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다
독서는 평생 해야할 일이란게 맞는거 같다.
10대에는 10대에 읽어야 할 책이있고
20대에는 20대에 읽어야 할 책이있다.
30대에도 있고 40대에도 있는 것이다.
모든 나이대마다 고민거리가와 힘들게하는 요소들이 있다.
그 나이때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존재하는 것이다.
마흔에는 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다를 읽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