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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팔아도 남는 게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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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여 회계하라~ 저자의 추천 책으로 보게 된 회계시리즈 2번째 책이다. 초급 1단계여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결코 쉬운 책은 아닌 것 같다. 회계하라~ 책에서의 배경지식이 있었기에 그나마 끝까지 완독할 수 있었다. 시리즈로 만든 2, 3권은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려는 나의 목표와는 달라서 패스해도 될 것 같다. 책의 서술방식이 스토리방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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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여 회계하라~ 저자의 추천 책으로 보게 된 회계시리즈 2번째 책이다.

초급 1단계여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결코 쉬운 책은 아닌 것 같다. 회계하라~ 책에서의 배경지식이 있었기에 그나마 끝까지 완독할 수 있었다. 시리즈로 만든 2, 3권은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려는 나의 목표와는 달라서 패스해도 될 것 같다.

책의 서술방식이 스토리방식이여서, 이전에 홍대리 시리느 1,2권을 읽고서 포기했던 경험이 있다보니 조금 선입견이 있었는데 스토리를 간결하게 하면서 회계라는 과목에서 발상의 전환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온 책이였다.

이 책에서 알게되고 느낀 점은,

회계라는 것이 숫자로 모든 것을 표현하니까 모든 것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기입할 것 같지만 여기에도 회사의 주관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 재무상태표상의 유동자산을 현금제조기라고 표현하는 부분은 신선하면서도 핵심을 짚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의 민낯은 현금흐름표에 드러난다.

월별로 예산과 실적차이를 분석해서 과제를 명확히 하되 과제는 금액이 아닌 현장에서 찾을 수 있다. -- 투자자로서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재독을 하면서 느낀 점은 회계하라~ 책과 더불어 이 책도 회계의 큰 틀을 보여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먼저 숲을 볼 줄 알고 나무를 보듯이...

삼독이후 다음 레벨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y******6 202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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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콘서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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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부담도(burden of reading) - 3, 독서연관성(relevance of reading) - 3, 삶의연관성(relevace of life) - 3, 업무연관성 (relevance of business) - 4, * 1-가장낮음, 3-보통 5-가장 높음 * 독서연관성은 다른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정도입니다.   회계학 콘서트 왜 팔아도 남는게 없을까?   얼마전에 엘리 골드렛의 <더 골>,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의 <프로핏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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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부담도(burden of reading) - 3, 독서연관성(relevance of reading) - 3,

삶의연관성(relevace of life) - 3, 업무연관성 (relevance of business) - 4,

* 1-가장낮음, 3-보통 5-가장 높음

* 독서연관성은 다른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정도입니다.

 

회계학 콘서트 왜 팔아도 남는게 없을까?

 

얼마전에 엘리 골드렛의 <더 골>,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의 <프로핏 레슨>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더 골>은 TOC(theory of constrain)제한이론을 바탕으로 병목점을 가진 경영상황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프로핏 레슨>은 수익모델을 바탕으로 수많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적절한 수익모델을 적용해야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경영소설이었습니다.

 

경영소설은 customer(독자) focus되어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독자가 보통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분야를 보다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 상황과 기본적인 용어들을 스토리 텔링으로 풀어내면서 보다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흐름에 따라 전개되는 소설형식으로 이미지 메이킹되어 실재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게 하는 현실성을 높여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 골> 같은 경우도 실재 적용해서 성공한 사례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기본원칙서들은 수많은 내용과 수많은 용어 정리로 어디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왠만큼 깊이 있게 파고들어 공부하지 않으면 어렵지만 경영소설은 어디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현실 적용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계학 콘서트1>은 경영분야 중에서도 다가가기 어려운 회계관련 이야기입니다. 회계라고 하면 저도 솔직히 다가가기 망설였던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참 흥미롭고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필요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군더더기가 없었습니다.

 

기대이상이었고 앞으로 <회계학 콘서트2>,<회계학 콘서트3> 그리고 차츰 회계학에 대한 깊이를 가져보려고 합니다. 경영에 있어서 회계의 중요성을 알았고 현실적으로 적용범위가 넓고 잘 썩먹을 수 있겠다는 느낌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유키라는 여자 디자이너입니다. 의류회사를 경영하는 아버지의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회사경영을 맡게 되지만, 심각한 재정압박에 시달리는 것을 겪게 됩니다. 아즈미는 회계전문가로 유키를 조언자 역할로 등장합니다.

