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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보다 큰 꿈을 펼쳐 봐 』이 책은 서경덕이 지금까지 살아온 자서전을 보는듯하다. 이책은 읽으면서 우선 그의 많은 활동과 이룩한 일에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 박수를 보내고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같이 수고해 주신 그림으로 『이채원』님의 예쁜그림들이 들어가 더욱 좋았답니다.현재 「한국 홍보 전문가 1호」로 인정을 받고 여러 일을 하면서 성신여자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있답니다.우리 아이들이 서경덕님을 조금이나마 본받기를 바라면서...
<어린시절의 서경덕>은 궁금한것이 있으면 꼭 알아내고야 마는 호기심 많은 아이였습니다.호기심이 생기면 누나들에게 물었고 누나들은 답을 해주고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어서 지금 세상을 누비게된 원동력이 됩니다.축구하기를 좋아했던 서경덕은 이웃마을 어린이들과의 정정당당 축구 시합으로 살아가면서 삶의 밑거름이 됩니다'떳떳하게 경쟁하고 정정당당한 방법으로 이겨라'.이렇게 살게 어머니께서 도움을 많이 주셨다고 합니다.밖에 나가 놀면서 친구 관계를 맺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요 특히 정보모으기를 좋아하여 신문을 스크랩하고 지금까지도 그걸로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합니다.그당시 집안에 있는 신문이란 신문은 스크랩했고 읽어보았지요.부모님께서 신문을 사주시면서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사회과부도 보기를 좋아해 세계를 보는 눈이 생겼다고 합니다.신림동 행사였던 모형항공기 대회 단체전 참가하므로 끈기와 인내를 배우고 끝내는 성취하여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고 즐기는 법을 알았고,그래서 성취감을 꼭 안고 돌아 왔지요.이렇게 어린시절 서경덕은 누나와 부모님으로부터 많은것을 배우면서 자랐답니다 ![]() ![]()
(누나들과 공부) (신문 스크랩)
(정정당당 축구시합)
<"나는 어떤사람이 될까?">주학교때 합창대회 지휘를 맏으므로 혼자보다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단결력을 배웠습니다.화합을 하면 된다는 리더 정신을 보여줘 리더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죠. "경덕아 무슨일 생기면 말만해." "네 뒤에는 언제나 우리가 있다." 언제나 누나와 형들이 넘쳐났죠. 형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형들따라 독서실 다니고 공부하면서 새로운 꿈이 생깁니다. 「선생님의 질문」"너 혹시 조선시대 서경덕에 대해 들어본적 있니?"어렸을때부터 그런질문에 좀 알아둠 "서경덕은 조선시대 유명한 유학자인데요.벼슬에는 관심이 없고 신분에 관계없이 제자들을 가르치며 학문 연구와 교육에 평생을 바쳤어요.박연폭포 황진이와 함께 '송도삼절(松都三絶)'이라 불리고 '화담'이라는 호로 더 많이 알려진 분입니다." "제법인대? 그런 사람과 이름이 같다는 데에 자부심을 갖고 너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도록 해.알겠니?" 이렇게 해서 서경덕은 대한민국 서경덕도 역사에 남겨보리라고 결심을 한다 홍보전문가가 된 이유는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베낭여행을 떠났죠 그런대 거기서 중국인?일본인?하는 질문에 자존심이 상하는 정도가 아닌 큰 충격을 받는대 이런 해외 여행의 충격들이 지금의 서경덕을 만든 것인지도 모릅니다. ![]() ![]() (여행중 우리나라가 빠짐) (형들과 공부중)
<대한민국을 알리기위해>서 여러사람들과 여러일을 합니다. 첫번째로 '생존경쟁'이라는 모임에서 서울시 정도 600년 사업기념으로 타임캡슐에 23.940장의 설문지를 만들어 집어넣음(물품 600점을 넣고 400년 후에 열어봄) 두번째는 광복 50주년 기념으로 사업회에 태극기 기네스북 올리기는 실패했다.그러나 2008년 개봉한영화 <미안하다 독도야>에 마지막장면에 울등도바다에 태극기 띄우기 성공한다. 세번째로는 에펠탑앞 광장에서 여러사람이 모여 애국가와 아리랑 부르기 성공으로 자신감이 더 생긴다. 네번째는 월드컵 홍보 아이디어로 「진풀」씨의 잔디재킷을 대통령에게 입히기를 실행하다 실패했다.그런대 그 효과가 커서 여러사람들에게 홍보가 된다. 다섯번째는 미국뉴욕 타임스에 2005년 7월 27일 독도를 알리는 광고가 나왔다.
