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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도 단행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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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것 같네요기대이상입니다ㅡ일본 만화들위주로 책을 소장하고있엇는데최근 재밌는 웹툰들이 많아져서 웹툰도 소장하려고 게획중입니다. ㅎ 찌질의역사랑 헬퍼가 그 첫번째인데 책으로보는맛이 또 다르네요. 그리고 요새 무료웹툰도 기간이지나면 다 유료화되고있어서 책가격이나 유료결제가격이나 별차이두 없구여... 헬퍼 그림체는 내스타일이 아니였지만 보다보니 내용도 있고 재밋
"웹툰도 단행본으로" 내용보기
좋은것 같네요
기대이상입니다ㅡ
일본 만화들위주로 책을 소장하고있엇는데
최근 재밌는 웹툰들이 많아져서 웹툰도 소장하려고 게획중입니다. ㅎ 찌질의역사랑 헬퍼가 그 첫번째인데 책으로보는맛이 또 다르네요. 그리고 요새 무료웹툰도 기간이지나면 다 유료화되고있어서 책가격이나 유료결제가격이나 별차이두 없구여... 헬퍼 그림체는 내스타일이 아니였지만 보다보니 내용도 있고 재밋어요 추천드립니다.
j******l 2017.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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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했고
"사야했고 " 내용보기
드디어 저번달 기다리고 기다리던 헬퍼를 구매하고 이제야 다 읽었네요 .. 헬퍼의 최고의 매력은 작화력 스토리전개 떡밥회수 광남이의 매력등등 많겠지만... 방대한 세계관과 그 세계관을 담아내는 작가님의 능력인듯 합니다. 실제로 다양한 철학적 개념을 차용해 풀어내는 작가님의 능력이 헬퍼를 명작으로 만든거니까요 .. 아마 삭 작가님의 능력이 아니었으면 그저 이 만화는 중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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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번달 기다리고 기다리던
헬퍼를 구매하고 이제야
다 읽었네요 ..

헬퍼의 최고의 매력은
작화력 스토리전개 떡밥회수 광남이의 매력
등등 많겠지만...

방대한 세계관과 그 세계관을 담아내는
작가님의 능력인듯 합니다.

실제로 다양한 철학적 개념을 차용해 풀어내는 작가님의 능력이 헬퍼를 명작으로 만든거니까요 ..
아마 삭 작가님의 능력이 아니었으면 그저 이 만화는 중구난방식으로 이얘기 저얘기 깨작거리다 마는 어중간한 만화였을텐데

작가님의 뛰는 심장을 보는 기분입니다.
재밋게 봤고 또 헬퍼2도 재밋게 보고있고
아직 다 안나온 부분도 재밌게 봐야겠네요 !

그저 빨리 후속편들이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립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17.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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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헬퍼를 단행본으로 만나다
"웹툰 헬퍼를 단행본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헬퍼>는 강렬한 그림이 눈길을 끄는 만화다. 너무 강렬해서 처음 보면 오히려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그 때문에 오히려 감상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하지만 몇 컷만 보면 그 강렬함이 독특한 매력으로 승화되어 보이고, 어느새 <헬퍼>만의 강렬하고 독특한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사후세계가 등장하는 작품 중에서도, 사후세계와 그 세계 속의 이런저런 캐릭터에
"웹툰 헬퍼를 단행본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헬퍼>는 강렬한 그림이 눈길을 끄는 만화다. 너무 강렬해서 처음 보면 오히려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그 때문에 오히려 감상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하지만 몇 컷만 보면 그 강렬함이 독특한 매력으로 승화되어 보이고, 어느새 <헬퍼>만의 강렬하고 독특한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사후세계가 등장하는 작품 중에서도, 사후세계와 그 세계 속의 이런저런 캐릭터에 대한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며, 그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더욱 독특하고 재미있는 사건들이 펼쳐진다. 특히 강렬한 느낌을 주는 그림체와 연출은 이런 스토리와 맞물려, 더욱 강렬한 느낌을 주며, <헬퍼>만의 독특한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d****3 201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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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의미를 갖는 이름을 갖는 만화
"두 가지 의미를 갖는 이름을 갖는 만화" 내용보기
웹툰의 성장은 우리나라 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나라 만화에 대한 탄압과 규제에 밀려 출판만화시장이 거의 망가진 다음에 찾아진   영역이 바로 웹툰이었고, 다양한 작가들이 다양한 도전을 통해서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웹툰이기에 웹툰은 어쩌면 우리나라 만화가 갖고 있는 이제 단 하나의 미   래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웹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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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의 성장은 우리나라 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나라 만화에 대한 탄압과 규제에 밀려 출판만화시장이 거의 망가진 다음에 찾아진

