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에 한번 취미로 서예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구양순 기초편. 그리고 두번째로 이 책을 추천받아 구매했습니다. 많이 쓰지는 못해서 책 한권이면 일년 반은 쓰는 것 같습니다! 구양순체는 좀 딱딱한 느낌이고, 안진경체가 좀 더 부드럽고 예쁜 느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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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는 사실 일반적으로 흔히 보는 서체라 굳이 법첩을 봐야 되나 싶은데 물론 해서라도 서예의 해서는 인쇄체랑 다른 것도 있으므로 봐서 나쁠 건 없습니다. 이 책을 산 목적은 글씨보다도 예천명 자체의 내용과 해석을 어떻게 하는지 알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글씨를 쓰는 것보다도 다양한 서체를 읽고 해석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서 이 책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