![]() ![]() (태극기를 여기저기서 알림) 독도 지킴이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응원이 메일로 전해오고 사이트[다음]에서는 '독도 광고비 모금운동'으로 많은돈이 들어오고 「김장훈」과의 인연으로 더큰 힘을 얻어 2008년 7월 9일 뉴욕 타임스에 DO YOU KNOW(독도를 알고 있습니까?)실린다."지난 200년 동안 한국과 일본사이에 있는 바다는 동해(East Sea)로 불려졌고 동해에 위치한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세계적인 설치 미술가 강익중 선생님」,「디자이너 이상봉선생님」의 도움으로 우리 한글을 널리 알렸고 [무한도전]팀과 비빔밥을 2010년 11월 25일 미국의 타임스 스퀘어 정광판에 알리고 지금까지도 여러 매체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습니다.미국하원의원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부결의안이 통과되게 편지글을 써서 대한민국 승리하는대 도움을 주고 '비빔밥유랑단'이라는 모임으로 빈민가를 돌아다니며 시식회를해서 우리나라를 알리고 여러가지 역사 탐방을 학생들과 같이 해가며 대한민국을 알리고 외국인에게 친절을 베풀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그가 정말 우리나라의 제 1호 한국홍보 전문가가 맞지요.우리집에 아이들도 그와 같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나 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글로벌 에티겟을 지키지 않으면 결국 그 결과가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오기 마련이다.중요한 건 '나 하나 쯤이야'가 아니라 '나로 부터 시작된다.'라는 믿음이다. 한장의 작은 광고가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처럼 말이다.
![]() (무한도전팀과 함께)
<이책을 읽으면서 좋았던점은 >.나의 마음에 환한 웃음이 피어납니다.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요.서경덕을 본받아 우리집 아이들도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꿈을 가지고 앞으로 전진 한다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는 날이 반듯이 오리라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처음에 서경덕이 활동한 사진들이 나오는대 너무나 마음이 들더군요.중간중간 서경덕 따라잡기도 잼나고요.우리에게 꼭 필요한 분이라 생각합니다.아니 우리가 같이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아이들도 이책을 읽고 꿈을 배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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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홍보전문가, 하면 서경덕 씨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정도로 활약이 대단하신 분이시다. 어제도 이 분 기사를 읽었는데 다름 아닌 <송혜교, 윤봉길기념관 韓안내서…"의거 80주년 맞아 후원">한다는 글이었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이 윤봉길 의사 의거 80주년이다"며 "배우 송혜교 씨와 함께 중국 상해에 있는 '윤봉길기념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1만부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는 기사를 보고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받은 감동이 아직도 살아 있어서 리뷰를 적게 되었다.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찾아서 하다 보면 한 줄기 빛처럼 자신 앞에 드러나는 것이 꿈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된 골자이기도 하다.
