연 잘 하고 있나? 하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 팀원이 내 뜻대로 말을 듣지 않을 때, 성과가 나지 않을 때, 윗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 등이다. 특히 최근에는 성과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성과나 영업이익은 영업을 하는 부서에서 창출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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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데니 F.스트리글, 프랭크 스위어텍 지음 / 코리아닷컴

 

팀장의 역할을 맡고 있는 나는 과연 잘 하고 있나? 하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 팀원이 내 뜻대로 말을 듣지 않을 때, 성과가 나지 않을 때, 윗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 등이다.

특히 최근에는 성과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성과나 영업이익은 영업을 하는 부서에서 창출하는 것이고, 그 외 부서에서는 주문된 영역에 대해서 처리해 주면 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팀장에게 그 팀을 책임질만한 성과를 창출하길 기대하고 있었다.

 

이런 고민 때문에 팀장의 역할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있던 찰라,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성과를 내는 팀장과 성과를 내지 못하는 팀장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되어 있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성공한 팀장의 행동 특징은 아래와 같다.

 

성과를 거두는 데 끈질기게 하루하루 집중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고수한다.

향후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에 대한 통찰력이 있다.

경쟁자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경쟁자를 물리치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울지 잘 알고 있다.

자신의 목표를 각 팀원이 소화해 내고 달성할 수 있도록 세분화해 팀원들의 목표가 되도록 힘쓴다.

계획된 목표와 관련해 어느 지점까지 왔는지 팀원들이 알 수 있도록 뚜렷한 자료를 제시할 수 있는 독창성이 있다.

열정을 퍼뜨려 목표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한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굳은 신념을 갖고 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능력이 있다.

목표달성을 위한 필수적인 세부사항에 참여한다.

목표달성에 대한 책임감을 불러일으키는 능력이 있다.

(본문 중에서)

 

회사는 매출이나 이익이 창출되어야 운영될 수 있다. 따라서 과정중심이기 보다는 결과중심이다. 이런 성과를 잘 나오게 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자문해 본다. 이 글에서는 팀장이 목표설정, 세부계획 수립, 중간점검, 시간관리, 열정, 책임감 등을 갖춰야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팀장으로서 팀의 열정을 불어넣어 주는 일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김 새게 하는 멘트를 던져서 일할 의욕을 떨어뜨리게 하는 팀장도 많이 있다. 팀원들의 개성에 맞게 업무를 분담하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역할이 팀장의 역할인 것이다. 팀원들에 대해 업무 이외에도 사적인 부분도 챙겨줄 줄 알아야 할 것이다.

 

머리로는 많이 아는데, 실전에서 팀장의 역할을 하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나라는 개인보다는 팀이나 회사로 생각의 범위를 확대하면 좀 더 역할을 하기가 쉬워지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토대로 성과를 내는 팀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가다듬어야 겠다.

a*******1 201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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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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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자리는.. 아니, 직장인의 자리는 성과를 내기 위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참 많이도 따라붙는다. 기본적으로, 시류를 잘 타는 것은 물론 운도 좀 따라야 하는 거 같고 무엇보다 협조적으로 일이 잘 되게끔하는 구성원들과 일을 할 수 있을 때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아직 팀장의 위치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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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자리는..

아니, 직장인의 자리는 성과를 내기 위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참 많이도 따라붙는다.

기본적으로, 시류를 잘 타는 것은 물론

운도 좀 따라야 하는 거 같고

무엇보다 협조적으로 일이 잘 되게끔하는 구성원들과 일을 할 수 있을 때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아직 팀장의 위치에 이르지는 못했다.

그러나, 일을 오롯이 혼자서만 할 수는 없는 법..

타업체 사람과의 갑 또는 을의 관계로 만나든,

같은 조직 내에서 때로는 내가 팀원으로.. 사람을 만나든

조직 생활을 하다보면

팀장 역할을 알아야 할 때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미국 저자들이 저술한 책에는 무언가.. 특별한 내용이 있을까..싶어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저자는 두명으로 나온다.

데니 스트리글은 버라이존 이동통신 전 회장이자 CEO이고

한 직장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오른.. 그리고 은퇴를 한.. 전설적인 인물이다.

또 다른 저자인 프랭크 스위어텍은, 강연자이자 컨설턴트이다.

 

저자의 글 속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가늠해볼 때

데니 스트리글이 은퇴를 한 이후.. 스랭크 스위어텍이 데니에게

그간의 경험들을 책으로 편집해 출판하자..라고 제안하여 출판이 된 책이나 다른이 없다.

