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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 대학생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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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시절을 힘들게 이기고 대학생활을 한다는 것은 가슴벅찬일이다. 자유롭지 못하고 공부라는 굴레에서 있었던 고등학교 시절과는 사뭇 다른 학창시절을 꿈꿀것이다. 사회적인 현상으로 인해 청년실업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긴장도 풀어지고 대학이라는 가슴트인 생활을 꿈꿀것이며 성인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좀더 자유로운 몸과 마음으로 살아갈것을 꿈꾸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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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시절을 힘들게 이기고 대학생활을 한다는 것은 가슴벅찬일이다.

자유롭지 못하고 공부라는 굴레에서 있었던 고등학교 시절과는 사뭇 다른

학창시절을 꿈꿀것이다.

사회적인 현상으로 인해 청년실업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긴장도

풀어지고 대학이라는 가슴트인 생활을 꿈꿀것이며 성인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좀더 자유로운 몸과 마음으로 살아갈것을 꿈꾸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책에서 100가지 대학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으며 새내기인 시절

여러가지 부딪치는 부분들이 많을텐데 그것을 이 책에서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신입생이 되어서 어떻게 대학생활에 적응해야 하는지, 학습과 다른이들과의

관계등 다양한 관계에서의 부분들으 말해주고 잘 적응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지내고 마루리 하여서 어떠한 사람으로 어떠한 길로

나아갈지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들의 문제가 무엇이고 힘든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강의와 주변 동료들과의 관계를 잘 지향하며 성장할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어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과 적극적인 자세로

학교생활에 임할수 있도록 도움과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자신이 먼저 우선순위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와 학습일정에 맞춰서 시간을 잘 조정

하고 균형을 잡아가는 것과 성공을 위한 첫번째 단계는 강의에 빠지지 않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대학의 교육환경은 자율학습이기 때문에 필요한 도움도 스스로 배우고 찾아서

해야 한다는 것.

 

대학생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 있는 책.

이 책을 통해서 즐거운 대학생활과 졸업후 중요한 시기가 되었다고 말할수

있는 학교생활 잘 배워가는 시간과 도움이 되어줄것이다.



 

j*****1 2012.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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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통통통 대학생활
"[서평] 통통통 대학생활" 내용보기
대학생활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서 이책을 보고 바로 선택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이 도착하고, 막상 대학생활속에서 '통통통 대학생활'의 책을 읽으려니 과제도 많고, MT도 가고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였다. 그래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기 위해 MT에도 가져가고, 공강시간에 읽기 위해 책가방에 넣어 가져가기도 하였다. 그런데, 내가 이 책을 읽으려고 하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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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서 이책을 보고 바로 선택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이 도착하고, 막상 대학생활속에서 '통통통 대학생활'의 책을 읽으려니 과제도 많고, MT도 가고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였다. 그래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기 위해 MT에도 가져가고, 공강시간에 읽기 위해 책가방에 넣어 가져가기도 하였다. 그런데, 내가 이 책을 읽으려고 하자 모두들 먼저 묻는 질문이. " 그 책 제목이 뭐야?"와 책의 제목을 알려준 후 "대학생활? 그거 몸으로 부딪쳐봐야 알 수 있는거야?" 내지는 "대학생활은 이론으로만 봐서 알 수 있는게 아니지." 였다. 그래서 읽는 동안 여간 불안한 마음을 없애버릴 수 없었다. 이 책은 외국인이 지은 책이다. 맨 처음 이책을 읽기전에 그것을 먼저 생각했다. 왜냐하면, 외국과 한국의 대학의 모습이 많이 비슷하긴 하지만, 약간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였다. 읽으면서 어느 부분이라 딱찍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약간 그렇게 생각하고 읽는 것이 다행이라 여겨진다. 그렇지만, 본질적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곳이고 생활하는 것이기에 그렇게 많은 차이가 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학교생활에 있어서 공부를 할 때에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여렇이서 공부하는 것이 났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다니는 학교에 적용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룸메이트 언니들은 나랑 일단 과가 다르다. 그리고 내 친구들은 자취와 통학을 하고 있어서 수업이 끝난 후에 붙잡아 놓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약간 회의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일단, 내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학교가 그렇게 좋다고 볼 수있는 학교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일단 노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반면, 나는 새로이 알아가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살고 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대학교의 목적이라고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 말을 명심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해가며 공부그룹을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도 든다.