내가 어린 시절 독서하던 시절의 위인이랄까 하는 분들은 이미 이 세상에 있지 아니한 고인들이 대다수였는데 살아 있는 젊은 사람의 늘 방송이나 매체에서 보는 서경덕 씨의 살아온 이야기를 보는 것이 생경하기도 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내용은 독보적이다. 외국에 가서 성공하고 왔다는 후일담을 우리는 그간 얼마나 늘어지게 들어 왔던가. 독도 홍보가 이 분 하면 떠오르고 뉴욕타임즈에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입니다>라는 강한 슬로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아이들의 꿈의 크기도 달라지고 다양화질 수 밖에 없다. 이제는 국제무역이나 금융이 다각도로 직업이 세분화 되었고 전 지구상이 직업의 한 부분의 직장일터가 될 수 있다는 개념으로 바뀐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을 알리고 애국까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이런 홍보전문가라는 직업에 어린이 친구들이 도전해 보고 꿈을 꾸기엔 더 없이 좋아 보인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을 알리는 일이니 사명감도 클 것이고 무엇보다 성취감도 높고 자긍심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책 내용을 들여다 보면 3장이 특히 인상적인데 <대한민국을 알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편에서 적힌 이 문장이다. "남이 시켜서 하는 일, 돈이나 성공을 목표로 달려왔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 함께여서 즐겁고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일을 했을 뿐이다. 그렇게 한 걸음씩 내딛다 보니 곧 나의 길이 되었다."는 부분이 가장 강렬하면서 압축적이면서 이 책이 가지는 지향점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유명인의 자살이나 누구보다 남부럽지 않은 인기인들, 부호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오히려 시골에 살면서도 얼굴은 해맑고 늘 가진 것 없어도 다른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사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도 얼굴에 그 살아온 이력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행복한 모습을 자주 본다. 아이들에게도 우리 어른들은 성공신화에 취해 교육을 주입시키고 있다. 다들 아니라고 아니라고들 이야기하지만 정작 경쟁에 내몰리는 아이들에게 돌파구는 없어 보인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그래야 한다는 잔소리만 있을 뿐.
이 책의 마지막 부분쯤에는 서경덕씨와 MBC 무한도전팀과 함께 비빔밥 홍보를 하는 글이 보이는데 자신이 좋아하고 즐기는 일을 하다 보면 세상은 늘 그 사람에게 활짝 열려 있다는 믿음을 주기에 충분하다. 무엇무엇이 되어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 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저절로 돈도 행복도 성공도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 역시 내가 적지 않았어도 많은 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사실들이다. 그렇지만 방법적인 면에서 아주 많이 헤매는 부모들이 많다. 이 책은 어린이책으로 기획이 되었지만 어른들이나 기성세대들이 먼저 읽고 난 후에 꿈에 대한 재평가나 재해석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 시작해 꿈을 이룬 사람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서경덕 씨의 다음 말처럼 똑같았기 때문이다. "세계를 무대로 거침없이 누비는 꿈을 꾼다."는 말이다. 늘 지금의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열심으로 달리는 것도 똑같았다. 어린이들에겐 꿈을 주기에 충분하고 어른들에게는 자극이 될 만한 열정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사진 출처: 인터넷신문 디스패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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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보다 큰 꿈을 펼쳐 봐 / 계림북스
부모가 아닌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찾을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을 한다. 아이가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도록 잘 관찰하는 것 또한 부모의 역할인데 최근에 아이들이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 도움받을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 반갑다.
한국 홍보 전문가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서경덕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홍보 전문가라는 직업은 아이들에게 생소한 직업이 아닐까? 홍보라는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홍보 전문가란 직업은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알려주는 일을 하고 있는 직업이다.
