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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책 구경하는 걸 좋아합니다. 요리 사진 보는 것도 좋아하고요. 그런데 요리책을 막상 따라 하려고 하면 손이 잘 가질 않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료 준비해야 하는 것도 많고, 요란하게 준비해놓고 혼자 뚝딱 먹어치우기엔 너무 아깝고... 그런데 이 책은 1~2인 가구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해먹기 좋은 요리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절별, 월별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에도 편리하고 레시피 자체도 번거롭지 않아요. 특히 노란 '치자밥' 같은 경우는, 치자와 밥만 있으면 됩니다! 간단하다고 해서 요리가 부실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니 좋네요. 야채를 이용한 요리도 많아서 채식하는 분들이 봐도 유용할 듯합니다. 특히 1~2인 가구, 자취생이나 예비 신혼부부 등에게 선물하면 매우 기뻐할 것 같아요.
그리고 카페 운영과 관련한 각종 노하우가 들어 있어요. 영업 신고와 과정, 주방기구 및 인테리어 소품의 종류와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 정보, 카페를 열고 나서 초기에 유의해야 할 점 등 아주 구체적인 조언들이 많습니다.
참, <밥먹는 카페>는 실제로 홍대에 위치한 카페 이름이라고 합니다.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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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넘어가는 이 맛있는 밥상!!! 이렇게 맛있는 밥을 주는 곳은, "밥먹는 카페"입니다. 회사가 근처에 있는지라 이곳을 알고난 후엔 자주 가게 되었어요. "밥먹는 카페" 들어보셨죠? 네네, 카페 회원이라면 다들 아실 거예요(전 몰랐지만-.-;). 저도 한때는 '요리'에 일가견이 있어 맛있게 만들어 친구들에게 먹이는 걸, 좋아라 했던 사람인데 사는 게 뭔지, 먹고 사느라 바빠서 손 뗀지 오래. 그래서 요리책도 자주 안 보게 되고 그러다보니 관심도 사라지고 그렇더라구요. 한데 이 책은(네, 아직 구입 전입니다. 친구가 책 사들고 오면 맛있는 거 해줄거냐고 해서 그것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펼쳐본 순간, 와우! 쏙 빠져들었습니다. 요리에 관심이 있으면 보는 순간, 막 만들어보고 싶어지죠. 이 책에 있는 것들은 죄다 그렇더군요. 어려워보이지도 않고 쉽게 만들어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버뜨, 만들기엔 먹어줄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아ㅡ 물론 친구들 마이 사랑하지만ㅋ) 너무나 게으르고 나태한 성격 탓에 침만 흘렸대나 어쩌나. 암튼, 그곳의 밥상을 소개해볼게요.
첫 번째 방문은 지지난 주 화이트데이였어요. 외로운 '솔로츠자' 위로 방문해준 친구들이 점심을 어디서 먹지? (근처에 살다 보면 점심시간에 맨날 가는 곳은 가기가 싫어지죠.) 고민했더니 그 있잖아 "밥먹는 카페", 근처에 있는 것 같은데 그기 가보자며, 꽤 "똘똘한" 친구가 말했고, 근처에 살고 있었으면서도 그곳이 뭐하는 곳인지, (밥먹는 카페이니까 당연 밥먹는 곳이겠지. 그걸 몰라서 하는 말이냐!) 잘, 몰랐던 탓에 위치 검색하고 찾아갔었죠. 조금 경사진 골목 위에 위치한 카페, 큰 길이 아니라 골목(주택 골목이라 카페가 있으리라곤 전혀 상상이 되지 않는. 그러나 그곳은 홍대! 뭔들 골목 안에 없겠는가!) 안에 있어 잘 찾아오는 사람도 없겠다, 싶은데 갈 때마다 보면 다들 알아서 척척 찾아오더라구요.
첫 번째로 먹은 식단이 바로 위의 사진입니다. 조밥에 샐러드와 감자국이었나?(어이구, 나이가 드니 하루가 다르게 기억력이-.-;) 아무튼, 담백하면서 자극적인 맛은 전혀 없고, 샐러드를 입에 넣는 순간, 마구 건강해지는 느낌!! 완전 맘에 들고 말았다죠.
