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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웹사이트의 10가지 비결 이상을 담은 책!
"성공하는 웹사이트의 10가지 비결 이상을 담은 책!" 내용보기
직업을 구하다 보니 어쩌다 인터넷과 관련되고 웹사이트 기획과도 밀접한 일을 하게 되었다. 갓 졸업한 내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정말 현업과는 거리가 먼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지식에 불과했다. 그래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다가, 웹사이트를 기획하고 구축하는 데 있어 좀 더 실무 중심의 생생한 경험과 체계적인 이론을 담은 책이 있을까 하고 이것 저것 살펴보다 고른 책이 바로 이
"성공하는 웹사이트의 10가지 비결 이상을 담은 책!" 내용보기
직업을 구하다 보니 어쩌다 인터넷과 관련되고 웹사이트 기획과도 밀접한 일을 하게 되었다. 갓 졸업한 내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정말 현업과는 거리가 먼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지식에 불과했다. 그래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다가, 웹사이트를 기획하고 구축하는 데 있어 좀 더 실무 중심의 생생한 경험과 체계적인 이론을 담은 책이 있을까 하고 이것 저것 살펴보다 고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성공적인 웹 사이트의 10가지 비결"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번째는 세계적으로 유수한 웹사이트들의 프로젝트 과정을 인터뷰와 기록을 통해 가감없이 보여주어 프로젝트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책들을 간접경험하게 해 주는 부분이고, 두 번째는 웹사이트의 기획에서 실제 구축 과정을 경험을 바탕으로 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부분이다. 그냥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실제 현장 실무를 어느 정도 체험하는 것이라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인터넷과 관련된 종사자는 두 말할 것 없이 필수이고, 이 분야에 그냥 관심을 가진 사람도 놓쳐서는 안 될 책이다.
c****p 200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기획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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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시스템 개발업무 6년 정도의 생활을 거쳐 웹개발로 바닥(?)을 옮겼을때 뭔가 웹은 다르지 않을까하는 기대. 또한 PM의 역할도 웹은 뭔가 다를텐테하는 우려속에 주위에서 도움될만한 것을 찾던중 이 책을 만났다. 주로 디자이너의 눈으로 바라보는 이책의 관점은 프로그래머의 입장으로서는 약간의 불편함도 주었지만 기존의 기업/경제활동에서의 기획의 의미(특정한 업무영역을 조망
"웹 기획의 지침서" 내용보기
C/S시스템 개발업무 6년 정도의 생활을 거쳐 웹개발로 바닥(?)을 옮겼을때 뭔가 웹은 다르지 않을까하는 기대. 또한 PM의 역할도 웹은 뭔가 다를텐테하는 우려속에 주위에서 도움될만한 것을 찾던중 이 책을 만났다. 주로 디자이너의 눈으로 바라보는 이책의 관점은 프로그래머의 입장으로서는 약간의 불편함도 주었지만 기존의 기업/경제활동에서의 기획의 의미(특정한 업무영역을 조망하며 해당 업무의 프로세스를 구체화하는 작업)를 웹기획으로 변환한 지침서라고 생각된다. 단순한 시스템관점의 문제/사례만을 열거한 것이 아니라 고객관계/팀웍/프로젝트준비/컨텐츠개발/운영등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있어 실제 막 웹기획을 시작한 분들에게는 필수적인 자료라 생각된다. 단지 사례중 상당수가 국내현실(제가 경험한 현실)과는 약간의 괴리감이 있어 이는 독자여러분이 걸러서 받아들이셔야 할 것 같다. 아뭏든 안그라픽스의 책은 제본은 정말 뛰어난것 같다.^^ 단 번역이 좀 이상한 부분은 있지만..

[인상깊은구절]
여러분의 온라인 서점에는 팀 구성에 대해 서가가 따로 있다. 웹 프로젝트를 위해 모인 전체팀-개발자,클라이언트,하청업자-은 전에는 같이 일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로 구성되기 일쑤다. 모든 사람의 역할을 아는것은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가는 탄탄대로를 열어준다.
s****j 200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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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봐야만 하는 책..
