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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고 재미있는 살아있는 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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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으면서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손녀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주려해요.할아버지의 어릴 적 사진들을 스캔, 인쇄하여책 뒷 페이지에 붙여 주려해요.이 책을 같이 보면서 옛 이야기를 들려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저는 할머니인데<우리 할머니가 나만 했을 때>의 책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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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으면서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손녀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주려해요.
할아버지의 어릴 적 사진들을 스캔, 인쇄하여
책 뒷 페이지에 붙여 주려해요.
이 책을 같이 보면서 옛 이야기를 들려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저는 할머니인데
<우리 할머니가 나만 했을 때>의 책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f*****h 202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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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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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래 동요책이다. 어릴 적 할머니 등에 업혀 ,혹은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불렀던 친숙한 노래들이 많아서 낯설지 않은 책이었다. 다양한 노래들이 각각의 노랫말과 함께 리듬감 있게 실려있으며,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인형들이 사실감있게 표현 되고, 세세한 부분까지 작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책이다. 예를 들어 나비라는 동요는 마치 글자가 나비가 지나간 자리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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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래 동요책이다. 어릴 적 할머니 등에 업혀 ,혹은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불렀던 친숙한 노래들이 많아서 낯설지 않은 책이었다. 다양한 노래들이 각각의 노랫말과 함께 리듬감 있게 실려있으며,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인형들이 사실감있게 표현 되고, 세세한 부분까지 작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책이다. 예를 들어 나비라는 동요는 마치 글자가 나비가 지나간 자리를 나타내듯 배치를 했고, 방아깨비라는 동요는 퉁덩 퉁덩 방아를 찧는 모양이 ,비노래는 마치 비가 내리듯, 별 노래는 잠자리에서 별 하나 하나를 세어보며 잠이 스르르 드는 아이가 연상이 되듯, 글씨마저 점 점 작아지는 모습으로 표현이 된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도란도란 속삭이듯 재미있는 이야기와 추억이 그려져 있으며 어릴 적에나 봤음직 한 까까머리 아이며 깜장 고무신까지 작가의 의도가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무척 흥미 로와 했다. 요즘의 아이들은 너무도 쉽게 대중매체에 친숙해져 오히려 이런 동요가 가진 외우기 쉽고 일정한 리듬감으로 연상되는 자잘하고 소박한 재미가 신기한가보다. 점토로 빚어 만든 인형들의 느낌이 우선 따뜻했고, 표정마다 이야기거리가 숨어 있으며 맨 첫 장의 할아버지 어릴 적 사진과 끝장의 가족사진은 긴 할아버지가 살아오신 옛날 이야기를 한편의 재미있는 동요로 대신하고 있는 듯 하다. 오랜만에 아이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한 시간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앞니 빠진 덜걱이 뒷니빠진 덜걱이 우물가에 가지마라 붕어 새끼 놀란다 밥푸는데 가지마라 밥주걱에 뺨 맞는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0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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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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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하게 된것은 육아사이트에서 다른 엄마들의 평을 듣고 입니다. 그래서 실제 책을 보니, 처음엔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불행히도 도시에서 자란 엄마가 대부분의 동요의 '음'을 모르기때문이었죠.. '두껍아, 두껍아~'나 기타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어떻게 하나고민하다가 매일매일 엄마의 컨디션에 맞추어 조금 다른톤으로 불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겨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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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하게 된것은 육아사이트에서 다른 엄마들의 평을 듣고 입니다. 그래서 실제 책을 보니, 처음엔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불행히도 도시에서 자란 엄마가 대부분의 동요의 '음'을 모르기때문이었죠.. '두껍아, 두껍아~'나 기타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어떻게 하나고민하다가 매일매일 엄마의 컨디션에 맞추어 조금 다른톤으로 불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겨워할줄 알았던 아이가 무척이나 흥미진진하게 엄마의 '50점짜리 노래'를 들으면서 배경으로 나오는 인형과 초가집, 시골풍경을 아주 열심히 본다는 것입니다. 특히, 마지막에 '자장가'로 나오는 구전동요 부를때면 스르르 잠이 듭니다... 너무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책과 함께 라디오에 '우리의 소리'로 나오는 할머니들의 노랫가락처럼 테잎부록으로 정확한 음을 담았다면 이 책의 활용도와 인기도가 휠씬 높지 않았을까요?
