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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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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을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에게 부여된 일을 정말로 책임감 있게 처리해 나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더더구나 어려움에 처한 한 기관을 회생시킨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정말 헌신적인 노력과 창조적인 서비스를 통하여서 엄청난 변화를 이루어 냈다면 대단한 일이다. 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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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을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에게 부여된 일을 정말로 책임감 있게 처리해 나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더더구나 어려움에 처한 한 기관을 회생시킨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정말 헌신적인 노력과 창조적인 서비스를 통하여서 엄청난 변화를 이루어 냈다면 대단한 일이다. 바로 이 책에서 저자가 이루어 낸 기적 같은 결과를 이루어내기까지의 과정을 '1500일의 스캔들' 이라는 제목으로 담아낸 보물과 같이 느낄 수가 있어 너무 감동적이었다. 처음에 제목 자체로는 뜨거우면서도 정열적인 남녀 간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정말 뜻밖의 내용이었다. 정말 1500일이라는 과정 속에는 저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남다른 열정, 그리고 직원들과 함께 펼쳐가는 노력이 뒷받침된 뜨거운 이야기들이어서 제목에 맞는 내용 같아 웃음이 떠오르게 하였다. 병원은 약자들이 주로 찾는 공간이다. 그런데 이런 약자들이 따스하게 진료를 받고, 입원하면서 편안하게 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환경은 물론이고 직원들의 인간적인 따스한 정과 함께 베풂이 있어야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병원장으로 취임하기 이전의 병원 모습은 그렇지가 않았다. 한마디로 회색빛이 암울하여 환자 및 보호자들도 그렇게 만족해하지 않은 희망이 그리 없는 암울하기 그지없는 병원이었다. 바로 이런 병원에 병원장으로 취임한 저자가 아주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소중히 여기면서 고쳐 나가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 물론 저자 혼자 이루어 내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나름대로 공부도 많이 하고, 더 나은 곳을 방문하면 그 것을 도입하게 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얻어서 적용하기 시작한다. 직원들이 처음부처 이런 저자의 노력에 적극 호응한 것이 아니었다. 나름대로 반대를 많이 했음에도 잘 설득함과 동시에 그 만큼의 직원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결국은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내는 저자의 모습은 우리 모든 사람들이 본받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작소병원으로서 애칭과 함께 최대한 환자와 보호자들을 최우선으로 하는 멋진 병원으로 탈바꿈 시킨 그 모습을 본보기로 많은 병원 등 관련 기관에서도 적극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도 해본다. 직원과 환자들 간의 소통과 관계를 최고 목표로 하여서 추진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서 그 어떤 어려움도 바로 이런 병원의 경영 모습이라면 이루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기도 하였다. 모든 변화는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하고, 함께 가면서 이루어 가고, 보다 새로운 길을 향해 내딛는 도전과 미래에 우리가 다가가서 만들어 내는 창조의 자세로 지금의 모습보다는 더 나은 멋진 미래를 향한 멋진 현재 습관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m***3 2012.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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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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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으로 근무하면서 환자들에게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만을 생각한사람. 작은것부터, 소소한것부터 바꾼사람. 남보다 내가 먼저 나서서 실천한 사람. 안주할까봐 직원들과 계속 연구하면서 더 나은 병원을 위해 노력한 사람. 지은이가 바로 이런사람이었다.   병원을 경영하면서 자신이 6년동안 실현했던 사항들을 자세하게 기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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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으로 근무하면서 환자들에게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만을 생각한사람.

작은것부터, 소소한것부터 바꾼사람.

남보다 내가 먼저 나서서 실천한 사람.

안주할까봐 직원들과 계속 연구하면서 더 나은 병원을 위해 노력한 사람.

지은이가 바로 이런사람이었다.

 

병원을 경영하면서 자신이 6년동안 실현했던 사항들을 자세하게 기록하고있다.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가가는 것'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최선을 다한후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는 마음으로 살아가고있는 저자의 마음가짐에 많은 호감을 느낀다.

r*****o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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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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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현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중으로 지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의 원장으로 근무한  민병국원장이다.  그가 취임할때에는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이 과거 철도병원을 장기 임대해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래된 건물로 시설도 낙후됐어 다 망해가는 병원같은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취임하자마자 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병원담을 허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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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현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중으로 지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의 원장으로 근무한  민병국원장이다. 