그날 그곳에 다녀온 후 트윗으로 블로그로 자랑질을 했더니 가고 싶다는 친구들이 줄줄이~ 그래서 점심 때 언제든 오너라, 내가 델꼬 가주마! 하니 담주에 바로 오겠다던 친구님 생기고^^ 그리하여 지난 주에 다녀온 "밥먹는 카페" 식단은 일주일에 한번씩 바뀐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지지난주도 수요일이었는데 딱 일주일만에 다시 찾은 셈이 되었어요.
지난 주의 식단입니다. 잡곡밥에 국수가 나오고 콩나물 무침인가. 콩나물 무침의 조리법은 다 그게 그거여서 잘 안 먹는데, 이곳의 콩나물 무침은 달랐어요. 새콤하고 아삭하고 완전 제가 좋아하는 맛이었다죠. 같이 나온 샐러드에서도 봄내음이 물씬 나오고. 같이 간 친구가 정말 맛있다고, 좋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와는 지난 12월에 보고 간만에 본 터라, 귀찮아서(^^)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고 그냥 이곳에서 후식까지 먹었어요.
전날 트윗으로 이곳에 다녀온 분이 "사과차"가 아삭하고 달콤하고 맛있다고 해서 마셔보자 했죠. 와우, 보이시죠? 저 사과 조각!!! 맛은, 움 좀 단맛이 강하게 달콤했지만 아삭아삭한 사과를 씹는 맛이 좋았어요. 옆에 있는 진열냉장고엔 사과외에도 다른 종류의 차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손수, 만든 차들임에 틀림없어보이는!!
아, 그리고 이곳의 커피, 가격이 참 착해요. 커피를 마셔보진 않았지만요. 담엔 가서 한번 마셔볼까,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시 일주일이 지나, 어제! 이 집을 좋아할만한 친구가 점심 때 찾아와서 가게 되었죠. 찌라시 초밥에, 미역 된장국 그리고 샐러드와 두부 김치, 매실장아찌와 은행. 아ㅡ 역시 어제의 기억은 바로 떠오르는군요^0^
사실은, 들어가면 카운터 앞에 '오늘의 식단'이 나와 있답니다. 그걸 여태 모르다가 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암튼, 저 찌라시 조밥이라는 것에 전 완전 홀릭했는데요. 단촛물을 섞은 밥에 오이와 닭, 계란 지단 등등을 저렇게 뿌려주었어요. 반찬 없이 그것만 먹어도 좋겠더라구요. 나중에 꼭 만들어봐야지 했답니다. 과연!
밥 먹기 전 책을 열심히 보던 친구가 제게 말하더군요. 롤러님도 이런 것 한번 해봐. 요리 좋아하니까 잘할 것 같은데ㅡ 그럼요. 전 잘할 자신 있어요. 하지만 꾸준히 할 자신이(-.-), 에-또 똑같은 맛을 낼 자신도^^;; 친구는 그럼, 자기가 이 책 들고 가서 이것, 만들어줘! 하면 다 만들어주냐고 묻더군요. 책이 탐나서, 그래그래, 책 가지고 재료만 사들고 와, 다 해줄게 라는 믿지못할 공언을! (역시 책에 눈이 어두워서;; 글고 보니 제가 젤 잘하는 것은 책이나 읽는 일^^;)
요리책도 개성이 있어야 하고, 다른 책과 차별이 되어야 한다는 점! 이 책 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비슷비슷한 요리지만 음식을 담는 용기에 따라, 사진에 따라 레시피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난다는 점. 이 예쁜 요리를 만들어 사진 찍은 저자도 멋지시지만, 요렇게 예쁜 책을 만들어준 편집자나 디자이너도 참, 예쁩니다. 멋져요!^^
시간나면 꼭 가보세요! "밥먹는 카페" - 싱글 여성들에게 강추! 엄마밥만큼 건강한 식단^^ 일주일에 한번은 건강을 위하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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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만 듣고 밥먹는 카페 ~~ 참 생소하더라구요~ 실제로 밥먹는 카페도 있고 밥먹는 카페에서 나오는 메뉴들로 구성된 요리책입니다 집에서도 고급스럽게 카페음식을 만들어서 먹을수 있는 레시피들이 한가득이더라구요
밥먹는 카페요리책의 원 플레이트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메뉴레시피들이 담겨있답니다.