나는 이 책을 처음부터 읽었다. 머릿말을 보면 처음부터 읽어도 좋지만, 어려운일이 생기거나 해결해야 할 일이 책기면 목차를 보고 중간중간 읽어도 좋다고 쓰여있다. 처음부터 읽는 쪽은 확실히 지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앞부분은 같은 말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로 갈 수록 중요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그것을 꼼꼼히 읽어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확실이 이 책에서는 알차게 사는 방법을 서술해 놓았다. 대학생활은 단순히 놀기 위해 있는 시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필기는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은지 대학 교수와 강사에게 어떤 행동과, 질문, 상담 등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좀 더 구체적이 였으면 더 좋은 도서였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보고서나 리포트 쓰는 방법 들을 기술 해 놓았으면 더 좋았을 법 했는데 아쉽다. 하지만,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에 대한 해답은 얻었다. 때때로 이 책을 펴 놓고 참고 해야 겠다.

확실히 대학생활이란게 이론으로 해결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책으로 어느정도의 정보를 얻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3 2012.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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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통통통 대학생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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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교 1학년이 된 대학 새내기이다. 뭐든지 다 해주던 고등학교까지 별 생각없이 다녔기 때문에, 대학 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었고, 대학 문화에 관심이 있었고, 또 대학 라이프에 관심이 있었다. 물론, 그 환상이 깨지기 전까지는... 흔히들 대학생들은 먹보 대학생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대학에 가서 하는 일 없이 MT가서 술 마시고 놀지, 뭔 일만 있으면 모이지, 잔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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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교 1학년이 된 대학 새내기이다.

뭐든지 다 해주던 고등학교까지 별 생각없이 다녔기 때문에, 대학 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었고, 대학 문화에 관심이 있었고,

또 대학 라이프에 관심이 있었다.

물론, 그 환상이 깨지기 전까지는...

흔히들 대학생들은 먹보 대학생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대학에 가서 하는 일 없이 MT가서 술 마시고 놀지, 뭔 일만 있으면 모이지, 잔디밭(?)에서 대 낮에 술판을 벌이지, 여러가지 행사에 쫓아 다니며 또 놀지. 등등..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사실 걱정도 많이 했었다. 하고 싶은 공부가 있는데, 노느 것과 관련해서 갈등을 겪으면 어쩌나.. 하는 그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대학 생활을 시작해 보니, 어? 주위에서 듣던 그런 말들이 다 거짓말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물론 개총이라던지, MT는 있었지만, 빡빡한 수업 일정에 제대로 참석도 못했고, 대학 로망이라던지, 대학 라이프 같은 꿈같지도 않은 환상에 젖어 하루하루를 보내기에는 대학은 굉장히 바쁘게 지내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대학 입학하지마자 뭔지도 모르는 수강신청 때문에 애를 먹고, 듣고 싶지 않았던 과목을 듣게 되었다거나, 듣고 싶었던 과목을 못듣게 되었다거나, 하는 일은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동아리에 가입해서 친목을 도모하자 등은 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한 일인 것처럼 보였다.

하루하루 과제에 허덕이며, 배운 내용도 제대로 복습 하지 못하고, 과제를 끝마치기 위해 밤을 새기 일수고, 대학에서 서로 친해진 친구들과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지내지도 못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대학생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고, 한 4주차쯤 되니, 대학생활에 대한 로망들은 어딘가로 날아가버리고, 그저 조용히 과제에 파뭍혀 지내는 일상을 되풀이 하고 있었다.

그리고 겨우 학교에 무슨 일이 있어서 몇 일 쉬는 날이 생겨 진짜 대학생활이 궁금해 펼쳐 든 책이 바로 이 책이였다.

대학에 대한 로망을 다시 한 번 꿈꾸기에 적합한 지침서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보였다. 대학은 놀고 먹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학점에 관한 이야기, 스트레스, 연애, 공부방법, 운동 등 정말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는 책이였다.

