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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행상인...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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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가 등장하다니. 이거 도대체 언제 적 이야기야? 마차는 서부영화에서나 봤었는데. 참 이상한 이야기도 다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등장하는 인물들도 깡패 같은 녀석들뿐이다. 무서운 녀석들이다. 일가족을 죽이고서 그 중에 한 명만 살려낸 녀석들. 살아남은 녀석과 인연을 맺은 무기행상인. 그들의 앞날에는 무슨 일이 나타날지. 그 소년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죽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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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가 등장하다니. 이거 도대체 언제 적 이야기야? 마차는 서부영화에서나 봤었는데. 참 이상한 이야기도 다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등장하는 인물들도 깡패 같은 녀석들뿐이다. 무서운 녀석들이다. 일가족을 죽이고서 그 중에 한 명만 살려낸 녀석들. 살아남은 녀석과 인연을 맺은 무기행상인. 그들의 앞날에는 무슨 일이 나타날지.


그 소년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죽었다. 또한, 그 소년의 손바닥에는 어떤 표식만이 남아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 의해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달려드는 어떤 기괴한 생물체.

죽이고 죽였다. 무기를 가지고.

그리고 떠난다. 무기 행상인과 함께. 무기행상인에게 무기를 받은 대신 그 댓가로 금화 100닢을 갚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노예 신분에서 벗어날 수 없단다. 일단 둘의 관계는 보통 관계는 아닌 듯.


Peddler : 행상인, 판매하는 사람, 퍼뜨리는 사람.

그래서 무기 행상인.

그런데 한글제목은 이빨의 행상인이라니.

이거 참. 무슨 의미를 전달하려고. 전혀 모르겠다.


바르자르 동부 최대 도시 유가에서 만난 아이리 공주.

무기 행상인과 같이 다니는 그 소년이 만난 아이리 공주.

이제 그들의 앞에는 무엇이 있을까?

북방의 대국 카라디아 제 3왕녀인 아이리 공주.

암튼, 보통 인물은 아닐 것 같다. 소년과 같이 탈출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거기에 무기 행상인이 끼어들어 도움을 주게 될지도.

물론 무기 행상인은 그냥 공짜로 도와주지는 않을 것이다. 이제까지 해왔듯 대가를 바라겠지. 100퍼센트 장담하건데 대가를 요구할 것이다.


그나저나 그 소년은 감옥에서 만난 가론 종족의 최고의 전사이자 족장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을지.

그러다가 왕녀인 아이리 공주를 만나게 된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정말 족장이라는 사람. 이마에 뿔도 있고. 괴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들이 그를 보고 식인귀라고 할말해.


암튼, 아이리 공주와 맞닥뜨린 소년은 어떻게 될지.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하다.



p********p 2012.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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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의 ..행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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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민의 아들인 소나는 나쁜놈들에게 가족이 몰살당하고 혼자만이 남았다가 죽을 위험에 처하지만 무기상인인 가라미에게 구해진다 그렇게 빛을 지게된 소나는 가라미와 동행을 하게되는데   스토리작가는 일본인인데 그림 그리신분은 한국분이더군요 그리고 이책의 저작권은 일본에 있습니다 일본것이지요 요즘 이런분이 늘고 있습니다 만화는 문화의 한측을 맡고 있는게 아니고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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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민의 아들인 소나는 나쁜놈들에게 가족이 몰살당하고 혼자만이 남았다가 죽을 위험에 처하지만

무기상인인 가라미에게 구해진다 그렇게 빛을 지게된 소나는 가라미와 동행을 하게되는데

 

스토리작가는 일본인인데 그림 그리신분은 한국분이더군요 그리고 이책의 저작권은 일본에 있습니다

일본것이지요 요즘 이런분이 늘고 있습니다 만화는 문화의 한측을 맡고 있는게 아니고 천시되고 멸시되고 정부에서는 지원해주지 못할망정 아청법이다 뭐다하며 보는사람 마저 잡아들이고 벌금을 주니

작가분들이 너도 나도 일본에서 돈을 받고 작업을 하지요 어쩔수 없지요

 

아무튼 ...화가 나긴 하지만 이작품은 정말 재미가 있더군요 단순한 무기상인 인줄 알았더니 단순히 무기만 파는게 아니라 의뢰를 받고 움직이는데 그의뢰를 하는 방법도 독특하고 무기파는데 그치지 않고 무기상인 자체가 굉장한 전투력도 있더군요...