나들이나 소풍을 가지 않아도 도시락을 먹을수 있는 원 런치 박스 레시피들이 있어요 그외에 밥먹는 카페요리책은 원볼 파스타와 원볼 샐러드 또한 테이크아웃푸드 레시피들이 있답니다...
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만들어보고 싶고 먹고싶은 요리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중에서 몇가지만 올려볼께요~ 우리꼬맹이도 만들어주면 잘 먹을것같은 냉이오믈렛
테이크아웃푸드만 제외하면 밥먹는 카페의 레시피 메뉴들은 모두 2인분기준으로 되어있어요...
식재료도 쉽게 구할수 있는 두부로 만든 요리 깐풍두부도 넘 맛나겠어요...
술안주로로 참 좋을것같은 김치 춘권 튀김 .... 보고있자니 입맛땡기더라구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것 같더라구요 김치 안먹는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면 정말 잘먹을것같죠...
김밥은 김밥인데 멸추김밥 색다르죠... 이름그대로 멸치와 고추가 만나서 이름지어졌다고 하네요
밥먹는 카페에서는 겨울 한정 음료로 사과차를 낸다고 하네요. 사과 많이 나올때 집에 만들어놓고 마시면 좋을것같아요
밥먹는 카페 레시피에는 맛보기 레시피(2인분)와 카페오너를 위한 대용량 레시피 2가지를 소해합니다. 대용량 레시피는 가정에 손님 초대했을때 활용을 할수 있답니다.
밥먹는 카페의 테라스와 입구사진이 있어서 올려보아요 참 운치있는 밥먹는 카페인것같아요 제가 홍대근처 갈 일이 있다면 꼬옥 들러서 식사를 하고픈 곳인곳같아요
밥먹는 카페에서에서 나오는 메뉴들이 밥먹는 카페 요리책 속으로 쏘옥 들어갔답니다.
제가 사는곳도 근처에 이렇게 맛깔스러우면서 메뉴가 매일매일 바뀌는
밥먹는 카페가 있었음 좋겠어요...
우리동네 살기 좋지만 ....그래도 맛있는 것도 사먹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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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네요~~ 담주부터 좀 바빠질듯하여~~울 호야와 밖에서 놀아주려했는데~~ㅠㅠ 커다란 바구니안에 인형과 함께 들어가 1인 3,4역을 하며 놀고 있는듯합니다~~ㅎㅎㅎ 목소리를 달리내며 끝없이 조잘 거립니다~~ㅋㅋㅋ
이미경님의 새로운 책이 나왔습니다~~ 카페푸드스쿨에 이어 밥먹는 카페~~직접 운영하고 계신 카페 이름과 같은 제목으로 출간하셨네요~~
저자이신 이미경님은 서울 홍대 근처에서 쿠킹 스튜디오 '네츄르먼트'와 바로 옆 간판 없는 작은 카페 ‘밥먹는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 푸드의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한 카페 푸드 스쿨과 기업 쿠킹 클래스를 기획, 진행하고 있다. 식문화월간지‘쿠켄’의 요리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인도 간디 자연치료센터와 북인도 쿠킹클래스에서 연수하였으며, 동양매직요리학원 원장과 선재사찰음식연구원 수석연구원을 역임하였다. 만든 요리책으로는 『2000원으로 맞벌이 밥상 차리기』『두부, 부담없이 요리하자』『야채 가게 총각들 부엌으로 들어간 이유(공저)』, 『우리집 술 안주』등이 있다.