특히 나는 공부와 학점에 부담감을 갖고 제대로 잠도 못자면서 과제에 시달렸는데, 이 책을 읽고 마음을 비우고 잠도 충분히 자면서 과제를 해 나가니까 오히려 능률이 오르고 건강도 챙기게 되는 것 같았다. 규칙적인 운동을 위해 학관에서 헬스도 끊고, 열심히 운동을 다니니 운동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겼고, 또 건강도 챙기게 되니 1석 2조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나 할까.

나같이 대학에 많은 환상을 품고 온 사람들은 그만큼빨리 대학에 대한 기대를 허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나도 그 사람들 중 한 사람이였지만, 대학 지침서(?)와 같은 이 책을 읽고 진짜 대학생활을 조금씩 즐기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고생만 하지 말고, 빨리 이 책을 읽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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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학생활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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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 2012.04.08    통통통 대학생활 100   대학을 졸업한지 16년이 지났다. 고등학교까지 학교의 주어진 일정에 맞춰 생활하고 대학만 가면 다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막상 대학을 가니 강의 사이사이 시간도 많고 내가 수업을 빼먹어도 누구 하나 간섭하지 않아서 막상 들어가고 나니 뭐 어떻게 보내야 할지 난감했던 기억이 난다. 술 먹고 그냥 태만하게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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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

2012.04.08

 

 통통통 대학생활 100

 

대학을 졸업한지 16년이 지났다. 고등학교까지 학교의 주어진 일정에 맞춰 생활하고 대학만 가면 다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막상 대학을 가니 강의 사이사이 시간도 많고 내가 수업을 빼먹어도 누구 하나 간섭하지 않아서 막상 들어가고 나니 뭐 어떻게 보내야 할지 난감했던 기억이 난다.

술 먹고 그냥 태만하게 노는 부류가 있거나 도서관에서 사는 부류 그 다음엔 학비를 벌기 위해 바쁜 부류, 동아리에 매진하는 부류들이 있었다.

나 역시 대학에 막 입학해서 너무도 다른 환경에 당황하였고 강의와 강의시간의 1~2시간의 공강시간을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하는지 막막하기도 했다.

전공공부를 하고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대학시기를 놀러 다니고 술 먹느라 1~2년을 보내고 군대 입대하여 제대 후 정신차리고 학업에 매진하던 복학생도 많이 보았다.

[통통통 대학생활100]은 저자가 아일랜드 대학교 학장이라 외국대학과 국내 대학의 환경이 같지 않음을 고려해야 하지만 대학생활의 큰 틀에서는 유용한 정보와 지침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대학생활을 잘 하기 위한 지침 100가지를 조언해 주고 있고 관련 항목을 표시하고 있어서 공통된 주제부분을 먼저 읽어나갈 수 있다.

가이드가 ~하라 체 식이 아니라 실천예시가 대단히 구체적이라 실용적이며 그 절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녹색으로 표시하고 있어 중심내용을 가지치기하기 쉽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훌륭한 참고문헌들을 소개하고 있다.

대학신입생과 대학생들을 위한 가이드이지만 삶의 균형을 적절하게 통제하고 싶은 직장인과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 학습방법과 시간관리와 균형 잡힌 생활습관에 대한 내용들이 있어서 적절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한 두 줄의 글이라도 인용한 내용은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고 있다.

짜깁기와 논문표절이 일상화된 사회에선 출처가 명기된 책을 읽는 것도 간접적인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우리나라 교수가 쓴 책들을 보면 전문서적이 아니면 인용한 구절에 대한 출처 명기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고 통째로 논문을 카피한 교수도 국회의원 공천을 받는 도덕성이 결핍된 사회에서 외국인 학과장의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 글 쓰는 자세도 배울 수 있다.

토론의 중요성과 공부는 사회적 과정임(p 123)으로 사회적인 상호작용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좋은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부추기고 그런 경쟁을 내면화하여 취업 입시 등으로 경쟁구도가 확대되어 이해 관계 없이 친밀감을 형성하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좋은 대학의 순기능적인 부분을 자칫 놓칠 수 있는데 대학을 통해 네트워크와 적극적인 도움을 받도록 조언해준다.