 

영역이 바로 웹툰이었고, 다양한 작가들이 다양한 도전을 통해서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웹툰이기에 웹툰은 어쩌면 우리나라 만화가 갖고 있는 이제 단 하나의 미

 

래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웹툰을 보다 보면 과거의 우리나라 만화보다 훨씬 자유로

 

운 내용과 그림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바로 다시 웹툰의 성공의 이유

 

로 돌아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중에서도 헬퍼는 독특한 매력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제목에서부터 다중적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헬퍼는 그 내용에서도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시작에서부터 주인공의 죽음으로부터 시작하는 헬퍼는 그렇게 지옥으로 간 주인

 

공의 모험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헬퍼가 그리는 그 저승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

 

곳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그런 지옥이나 저승의 모습은 아니다. 그보다 훨씬 더 우

 

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더 많이 닮은 곳이다. 그 세상에서 주인공인 광남은 친구를 만

 

나고 성장한다. 하지만 그 정도라면 보통의 소년 만화에 불과하겠지만, 이 제대로 마초

 

스타일의 주인공 광남은 자신의 죽음에 대한 의문도 풀어야 하고 더불어 죽음이 예정된

 

여자친구를 구해야 한다. 거기에 저승에서 만난 친구를 도와 함께 살아남아야 한다. 그

 

런데 광남이 만나는 저승은 무법천지다. 어쩌면 그런 무법천지, 약육강식의 세계라는

 

것이 바로 그 곳을 지옥으로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일지도 모른다. 그 곳에 떨어진 혼들

 

은 서로 싸우면서 자신의 힘을 키우려고 하고 사자들은 그들을 공격하고 정리한다. 그

 

과정에서 광남은 자신이 살았던 이승만큼이나 무서운 저승을 경험한다. 그런데 재미있

 

는 것은 바로 이 만화의 제목인 헬퍼의 의미가 아닐까 한다. 헬퍼라는 말은 지옥에서

 

사는 사람이라는 의미와 함께 누군가를 구한다는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

 

런 점에서 이 만화 헬퍼는 이승에서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구하던 광남이 저승

 

에서도 사람들을 구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헬퍼는

 

더욱 독특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만화들은 꽤나 다양해졌다. 과거 대본소 만화에서부터 시작되었던 스타일

 

의 만화들에 더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데뷔를 하는 이들의 작품을 통해서 개성이 다른

 

작품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 시작은 분명 유명한 외국 작가들의 스타일을 빌려온 것에

 

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 스타일로 다시 재창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헬퍼는 그

 

런 점에서 내용도 그림도 모두 색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작품이다. 우리나라 만화의

 