이미경님의 요리철학은 마트에서 구할수 있는 친근한 식재료에 다섯가지 과정을 넘기지않고 갖은 양념을 배제한 심플하고 건강한 음식이랍니다~ 심플함에도 맛과 영양 어느하나 놓치지 않으시는 비법들을 모두 배우고 싶네요~~^^ 책의 구성을 살펴볼까요~~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 제철재료로 멋진 원 플레이트를 담아놓으셨네요~~
카페를 운영하시면서 드시는분들의 마음까지 헤아려 정성으로 담아놓으셨던 밥상레시피를 모두 공개하시는~~ 참 마음 따뜻한 분이셔요~~ 과정도 최소화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게 해놓으셨네요~~ 배우고푼분들에겐 건강레시피를 카페를 하실분들에겐 좋은 지침서도 될만한~~ 책속으로 들어가봅니다~~ㅎㅎㅎ
책의 실린 요리들의 계량법은 종이컵과 밥수저입니다
자~~지금부터 원플레이트 밥상 올라갑니다~~ 아주 먹음직스럽죠?~~수저들고 먹고 싶어집니다
원플레이트 안에 요리들의 레시피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실어 놓으셨답니다
밥먹는 카페의 원 런치 박스~~~ 특별한 도시락보다도 더 빛나는 평범한 도시락~ 무엇보다 햄을 빼고 두부를 도톰하게 넣은 김밥이 넘넘 마음에 듭니다~~^^
밥먹는 카페에 파스타는 심플하면서도 가벼운것 같습니다~~ 저도 점점 이런 류의 파스타들을 선호하게 되네요~~ㅎㅎㅎ
과일청을 이리도 다양하게 만들수 있는지 몰랐답니다 직접 담아 보관까지 잘하려면 신경 마니 쓰이지만 카페인과 탄산음료를 대체하기엔 이보다 더 좋을수 없지 싶습니다~~ 거기에 건강까지 챙길수 있을것 같구요~~^^
밥먹는 카페의 창업스토리와 카페를 새로 창업하시는분들의 길라잡이가 될 알토란 같은 정보가 가득 실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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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카페?
제목부터 정말 신선했다.
카페에선 주로 빵이나 샌드위치를 팔지 않은가? 밥을 준다고??
받자 마다 단숨에 읽어버린 책.
정말 신선했고 군더더기 없는 편집에 일상에서의 활용도 또한 너무 좋은 책이다.
간단한 재료로 복잡하지 않게 그러면서도 정성이 가득 담긴 밥상이라.
엄마생각이 흠뻑나게 하는 요리들도 많았다.
게다가 요즘 가격답지 않게 또 너무 착하다.
실은 빵이나 샌드위치 팬케익에 샐러드 좀 뿌리고 소시지올린 브런치들 가격을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훈훈해 지는 가격!!!!
일상활용도도 너무 좋은 요리들이 많아 한 권 사놓고 집에서 꺼내 주말에 한번씩 해먹으면 아주 좋을거 같다!
마지막 창업이야기, 그리고 예쁜 소품파는 싸이트 정보도 가뭄의 단비같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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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카페~~ ^^ 맛있는 밥집에서 밥을 먹고~~ 다음에는 차를 마시는 코스가 일반화된 요즘~~ 한곳에서 두가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밥카페가 유행한다고 한다~~ 그러한 밥카페를 집에서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로 한권안에 담아내고 있는 책이라기에 더더욱 기대가 됐다 . . .
서울 홍대 근처의 쿠킹 스튜디오 '네츄르먼트'와 바로 옆에 위치한 '밥벅는 카페'를 운영하는 오너이자 요리 연구가 이미경님이 내신 책이다 기존의 다른 요리책들을 통해서 요리연구가 이미경님의 정갈한 레시피를 접해왔던지라 밥먹는 카페가 더더욱 기대될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또 밥카페의 레시피뿐만 아니라 초보 카페 오너를 위한 시행착오스토리도 담아내고 있어서 단순 요리레시피북 이상을 담아내고 있었다 . . .
밥숙가락과 종이컵 계량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의 레시피당 2인분량의 맛보기 레시피와 카페오너를 위한 10인분 분량의 대용량 레시피 2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서 카페지기를 위한 세심한 마음씀씀이도 느낄 수 있었다 . .
. 이 책에서 저자의 요리철학이 마트에서 구입한 친근한 식재료에 다섯가지 과정을 넘기지 않고 갖은 양념을 배제한 심플하고 건강한 음식..그러한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저절로 그런 음식들이 자연식 메뉴가 되기에~ 개인적으로 저자가 운영하는 밥먹는 카페가 더 궁금해졌다
밥먹는 카페의 원 플레이트 / 밥먹는 카페의 원 런치 박스 / 밥먹는 카페의 원 볼 파스타 총 이렇게 일곱 챕터로 구성 되어 있는 밥먹는 카페!! 이제 집에서도 재현할 수 있는 설레임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SPRING
밥먹는 카페에서 봄 소풍_ 봄꽃초밥 . 봄 메뉴의 미모 담당_ 부추 달걀국 .