그가 취임할때에는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이 과거 철도병원을 장기 임대해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래된 건물로 시설도 낙후됐어 다 망해가는 병원같은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취임하자마자 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병원담을 허물고, 경비실을 철거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나무를 심고 화분을 가져다 놓았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위화감을 없애려는 시도였던 것이다.  취임후  먼저 잘할 수 밌는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직월들의 정체성을 명학히 할 필요가 있었고 그래서'작은것도 소중히 여기는 병원'이라는의미의 ' 작소병원'이라는 애칭도 손수 만들어 붙였다.

 

고객은 큰일이 일어나면 놀라움을 느끼지만, 작은 일에는 더 감동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알고 있는 상식을 실천합니다.
변화를 위한 변화, 목적의식이 없는 변화는 또다른 방치 상황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 나은 것을 향해 옛것을 파괴할 수밖에 없습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ㅂ뀌고 습관이 변합니다.(2006년 개원 22주년 기념사 중)

 

더러워진 시트를 수시로 교체하는 일, 고객의 주차를 대신해주는 일 ,환자들을 잠못 아루게 하는 모기를 소탕하는 일, 변기의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변기 내에 얼음을 계속 채우는 일, 병원장 관용차로 환자를 역까지 데려다주는 일, 주말 아침에 나와 청소하기 등 고객의 입장에서  조그마한 불편이라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비 오는 날 고객에게 우산을 빌려주는 일은 기본이며 심지어는 흡연금지와 같은 명령조의 안내문도 흡연안내문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부드럽게 유도하는 등 많은것들을 세세하게 배려했다. 하지만 환자의 사소한 필요를 채워주다 보니 직원의 업무량이 많아졌다. 하지만, 민원장은 '내부고객인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부분도 간과하지 않았다. 그는 여러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갔다.  그가 병원장이 된 지 2년 만인 2007년 용산병원이 의료기관평가 환자만족도 부문 최우수 병원에 선정되는 놀라운 실적을 냈다. 같은 해 응급의료센터 우수 병원에 뽑히기도 했다. 그는 통상 2년 임기인 병원장을 두 번이나 연임했다. 재단으로부터 이런 업적들을 인정받아서다.  이 책에는 민원장이  작소병원의 경영을 맡았던  1500일 동안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경영서로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만족경영은 역시 최후의 승자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그의 평소 신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실제 에피소드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교훈들은 병원 경영 뿐만 아니라 사회초년생이나 많은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살아있는 경영서라 생각한다. 

k****0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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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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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재직 중 변화를 추구하면서 성공을 거둔 경영 지침서. 이 책이 지닌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약 6년동안 병원장을 지내면서 성장을 거둔 병원이야기로 병원은 단순히 환자를 진료하는 곳이라는 생각에서 병원도 하나의 기업처럼 경영을 잘 해야지만, 그 병원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 일반 기업들처럼 기업내의 프로세스와 직원들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나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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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재직 중 변화를 추구하면서 성공을 거둔 경영 지침서. 이 책이 지닌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약 6년동안 병원장을 지내면서 성장을 거둔 병원이야기로 병원은 단순히 환자를 진료하는 곳이라는 생각에서 병원도 하나의 기업처럼 경영을 잘 해야지만, 그 병원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


일반 기업들처럼 기업내의 프로세스와 직원들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나온 그런 경영서 보다는 경영인이 처음 기업을 맡아서 그 기업을 키워나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는 소설같은 이야기이다.


변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6년동안 지속적으로 변화를 가져온 민병국 교수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면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장으로 근무하였고, 그 근무 기간동안 하루하루가 모두 스캔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 책의 제목을 1500일간 스캔들이라 한 것이다.


그냥 병원장이라고 하면 이런 일까지 하나 싶을 정도로 현장과 고객(환자)의 입장을 고려한 그의 일상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책에서 변화야 말로 정말 대단한 작업이며, 작은 것부터 실시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의 이름을 작소 병원으로 바꾸면서 민병국 원장의 행로는 시작되었다. 작은 변화를 가져오면 고객이 먼저 알아챈다는 그의 의견은 맞아 떨어지고, 700명의 모든 직원을 변화의 장으로 이끌어 내어 함께 변화를 시작한다. 항상 변화라는 마음으로 병원만을 생각하면서 강박증 걸린 사람으로 행동하면서 강박증이야말로 경영자의 마인드라 여기며 생활한다


그리고 항상 어려운 곳에서 작은 변화를 가져온 직원들을 먼저 챙기면서 서로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독려한다. 변화는 위에서 부터 내려온다는 신념을 가지고 변화를 시작한다. 그리고 병원장인 자신이 먼저 변화를 시작하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차례대로 이끌어낸다. 모든 일들이 스캔들이 되어 하나씩 이루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덧붙이는 일들이 된다. 그러니 더욱 힘이 날 것이다.