'제 1호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홍보 전문가란 직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서경덕 선생님이 학창시절부터 홍보 전문가란 직업을 선택한 건 아니었다. 첫 번째 꿈인 택시 기사에서 우리나라를 알리는 홍보 전문가란 직업을 갖고 있는 지금의 생활을 통해서 호기심이나 창의력이 많은 아이라면 서경덕 선생님처럼 홍보 전문가란 직업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아이들이 직업을 할 때 꼭~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 자신이 선택한 직업이 꿈이었는지 아니면 원하는 직업인지 말이다. 어떤 직업을 선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처음부터 홍보 전문가가 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우연한 기회에 한국을 알리는 경험을 하면서 차츰 홍보 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하는데 서경덕 선생님은 학창시절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것들에 흥미가 있었는지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세상을 조금 더 크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
<무한도전>팀과 한식 세계화를 위해 뛰기도 했고, 비빔밥 유랑단과 함께 태국의 어린이를 만나고 뉴욕 타임스에 첫 독도 광고를 준비를 하기도 했고,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마 아이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책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 아닐까 싶다. 처음 경험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어렵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도전하는 자세 그리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성취감 그런 것들이 바로 지금의 서경덕 선생님을 홍보 전문가로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잘못된 것을 바로 알려줄 수 있고 한국이란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면서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알아주고 궁금해 한다는 것만으로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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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아저씨
세계적인 신문에 독도와 동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전문가도 있구나 하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서경덕님이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을 홍보하려고 꿈을 가진것은 자라는데 있어 배경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안에 책이 가득하것, 도서관을 방불케하고 부모님이 책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관대하다는 내용에 매우 동감합니다. 아이가 자라나면서 커다란 꿈, 창의적인 꿈을 가질수 있는 게 모두 책덕분이라는 생각. 그리고, 아이가 궁금해 하는걸 가족들이 호기심을 채워줄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한국에서 프랑스까지 거리를 궁금해 하는 서경덕님에게 누나들이 같이 도와가며 알려주는 멋진 가족의 영향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신문을 보면서 정보를 찾아내고 모으는 습관 신문읽기 릴레이.. 부모님의 모범이 되어야 아이들도 같이 동참한다는 내용. 전 이런 내용을 알면서도 같이 실천하지 못하고 아이에게만 열심 책을 읽어라.하는데 있어. 또한번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신문을 활용하는 방법. 관심분야를 싹뚝싹뚝 오려서 스크랩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아이도 한번 해보겠다면서 . 신문을 들고 있습니다.
에펠탑앞에서 애국가를 부르는일, 뉴욕타임즈에 독도전면광고를 실었던 일..
요즘 텔레비젼에서 독도가 일본 섬이라는 걸 일본 교과서에 더 많이 실을꺼라는 내용을 봤습니다. 이렇게 한국을 홍보하는 서경덕님의 노력이 빛을 발휘가 되어야 할텐데 이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의 애국심에 더욱더 불타오르는 거 같습니다. 더욱더 발전이 되길 바라면서 책을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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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서경덕 / 그림: 이채원 계림북스 부끄럽게도 전 서경덕 교수님을 잘 몰랐어요 한국 홍보 전문가 라는 것이 궁금해 찾게 된 이 책을 통해서 나마 알게 된게 다행이네요 서경덕 교수님은 한국 홍보 전문가 1호 라고 하지요 작년에 아이가 독도사랑 글짓기를 하면서 여러 자료를 찾던중 가수 김장훈의 독도에서의 콘서트도 찾아보고 했는데도 서경덕님 이야기는 제대로 알지 못했네요 이 책에서는 그때의 상황들도 자세히 나와 있더라구요 서경덕님이 스스로 즐겨 하고 맘에서 우러러 하고 싶은 일을 함으로써 새로운 꿈도 이뤄 나가는 모습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넘 훌륭한 귀감이 되는 것 같아요 저나 울 아이들이나 무척 소극적인 성격이라 서경덕 님 처럼 생각을 실천으로 바로 바로 옮겨 보는 모습도 사실 넘 부럽기도 했어요
자라난 성장과정에서부터 우리 나라를 알리기 위해 여러모로 솔선 수범한 모습들이 사진 속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구요