상큼한 봄맛_ 봄나물 겉절이 .
씹어 먹는 봄 보약_ 멸치 고추장 조림 . .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_ 돼지고기 안심 샐러드 . . 잘 먹겠습니다_ 냉이 호박전 . . 각 페이지마다 ‘cafe owner’s tip’이라고 나와 있는 부분만 정독해도 얻게 되는게 많다 요리 연구가혹은 요리 선배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부분 또한 주옥같은 팁이 있어서 참 좋았다 이렇게 봄메뉴처럼 챕터원에서는 사계절을 담은 원플레이트를 소개하고 있어서~~ 풍부하고 정갈한 사계절 원플레이트를 만날 수 있다 . .
Chapter 2. 밥먹는 카페의 원 런치 박스
Lunch Box 소풍 가기 전날 밤 . 다이어트 김밥_ 두부 김밥 .
손님들이 방긋 웃는다_ 메추리알 꽈리고추 조림.
건강 디저트_ 컵과일과 요구르트 . . Chapter 3. 밥먹는 카페의 원 볼 파스타 펜네로 미모에 힘을 준_ 카레를 넣은 펜네 . . Chapter 4. 밥먹는 카페의 원 볼 샐러드
채소를 밀어낸 버섯들의 대승_ 바게트에 곁들인 버섯 샐러드 . .
Chapter 5. 밥먹는 카페의 테이크 아웃 푸드 밥먹는 카페의 이름을 알린_ 카레 닭 가슴살 감자 샌드위치 . 구름 위를 걷는 맛_ 베지테리언 샌드위치 . 러브 이즈 매직_ 초콜릿 케이크 . . Chapter 6. 밥먹는 카페의 사계절 과일청
복분자청 & 블루베리청 Chapter 7. 밥먹는 카페의 창업 스토리 밥먹는 카페는 여기 있어요 / 밥먹는 카페 구석구석 탐색 / 밥먹는 카페의 숨겨진 이야기 . . 마지막 챕터에서는 밥먹는 카페에 대한 소개와 카페 창업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다 밥먹는 카페를 시작하는 준비과정에서부터 챙겨야 할사항들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
두꺼운 분량으로 아주아주 알찬 내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했던 정갈하고 깔끔한 자연식 원플레이트에서부터, 런치박스, 샐러드, 파스타, 디저트, 과일청에 카페창업이야기까지!! 한권안에 풍성한 양질의 컨텐츠를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던 책!!
현재 밥먹는 카페에서 메뉴화 되고 있는 주옥같은 레시피들도 만나보는 재미.. 집에서 똑같이 재현하는 그 느낌이 너무나 좋을것 같았다!! 이번 봄에 서울을 가게 될 예정인데~~ 밥먹는 카페.. 별 다섯개로 찜꽁한 ~~ 내게 있어서 핫플레이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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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다. 차와 커피를 마시는 카페도 좋지만 밥먹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요리책이다. 물론 집에서 따라해 먹어도 좋은 레시피들이기도 하다. 밥먹는 카페를 창업하려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기도 하다. 카페의 구성과 비용, 메뉴, 카페 영업 신고 방법과 과정, 인테리어, 잡화 및 소품, 단골 손님들의 이야기, 카페오너를 위한 밥먹는 카페 손님용 레시피까지 밥먹는 카페를 창업하려는 분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4/5가 레서피 소개라 이 책을 따라하면 좋은 카페 메뉴를 구성할 수 있을 듯 하다. 요리 연구가이자 밥먹는 카페 오너인 이미경씨가 공개한 정보 중에서 나는 카페오너를 위한 밥먹는 카페 손님용 레시피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식재료를 대량아로 사야하는 만큼 10인분씩 재료들을 따로 뒤에서 소개해주고 있는데 장볼 때 오려가서 참고하면 편할 것 같다.