 

본 책은, 성과를 내는 팀장에 대해

구구절절이 설명하거나

지침을 내려주고 있지는 않다.

 

책의 구성은 9장까지로 구구절절 나오지만

저자의 생각은 명확하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기본 원칙을 생각나는 대로 두서없이 적어보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집중할 것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오픈마인드로 일을 해나갈 것

책임감을 가질 것, 청렴하게 조직을 이끌어 나갈 것.. 등등이다.

 

책 중간중간에

저자의 실례로 언급되는

수익증대를 위한 가입자 유치 전략.. 등은

유관분야의 생태를 몰라서 그런지

좀 생소하고 생뚱맞아 보이는 부분도 좀 있었다.

 

그러나, 책의 각 챕터마다

핵심 요약과 행동 지침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n 2012.04.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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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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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익을 쫒는 회사에서 당연히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팀장이 인정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과연 팀장이 추구해야 할 성과가 무엇일까?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4가지로 강조하고 있는데, 수익증대, 신규고객유치, 기존고객유지, 비용절감이다. 이러한 최우선과제를 달성하기위해 팀장이 가져야 할 자세를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고객과 최접점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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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익을 쫒는 회사에서 당연히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팀장이 인정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과연 팀장이 추구해야 할 성과가 무엇일까?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4가지로 강조하고 있는데, 수익증대, 신규고객유치, 기존고객유지, 비용절감이다. 이러한 최우선과제를 달성하기위해 팀장이 가져야 할 자세를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고객과 최접점에 있지 않기 때문에 상기 최우선과제가 그리 썩 와닿지는 않지만, 팀원과 함께 목표를 이뤄가기 위한 팀장의 자세부분은 공감할 부분이 많이 있다.

성과를 내지 못하는 많은 팀장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신뢰받은 팀장으로서 가져야 할 특징을 본받을 필요가 있는데, 팀원들에게 일관적이고 정직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청렴함, 팀원들과 소통에 힘쓰는 개방성, 팀원과 수평적관계를 유지하는 존중하는 마음이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실질적인 자질들도 함께 언급하는데, 개인적으로 내게 잘 익숙하지 않던 부분이라 공부하고 적용하기위해 애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되었다. 가장 와 닿는 것은 결단력 부분이다. 팀장의 위치에 있다보면 많은 부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관련부서와의 이해관계를 생각하다보면 제때 결정하지 못하고 늘어질때가 있다. 결단력이 있을때, 팀원이 한가지 목표를 향해 한방향으로 달려갈 수 있다. 팀내에서의 원할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간결하고 정확한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소통되는 언어는 애매모호해서는 안된다. 팀장이 책임감부분에서 모범이 되어야 한다. 특히 책임감부분은 대부분의 팀장이라면 가지고 있는 자질이지만, 차이가 있는 것은 그러한 책임감이 팀원 모두가 갖도록 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런점에서 책임감있는 부서원으로 키우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부분은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또한 갈수록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나의 스케쥴을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힘을 키운다면 성과를 얻는데 방해되는 요소를 적절히 제어할수 있는데, 이런 소소한 부분까지도 언급해준 부분들이 마음에 들었다. 신임 팀장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k***n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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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위한 성과 촉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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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에서 단지 한 단계 더 올라갔을 뿐인데, 팀장이란 자리는 보다 많은 것을 요구한다.팀원이였을 때는 자기 자신의 일만 잘해도 되겠지만-물론, 그 이상을 해야 팀장이 될 수 있다- 팀장이란 자리는 자기 자신만 잘해서 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그렇기에, '단지' 한 단계일 뿐이지만, 그 이상의 강도에 힘겨워 한다. '성과'란 팀장 여부를 떠나, 어느 자리에서나 창출해야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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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에서 단지 한 단계 더 올라갔을 뿐인데, 팀장이란 자리는 보다 많은 것을 요구한다.
팀원이였을 때는 자기 자신의 일만 잘해도 되겠지만-물론, 그 이상을 해야 팀장이 될 수 있다- 팀장이란 자리는 자기 자신만 잘해서 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그렇기에, '단지' 한 단계일 뿐이지만, 그 이상의 강도에 힘겨워 한다.