또 다른 즐거움을 헬퍼에서 만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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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ER? HELLPER!! [헬퍼(Hellper)]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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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접할당시 착각한게 두가지 있다면, 하나는 'HELLPER' 를 잘못읽고 당연히 머릿속에 생각했던데로 'HELPER'로 인지한 것과, 작가인 '삭' 이 예전에 학원에서 잠깐 알았던 친구의 이름과 같아서,(그런데 그 친구가 또 미술학원에 있던 친구인지라) 혹시 그 녀석은 아닐까, 하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삭 은 작가의 본명이 아니었다. 그건 그렇게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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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접할당시 착각한게 두가지 있다면, 하나는 'HELLPER' 를 잘못읽고 당연히 머릿속에 생각했던데로 'HELPER'로 인지한 것과, 작가인 '삭' 이 예전에 학원에서 잠깐 알았던 친구의 이름과 같아서,(그런데 그 친구가 또 미술학원에 있던 친구인지라) 혹시 그 녀석은 아닐까, 하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삭 은 작가의 본명이 아니었다. 그건 그렇게 넘어갔다. 헌데 왜 헬퍼를 헬퍼로.. L을 하나 빼고 인지했냐 하면, 표지에서 느껴지는 이미지가 마치 배트맨 같은 영웅의 느낌이 났기 때문이다. '저렇게 생긴게 뭔 영웅이여!!!!!' 라고 말하는 이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글쎄, '못생기'거나 '기괴하게;'생긴 영웅물들도 종종 있어왔던게 사실이니깐. 게다가 배트맨과 같은 색인 블랙계열과, 특촬물(후뢰시맨 같은 작품들)의 상징;인 빨강계열!... 어쨌뜬 '착하지 않고 괴팍한 영웅물'을 상상했던 내 고리타분한 예상은 빗나갔다.

 

 

 

 

 

1권은 이런 이야기다. 사람으로 보여지는; 한명이 아스팔트 위에 누워있다. 그는 자신이 죽었는지 아닌지 확인하고 있던 것. 어마어마한 조직의 보스인 장광남은, 오토바이를 타던중 어이없게도 쓰레기차와 충돌하여 사망했다. 하지만 장광남은 자신을 저승으로 데려가려던 사자를 주특기로 한방에 기절시킨 후, 세세를 만나 저승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게 되고.. 이승에서는 그를 따르던 이들이 그를 추모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냥 저승의 길목에서도 생직(?)(전생도 아닌;)의 버릇을 못버리고 사자마져 때려눕히고 깝죽데는 조폭두목으로 보여질수도 있겠지만, 이 만화는 그 작화로 인해서 아-주 기괴한 만화가 되어버렸다. 사실상, 주호민 작가의 <신과함께> 저승편에서도 그런 대목을 봐서 그런지 몰라도 저승차사에게 대적하는 설정이 완벽히 새로운 느낌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일정 공통점이 있다고 해도 관점과 연출력, 게다가 만화는 작화스타일에 따라 그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은 분명한 일.

 

 

 

 캐릭터부터, 배경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봐왔던 만화와 좀 다르다. 범상치가 않다. 뭐랄까. 저승에 어울리는(!?) 그림체랄까. 인물들은 어딘가 과장되고, 배경들은 어딘지 기괴하다. 블랙과 화이트가 화려하고 극단적으로 어울리는 장면장면들은, 어디까지 뻗어갈지 종잡을 수 없는 거침없음을 잘 표현해준다.

 

'그림은 어렵고 내용은 쉽다' 아마 이 만화를 처음 접한다면 얼떨결에 이렇게 느끼지 않을까. 우리가 그동안 알고있던 형태들을 무너뜨리고 정형적이지 않은 무한상상력을 발휘하는 묘사와 연출력, 그리고 아직은 밝혀지지 않은 설정들이 우리를 한동안 쇼크상태로 만드니깐 말이다. 하지만 조직, 저승, 차사, 그리고 거기에 덤비는 주인공.. 어렵지 않고, 소년과 성인 모두가 집중할 수 있는 소재다. 그림은 낯선 것이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다는 모르겠어도 왠지 재밌어서 계속 보다 보면, 컷들이 시원하게 그려진 데다, 한권 분량이 많은 편은 아닌지라(이점 조금 아쉽다) 아주 단시간에 읽을 수 있는 헬퍼, 읽고나면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된다.

 

"역시는 역시 역시군"

 

역시!

 

n******e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