한국을 잘 모른 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직접 발로 뛰며 한국을 알리기 시작한 게 한국 홍보 전문가가 된 계기였어요 울아이가 서경덕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러더군요 자기 담임 선생님도 작년에 미국에 갔는데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면서 일본에서 왔냐고 해서 아니라고 했더니 중국에서 오셨냐고 해서 그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한국을 모르더라고 말이에요 울 아이도 벌써 한국의 인지도가 외국에서는 낮다는 걸 알고 있더라구요 누구나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서경덕 님 처럼 생각을 현실과 부딪히면서 긍정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사람은 드물 거 같아요 서경덕님의 글을 보면서 아이에게 자꾸 큰소리로 읽어 주게 되네요 서경덕님의 용감함에 박수를 보내 주고 응원해 주고 싶고 울아이에게 도 세계지도 보다 큰 꿈을 펼칠 수 있다는 꿈을 가지게 하고 싶어 지는 설레임 때문에요
서경덕 따라 잡기 코너도 앞의 내용을 요약하듯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뒷부분에 한국 홍보 전문가 자격 테스트도 해 보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네요 길을 가다보면 요즘은 외국인들이 눈에 많이 띄는데 정작 한번도 대화를 나눠 본 적이 없네요 그 흔한 안녕하세요 하며 반갑게 미소 짓는 것 조차요 외국인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열린 맘 부터 실천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 홍보 전문가! 누구가 될수 있고 실천 할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아이들도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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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예전 역사책을 읽으면서 얼핏...강하게 와닿았던 부분은 아니었기때문에..한번쯤.. 들어봤는데라고는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접하면서...지금의 서경덕은 확실하게 인지가 되네요. 독도지킴이로 좀더 강했던거 같았는데..어릴적부터 남다른 모습이 재미있을꺼 같다는 생각에 들춰봅니다. 첫장부터 이것도 궁금,저것도 궁금이라는 작은 소제목이 눈길을 끌었는데... 그 이유가 아마도 내가 원하는 아이의 모습이어서 그런거 같네요... 책.그리고 신문,그리고 호기심...정말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환경이 아닐까 싶어요.. 어릴적부터 자기 소신이 강한 서경덕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아들녀석에게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 뭔가를 특출하게 잘해서...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아서가 아니라..내가 좋고 내가 궁금해서 캐어 보고 물어보고 책을 보고 돌아다녀보는 모습은 정말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태도가 아닐까 싶어요.. 초등학교 2학년부터는 학원이다 시험이다 하면서 점점 아이들의 체험시간도 줄어들고.... 운동을 하면 체력이 딸릴까봐...안 시키고... 내가 좋아하는것보다 엄마가 좋아하고 기대하는걸 하는 아이들의 모습과는 달리... 서경덕의 어릴적 모습은 참 자유롭다...였어요... 환경이 중요하다고 하는데...내가 반성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시간이 없다 없다하는건 엄마의 조급한 마음뿐....아이들을 시간없게 만드는것도 저같은 극성... 좋게 말하면 열성적 엄마인게죠? 암튼 이책을 보면서...아이가 뭘 좋아하는지...어떤걸 목표로...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차근하게 이야기를 해보아야 할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딜 가서도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서경덕님의 모습...그런 작은 활동하나하나에서 우리나라가 세계로 나아가는거겠죠?? 서경덕님 처럼 한국홍보대사가 되기 위해서는 역쉬 자격이 필요합니다.. 뒷장에 보면 테스트 홍보자격테스트가 있으니..한번쯤 살펴보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지요?ㅎㅎ 서경덕임을 알았던 몰랐던....이 책을 보면서 확실하게 알게 될꺼 같구요.. 어떻게 하면 더 넓게 세상을 볼수 있을지 분명 깨치게 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큰도움이 되는 책이에요...초등아이들은 꼭꼭 읽어보았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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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홍보 전문가 1호 서경덕이라는 사람의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다. 홍보전문가... 다소는 생소하게 생각되는 이름.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어떤 꿈이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정말 멋진 사람이다라는 생각도. 이 책은 이야기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더 재미있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다. 어린시절부터 궁금한 것이 많았던 저자는 자신의 누나들로 부터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만약 그 누나들이 동생의 궁금함을 귀찮아했다면.. 아마도 저자의 삶이 지금과 많이 달랐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궁금한 것이 많은 소년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햇다. 대한민국을 알리고 싶다는 꿈..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도 저자는 분명 세계지도의 여러나라 속에 우리나라를 알리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한권을 읽으면서 그 사람이 살아온 길을 따라 읽으면서.. 나는 과연 내 꿈을 얼마만큼 이루었나? 그리고 내 아이가 가진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 할 수 있도록 얼마나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일까 하는 자기 반성의 시간도 가지게 되었다.