'성과'란 팀장 여부를 떠나, 어느 자리에서나 창출해야 되지만, 이 책은 '팀장의 성과'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다.
철저한 '성과'위주의 전개를 하기에 그에 동의하지 않는 독자들에게는 약간의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으나, 현실을 고려한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틀리지는 않다.
눈에는 거슬려도 마음속에 담아두어야 한다는 말이 되는건가? ^^


저자는 팀장이 추구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다음의 4가지를 말하고 있다.
- 수익 증대
- 신규고객 유치
- 기존고객 유지
- 비용 절감
일하고는 있는 분야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도 있지만,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을 것이다.
어느 부분에 주로 중점을 두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팀장이 추구해야 할 과제라고 하면 결국 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아니, 초과하기 위해- 팀원들과 얼마나 조화롭게 진행하느냐가 문제일 것이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팀장 개인이 갖추어야 할 자질, 목표 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팀장이 힘겨워하는 9가지 이유와, 그것을 멋지게 해결한 팀장들의 특징 3가지를 알려준다.
'청렴'함으로써 팀원들에게 일관되고, 정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개방'을 함으로써 팀원들과의 소통에 힘써야 한다.
팀원을 '존중'함으로써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가 되게 한다.
팀의 수장이기에 때로는 수평관계보다 수직관계가 편할 수도 있지만, 전체적인 '팀'의 모습을 본다면 수평관계가 성과를 내기에 좋다.
즉, 팀장의 수고로움과 팀의 성과는 비례한다고도 말할 수 있다.
그리고, 팀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을 말해주고 있다.
열정, 긍정적 마인드, 결단력도 말하고 있지만, 별도의 장으로 '간단','명료'를 말하고 있다.
초스피드 시대에 빠른 판단을 위해서 간단함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그 간단함이 명확하지 않다면 오히려 악효과가 날 것이다.
'간단'이 우선이 아니라, '명확함'이 우선이다.


그 다음에 말하는 '책임감'은 팀장이라면 당연히 갖추어야 할 덕목이다.
책임감이 없는 팀장과 함께 일하는 것 만큼 곤혹스러운 것도 없을 것이다.
팀원들이 힘들게 노력하여 성과를 내면 팀장이 자신이 한 것으로 생색을 내고, 일이 잘 못되면 팀원에게 전가하고...
어느 정도 직장 생활을 한 샐러리맨이라면 이런 사례를 직접 겪거나, 들어 봤을 것이다.
정말 최악의 팀장이다.
그러나, 팀의 모든 일이 팀장에게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일의 규모, 성격에 따라 적절한 책임을 위임하는 것 또한 팀장의 능력이다.
팀원들을 위해서라도 그런 위임을 해야만 한다.


팀장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9개 중에 '팀원을 존중하지만, 버릴 때를 안다' 항목은 참 혼란스럽다.
나도 저런 마음을 가져본 적이 있으나, 차마 '정'때문에 그러지 못했다.
다행스럽게도 최악의 상황까지 가지는 않았으나, 그로 인해 다른 팀원들이 많은 고생을 하였다.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팀장이기에 '성과'를 무시할 수 없다. 아니, '성과'야 말로 연봉이나 인사의 기준이다.
하지만, 성과만을 추구하는 팀장과 함께 일한다면 왠지 삭막할 것 같은 기분이...^^
성과와 그 외의 것들을 조화롭게 할 수 있는 멋진 방법도 있지 않을까 고민해 본다.

l*****0 201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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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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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빨간 볼링공이 스트라이크를 치는 모습이 꼭 책 제목의 성과를 연상시키면서, 책의 원제인 “Managers, can you hear me now?”에 눈이 가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이 만약 원제를 그대로 직역한 것이었다면 다소 어리둥절한 느낌으로 책을 대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의역을 한 제목이 더 나의 가슴엔 다가왔다.  팀장이 되면서 느끼게 되는 부담감이라는 것
"[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를 읽고" 내용보기

책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빨간 볼링공이 스트라이크를 치는 모습이 꼭 책 제목의 성과를 연상시키면서, 책의 원제인 “Managers, can you hear me now?”에 눈이 가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이 만약 원제를 그대로 직역한 것이었다면 다소 어리둥절한 느낌으로 책을 대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의역을 한 제목이 더 나의 가슴엔 다가왔다.

 팀장이 되면서 느끼게 되는 부담감이라는 것이 단순히 진급을 해서 책임감을 느낀다는 것을 넘어서 조직에 결과물을 안겨줘야 하며, 팀원들에게 모범이 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팀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해야 한다는 대한 것들인데, 이 책은 그러한 것들 중에서도 성과에 대한 예기를 하고 있었다.

 서번트 리더십이나 팀장리더십이란 책들에서 강조하고 있는 예기들은 팀장이 어떻게 팀원들을 이끌고, 그들에게 자존감을 안겨주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것들이었다면, 이 책은 팀장에게 그 초점을 맞추어 성과를 내는 팀장이 되어야 하며, 성과를 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서 예기하고 있는 책이었다.