밥먹는 카페의 원플레이트/ 원 런치 박스/ 원 볼 파스타/ 원 볼 샐러드/ 테이크 아웃 푸스/ 사계절 과일청/ 밥먹는 카페의 창업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 플레이트가 달별로 소개된 점이 마음에 든다. 1월부터 12월까지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는데 시작은 봄인 3월부터 소개하고 있다. 꽃피는 봄날 밥먹는 카페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배려이지 싶다. 위 사진은 한 입 돈까스이다. 돼지고기 안심으로 만든 튀김인데 카페 특성상 냄새에 민감하므로 오븐으로 돈가스를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요리마다 팁이 있어서 참 좋다. 원플레이트 쪽은 집에서 해먹는 반찬들로 활용되는 요리들이라 매일 반찬 걱정을 하는 주부들에게 유용한 코너이다.
사진 속 요리는 원 런치 박스 편에 속하는 '팥을 올린 두부 경단'이라는 요리이다. 경단은 주로 찹쌀가루로 만드는 요리인지라 두부와 같이 반죽해 빚을 생각은 못했는데 참 창의적인 요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모양도 기존 경단의 모양과 다르게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경단의 가운데를 살짝 누른 형태를 제안한다. 팥을 활용한 카페 디저트로 정말 인기있을 것 같은 요리이다.
사진 속 요리는 매콤한 오징어구이 샐러드이다. 요리와 함께 요리에 얽힌 이야기나 에피소드를 말해주는 점이 참 좋은 것 같다. 오징어가 묵어라고 불리우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카페에서 오징어 구이 샐러드 만드는 법 뿐만 아니라 상에 내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어 굉장히 유용하다. 먹음직스런 오징어구이 샐러드를 집에서 특별한 날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에는 4가지 샌드위치가 실려 있는데 그 중하나인 햄버거 샌드위치이다. 정크푸드라 불리우는 패스트푸드 점의 햄버거가 아닌 신선한 채소와 쇠고기, 돼지고기로 반죽한 햄버거 패티를 넣어 만든 카페의 햄버거이다. 이 샌드위치 외에도 카페 닭가슴살 감자 샌드위치, 봄나물 불고기 샌드위치, 베지테리언 샌드위치가 소개되어 있는데 다 먹음직스러운 것 같다. 사실 카페 하면 커피와 함께 떠오르는 것이 이 샌드위치가 아닌가. 그 중에서도 밥먹는 카페의 이름을 알린 샌드위치는 카레 닭가슴살 감자 샌드위치라고 한다. 기회가 되면 4가지 샌드위치를 다 만들어 먹고 싶다.
밥먹는 카페의 메뉴판 소개 사진이다. 카페를 창업하면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매출과 직결되는 메뉴와 창업 비용인데 메뉴와 적절한 가격을 소개해주고 있어 좋은 것 같다. 또, 밥먹는 카페의 창업 비용도 이 책에서 유익한 코너 중 하나인데 임대 보증금은 물론 내부 인테리어비, 주방기계, 그릇과 잡화, 가구, 보험료 등 자세하고 상세한 항목까지 가격을 다 말해주니까 좋다. 카페 창업 책을 보면 총 비용만 나와 있고 스푼 얼마 도마는 얼마 하는 상세한 것까지 나와 있지는 않은데 상세한 것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궁금해하는 분들에게 정말 딱인 것 같다. 단순히 카페 요리책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설명이 부족한 요리책이다. 카페 창업의 세밀한 이야기가 맛있는 카페 밥 레시피에 더해진 알찬 책이라는 설명이 맞는 것 같다. 밥먹는 카페를 창업하고 싶으신 분들 혹은 집에서 홈메이드 카페의 음식처럼 드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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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늘상 고민하는 식단이건만, 새로운 것이 톡 하고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지 않다. 게다가 나른한 주말에는 그런 생각이 더욱 강해진다. 뭐 맛있는 것 좀 없을까? 게으름 좀 피우고 싶어서 사먹으러 나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막상 집을 나서도 이거 먹고 싶다 하고 달려갈 만한 곳도 많지 않다. 깔끔하고 기분좋은 공간에서 정성스레 차려진 밥상을 받는 것. 그것이 카페에서 이뤄지는 밥상이라면 더욱 새로운 기분이 들 것이다. 일본 카페나 식당 등을 검색하다보면 카페에서 차만 마시는게 아니라 간단한 밥을 같이 즐길수있는 곳들이 많아 궁금해지곤 하였다. 차와 케잌, 혹은 샌드위치가 아닌 밥이라.. 카페에서 먹는 밥맛은 어떨까? 우리나라에도 카페와 레스토랑을 결합한 그런 문화가 늘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은 홍대에서 밥먹는 카페라는 간판없는 작은 카페를 실제 운영하고 있는 요리연구가 이미경님의 레시피북이라 할 수 있다.