흔히들 꿈과 포부는 크게 가지라고 들 한다. 작다고말하는 우리나라 ...하지만 우리나라도 다 가보지 못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 아이가 꾸는 꿈까지 과연 작다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분명 이 책의 저자 처럼 오늘도 자신의 커다란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아이들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 중에 나의 아이도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부터 나는 내 아이의 꿈과 그 꿈을 위한 노력을 곁에서 잘 키울수 있도록 지켜보아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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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한국은 작은 나라라고 한다. 그렇다고 꿈마저 작아야 할까? 우리 나라는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올림픽을 치룬 나라이고, 아시아에서 최초로 월드컵을 치루고 아시아 최고 성적을 거둔 나라이기도 하다. 또 세계 경제 20위 권 안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경제선진국이며, 유구한 반만 년 역사를 간직한 문화선진국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아직도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작게 여긴다. 세계 여러 나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데도, 애써 작게 생각한다. 아니 크게 볼 줄 모른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듯 싶다.
이 책은 <한국 홍보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서경덕 씨에 대한 책이다. 일대기를 다루었다고 하기엔 조금 모자라지만 그래도 서경덕 씨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발자취를 살펴본 책이다. 그러나 서경덕이란 개인을 우상화하기 위한 밑작업을 위한 책은 절대 아니고, 마치 김연아의 성공이야기를 다룬 것처럼 서경덕 씨가 한국 알리기에 앞장서게 된 까닭을 어린 시절부터 살펴본 책이다.
참, 서경덕 씨는 현 성신여자큰배움터 객원교수님이시다. 그러니 서경덕 교수님이라 불러야 마땅할 테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교수님이란 느낌보다 그냥 친한 동네 형을 만나본 듯 싶어서 교수님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았다. 또 교수님이란 호칭이 꽤나 권위적인 느낌이라서 이 책의 참뜻을 깨닫기에도 걸리적 거릴 거라는 생각에 부득이 서경덕 씨라고 불렀다. 조금이라도 친분이 있는 사이였다면 경덕이 형이라고 부르고 싶었다. 그만큼 이 책은 가벼운(?) 책이다.
큰 꿈을 다루고, 대한민국이라는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벗어서 온누리를 다 품에 안을 기세가 엿보이는 책이지만, 그래도 부담없이 읽게 된다. 책장 하나하나를 넘길 때마다 서경덕 씨가 우리 나라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얼마나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서경덕 씨도, 나도 자랑스런 한국인임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한국은 자랑할 것으로 넘쳐나는 나라다. 믿기 힘들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겠지만, 다른 나라하고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우리 나라는 참으로 대단한 나라다. 땅덩어리가 작다고 하지만, 땅덩어리가 큰 나라와 어깨를 견주는 나라이지 않은가. 또 역사적으로도 전혀 꿇릴 것이 없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할 수 있지 않은가 말이다. 물론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부끄러운 일도 참 많다. 허나 그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지금 현재 잘 살고 힘 센 나라들도 한때는 굶주려 죽는 국민들이 셀 수 없이 많았고, 전쟁으로 큰 피해를 입었었으며, 무차별 학살과 만행을 저지르고도 뻔뻔스레 지금은 반성한다고 이야기하곤 한다.