"확실히 봐야만 하는 책.." 내용보기
웹기획자나 웹디자이너, 웹관련 직종이 목표인 사람들이라면 이런 책은 꼭 한번쯤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웹관련직종에서 실무적으로 부딪힐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과 해결점, 어떻게하는가라는 방법론등.. 많은 것을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1부에는 여러 훌륭한 웹사이트들의 제작과정을 여과없이 잘 나타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흥미와 실무적인 감각을 키우게 합니다
"확실히 봐야만 하는 책.." 내용보기
웹기획자나 웹디자이너, 웹관련 직종이 목표인 사람들이라면 이런 책은 꼭 한번쯤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웹관련직종에서 실무적으로 부딪힐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과 해결점, 어떻게하는가라는 방법론등.. 많은 것을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1부에는 여러 훌륭한 웹사이트들의 제작과정을 여과없이 잘 나타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흥미와 실무적인 감각을 키우게 합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성공적인 웹사이트를 만들기위한 여러가지 방법론을 제시해주고 있죠. 웹사이트에서 기업과 유저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 기대사항들을 어떻게 조절해야하며 어떻게 하는것이 더 완벽한 디자인인지.. 정말 많은 것을 알수 있는 책입니다.
s*******r 200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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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우리와의 차이점인가?
"무엇이 우리와의 차이점인가?" 내용보기
웹디자인을 5년넘게 접하면서 항상 일시작부분에 느끼는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일에 착수 하는가이다. 무언가 준비가 안되어 있으며 또한 진행시 이게 아닌데 라는 느낌이 더욱커져 결국에는 일을 망치는 경우도 종종 있어왔다. 데이빗시걸의 이름을 처음 듣게 된건 그의 회사 스튜디오 베르소의 웹사이트를 통해서 였지만, 그당시만 하더라도 그의 존재나 그의 생각을 읽어낼수는 없
"무엇이 우리와의 차이점인가?" 내용보기
웹디자인을 5년넘게 접하면서 항상 일시작부분에 느끼는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일에 착수 하는가이다. 무언가 준비가 안되어 있으며 또한 진행시 이게 아닌데 라는 느낌이 더욱커져 결국에는 일을 망치는 경우도 종종 있어왔다. 데이빗시걸의 이름을 처음 듣게 된건 그의 회사 스튜디오 베르소의 웹사이트를 통해서 였지만, 그당시만 하더라도 그의 존재나 그의 생각을 읽어낼수는 없었다. 서점에 들러 이책을 읽은후 첫 나의 자조적 한마디는 "이책은 최고다" 라는것이다. 무엇이 최고냐? 물어본다면 일목조목하게 101가지 이유를 댈수도 있다. 일의 시작부분에서 기획이란것과 콘티설정문제 그리고 실제 일의 진행상의 팀 매니지먼트 또한 클라이언트와의 일의 관계및 서로의 금전관계 이 모든것이 이책안에 담겨있다. 비단 나만이 느낀 문제는 아닐것이다. 클라이언트와의 문제는 정말 큰 골칫거리이고 (자세히 설명해야 하는가?) 또한 팀작업상의 일 진행방식과 도중에 생기는 크고작은 문제들까지도 이 책에서는 해석해주고 있는것이다. 웹사이트 구축이라는것이 쉽고 별 체계없이 돌아가는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이책을 읽으며 두가지 반응이 나올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하나는 뭐이럴거 있을까? 또하나는 음..너무 복잡해.. 어떤 반응이 나오든간에 당신이 웹에 관련된 그 어떤 일을 하게된다하더라고 이책에서 나오는내용을 비켜가지는 못한다. 인터넷비지니스를 하려고 하는사람에게는 필독서이다. 다 읽은후 토론하면 더 좋겠다. 브레인아이디어 http://www.brainid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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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이들의 뇌와 가슴에 신선한 바람을 넣어주는 책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이들의 뇌와 가슴에 신선한 바람을 넣어주는 책" 내용보기
어떤 일에 열정과 열심을 모두 쏟아붓는 다면 그 일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고, 그렇게 하는 사람 역시 조직 역시 성공할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해준다. 그리고 어떻게 열정을 가져야 하고 어떻게 열심을 쏟아 부어야 하는지 방법론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말해준다. 또 예기치 못한 클라이언트를 만났을 때 어떻게 그들을 이끌어야 하는지, 어떤 조직을 만나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해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이들의 뇌와 가슴에 신선한 바람을 넣어주는 책" 내용보기