카페 오너를 꿈꾸는 분들이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밥먹는 카페의 자연식 메뉴를 집에서 만들어먹고 싶다는 단골손님들의 강력한 요청. '며느리도 몰라'를 실천해야 성공한다고 조언하는 몇몇 사람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밥먹는 카페의 모든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prologue 그래서일까 월별 원플레이트 요리들의 각각의 조리법, 도시락으로 싸면 참 좋을 원 런치 박스, 파스타도 즐길 수 있다 원 볼 파스타, 그리고 원볼 샐러드와 테이크 아웃 푸드, 음료로 즐길 사계절 과일청까지 다양한 레시피북을 일반 요리책처럼 두루두루 섭렵하고 나면 7장에 밥먹는 카페의 창업 스토리가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실려 있다. 그냥 꿈이라고 해도 좋을, 나만의 예쁜 공간, 카페의 오너가 되는 것이 많은 여성들에게는 은연중에 꿈처럼 자리하고 있다. 당신이 다 먹을 것 같아. 라는 놀림을 받으면서도 카페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갖게 되는 것이 비단 나뿐이 아님은 카페 요리, 카페 창업에 대한 많은 책들을 보면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파스타, 퓨전 요리가 아니더라도 우리 밥상으로도 멋진 카페 요리를 살려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레시피북. 원 플레이트 요리로 만들어 식구 수대로 상에 올리면 정말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꽃샘 추위쯤은 가셔줬으면 하는 3월의 밥상은 무엇이 올라 있을까? 봄꽃인양 무순과 새우가 노뉘는 봄꽃초밥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려보길 권해준다. 레시피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니 상세 과정 사진과 더불어 따라하기 쉬운 설명으로 되어 있고, 재료도 흔히 접하기 쉬운 재료가 많아 금새 따라해보고 싶은 메뉴가 많았다. 멸치조림처럼 흔히 접해본 메뉴도 있지만 계란 말이에 냉이를 넣어 맛과 향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시킨, 발상의 전환 메뉴들도 눈에 종종 띄었다. 아주 단순한 변화인데도 입을 즐겁게 해주는데는 색다른 재미가 추가되는 것 같다. 된장 소스의 경우에는 카레처럼 밥을 살짝 비벼먹게 변화된 걸쭉한 농도의 된장 소스가 눈에 띄기도 하였다. 요리재료를 보면 계절별로 대체가 가능한 다른 재료까지 소개되는 살뜰함을 보인다. 재료 밑에 소개된 카페 오너의 팁에는 집에서 참고할 조언도 있지만 미리 만들어두고, 빨리 상에 올려야하는 카페의 특성상의 조언이 눈에 띄었다.
쑥밥, 닭고기 찹쌀빱, 유자향 두부 조림, 오색 떡국, 취나물 된장국, 이름만 들어도 입에 침이 고이는 자연식 밥상 메뉴들. 사실 누가 한상 이렇게 차려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지방에 사니 홍대 카페까지 찾아갈수도 없고 사진으로만, 인터넷으로만 부러워했던 카페 밥상이었는데 카페 메뉴를 그대로 맛볼 수 있는 레시피가 책으로 나오니 집에서도 얼마든지 홈카페 분위기로 즐길 수 있게 되어 더욱 행복하고 소중한 레시피 북이란 생각이 들었다. 도시락과 파스타 등은 카페에서 밥상에 아직 올리지 않고 있는 메뉴라한다. 가을쯤 깜짝 이벤트로 상에 올릴까 한다는 도시락 메뉴들과 카페에 올린다면 하고 구상해본 베스트 오브 베스트 파스타 레시피. 카페에도 없는 맛을 책에서 먼저 즐길 수 있는 맛이라니 얼리 버드를 자처하는 카페의 팬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테이크 아웃 메뉴로 등장한 각종 빵과 쿠키, 그리고 주먹밥까지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밥, 반찬서부터 디저트까지 두루두루 소개된 느낌이 참 좋았다.