 

스토리 좋다고 작품이 재밌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캐릭터의 매력을 더하는 분은 그림을 그리시는 분이고

그런점에서 이두콤비는 정말좋군요...앞으로 기대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p*****i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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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이 될 가능성 즉 작품 성장성이 기대되는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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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해서 긍정적 평가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1권은 그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그렇게 크게 끌만한 요소는 안보인다.   다만 수작이나 대작이 될 요소가 보이는데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극명한 대비가 되는 캐릭성이 그중 하나이다.   신비하고 강하고 쿨한 행상인   그에 비해서 평범하고 찌질하고 멍청하고 온갖 열등한 요소를 모두 갖춘 남자아이 그렇지만 발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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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해서 긍정적 평가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1권은 그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그렇게 크게 끌만한 요소는 안보인다.

 

다만 수작이나 대작이 될 요소가 보이는데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극명한 대비가 되는 캐릭성이 그중 하나이다.

 

신비하고 강하고 쿨한 행상인

 

그에 비해서 평범하고 찌질하고 멍청하고 온갖 열등한 요소를 모두 갖춘 남자아이

그렇지만 발전가능성을 따진다면 제목처럼 이빨의 행상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야기 전개상 1권에서 나오는 포로가 된 어린 왕녀도 상당히 괜찮다.

그림은 아주 잘그린 것처럼 보인다.

 

우리나라 작가중에서 이렇게 잘그리는 작가는 드문데

대중에 알려진 작가는 아니지만 재평가를 받을 정도로 그림이 일품이다.

 

1권이 끝나고 2권이 보고 싶다는 점에서 작품의 질을 떠나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다만 그 이야기가 중간에 흐트려지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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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다음권이 보고 싶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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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매 전부터 말이 많던 이빨의 행상인 주독자층이 미소녀계열로 유명한 스퀘어에닉스 영간간에서 1위를 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여러 작가가 칭찬을 했고 실제 판매율도 좋았다. 하지만 이 1권만을 따지자면 그건 잘 모르겠다. 일본에서야 4권까지 나왔으니 전반적인 스토리 방향을 알 수 있지만 지금 당장 1권을 보고 리뷰를 쓰는 내 입장에서는 '정말 좋았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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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매 전부터 말이 많던 이빨의 행상인

주독자층이 미소녀계열로 유명한 스퀘어에닉스 영간간에서 1위를 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여러 작가가 칭찬을 했고 실제 판매율도 좋았다.

하지만 이 1권만을 따지자면 그건 잘 모르겠다.

일본에서야 4권까지 나왔으니 전반적인 스토리 방향을 알 수 있지만 지금 당장 1권을 보고 리뷰를 쓰는 내 입장에서는 '정말 좋았다!'라는 말을 섣불리 할 수가 없다.

물론 스토리도 좋았고 작화도 굉장히 좋았다.

암즈, 드라이브의 나나츠키 쿄이치,

단구의 박중일

둘의 조합은 더 없이 좋았고 서로에게 있어 플러스 요소다.

이빨의 행상인의 경우 1화는 일본만화답게 대략적인 세계관과 주인공의 목표,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잘 이끌어냈다.

하지만 그 말은 전형적이었다는 소리였고 그 이상을 이끌어낼 수 없다는 소리다.

원작자는 서부극을 표방했지만 1권만을 봐서는 '과연 이것이 서부극인가...?'라는 의문점이 생긴다.

그 점을 빼고 이야기하면,

서부적 요소에 원작자 특유의 판타지 설정이 들어가 굉장히 매력있었다.

서부의 황야, 중동의 아라비아, 네크로맨서, 세계 멸망 이후의 로스트 테크놀로지와 같은 세계관은 전혀 따로 놀지 않았고 오히려 서로에게 더 배가 되는 조합이었다.

만약 원작자가 한시라도 방심을 하고 스토리를 진행했다면 이 만화는 죽었을 거다.