c*****a 200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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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추억을 아이들과 공유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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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종이 인형을 사진컷으로 하여 엮은 책이다. 스토리가 전개되는 이야기 책은 아니고 제목 그대로 우리 할아버지 어렸을 적의 시골 풍경과 아이들의 사는 모습을 전래동요와 함께 정답게 보여주고 있다. 도시에서 자라는 요즘 아이들로서는 도저히 체험할 수 없는 시골 농촌의 풍경과 상황이 그것을 추억하는 어른들에게는 진한 향수를 일으키게 한다. 눈물이 핑 돌만큼... 그래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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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종이 인형을 사진컷으로 하여 엮은 책이다. 스토리가 전개되는 이야기 책은 아니고 제목 그대로 우리 할아버지 어렸을 적의 시골 풍경과 아이들의 사는 모습을 전래동요와 함께 정답게 보여주고 있다. 도시에서 자라는 요즘 아이들로서는 도저히 체험할 수 없는 시골 농촌의 풍경과 상황이 그것을 추억하는 어른들에게는 진한 향수를 일으키게 한다. 눈물이 핑 돌만큼... 그래서 어쩌면 이 책은 보여주는 어른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아이들은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할아버지의 추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비디오매체에 익숙해져 있는 요즘 아이들은 점토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찍어 책으로 만든 것처럼 동작이 생생하게 묘사된 이 책에서 그 어느 애니메이션보다도 배경처리가 세심하고 아름다운 장면을 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자연을 벗삼았던 할아버지의 옛날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책 속의 익살스러운 표정의 아이들이 뛰어 다니며 노는 소리, 노래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너무도 정겨운 그 소리를... 그렇게 어른들의 추억을 아이들과 공유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i*****e 200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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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가 뛰어나고 즐거운 전래동요동시책
"볼거리가 뛰어나고 즐거운 전래동요동시책" 내용보기
우선 보기만 해도 정겨운 닥종이 인형들의 재미난 표정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보는 재미가 매우 큰 것 같습니다. 몇달전 아이를 데리고 시내의 한 전시관에서 닥종이 인형전을 보러 갔을때 역시 아이들을 데리고 먼저 와서 입장을 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의 기나긴 줄을 보고 발길을 돌려야 했는데 실물 인형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아이들과 아이들 정서에 맞는 닥종이 인형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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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기만 해도 정겨운 닥종이 인형들의 재미난 표정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보는 재미가 매우 큰 것 같습니다. 몇달전 아이를 데리고 시내의 한 전시관에서 닥종이 인형전을 보러 갔을때 역시 아이들을 데리고 먼저 와서 입장을 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의 기나긴 줄을 보고 발길을 돌려야 했는데 실물 인형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아이들과 아이들 정서에 맞는 닥종이 인형의 그림책을 접할 수 있는 것이 참으로 다행인 것 같습니다. 뿐만아니라 이 책은 시골의 녹음이나 초가집을 배경으로 실물처럼 꾸며놓았기 때문에 책을 보는 재미는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를 엮은 것이 아니라 전래 동요를 각 페이지마다 따로 따로 싣고 있어서 동요동시집이라 볼 수 있지만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너무나 한국적인 바탕 사진이 더 주가 되는 볼거리가 뛰어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s 200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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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했을 때]어떻게 놀았을까?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했을 때]어떻게 놀았을까?" 내용보기
도란도란 이야기가 담긴 전래동요 그림책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 했을 때 전래동요, 주경호 인형으로 꾸밈 - 보림주경호가 꾸민 인형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옛 모습들입니다. 아이들이 놀이할 때 불러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노랫말과 함께옛날 우리 할아버지는 어렸을 적에 무슨 놀이를 하고 놀았을지 알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동네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아이들... 어디어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했을 때]어떻게 놀았을까?" 내용보기
도란도란 이야기가 담긴 전래동요 그림책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 했을 때 
전래동요, 주경호 인형으로 꾸밈 - 보림

주경호가 꾸민 인형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옛 모습들입니다. 
아이들이 놀이할 때 불러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노랫말과 함께
옛날 우리 할아버지는 어렸을 적에 무슨 놀이를 하고 놀았을지 알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동네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아이들... 어디어디 숨었나 찾아보세요. 숨을 곳이 많아 좋겠어요. 장독대에 담벼락에, 외양관에.... 이렇게 넓은 마당에 사는 것이 좋겠지요. 아파트에 사는 우리 아이들 편리함은 갖고 있지만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동네 아이들이 산으로 들로 몰려다니면서 자연을 벗삼아 잠자리와 나비같은 곤충도 잡고, 뛰어다니며 노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얼굴에 익살스런 표정이 살아 있고, 얻어 입은 옷 인듯 크고 낡았지만 아이들은 그런거 상관없는 듯 합니다. 오히려 당연한 시대였겠지요. 숲으로도 아이들끼리 맘껐 돌아다니며 노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요즘 같아선 아이들 혼자 숲에 보내지도 못하고, 이렇게 한참을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는 아이들 보기도 드물지요.