밥먹는 카페, 가보지 못한 홍대의 그 공간의 모습도 책에 소개가 되어 있었다.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카페 안은 물론이고 운동장만한 화장실까지 들어선 책장이 반갑게 느껴졌다. 테라스에서 먹는 김밥 사진도 눈길을 끌었고, 요기저기 예쁜 모습으로 가득한 그 모습에 한동안 마음이 설레기까지 하였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사실 자신의 노하우를 이렇게 모두 공개한다는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프롤로그에 나와있듯이 주변 사람들이 말렸다하는 말이 이해될 정도로 자신의 모든 속내를 다 드러내었다.) 밥먹는 카페의 창업비용이 내부 인테리어비, 주방 기계, 그릇과 잡화 등의 가격까지 일일이 공개된 것을 보고 참으로 놀랐다. 그냥 말로만 이러저러하게 창업해보세요. 하고 무늬만 창업 소개글을 알리는 기타 책들과 마인드부터가 달랐다. 카페의 예쁜 식기, 소품등을 구입하는 장소와 쇼핑몰까지 소개되어 있었다. 살림을 하는 주부라면, 카페를 창업하지 않더라도 예쁜 카페 소품과 그릇에 욕심이 날때가 종종 있었는데, 집에서도 충분히 홈카페를 즐길 수 있게, 아니 홈카페가 아니더라도 기분좋은 메뉴를 즐길수 있게 예쁜 그릇을 살 수 있는 곳들을 소개받으니 기분까지 날아가는 것 같았다. 결혼하면 쓰고 싶다고 카페 놀이를 할 수 있는 나무 식판 등을 장만한 여동생이 있는데, 이렇게 예쁜 그릇을 살 수 있는 사이트를 추천해주면 반가운 마음에 당장 달려가볼듯 하다.
앞서 소개된 메뉴들이 집에서 따라할 수 있도록 2인분으로 만들어진 것에 비해, 카페에서 만들게 되면 여러 손님들을 상대하게 되니 10인분 기준으로 새로 재료와 분량을 책정해 책의 말미에 소개해둔 점도 주목할 만 하였다. 굳이 카페가 아니더라도 손님상을 치룰 때에도 (엄마들과의 가벼운 브런치 초대라던지) 10인분 기준의 분량이 무척 유용하게 쓰일 듯 하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훑어보고 더욱 마음에 든 그런 책이었다. 오늘 아침 늦잠을 자고 신랑 아침밥도 맛있게 못 차려주었는데 냉이를 이용해 입맛 살리는 저녁 밥상을 차려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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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것 같은데 먹으면 참 맛있는 식단이 있다. 집에서 해 먹자면 준비와 뒷처리가 두려워 선듯 나서지 못하는 식단 말이다. 이 책은 이런 식단을 뚝딱 차려낸다. 책을 보아도 똑같이는 못하겠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따라한다. 이쁜 그릇에 담아서 스스로 대접받는 느낌을 내면서. 별거 아닌 별것 같은 레서피도 있고 그냥 그저 그런 레서피도 있다. 그래도 애써서 만든 작가가 참 고맙다. 책 사이사이 따라하다 보면 팁 아닌 팁도 얻게 되고 , 어느새 잘 먹는 식구들을 보니 흐믓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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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카페에서 밥 이라니?
홍대에 있는 동명의 '밥먹는 카페'의 원 플레이트로 불리는 매주 바뀌는 식사 메뉴에 대한 소개와 만드는 법, 창업 스토리 등등 -
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소개된 요리는 대부분이 한식인데(맘에듬) 조리하기 복잡하고 오래 걸리는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비교적 쉬운 재료로 평소에도 쉽게
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
싶은 심플한 반찬, 국, 밥과 같은 요리라 좋네요. 양념 법만 적어둬도 재료만 바꿔서 응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달까요?
곳곳에 꼭 필요한 정보랑 깨알같은 팁만 - 너무 내용이 꽉꽉 차있으면 책만 보고도 질리는데 초보에게 부담스런 요리책이 아니라 굳!
대용량 레시피도 뒤에 따로 있고~ 집들이 같은 거 할 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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