그리고 작화도 원작과 잘 맞았고 소년만화체와 극화체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그림체였다.

하지만,

오쿠 히로야, 미우라 켄타로 등의 거물들이 칭찬한 만큼의 수준은 아니었다.

그런 칭찬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괴물같은 작화력으로 유명했고 조금 과장이 들어간 듯 했다.

물론 박중기의 작화력은 굉장히 높지만 살짝 아쉬운 감이 없지는 않다.

컬러와 흑백의 질이 너무 차이가 났고 광고를 보고 책을 접한 사람들은 살짝 실망했을 것이다.

결국 결론은 1권만으로는 판단 할 수 없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이빨의 행상인이라는 작품은 '다음 권이 보고 싶은 만화'다.

이 말은 만화책으로서 최고의 칭찬이다.

이 두 콤비가 앞으로 무슨 이야기를 이어갈지 기대되고 2권이 나오는 5월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

h*****n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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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웨스턴 비주얼! '이빨의 행상인'
"최강 웨스턴 비주얼! '이빨의 행상인'" 내용보기
근대문명의 잔해로 뒤덮인 끝없는 황야의 땅.소나와 가라미, 두 사람의 계약과 함께 길고도 험한 복수의 여로가 시작된다!개척민 소년인 소나는 가족과 함께 마차로 황야를 가로지르던 도중, 극악무도한 도적 하이드라 일당에게 습격을 당한다. 눈앞에서 일가족이 참살되고 손에는 ‘뱀의 낙인’이 찍힌 채 사막에 내버려진 소나.죽음을 예감한 순간, 나타난 수수께끼의 미녀 가라미에 의
"최강 웨스턴 비주얼! '이빨의 행상인'" 내용보기

근대문명의 잔해로 뒤덮인 끝없는 황야의 땅.
소나와 가라미, 두 사람의 계약과 함께 길고도 험한 복수의 여로가 시작된다!
개척민 소년인 소나는 가족과 함께 마차로 황야를 가로지르던 도중,
극악무도한 도적 하이드라 일당에게 습격을 당한다.
눈앞에서 일가족이 참살되고 손에는 ‘뱀의 낙인’이 찍힌 채 사막에 내버려진 소나.
죽음을 예감한 순간, 나타난 수수께끼의 미녀 가라미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떠돌이 무기상인 그녀는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이제 소나가 자신의 ‘소유물’이 되었음을 고하고,
이를 거부하는 소나 앞에 차례차례 더욱 가혹한 진실들이 다가선다.

 

웨스턴 비주얼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그림과 황량하고 삭막, 법이 등한시되는듯 온갖 범죄와 비도덕적 행위가 우글 거리는 듯한 배경을 무대로 펼쳐진 이야기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설정도 너무너무 내 취향이었으나...

뭔가.. 부족한것 같아... 이야기가 전개되고 결말이되는 부분의 부연설명도 좀 긴장감이 없고 통쾌함도 없고... 어.. 아직 등장인물도 다 나오지 않은것 같으니 나중에 가면 점점 괜찮아지려나?

그림도 화려하고 액션도 굿굿 이라 눈은 즐거운데 이게 그렇게 재미있나..? 라는 의문이 계속 든다. 내가 그냥 이걸 그림때문에 보고 있는건지 정말 재미있어서 보고있는건지... 그냥 흑백 화보집을 보고 있는건지...

뭐 아직 1권이고 어디까지 개인적인 취향 문제일테니 못밖아 말할거리는 아니지만^^;

비쥬얼이 워낙에 짱짱한데다가 작가도 알만한 사람은 아는 분인듯하고 주위의 호평까지 듣고 있어 다음권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

점점 진행될 수록 점프만화 특유의 '점점 더 센놈이 나와서 마구마구 대결!' 이런 진행만 아니라면 나도 기대하면서 다음권을 기다리게 될것 같다. 아직 1권이니까 조금 밋밋했던거지 가면갈수록 재미있어질것 같아서... 이미지가 강렬해서 인상에 깊게 남는데 2권에서는 내용도 강한 인상으로 다가왔으면 좋겠다.

1권만으로는 추천하기는 좀...^^; 웨스턴 액션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해도 괜찮을것 같지만...

q***********2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