해가 질 녘까지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저녁 어스름이 깔리는 마을의 모습이 풍요로워 보입니다.  일나갔던 아빠도 집으로 돌아오고 부엌에는 밥을 짓는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어두운 밤에는 개똥벌레 들이 불빛을 내며 돌아다니고, 어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헤아리며 잠이 듭니다.  둥근 보름달이 지붕 너머 위로 높이 떴습니다. 

제가 별로 아는 전래동요가 없더라구요. 아이들과 운동장에 앉아 부르던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만 자신있게 부를 줄 알아요. 그래서 전래동요집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두런두런 개구리 소리, 소란스런 매미소리, 귀뚜라미 소리 등이 들릴 것 같아요. 요즘엔 매미들이 가로수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울어 댄다던데 예전에는 밤에는 안 울었나보죠. 나무도 밤에 잠을 못 자서 잘 못자란데요. 우리의 편리함 때문에 자연이 많이 사라져가네요.
e*****5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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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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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들은 할아 버지는 원래 할아 버지 였고 할머니는 원래 할머니 였다는 생각을 한다. 나 자신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백발이 성성 한 할아버지도 이가 시원치 않으신 할머니도 모두 원래는 젊고 건강 하신 시절이 있으셨고, 또 볼이 오동통 한 귀여운 아이 였던 시절이 있으셨던 거다. 처음에 그런 사실을 알고 얼마나 신기 했던지,,,, 새삼스레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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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들은 할아 버지는 원래 할아 버지 였고 할머니는 원래 할머니 였다는 생각을 한다. 나 자신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백발이 성성 한 할아버지도 이가 시원치 않으신 할머니도 모두 원래는 젊고 건강 하신 시절이 있으셨고, 또 볼이 오동통 한 귀여운 아이 였던 시절이 있으셨던 거다. 처음에 그런 사실을 알고 얼마나 신기 했던지,,,, 새삼스레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책 이다. 그런 분들 께서 어린 시절에 부르 시던 전래 동요 들을 맛 보여 주는 책 이다. 그리고 그 노래 들 중 일부는 나의 어린 시절에 부르던 노래 들도 있었다. 동네 개울에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발가벗고 헤엄을 치던 시절 앞니가빠진 나에게 친구들이 불러 주던 노래는 바로 앞니 빠진 덜걱이 였다. 책 속에서 그노래르 만나니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을 되찾은 기분이다. 다시 찾은 어린 시절을 아이 들에게도 이제는 이야기 해 줄 수도 있었다. 그때 나도 친구 들과 어울 려 이가 빠진 친구를 놀리던 기억도 난다.^^ 별하나 나 하나 별둘 나 둘 하던 전래 동요는 그 보다 훨씬 어릴적 그러니까 엄마가 나를 업고 재우 시던 시절에 들었던 동요 인데 아직도 기억 이 너무나 생생히 난다. 부드러운 엄마의 등에 업혀 있으면 하루 종일 떼어져 있었던 설움이 한 순간에 녹아 들면서 마음이 평화로워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노래를 읊어 보니 엄마의 등에서 나던 엄마 냄새가 그대로 코 끝에 전해 지는 것 만 같다. 그리고 , 또 하나 꼬부랑 할머니가,,,, 하면서 시작 되는 노래. 이 노래를 부르면서 개울 길을 동생과 손을 잡으며 걷던 기억도 난다. 끝까지 가사도 제대로 모르면서 그저 동네 언니 오빠들 맨 뒤에서 동생과 손을 잡고 따라다니던 꼬맹이 시절의 노래다. 아주 최근의 노래는 한달만 지나면 금세 잊혀 지는데 이렇게 어릴적에 들었던 노래는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 지질 않는다. 참 신기 했다. 노래를 통해 과거의 기억을 잃어 버린 편지를 찾아 내듯 다시 찾다니. 아이들과 한번은 꼭 볼 만한 책 인듯 하다. 왜냐하면 , 이 책을 읽어 주고 노래를 불러 주다 보면 저절로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술술 신기 하게도 풀려 나올 테니까 ,,,,,,
c****h 200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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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입말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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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동요 책 이다. 그리고 이 전래 동요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 온 것 이기에 지역 마다 조금은 다를 수 있는 것 같다. 어릴적 동네 친구 들괴 모여 단체로 불렀던 동요 들이 떠오른다. 하지만 요즘 노래 마냥 정해진 어떤 음이 있던 것은 아니였다. 그냥 운율을 타듯 부르면 되는 거다. 그래서 더 따라 부르기도 쉬운 것 같다. 