개인주의와 독립심을 강조하는 서구사회가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내용은 참으로 인상적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할 때 전문적인 지식기반을 갖추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와의 팀워크와 자신의 의견을 동료에게 잘 전달하는 능력이 참으로 중요한데 이 책에선 그 부분을 잘 지적하고 있다.

 

대학 신입생들과 대학생들은 이 책을 보면 정말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다. 대학생활에선 우선순위가 공부일 수 밖에 없음으로 학습에 관한 부분과 성취를 위한 자기계발에 관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있다. 국내에 워낙 자기계발에 관한 서적이 많고 공부법도 많아서 그런 내용은 다른 책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지만 이 책은 대학생활에서 학업과 인간관계, 건강관리 등 균형적인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고 있어서 첫 발을 딛는 신입생들과 대학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대학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s******9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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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참 친절한 대학생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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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홀로서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대학 4년... 대학생활 과연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보내야만 후회없는 멋지고 아름다운 대학생활을 이루어나갈 수 있을까? 사실 많은 대학생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등하지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고 역시 쉽게 그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해 갈팡질팡 헤매다 대학을 졸업하고 만다. 그러 차원에서 본다면 <통통통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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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홀로서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대학 4년... 대학생활 과연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보내야만 후회없는 멋지고 아름다운 대학생활을 이루어나갈 수 있을까? 사실 많은 대학생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등하지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고 역시 쉽게 그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해 갈팡질팡 헤매다 대학을 졸업하고 만다. 그러 차원에서 본다면 <통통통 대학생할 100>은 신입생, 재학생, 복학생 할 것 없이 모든 대학생들을 위한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멘토링이라 할 수 있다.

 

대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신입생이 불안정한 초기 몇 주 동안 대학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주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줄 중요한 논점과 방법을 제시한다.(8면)

 

대학 4년의 설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바로 신입생. 1학년 때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다음 단추도 잘 끼울 수 있듯이, 이 책은 대학생들이 보다 활기차고 쉽게 대학이라는 사회를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대학의 체제와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들을 들려줌으로서 대학생활 4년을 스스로 설계하여 멋지고 보람찬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큰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는 대학생이 되었을 때 생각해야 할 것들로 배움, 공부, 강의, 학습 방법 등에 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이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것들을 꼽으라 한다면, 역시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 수면, 휴식 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부는 학습방법에 관한 것인데, 대학공부를 잘 하기 위한 학습방법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즉 공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공부하는 습관이다. 하여 이 책에서는 ‘공부하는 습관을 기록하라’라고 하였다. 이 외에도 학습일기를 쓰라, 성격에 맞는 공부 방법 정하기 등의 내용들이 들어 있다.

3부는 자신감 갖기와 동기유발에 관한 내용들인데, 이는 우리들이 평소 잘 알고 있는 익히 들어왔던 내용들을 다시 한 번 꼼꼼하게 그리고 일목요연하게 정리 해 놓았다. “집중하라, 질문하라, 도서관과 친해져라, 용기를 가져라, 창조적인 사람이 되라, 발표하라” 등이다.

4부는 끈기와 향상 전략으로 자기 능력 안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하우가 들어 있다. 표절 금물, 기억, 깊이 생각하기, 비판하기, 글쓰기 훈련, 전략적인 시험 준비, 함부로 아는 척하지 말기 등등