 

경영소설의 공통점은 그 분야의 전문가인 대단한 스승이 공부를 시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결말이 해피엔딩이라는 겁니다. 당연히 그래야 되겠죠.

 

이제 책 내용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책에서 알기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저도 그림으로 리뷰하겠습니다.

 

*손익계산서: 일정기간 회사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결산서입니다. 업적은 매출과 비용을 비교해서 이익(손실)으로 나타납니다. 원칙적으로 1년 단위로 계산하나, 급변하는 현대시대에는 1개월마다 결산을 하며 이를 '월별결산'이라고 합니다.

-영업이익:매출액-(매출원가+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경상이익:영업이익+영업외수익(이자수익,배당금수익)-영업외비용(지급이자)

-순이익:경상이익+임시적 또는 우발적으로 생긴 이익과 손실

-당기순이익:순이익-법인세비용

 

*재무상태표(balance sheet, B/S sheet): 일정 시점의 자산을 왼쪽, 부채와 순자산을 오른쪽에 나타낸 것으로 좌우의 합게금액이 마치 거울처럼 균형을 이룬다고 해서 밸런스시트 또는 재무상태표라고 합니다.

-B/S 왼쪽: 고정자산+유동자산(현금이 일시적으로 형태를 바꾼 상태)

-B/S 오른쪽: 타인자본=거래처(외상매입금·미지급금)+금웅기관(차입금)

                    자기자본=주주가 투자한 자금(자본금·자본잉여금)

                                                           +회사가 벌어들인 자금(이익잉여금)

-외상매출금+재고<외상매입금 유지하라.

 

 

 

*현금흐름표: 투자현금흐름+재무현금흐름

-영업순환과정: 현금을 사용해 현금을 제조하는 과정, 완성된 제품은 고객에게 매각되어 외상매출금이 되고, 그 대금이 은행계좌에 이체된 후 다시 현금이 됩니다. 이런 과정이 한 바퀴 돌게 됩니다. 이런 과정의 반복을 영업순환과정이라고 합니다. 현금이 계속 많아져야 좋겠죠.

 

 

 

*경영순환주기(PDCA 사이클): 경영에서 개인의 뛰어난 직감력과 경험을 대신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개인의 능력으로는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래서 PDCA 싸이클이 필요해집니다. 다시말해 월별업적을 가능한 빨리파악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체제가 필수적으로 구축되어야 하며, 이 때문에 회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겁니다.

 

 

 

*한계이익: 매출금액-변동비(재료비)+고정비

-고정비: 매출이 증가 또는 감소해도 변하지 않는 비용(인건비, 공장유지비)

프랑스 고급레스토랑은 고정비가 높지만 BEP를 넘으면 순이익이 크다.

만구가게는 고정비는 적어 부담은 적지만 BEP를 넘겨도 순이익은 크지 않다.

-손익분기점BEP(break even point): 고정비÷한계이익율(한계이익/매출액)

 

*분식회계: 재무상채표의 왼쪽의 자산을 사실 이상으로 부풀릴 수 있다면 오른쪽에 있는 이익도 부풀려진 금액만큼 증가한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 이게 가공이익이며 분식회계 원리입니다.

-재무상태표의 과목, 즉 3기분을 비교해본다.(금액의 갑장스러운 증가,감소)

-재고,외상매출금,가지급금등은 분식회계에 이용되므로 주의

-낯선 계정(환입이익,xxx충담금)이 나온다면 주의

-갑작스러운 매출액이나 이윤율증가

-제품 재고를 과대하게 계상한다는 뜻은 당월비용(매출원가)의 일부를 다음달로 이월하는 것과 같다. 재고금액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는 회사는 조심해야한다.

-직접 현장방문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장 회계의 기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회계는 다양한 방법으로 회사의 재무건정성에 대해 보여주는 방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용도에 따라 다양한 분석과 증빙자료로 사용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유키도 회계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유키를 사장직에서 사임시키조가 하는 재무담당부장에게 멸시를 당하고, 심지어 회사의 재무 상태를 허위로 보고 하기도 합니다. 모르면 당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유키에게는 아즈미란 스승이 있었습니다.