변화는 재미있는 것이고, 생존이라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 변화를 하지만, 결코 재미가 없는 변화는, 성과가 없는 변화는 행하지 않는 그의 행로는 정말 대단하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그 중에서 주인의식을 갖도록 하는 북스토리 경영을 실행하고 그 다음 단계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이 모든 행동이 배울 점이라는 것이며, 생활과 조직 생활에 필요하고 활용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알 수 있도록 그리고 이해하고 행할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쓰면서 책을 놓을 때까지 지루한 줄 몰랐다.


변화를 가지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h****b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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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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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1500일의 스캔들 이라는 제목만 들었을때는 아라비안나이트의 얘기가 떠오른다. 그런 기대를 저버리진 않은 채 글쓴이가 근무하는 기간동안 벌어진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이 1500일의 스캔들 안에 들어있다. '100명으 직원을 100명의 리더로 만드는 방법' 밑으로 누군가를 가르쳐야 하고, 누군가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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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1500일의 스캔들 이라는 제목만 들었을때는 아라비안나이트의 얘기가 떠오른다.

그런 기대를 저버리진 않은 채 글쓴이가 근무하는 기간동안 벌어진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이 1500일의 스캔들 안에 들어있다.

'100명으 직원을 100명의 리더로 만드는 방법'

밑으로 누군가를 가르쳐야 하고, 누군가와 함께 일 해야한다면 이 문구가 끌리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일단 책 표지로 봐서 나를 끌리게 만든 책은 당연했다.

엉망이고 곧 망한다고 말했던 병원이 2007년에 환자만족도 최우수병원,2006년,2007년 연속으로 응급의료센터 우수병원으로 선정-

되는 영광을 안은 병원이 비결은 도대체 뭐였을까?

"병원에서 고함소리가 나더라도 담당자 몇몇을 제외하곤 그다지 대단한 일도 아니라는 듯, 그저 자기 일 하기에 바빴다."

작가가 만들고 싶지 않았던 모습이였고, 바꾸고 싶던 모습을 단편적으로 나타낸 문구 같았다.

그래서 작가는 이러지 않는 공간의 병원- 작소 병원으로 만들었다.

"내가 지시만 하지 말고 앞장서서 행동하면 직원들도 따라오겠구나."

라는 본문의 말(그의 생각)처럼 솔선수범하는 자세였다.

오자마자 벽부터 부숴버리고 나중에 다시 지어줘야한다고 말하는 경비실부터 없애버린 병원-

이 병원에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답답하고 아파서 모이는 공간이 아닌 낫기 위해 있는 공간-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

당연한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그게 가장 먼저 해야할 일 같다.
원래 그랬으니까-라는 건 없는거다. 그러면 뒤로 갈 뿐, 전진이 없는거다.

엄마가 항상 나에게 주인 의식을 갖고 네 가게 처럼 일하라고 하고, 점장의 마인드로 일하라고 말하는 상사의 충고가 생각나서 내가 어느정도의 주인의식을 갖고 일을 하고 있을까- 라는 반성을 하게 되는 시간이였다.

리더는 그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말이 없고 관습을 따르기 나름이다.

하지만 저자같은 리더는 달랐다. 먼저 실천하고 변화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다.

정말 아주 가끔은 내가 생각한 부분이 나올때도 있지만 난 말하지 않은게 되지않을게 뻔-하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말로 꺼내졌을때 당연히 안될줄 알았던게 될때를 보면 신기한듯 쳐다보지만 이젠 조금 알것 같다.

되지 않는게 아니라 해보지도 않았고 안한거 라는걸..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 뭐든 시작해보는게 더 의미있고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병원장이라는 직책때문에 목이 굳을 수 있을수도 있는 그런 자리의 사람인 저자는

되려 남들을 생각하는 사람이였다.

누구보다 병원을 더 많이 돌았고, '또시작이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모든걸 바꾸려고 애썼다.