이 책은 대학생활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통통통 대학생할 100>은 자신감 넘치는, 활력 넘치는 멋진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 친절하면서도 매우 훌륭한 대학생활 안내서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d*****h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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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 대학생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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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시절을 생각해 보면 모르는 것이 많아서 어리둥절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리 묻고 저리 묻고 했었던 적이 많았다. 선배들한테 이야기 듣는 것도 한계가 있고 대부분의 선배들이 직접 경험해서 겪어 봐야 알 수 있는 것이라면 잘 안 알려주는 선배도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모든 다 해결된 것 같은 기분으로 그냥 시간을 보낼 때도 많다. 이런 여러 가지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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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시절을 생각해 보면 모르는 것이 많아서 어리둥절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리 묻고 저리 묻고 했었던 적이 많았다. 선배들한테 이야기 듣는 것도 한계가 있고 대부분의 선배들이 직접 경험해서 겪어 봐야 알 수 있는 것이라면 잘 안 알려주는 선배도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모든 다 해결된 것 같은 기분으로 그냥 시간을 보낼 때도 많다. 이런 여러 가지 면에서 올바른 대학생활을 통해서 그 시기에만 꼭 누리며 해야 할 것들을 점검해 주고 있다.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도 많고, 이것만큼은 놓치지 말았어야 하는 일들도 있다.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을 100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100개의 짧은 절로 나뉘어 있어서 읽기 쉽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들을 골라서 미리 습득해 볼 수도 있다. 어쩌면 대학생활이라는 낯선 생활에 대해서 혼란스러워 도중에 그만두는 경우들도 많이 보게 된다.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이겨낼지 다양한 방면에서 조언해 주고 있다. 실제로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생활한 학생들이 사용했던 방법들도 참조하고 있다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00가지의 짧은 절들이 어쩌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고, 쉬운 내용이기도 하다. 그런데 쉽다고 그냥 지나쳐 버렸던 내용들을 실행 면에 있어서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다. 시간이라는 것은 똑같이 주워져 있다. 그 시간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달려 있는 지도 모른다. 남들과는 다른 대학생활을 보내기 위해서 자신을 점검하고 새로운 변화로 만들어 가는 도전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s****8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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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통통통 대학생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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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은 아직 겪어보지 않은 이에게는 설레는 미래의 꿈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현재 경험하고 있는 이에게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일상이며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이에게는 아련하게 떠올리는 추억이 될 것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저에게 대학생활이란 자유로움 그 자체로 느껴졌으며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막상 대학생이 되고 나니 만끽할 수 있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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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은 아직 겪어보지 않은 이에게는 설레는 미래의 꿈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현재 경험하고 있는 이에게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일상이며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이에게는 아련하게 떠올리는 추억이 될 것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저에게 대학생활이란 자유로움 그 자체로 느껴졌으며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막상 대학생이 되고 나니 만끽할 수 있는 자유로움의 이면에는 스스로 모든 것들을 결정하고 그에 따르는 책임도 오로지 나의 몫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열심히 공부하면 되었던 고등학교까지의 생활과는 전혀 달라진 대학생활은 모든 것들이 자신이 하기 나름이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대학이고 자칫 방종을 일삼으며 허송세월 할 수도 있는 곳도 대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통통통 대학생활 100> 이 책에서는 학습능력을 높이는 방법에서부터 인간관계 대응법, 자기만의 생활습관 만들기 등 대학생활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다룸으로써 대학 진학을 앞 둔 수험생, 대학 신입생, 재학생들에게 풍요롭고 알찬 대학생활을 만들어가기 위한 안내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지난 대학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고 다시 찬란하고 싱그러웠던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다시 한 번 잘 해낼 수 있을텐데하는 미련도 생기네요.

취업난과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대학생활이 취업 준비를 위한 시간으로만 채워지고 있는 것이 가슴 아픈 현실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그 시절에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8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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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멋진 대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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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우리나라에서는 꼭 가야하는 곳이 되어버린 대학.. 높은 수준의 교육도 있지만.. 대학을나와야 취업에 도움이 되는 그런곳이 되어버린 대학.. 하지만 꼭 가야하는 대학이니만큼 허투루 다닐수 없다.. 멋지게 누구보다 더 열심히 대학생활을 해야한다 하지만 처음들어간 우리 누가 가르쳐주는가 선배? 교수?  아무도 없다 나 자신이 알아야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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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우리나라에서는 꼭 가야하는 곳이 되어버린 대학..


높은 수준의 교육도 있지만..


대학을나와야 취업에 도움이 되는 그런곳이 되어버린 대학..


하지만 꼭 가야하는 대학이니만큼 허투루 다닐수 없다..


멋지게 누구보다 더 열심히 대학생활을 해야한다


하지만 처음들어간 우리 누가 가르쳐주는가


선배? 교수? 