어떤 일에 열정과 열심을 모두 쏟아붓는 다면 그 일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고, 그렇게 하는 사람 역시 조직 역시 성공할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해준다. 그리고 어떻게 열정을 가져야 하고 어떻게 열심을 쏟아 부어야 하는지 방법론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말해준다. 또 예기치 못한 클라이언트를 만났을 때 어떻게 그들을 이끌어야 하는지, 어떤 조직을 만나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해 가야 하는지 명답을 알려준다. 랜드로버사를 사랑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그 브랜드를 어떻게 웹에서 나타낼지를 고민하는 사람들과 클라이언트가 어떤 일을 원하는지만 고민하는 사람들과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 그리고 전자는 반드시 클라이언트에게 플러스가 되고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반대로 어떻게 웹을 창조해야 하는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과정과 결과를 전반적으로 보여주되 다양한 예시로 보여주는 이 책은 그야말로 간접 경험과 결과물을 얻도록 우리에게 지혜와 용기, 실천을 가져다 준다. 자신이 관리하는 혹은 만들고자 하는 웹에 대한 신선한 생각과 창의력, 명석한 해법을 안겨주는 이 책을 만나면 틀림없이 당신은 행복해 질 것이다. 또한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고 그 고민을 실천하느라 잠을 줄이느라 힘들어지고, 그렇게 쏟아내어지는 결과물에 스스로가 자랑스러워 질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웹사이트의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어떤 정보를 알리려고 하는가? 누구에게 정보를 보내려고 하는가? 그들이 웹사이트와 어떻게 상호작용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식으로 웹사이트와 상호작용하길 원하는가? - 중략 - 우리는 정말 뛰어난 사이트를 원합니다.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하면서도 랜드로버를 잘 나타내야 합니다. p32 - HTML을 이용한 작업에 착수하기 전에 사이트에 관해 가능한한 많은 것들을 종이 위에서 구축해 보아라.
d*****1 200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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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그런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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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초보자일때 읽어서 그런가? 실무적인 일처리에 목말라 있던 나와 이 책의 첫 대면은 기대했던 것보다 그리 환상적이지 않았다. 어느 정도 일이 돌아가는 프로세스를 알고(특히 에이전시에 오래 종사했던 분들이라면 공감을 많이 할지도 모르겠다.) 본다면 다를 수도 있었겠지만, 기획 초보자가 "성공하는 웹사이트"를 위해 읽는다면 그리 많이 건질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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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초보자일때 읽어서 그런가? 실무적인 일처리에 목말라 있던 나와 이 책의 첫 대면은 기대했던 것보다 그리 환상적이지 않았다. 어느 정도 일이 돌아가는 프로세스를 알고(특히 에이전시에 오래 종사했던 분들이라면 공감을 많이 할지도 모르겠다.) 본다면 다를 수도 있었겠지만, 기획 초보자가 "성공하는 웹사이트"를 위해 읽는다면 그리 많이 건질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처음에는 기초적인 사용성이나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커뮤니티 운영 등에 관한 책을 보고, 나중에 이 책을 보는 것이 나을 지도... 이 책은 일단 외국의 사례들이 전부인데, 국내의 웹 환경 및 개발 환경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고... 우선은 그렇게 제대로 된 제안요청서, 제안서, 작업, 조율의 과정을 거치는 곳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그리고 그렇게 파격적인 스타일을 수용해주는 클라이언트도 몇이나 될까. 사실 그렇다. 클라이언트(?)는 늘 참신한 것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파격적인 스타일을 두려워하는 것 같다. 그러다가 경쟁사에서 파격적인 스타일로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그제서야 왜 우리 사이트는 이렇게 안만들었냐... 젊은 사고를 가져달라... 등등의 이야기가 쏟아진다. 암튼, 참고할만한(특히 디자이너들은) 이야기는 많다. 왜 그들이 성공했는지를 국내 상황에 맞춰 "진화"시킬 수 있다면...