그리고 혼자 끌고 나가려기보다는 직원들과 모두 해가려는 자세 덕분에 사람들이 따른게 아닐까..

마인드세팅을 다시 할 수 있는 책. 스토리형식이라서 쉽고 재밋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어서 좋았다.



 

c****i 201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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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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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을 전공한 저자가 실전에서 경험한 병원 경영이야기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섬세함이 나에게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 주었다. 작은 차이와 변화가 고객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론으로만이 아닌 실전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소중한 정보와 아이디어가 소비자 광고 마케팅을 전공한 나에게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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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을 전공한 저자가 실전에서 경험한 병원 경영이야기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섬세함이 나에게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 주었다.

작은 차이와 변화가 고객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론으로만이 아닌 실전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소중한 정보와 아이디어가 소비자 광고 마케팅을 전공한 나에게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런 것까지 신경쓰고 변화 시킬 수 있구나 하는 것이다.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때 까지 한다. 철저하게 고객 입장에서 고객 마인드로 전략을 수립할 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7 201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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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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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기업들은 비상경영체제로 들어가고 있다. 긴축재정, 구조 조정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모두 한결같이 몸부림을 치고 있다. 모두들 죽겠다고 아우성을 치는 지금, 이 절망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일까?   이 책은 한 때 폐쇄 일보 직전까지 갔다가 지금은 경영혁신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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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기업들은 비상경영체제로 들어가고 있다. 긴축재정, 구조 조정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모두 한결같이 몸부림을 치고 있다. 모두들 죽겠다고 아우성을 치는 지금, 이 절망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일까?

 

이 책은 한 때 폐쇄 일보 직전까지 갔다가 지금은 경영혁신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에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저자 민병국 병원장이 병원에서 일어난 ‘1500일의 스캔들’을 이야기 한다. 당시 재단에서는 곧 없어질 병원이라 투자를 꺼려했고, 병원 직원들조차도 회생이 어렵다고 포기한 상태에 병원에 부임한 민병국 병원장의 살아 있는 경영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나는 이 책을 손에 들자마자 책 제목을 보고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1500일의 스캔들’이라니 무슨 스캔들일까? 흔히 ‘스캔들’이라면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또는 불명예스러운 평판이나 소문 등 ‘좋지 못한 소문’, ‘추문’을 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스캔들’은 ‘100명의 직원을 100명의 리더로 만드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0.1%의 변화만이라도 꾸준히 이뤄 낸다면 혁신은 가능하다”고 말한다. 점점 악화되어 가는 경제상황 가운데서도 자신의 회사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땀과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라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창조적인 서비스를 만드는 0.1% 변화 전략’을 살펴보기 바란다.

 

이 책을 읽어보면 평생 의사로만 살아오면서 경영에는 전혀 문외한이었던 저자가 죽어가던 병원을 어떻게 다시 회생시켜 행복한 일터로 바꾸었는가를 보여주는 생생한 현장의 사례들을 만날 수 있다. 저자가 직원들과 소통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들이야말로 어떤 경영 교과서에서도 찾을 수 없는 살아있는 ‘경영 표본서’ 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병원장이 되어 병원의 작은 것부터 고치기로 했다. 저자는 “나는 아주 쫀쫀하게 디테일한 것부터 바로잡았다. 더러워진 침대 시트를 수시로 교체하는 일, 고객의 주차를 대신 해주는 일, 환자들을 잠 못 이루게 하는 모기들을 소탕하는 일, 비 오는 날 고객에게 우산을 빌려주는 일 등 고객의 걸음걸음을 방해하는 신발 속의 모래알 같은 것부터 털어내기 시작한 것이다.”라고 하면서 “두 눈을 크게 뜨고 두 귀를 크게 열고 현장을 꼼꼼히 살펴야 비로소 고객의 가려운 곳이 어디인지, 고객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자나 깨나 병원을 머릿속에 넣고 살았다. 그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일상의 활력이었다. 언제나 새로운 것이 없을까 고민하는 그 자체를 즐겼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회사나 병원이나 혹 어떤 단체든지 마찬가지이다. ‘아주 작은 것을 소홀히 하지 않을 때’ 거기에 변화의 역사는 일어나게 될 것이다. 저자가 고객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했던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고객의 만족을 위해서 작은 소리도 귀 기울여 들으려고 합니다. 현장 목소리에 귀 닫는 CEO는 벌거벗은 임금님이라 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더 세련되게, 더 섬세하게, 더 고급스럽게)를 위해 우리 직원 모두 함께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인생과 병원을 어떻게 경영하는지 알 수 있었다. 고객은 물론 직원들에게도 따뜻하게 배려할 줄 하는 CEO의 경영을 배우기를 원하는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k*****6 201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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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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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 이라니 책제목에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창조적인 서비스를 만드는 0.1% 변화 전략 이라는 문구를 보니 1500일 동안 얼마나 많은 변화를 추구했으며 땀과 노력이 있을지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이 책은 민병국 교수가 의사로서 지내고 학생들 가르치기만 하며 지내다 어느 날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병원장을 맡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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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의 스캔들> 이라니