그렇다. 지나간 과거에 영광스럽든, 부끄럽든 그건 중요치 않다. 바로 지금 우리가 얼마나 떳떳하게 자긍심을 갖고 자랑스런 훗날을 그리며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런 뜻에서 우리 모두는 우리 나라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나라라는 자긍심을 갖고 온누리에 자랑하고 다니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이 전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는 자랑할 것이 참 많다. 가장 먼저 한글이 있고, 한복이 있고, 한식이 있다. 한글은 정말이지 어디에 내놓아도 극찬 받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고유 문자다. 아직까지 이보다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파급력에서 혁명적인 문자는 어디에도 없으니 자랑하고도 남을 일이다. 또 한복은 어떤가. 상업적인 요소가 강하고 여성을 상품화 한다는 문제가 지적되고 있지만, 아름다움을 뽐내는 각종 미인대회에서 한복은 그 빼어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요즘 한류열풍을 타고 한복만이 지닌 맵시에 감탄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으니 이 또한 얼마나 자랑할 만한 일인지 모른다. 그리고 한식...한 번 맛보면 또 먹고 싶어지는 맛 덕분에 속속 한식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젠 냄새난다고 천덕꾸러기 신세였던 '김치'마저 비행기 기내식으로 각광 받는 시대가 다가왔다. 이밖에도 우리가 자랑할 만한 것은 넘쳐나지만 일일이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따름이다. 중요한 것은 자긍심일테니 말이다.
이런 자긍심이 철철 넘쳐서 온누리에다 흩뿌리고 다니는 분이 바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씨>다. 그리고 서경덕 씨가 알린 대한민국은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대한민국이 자랑스런 까닭을 일일이 설파하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지닌 문화를 조금 보여주었을 따름이다. 그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되는 일 뿐이다. 그 사소한 일이란 것이 무어냐 하면, 아직 남들이 해보지 않은 일 하는 것이다. 이를 테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일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국기를 만들어 펼쳐보이기 같은 것 말이다. 정말 단순하지 않은가? 또 젊은이이기 때문에 열정과 패기만으로 도전하기에도 딱 좋다.
물론 무슨 일이든 벌이기는 쉬우나 해내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대형 태극기를 만드는 과정도 쉽지 않고, 비용을 마련하는 일도 녹록치 않다. 그러나 가장 어려웠던 일은 대형 태극기를 펼칠 장소를 찾는 일이었단다. 우여곡절 끝에 독도 앞바다에 펼치는 것으로 마무리하였지만, 서경석 씨는 개인적인 성과를 자랑하는 것보다 우리 젊은이들이 힘을 합쳐 일을 해내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것을 얻었다고 한다.
또 미국의 유명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실현시키는 일이나, <무한도전>과 함께 타임스퀘어에 비빔밥 광고를 올려 한식 홍보를 성사시킨 일은 우리 나라가 얼마나 자랑할 것이 많은지, 또 세계인들이 우리의 것에 반하고 또 얼마나 반겨주는지 새삼 느낄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전해주었다.
물론 모든 일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란다. 뉴욕타임즈에 <독도·동해 관련> 광고나 <일본군 성노예 문제> 다룬 광고를 할 때에는 엄청난 위협과 심지어 죽여버리겠다는 위협까지 받았다고 한다. 솔직히 처음엔 무섭기도 했지만, 이젠 두렵지 않단다. 서경덕 씨 혼자가 아니라 주위에 돕는 이들이 많고, 자신이 하는 일에 거짓이 없기 때문에 두려워할 까닭도 없기 때문이란다. 정말이지 일본의 역사왜곡이나 중국의 동북공정과 같은 일에 우리 나라 정부가 움츠러드는 모습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도대체 무엇이 꿇리기에 그러는 것일까?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앞으로는 제발 기득권 챙기기에만 열심인 정부 말고, 온누리에 떳떳하고 자랑스런 정부가 되었으면 좋겠다. 참으로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싶은 바람이다.