아무도 없다


나 자신이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대학생활에 관한것에 대한 100가지를 가르쳐 준다


이것은 신입생이라면 모르는 100가지 


그중 공부에 관한것이 가장 많다


자신의 몸을 관리하고 


음식도 관리하고 


인맥도 관리하고 


공부를 하라


하지만 공부는 도서관도 다니며 


쉴때는 쉬고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만들어라는것....



쉽게 풀어쓴다면 이 정도이다...


사실 내용은 우리가 다 알고있는 그런종류의 글이다


누구나 한번쯤 듣고 


한번쯤 하라고 들었을 정도의 글...


하지만 우리가 행하지 않는다는것이 문제일뿐이다


즉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알고있는 것을 상기시키고..


그것을 행하라는것...


어느누구나 20대의 성인이 본다면


안들어본것이 없는100가지이다


이것을 행하고 행하지 않는것이


통통통 튀는 대학생활을 만드는것이다


지금 신입생인가?


아니 재학생인가?


어느 누구라도 상관없다


자신의 대학생활이 잘하고 있는것인가?


자신의 대학생활에 만족을 하는가?


자신의 대학생활을 바꾸는것은


모두 자신이다...

 

e****0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통통 대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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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 대학생활   사라무어, 마우라 머피 지음 / 소동 출판   대학생, 자유와 낭만의 시기라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취업난 때문에 입학하자마자 청년실업을 염려하면서 스펙쌓기에 바쁜 것이 현실이다. 신입생으로 대학에 와서 음주가무에 취해있다가 졸업할 무렵에 청년 백수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체계적인 시간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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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 대학생활

 

사라무어, 마우라 머피 지음 / 소동 출판

 

대학생, 자유와 낭만의 시기라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취업난 때문에 입학하자마자 청년실업을 염려하면서 스펙쌓기에 바쁜 것이 현실이다. 신입생으로 대학에 와서 음주가무에 취해있다가 졸업할 무렵에 청년 백수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체계적인 시간관리와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통통통 대학생활’ 이 책에서는 대학생활에서 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100가지로 정리해두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대학생활을 누릴 수 있을지 그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 대학생이 되었을 때 생각해야 할 것, 두 번 째 학습방법을 찾을 때, 세 번째 자신감 갖기와 동기유발이 필요할 때, 네 번째 끈기와 향상전략 등이다. 이 네가지 파트에 대해서 저자는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대학생활, 인생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에 인생의 전반적인 계획을 세우고 사회인으로 나갈 수 있도록 자극을 주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학생활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을지 생각할 수 있다.

 

자신만의 표기 방식을 기억하라! (본문)

 

강의실에서 노트필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시험 공부때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오히려 혼란을 야기하게 만들 때도 있다. 자신만의 노트필기법을 활용해서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할 것이다.

 

도서관과 친해져라! (본문)

 

우리는 책에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서 100권 이상의 책을 읽는다면 전문가라고 불릴 수 있다. 대학교 등록금이 아깝다고 투정부리지 말고 대학교를 이용할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도서관의 비치된 다양한 책들도 자기 것으로 소화하는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대학생활, 지나고 나면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기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졸업 후 학생들의 사회생활도 천차만별일 것이다. 인생의 황금기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a*******1 201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통통통 대학생활 : 대학생활의 키워드를 만들어라
"[서평]통통통 대학생활 : 대학생활의 키워드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대학생활 생각해보기   나도 어느덧 대학교 2학년을 마쳤다. 대학의 문턱을 넘어 대학생활을 한지 2년이라 시간이 지나버린 것이다. 신입생 시절 만나던 선배들의 얘기들이 대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내 머리 속을 채운다. 대부분 이러한 기억들이 후회라는 것이 참 문젠데.. “1학년 때는 좀 더 신나게 놀아야한다.”,“학점관리는 꾸준히 해야 된다.”,“모든지 열심히 해야
"[서평]통통통 대학생활 : 대학생활의 키워드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대학생활 생각해보기

 