이를 악보로 옮기는 것은 너무나 어려 울 것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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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동요 책 이다. 그리고 이 전래 동요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 온 것 이기에 지역 마다 조금은 다를 수 있는 것 같다. 어릴적 동네 친구 들괴 모여 단체로 불렀던 동요 들이 떠오른다. 하지만 요즘 노래 마냥 정해진 어떤 음이 있던 것은 아니였다. 그냥 운율을 타듯 부르면 되는 거다. 그래서 더 따라 부르기도 쉬운 것 같다. 이를 악보로 옮기는 것은 너무나 어려 울 것 도 같다. 그래선지 글들이 마치 파도 처럼 출렁대며 쓰여져 있다. 이 그림책은 인형으로 꾸며져 있어서 더 재미 있는 것 같다. 닭장의 모습 이나 상 위에 올려 져 있는 된장 찌개의 모양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 같아 실제 같다. 그림으로 그려진 것 보다 훨씬 더 어울 리는 모양이다.얼굴의 생김새며 표정들이 보통의 아이들 답다. 그림 책 에서 등장 하는 인형 같이 예쁜 아이들 보다는 이런 보통 아이 들의 얼굴이 더 정답고 정이 간다. 작은 눈에 오동통 한 볼 납작 하고 펑퍼짐 한 코. 낡은 옷. 검은 고무신을 신은 모습은 아이 들이 한 결 같아서 재미 있었다.그래서 페이지를 넘기며 눈 여겨 보게 된다.꼬리 잡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어린 시절이 너무나 생각 난다.
y****d 200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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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를 공유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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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두껍아 두껍아, 솔개미 떴다, 앞산에 빨간 꽃요, 어디까지 왔니, 독 사려 앞니 빠진 덜걱이, 골났니 성났니, 중중 까까중 같은 노래를 들어 보았을 리가 만무하다 하지만 지은이가 우리의 옛 전통 노래들을 모아 놓아서 아이들에게도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우선 즐겁더군요 이서방 일하러 가세, 꼬부랑 할머니, 하늘천 따따지, 가갸 가다가, 참나무하고 뽕나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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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두껍아 두껍아, 솔개미 떴다, 앞산에 빨간 꽃요, 어디까지 왔니, 독 사려 앞니 빠진 덜걱이, 골났니 성났니, 중중 까까중 같은 노래를 들어 보았을 리가 만무하다 하지만 지은이가 우리의 옛 전통 노래들을 모아 놓아서 아이들에게도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우선 즐겁더군요 이서방 일하러 가세, 꼬부랑 할머니, 하늘천 따따지, 가갸 가다가, 참나무하고 뽕나무하고, 민들레는 시집가고, 찔레 먹고 찔찔 등은 아이들게는 생소하지만 우리세대에는 흔했다고 아이들에게 이런 내용으로 꾸며져 있는 옛날 이야기라고 함께 이야기 해 줄 수 있어서 좋았다 동무 동무 씨동무, 어깨동무 새 동무 가잿골 양반이, 나비 나비 범나비, 잠자라 꼼자라, 방아야 방아야 개똥벌레 똥똥 비야 비야 오는 비야, 해야 해야 붉은 해야, 참깨 줄게 볕 나라, 별 하나 나 하나 새는 새는 나무에 자고 동시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답니다
n*******0 200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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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한테 읽어달라고 해야지.
"할아버지한테 읽어달라고 해야지." 내용보기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했을 때 "이책은 yes24에서 10권 동화책을 구입했는데 그중에 우리 딸이 제일 재미있어하는 책이다. 사실 독자서평만 읽고는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직접 읽어보니까 별로였다. 그리고 운율을 잘 맞쳐서 읽어주지 못하니까 더욱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우리5살 된 딸은 너무나 좋아한다. 아는 것이라고는 꼬부랑 할머니와 두껍아 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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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했을 때 "이책은 yes24에서 10권 동화책을 구입했는데 그중에 우리 딸이 제일 재미있어하는 책이다. 사실 독자서평만 읽고는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직접 읽어보니까 별로였다. 그리고 운율을 잘 맞쳐서 읽어주지 못하니까 더욱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우리5살 된 딸은 너무나 좋아한다. 아는 것이라고는 꼬부랑 할머니와 두껍아 밖에 없는데 다른 전래동요도 그냥 흥얼거리며 따라한다. 자기전에도 읽어달라고 하고 불러달라고 하는데 내가 직접 불렀던 그런 동요가 아니라 제대로 잘 못 읽어주겠다. 다음에 외갓집에 가서 직접 우리아이 외할아버지께 읽어달라고 해야겠다.
d******5 200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