끝으로 이 책을 읽고 우리 어린이들이 제목처럼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자랑스런 한국인임을 다시 한 번 새겼으면 싶다. 그러면 훗날에는 지금보다 더 자랑할 것이 많은 대한민국이 될 것이 틀림없으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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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커다란 꿈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때론 아직 꿈이 무엇인지 내가 어떤 길을 가야하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방황하며 지내기도 한다. 그러한 길 또한 나의 인생의 꿈으로 가는 모든 경로이며 길일 것이다. 어느것 하나 버릴 수도 버려서도 안되는 나에게 있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소중한 추억이고 인생이고 배움이고 보물이다. 세계지도보다 큰 꿈을 펼쳐봐! 때론 큰 꿈을 꾸기도 하지만 아주 작은 것을 꿈꾸기도 한다. 모든 사람이 다 원대한 꿈만 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각자가 모두 자기 나름대로운 방식으로 무언가 열심히 꿈꾸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길에는 수없이 많은 관객들이 자리잡고 있다. 나에게 큰 호응을 보내는 이도 때론 나에게 큰 아픔을 즐거움을 보람을 희망을 주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내 인생의 꿈이라는 영화에 가장 큰 주인공은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나‘인 것이다. 내 영화속 주인공은 어느 누구도 아닌 나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다. 그러한 특권을 완성도 높은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지도보다도 훨씬 큰 노력과 실패와 성공을 왔다갔다 할 것이다. 택시기사가 꿈이었던 서경덕선생님은 누가 감히 창의적으로 도전하는 한국 홍보 전문가로 대한민국의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일이다. 위인의 서경덕과 이름이 같아 그 분의 업적을 다른 이들에게 설명하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서경덕의 이력에 커다란 역사를 남기게 되었다. 이것도 궁금, 저것도 궁금한 경덕이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고 정정당당함을 외치며 관악구 축구 원정대를 뛰었으며 신문을 볼 때는 늘 가위를 들고 그냥 지나침이 없었다. 늘 꿈꾸는 소년으로 “나는 어떤 사람이 될까?”하던 그가 대한민국을 알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전의 문을 두드리곤 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늘 그에겐 도전이라는 과제만 주어질 뿐 실패의 늪은 그리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었던 것 같다. 대형 태극기로 기네스북에 오르려고 했던일 에펠탑 앞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잔디 옷 사나이를 찾고 뉴욕 타임스에 독도광고를 올렸던일 MBC<무한도전>팀과 함께한 한식을 알리기 위한 한국의 아름다움과 맛을 영상광고, 난타의 한 장면을 연출하여 비빔밥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표현했던일, 타임스 스퀘어에 광고에 나올 때 영상이 멈추는 기막힌 우연의 일치는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모든 시청자들도 다 같은 마음으로 그 감동이 몇배나 값지게 와 닿았을 것이다. 비빔밥 광고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부를 통해 전 세계 네티즌의 시즌을 사로 잡았다. 일본과 끝없는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역사적인 사건과 현실의 과정 또한 한국의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선생님께는 끝까지 남는 과제이며 꼭 풀어야 할 인생의 목표일 것이다. 그 어떤 협박이 올 지라도 큰 꿈을 품고 실천하고 준비하고 계신 선생님은 결코 중도 포기란 없을 것이다. 우리의 인생의 삶도 결코 평탄한 길만 뻥뚫린 고속도로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때론 길이 아닌 길을 깎고 닦아서 평탄한 길로 다져나가야 할 때도 있을 것이고 때론 너무나 잘 닦아진 길에서도 엄청난 사고의 위험도 있을 수 있다. 내 꿈을 위해 그 모든 과정을 미리미리 준비하고 이겨내고 새로운 희망의 도전의 정신으로 두려워하지 않는 예방주사를 꼭 처방받아 건강한 면역력을 늘 챙기고 복원하여 언제나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삶으로 가꾸어 나갈 때 세계보다도 훨씬 원대한 꿈의 완성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