l*****1 200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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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웹사이트 개발 현실에 대한 정보
"외국 웹사이트 개발 현실에 대한 정보" 내용보기
데이비드 시걸의 명성과 본 책의 명성을 익히 듣고 약간 오래된 책이지만 읽게 되었다. 1부에서는 주로 미국의 웹사이트 개발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현장감있게 발췌해 설명하고 있고 2부에서는 웹프로젝트 개발 일련의 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다. 1부는 생각했던 것만큼 감동적이지 않았다. 여과없이 프로젝트를 설명해주어서 그런지 그 프로젝트의 핵심이 무엇인지, 문제가 무엇이었는
"외국 웹사이트 개발 현실에 대한 정보" 내용보기
데이비드 시걸의 명성과 본 책의 명성을 익히 듣고 약간 오래된 책이지만 읽게 되었다. 1부에서는 주로 미국의 웹사이트 개발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현장감있게 발췌해 설명하고 있고 2부에서는 웹프로젝트 개발 일련의 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다. 1부는 생각했던 것만큼 감동적이지 않았다. 여과없이 프로젝트를 설명해주어서 그런지 그 프로젝트의 핵심이 무엇인지,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주었는지를 보여주기 보다는 이야기식으로 내용이 작성되어있어서였다. 게다가 이미 오래된 프로젝트이고 미국의 상황이어서인지 더욱 그러하였다. 하지만 2부는 굉장히 흥미로웠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에서와 같은 제대로 절차를 거친 프로젝트가 비록 얼마 없다고 해도 웹 프로젝트의 원조인 곳에서는 이렇게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마무리되는구나 라는 지식을 주었다. 이책 덕분인지 미국에서 일하던 사람들의 직접적인 경험 탓인지 우리도 이러한 절차를 거치는 웹 프로젝트가 주변에서 보이는 것도 좋았다. 약간 오래되었고 우리나라의 얘기가 아니라는 점이 있었지만 아무튼 이책은 웹 개발관련 교과서의 하나라고 할만큼 한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s******e 200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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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으로 웹사이트 기획을 배우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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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보길래..재미있겠다 싶어서 샀다.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사고나면 후회는 안한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잡지 스타일로 글을 싣고 있는데, 10가지 사례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그래 맞아..아, 이런걸 클라이언트도 알고 있어야 하는데 하고 탁~ 치기도 했다. 외국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나 하는...사례가 매우 필요했었는데,
"체계적으로 웹사이트 기획을 배우고 싶은가" 내용보기
직장동료가 보길래..재미있겠다 싶어서 샀다.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사고나면 후회는 안한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잡지 스타일로 글을 싣고 있는데, 10가지 사례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그래 맞아..아, 이런걸 클라이언트도 알고 있어야 하는데 하고 탁~ 치기도 했다. 외국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나 하는...사례가 매우 필요했었는데, 그런 점에서는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2부는 이론서 스타일의 글로, 프로젝트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다른 웹 기획 책에서도 많이 언급되는 이야기들이 정리 되어있다. 책의 단점이라면, 2부에 들어서는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곳이 곳곳에 있다는 점이다. 특히 ch8의 컨텐트 개발과 디자인을 읽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 "클라이언트"라는 단어가 고객이라는 뜻으로 쓰일때도 있고, 디자인/설계자들을 뜻할때 쓰이기도 해서 처음에는 무척 헷갈렸다. 오자/탈자를 교정하는 재판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며가며 책을 읽다보니, 앞면 아래 모서리가 동그랗게 말리는 것도...표지의 단점이라면..단점일수도..^^;; 이런 점이 보강되어서 재판이 나온다면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계약의 성사로 이끄는 핵심 요소 1. 여러분을 다른 경쟁자로부터 차별화할 수 있는, 정보가 풍부한 사이트를 가지고 있을 것 2. 여러분이 클라이언트와 작업하는 방식에 대한 정보가 담긴 브로슈어를 가지고 있을 것 3. 클라이언트가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될 것. 그들로 하여금 여러분이 전문가이고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하라. 4. 이것은 쌍방향 길이다. 여러분이 클라이언트와 일하고 싶다는 것을 확실하게 하라 5. 클라이언트의 사업적 전망을 이해할 것 6. 여러분의 작업에 흡족해 하고 있는 이전의 고객에게 클라이언트를 데려갈 것 7. 여러분이 불가피하지 않는 한, 최저가를 더 낮추지 말 것 8. 클라이언트가 여러분을 진지하게 고려하게 만들 것. 기껏해야 세 개의 다른 업체에게 프로젝트에 관한 특정 정보를 제공하거나 입찰하게 할 것 9. 견적을 잘 낼 것 10. "저는 제가 좋아하지 않는 일에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이 좋아하지 않는 일에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당신의 고객이 그것을 좋아하느냐, 아니냐뿐입니다." 11. 그들이 계약을 맺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고용한다는 각서 없이는 떠나지 말
d****n 200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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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손에서 자꾸 떨어진다. 그래도 다시집어..