 

기업경영은 기본은 성과입니다. 그런데 기업의 대형화로 인해 한 눈에 경영상태를 보기란 어렵습니다. 따라서 회계를 잘 분석하고 볼 수 있다면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기업에 문제점과 향후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됩니다.

 

저에게 꼭 필요했지만 주저하고 망설였던 회계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되서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용어들이 낯설지만 또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s******j 201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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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콘서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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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배웠던 회계는 이미 세월이 지나 다 잊고 지내다가 리마인드 하게 되었다.  부제: 왜 팔아도 남는게 없을까? 의 제목처럼 경영 마인드를 갖는 다는 것은 회계에 따른 수익을 감안해 의사결정할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어쩌면 경영이라는건 회계상의 이익을의미 하는것일수있을만큼 중요한 일이다.  책의 구성은 회계원리를 배우거나 5년이상 직장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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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배웠던 회계는 이미 세월이 지나 다 잊고 지내다가 리마인드 하게 되었다.  부제: 왜 팔아도 남는게 없을까? 의 제목처럼 경영 마인드를 갖는 다는 것은 회계에 따른 수익을 감안해 의사결정할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어쩌면 경영이라는건 회계상의 이익을의미 하는것일수있을만큼 중요한 일이다.  책의 구성은 회계원리를 배우거나 5년이상 직장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익숙한 정도의 내용이지만, 본인이 사업을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보게 된다면 분명 다르게 다가올것이다.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손익계산서의 구조' 재무상태표의 설명PDCA사이클, 그리고 만두가게와 프랑스 레스토랑의 손익에 따른 다른 비즈니스 차이점 분식회계, 숫자이면에 숨겨진 의미 등을 세부적으로 자세히 설명해 주고있다. 회계를 전공으로 배우지 않는 이상 이정도 책으로 개념적 정리만으로 재무제표를 볼수 있다면 이책을 권해주고싶다.

w*****2 201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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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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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사물을 이해시키는데 있어서 이론보단 '이야기'가 더 강력한 전달력을 갖는다. 이것이 때론 심한 비약 때문에 비판의 대상이 되긴 하지만, 대중서적의 힘이다. 저자는 자칫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회계학 이론을 흥미로운 스토리 텔링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회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필자가 본 (관리)회계란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닌 한 기업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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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사물을 이해시키는데 있어서 이론보단 '이야기'가 더 강력한 전달력을 갖는다. 이것이 때론 심한 비약 때문에 비판의 대상이 되긴 하지만, 대중서적의 힘이다. 저자는 자칫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회계학 이론을 흥미로운 스토리 텔링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회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필자가 본 (관리)회계란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닌 한 기업의 경영활동을 이해하는 중요한 정보이다. 주인공 유키와 아즈미 교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점차 놓치기 쉬운 기업의 핵심 정보들을 이해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한 가정의 가장을 포함한 자신을 '경영자'라고 정의하는 분들, 혹은 회계에 대해서 알고 싶지만 첫 발을 들여놓기 힘든 분들에게 회계학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j******4 201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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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처음 공부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때 읽어 볼 만한 책, 회계학 콘서트 1
"회계를 처음 공부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때 읽어 볼 만한 책, 회계학 콘서트 1" 내용보기
회계학 콘서트라는 제목 보다는"왜 팔아도 남는 게 없을까?"라는 부제에 더욱 끌렸던 책이다.'한나'라는 의류업체의 사장을 아버지로 둔 유키라는 의류 디자이너가,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회사를 물려받게 되고,이웃에 사는 아즈미라는 회계학 교수로부터 컨설팅을 받으면서,회계를 배워나가는 내용이다.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수익과 비용의 비밀' 이라
"회계를 처음 공부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때 읽어 볼 만한 책, 회계학 콘서트 1" 내용보기
회계학 콘서트라는 제목 보다는
"왜 팔아도 남는 게 없을까?"라는 부제에 더욱 끌렸던 책이다.

'한나'라는 의류업체의 사장을 아버지로 둔 유키라는 의류 디자이너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회사를 물려받게 되고,
이웃에 사는 아즈미라는 회계학 교수로부터 컨설팅을 받으면서,
회계를 배워나가는 내용이다.

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수익과 비용의 비밀' 이라고 책 표지에 나온 것처럼
'손익계산서' 와 '재무상태표'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룬다.

회계라는 것은 배우기가 쉽지 않은 내용들인데도 불구하고,
저자는 이야기의 형식을 빌려서 재미있게 풀어 냈다.