 책의 첫 장을 여는 ‘팀장의 자리가 힘겨운 9가지 이유’는 정말 팀장으로써 겪어 왔던 힘겨운 것들에 대해서 예기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진짜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와 ‘무엇이 중요한지 반복해서 말하지 않는다’가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팀원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과 그러한 것을 반복해서 말함으로써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고 있는 지금, 정말 현실적으로 맞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 장에 나오는 신뢰받는 팀장의 3가지 특징 - 청렴함, 개방성, 존중하는 마음 – 이 부분만을 읽어서 자기 것으로 해도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정말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잘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책의 중간에 나오는 간단명료하게 지시하고, 회의하며, 성과를 예기할 때도 애매모호한 단어는 쓰지 않고 정확한 목표를 예기하라는 부분에서도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회의시간을 정하고, 회의를 이끌어 가는 것만으로도 성과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 또한 팀장이 해야 할 일 중의 하나라는 것을 정확히 알았다.

이 책에는 또한 성과에 방해되는 요소를 관리하는 지혜도 예기해 주고 있는데, 이 중에 e-mail 을 관리하는 방법과 e-mail 을 보내는 방법을 예기하고 있는데, 정말 쓸데없이 너무나 많은 시간을 e-mail에 할애하는 일상사를 반성하게 되면서, 업무에 이 책이 들려주는 방법을 적용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은 다소 따분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조직의 팀장이 되어서 어떤 방향으로 자신을 이끌어 가고, 팀원들과 함께 가야 할 지에 대해서 생각해야 할 때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f********n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내용보기
너무 노골적인 제목이지만 직장인들의 필독서 같아 손이 갔다. 성과를 내는 팀장이 그저그런 팀장과 다른 것은 무엇일지 조목조목 설명해줄 것 같은 마음에 약간 설레는 마음도 들었다. 책은 의외로(?) 240페이지 안팎이라 얇다. 그리고 글씨도 크고 여백도 많다. 그러니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이라도 자투리 이동시간에 충분히 다 읽을 수 있는 가벼운 무게의 책이다.   조직내에서
"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내용보기

너무 노골적인 제목이지만 직장인들의 필독서 같아 손이 갔다. 성과를 내는 팀장이 그저그런

팀장과 다른 것은 무엇일지 조목조목 설명해줄 것 같은 마음에 약간 설레는 마음도 들었다.

책은 의외로(?) 240페이지 안팎이라 얇다. 그리고 글씨도 크고 여백도 많다. 그러니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이라도 자투리 이동시간에 충분히 다 읽을 수 있는 가벼운 무게의 책이다.

 

조직내에서 이곳저곳에 산재하는 팀장중에서도 의욕적으로 성과를 창출해내는 팀장의

비밀을 밝혀줄 이 책을 주말을 할애하여 읽었다. 사실 이런 자기계발서가 다 그렇듯이 너무

재미있어서 책장이 넘어가진 않았다. 부분부분 사례와 행여나 그 사례속에 숨겨진 의미를

조금이라도 놓칠세라 짧게 요약하여 반복 또 반복하는 것은 여느 자기계발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팀장의 최우선 순위는 두말할 것도 없이 성과다. 그렇다면 그러한 성과창출을

위해 조직에서 중간정도의 위치인 팀장이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저자는 크게 팀장의 기본원칙을

4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수익증대, 신규고객 유치, 기존고객 유치, 비용절감이 그것이다. 이 책은

이 4가지 기본원칙을 반복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중에서 나는 '성과의 발목을 잡는 방해요소를 관리하자'는 꼭지가 마음에 들었다. 특히나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개인적 공격을 철저히 무시하라는 코멘트였다. 흔히 어느 조직이든

카더라 통신이 있기 마련이다. 출처가 불분명하지만 한 번 듣게 되면 마음의 동요를 멈출수 없는

각종 루머가 회사에서도 예외일 수는 없다. 하지만 대부분이 인터넷을 통해서 익명으로 글이

게재된 경우가 많아 일일이 대응하기에는 시간낭비인 측면이 더 많다. 저자가 말하는 대책이란

그저 일에 집중하고 모든 것에 반응하지 않고 무시하는 것이다. 사실 대책이라고 말하기 조금

멋쩍은 면도 있긴하지만 결과적으로 흔들림 없는 팀장이 되기에는 맞는 말 같긴 하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심장이 되려면 귀머리리 삼년에 벙어리 삼년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개인성을 축소한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의연하고

체계적으로 흔들림없이 일을 하는 팀장이라면 분명 이 책에서 말하는 뭔가 다른 팀장이 될

것 같기는 하다.

y***g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