"이 책은 손에서 자꾸 떨어진다. 그래도 다시집어.." 내용보기
책이 손에 잡혀 한번도 안 떨어지는 책이 있고,그렇지 않는 책이 있다면, 이 책은 손에서 자꾸 떨어진다. 그래도 다시 집어지기는 힘든데 다시 집어들었다. 내용이 꼭 필요한 내용이 여러군데 있어서이다. 특히, 웹사이트 구축 희망고객을 만나는 부분에서의 구체적인 방법 제시가 맘에 들었다. 그 외에 준비해야 할 과정 설명 또한 체계적이다. 하지만 책의 전체적인 문체가 약간 외
"이 책은 손에서 자꾸 떨어진다. 그래도 다시집어.." 내용보기
책이 손에 잡혀 한번도 안 떨어지는 책이 있고,그렇지 않는 책이 있다면, 이 책은 손에서 자꾸 떨어진다. 그래도 다시 집어지기는 힘든데 다시 집어들었다. 내용이 꼭 필요한 내용이 여러군데 있어서이다. 특히, 웹사이트 구축 희망고객을 만나는 부분에서의 구체적인 방법 제시가 맘에 들었다. 그 외에 준비해야 할 과정 설명 또한 체계적이다. 하지만 책의 전체적인 문체가 약간 외국인 투 그대로이다. 마치 다큐멘터리를 성우가 외국인처럼 읽다는고 이상하게 읽는 것 같았다. 번역에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여하튼 학생이나 주변에 도서관 없는 사람 빼고는 사서 보면 묵히기 딱 좋은 책이지만 필독서는 될 듯 싶다.
k***6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사이트 개발을 하면서 봐야 할 책
"웹사이트 개발을 하면서 봐야 할 책" 내용보기
홈페이지 제작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실무적인 내용 이론까지 망라 되어있는 책이다. 이론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경험적인 내용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저자의 오랜 실무경험 때문이었고, 그런만큼 얻을 수 있는것도 많다. 물론 조금 오래 되어 지금과는 다른점도 보이곤 하지만, 여전히 홈페이지 제작을 전문적으로 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있다면 읽어봐야 할 책이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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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실무적인 내용 이론까지 망라 되어있는 책이다. 이론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경험적인 내용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저자의 오랜 실무경험 때문이었고, 그런만큼 얻을 수 있는것도 많다. 물론 조금 오래 되어 지금과는 다른점도 보이곤 하지만, 여전히 홈페이지 제작을 전문적으로 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있다면 읽어봐야 할 책이다. 최근 웹사이트 개발의 경향은 마구잡이로 개발하는 것은 지양하고 체계적인 개발과 관리 프로세스등을 요구하고 있다. 좀 더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서 좋은 소스라고 생각한다. 구성은 1부은 특징있는 웹사이트의 소개가 나와있고 컨셉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1부의 내용은 책이 나온지 어느정도의 시일이 흐른 후인 현재에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점이 있다. 2부에는 실무내용이 들어있으며 케이스를 통해 알아보고 있다.
m*****9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