책제목에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창조적인 서비스를 만드는 0.1% 변화 전략

이라는 문구를 보니 1500일 동안 얼마나 많은 변화를 추구했으며 땀과 노력이 있을지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이 책은 민병국 교수가 의사로서 지내고 학생들 가르치기만 하며 지내다

어느 날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병원장을 맡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보여주었다.

사실 저자가 학생들과 함께하며 환자들만 돌보다가 경영인으로서의 경험도 없고

그 시절 용산병원은 곧 망할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했기에 병원장을 맡는다는 건 그저

임기만 채우면 되리라는 안일한 생각에 그칠 수도 있다.

하지만 민병국 병원장은 망할 병원이라는 인식을 버리고 자신이 맡는 기간만은 최고의 노력으로

최대의 발전을 꽤하려 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들으려 했고 한번 더 환자들을 만나보려 애썼고,

병원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아우구스티누스-자유의지가 하늘이 인간에게 내려준 선물이다.

앤서니 라빈스의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오스카 와일드 소설 '거인의 정원,

과학자,수학자 아르키메데스, 일본 경영학의 석학 '이타미 히로유키',

쿠니토모 류이치의 '마케팅은 짧고 서비스는 길다', 심리학자 폴 에크만,

일본 최고령,최장수 ceo 스즈키 오사무 회장의 대나무 리더십, 독일 경제학자, 사회학자 헤르만 셰어 '에너지 주권',

세계적 마케팅 전문가 잭 트라우트'마케팅에 있어서는 튀지 말고 차별화 하라',

텍사스 A & M 대학 연구원 레너드 베리 박사

-병원장님은 전문 경영인은 아니었지만 전문 경영인 못지않은 열정으로 경영인들에 대해서

배우고 또 배우면서 실천하려 했었다는 것,

나 또한 큰거보다는 사소한 것 하나에 더 마음을 써줄때 더 고마움을 느낀다.

생각의 틀을 부수며 관심과 애정을 쏟았으며, '때문에' 가 아니라 '덕분에' 라는 마음으로

늘 감사하는 마음을 지녔으며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는 것은 늘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융통성을 발휘할 줄 알아야한다는 점과 일맥상통했으며

지난 날 내 소중한 이웃(블로그 이웃-더 해피-님)이 늘 나를 위한 격려로 '일신우일신' 하는 마음 자세를

가르쳐줬음에 지금도 잊지않고 실천하는 마음이기도 하다.

이 책은 민병국 병원장님이 전문 경영인이 아니면서도 환자와 이웃들을 보살피고 병원을 위한 헌신적

모범을 보였던것처럼 경영인이 아니라도 가정내에서 가정을 돌보며 자녀를 키우는 우리네 가정사에서도

상통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나 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가 느꼈을 불편의 마음을 진실된 마음으로 보여준다는 것은

자식을 위한 부모의 마음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했다.

*****이 파고드는 구절들*****

미래는 기다림의 대상이 아니라 오늘 내가 하는 만큼 만들어지는 창조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나의 시선과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에 따라 미래는 달라질 것입니다.(223쪽)

'일신우일신'

매일매일 발전된 삶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며 살라는 말로,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날마다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225쪽)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54쪽 일본 경영학의 석학인 이타미 히로유키 가 나오고

216쪽 아타미 히로유키 가 나오는데

무지인인 내가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이타미 히로유키가 맞는듯 했다.

197쪽 끝에서 8째줄

독서만큼 새로운 정보과 (X) 자극을 얻어 빠르게 변화를 일으킬~

독서만큼 새로운 정보가(O) 자극을 얻어 빠르게 변화를 일으킬

*본문 글씨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 들었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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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201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