나도 어느덧 대학교 2학년을 마쳤다. 대학의 문턱을 넘어 대학생활을 한지 2년이라 시간이 지나버린 것이다. 신입생 시절 만나던 선배들의 얘기들이 대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내 머리 속을 채운다. 대부분 이러한 기억들이 후회라는 것이 참 문젠데.. “1학년 때는 좀 더 신나게 놀아야한다.”,“학점관리는 꾸준히 해야 된다.”,“모든지 열심히 해야 된다.” 등등 이런 말을 꺼낼 때의 선배들은 아쉬운 표정을 짖고는 했었는데, 그런 말들이 내가 다시 후배들에게 해주는 말들이 되어버린 것이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다. 후회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는 것은 알지만 잊기는 참 힘든 일인 것 같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생각 속에 나는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내가 이 책을 신입생 때 읽었더라면 내 대학생활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책을 집으며 앞으로 남은 2년의 대학생활과 지금까지의 나의 대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소개는 다음과 같이 씌어져 있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필요에 따라 원하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된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첫째, 1~30절은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 몇 주 동안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중요한 문제를 다룬다. 둘째, 31~46절은 대학에서 공부하는 방법과 자신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둘째, 31~46절은 대학에서 공부하는 방법과 자신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셋째, 47~69절은 대학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과 그것 때문에 곤경에 처했을 때 어떻게 자신감과 동기를 증진시킬지 찾아본다. 끝으로 70~100절은 여러분과 주변 동료들이 함께 대학생활을 잘 이겨내고 성장할 방법을 여러 영역에 걸쳐 살펴본다. p.9

 

100가지 이후의 것을 당신이 만들어갈 수 있기를

 

수많은 키워드와 설명들이 있었지만 나에게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56절 얘기들이다. 여기서는 ‘창조적인 사람이 돼라’고 말하고 있다. 살면서 창의력이 중요하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들었지만 그러한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그러나 창조적이란 말은 다른 말로 바꿔서 하면, 다양한 사람을 도전할 줄 아는 사람으로 바꿔 볼 수 있는 말 갖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선 용기가 필요하고, 도전이 필요하고, 꿈이 필요하다는 말일 태니까. 책에선 좀 더 구체적으로 내면의 경험과 반성, 생각, 동기를 잘 살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더 나아가서 모든 일에서 있어서 융통성있는 자세가 필요함을 말한다. 그에 대한 느낌은 칙센트미하이의 5가지 방법을 통해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완벽한 집중의 시간과 완전한 휴식이나 이완의 시간이 공존

*공부는 철저하게 하되 문제의식과 도전을 즐길 줄 아는 자세

*현실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상상하기

*열정적이고 목표는 높지만 자신과 남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은 잃지 않기

*일상 학교생활에서 내향성과 외향성의 균형을 유지 p.191

 

이 책의 전반적으로 아쉬웠던 점이 바로 사진 자료와 같은 시각자료가 부족했다는 점과 ‘공부와 학점’을 초점으로 두었다는 점이다. 사진자료 없이 말로 설명되어 있어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고, 대학생활의 전부는 학점이 아닌데 너무 한계지어 만들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들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이론서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내가 후회했던 일부분이 이 책에서 찝어주는 것은 사실이고, 전부는 아니지만 대학생활의 토대는 쌓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책에 나오는 100가지 방법은 충분히 우리가 대학생활에 있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나는 이 책에서 나온 것만이 대학생활의 전부는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이 책을 읽는 모든 대학생이라면 이보다 더 멋진 대학생활의 키워드를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키워드를 생각해보는 발판이 되었다면 여러분은 이러한 발판으로 새로운 키워드를 만들어내는 생활을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에서, 대학생이 된다는 것의 근본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찾아내어라. 의욕을 잃고 무기력에 빠질 때면 왜 대학생이 되었는지 그 이유를 다시 되새겨보아라. 가능하다면 최고의 학생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라. 대학생활을 하면서 얻게 될 호기심, 창조성, 자신감을 끝까지 놓지 마라. 주어진 환경에서 최고의 것을 뽑아내라. 대학에서 얻은 지식과 발견과 발전이 남은 인생 동안 계속될 수 있음을 깨달음으로써 영원히 대학생이 되는 법을 배우자.p.316

 

YES마니아 : 골드 e*******6 201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