참다랑어 초밥은 왜 이익을 올릴 수 없을까?

만두 가게와 프랑스 고급 레스토랑, 어느 쪽이 더 돈벌이가 될까?

우리가 흔히 가는 음식점을 통해서,

좀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도 하고,


채점 후의 시험지를 검토하지 않는 아이는 성적이 나쁘다

성형미인을 조심하자

등을 통해서,

어렵운 내용에 대해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비유로 설명하기도 한다.


어려운 내용들을 맛깔나고 재미있게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회계를 처음 공부해야 된다면,

혹은 회계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 때 한 번 읽어분다면, 

회계라는 것이 어렵다기 보다는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s***3 2012.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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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콘서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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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 대한 지식이 없이 이 책을 읽기는 어렵기도 하고 괜찮기도 했다.  책을 끝까지 읽었지만,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도 꽤 많은 것 같아 아쉽다.  그렇지만 다시 읽으면 더 잘 이해되지 않을까 싶고,  스토리 형식으로 된 회계 책 중에서는 가장 재미 있었기에 그나마 완독을 할 수 있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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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에 대한 지식이 없이 이 책을 읽기는 어렵기도 하고 괜찮기도 했다.

 

 책을 끝까지 읽었지만,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도 꽤 많은 것 같아 아쉽다.

 

 그렇지만 다시 읽으면 더 잘 이해되지 않을까 싶고,

 

 스토리 형식으로 된 회계 책 중에서는 가장 재미 있었기에 그나마 완독을 할 수 있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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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하야시 아츠무는 회계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숨어 있는 정보를 이해할 수 있는 핵심

정보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우리 일상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하나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알리는 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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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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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콘사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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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하면 어려운 느낌이 팍팍온다. 하지만 회계는 가정살림에서 부터 나라살림까지 꼭 필요한 요소다. 더 중요한 것은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현 상황에서 현 시대 사람들은 투자를 하기때문이다. 즉 자기 자산을 보존하고 더 나아가 투자 수익 창출에 골몰하게 된다. 그래서 투자를 하고 투자에서 필수불가결한 분야가 회계학이다.   이 책은 하야시 아츠무가 지은 책으로 공인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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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하면 어려운 느낌이 팍팍온다. 하지만 회계는 가정살림에서 부터 나라살림까지 꼭 필요한 요소다. 더 중요한 것은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현 상황에서 현 시대 사람들은 투자를 하기때문이다. 즉 자기 자산을 보존하고 더 나아가 투자 수익 창출에 골몰하게 된다. 그래서 투자를 하고 투자에서 필수불가결한 분야가 회계학이다.

  이 책은 하야시 아츠무가 지은 책으로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이며 교수인 분이다. 쉬운 설정으로 새로운 회계의 정수를 설명한다.

기존은 딱딱한 회계 뒤에 숨겨진 진짜 진실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게 한다. 회계학의 그림자를 잘 파악해서 어떤 회사의 현재 재정상태를 올바르게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물론 회계용어가 다수 나올 수 밖에 없어 완전 초보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으나, 회계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책이다. 

  회사는 도산위기를 피하기 위해서 손쉽게 직원의 임금삭감을 결행한다. 하지만 의욕저하와 애사심 저하, 시간제 노동자의 품질저하 등 새로운 문제를 야기한다. 즉 근본적인 문제는 되외시 하고 손쉽게 생각하면 회사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망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노동자를 부속물이 아니라 부를 창출하는 근원제로 생각하고 합심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회사도 살리고 함께 사는 지름길이다.

  회계의 기본은 현장에 있음을 강조한다. 종이 쪽지위에서는 답이 없다. 무족건 현장속으로 들어가 문제해결을 찾아야한다. 이 책은 회사를 인수 합병하기 전에 숨겨진 악재가 있는지 수박겉핥기가 아니라 회계의 그림자를 볼 수 있는 혜안을 준다.

 

회계 수치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회계는 눈속임 그림과 같음을 알아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지혜로운 사람은 역사를 통해 배운다는 사실을 직시하자.

이익이란 무엇인가? 업적을 측정하는 지표이고, 예측 불가능한 미래 위험에 대한 준비이고, 미래에 투자를 위해 쌓아놓은 내부유보이면서 노동자의 생활을 보장하는 기반이다.

 회계의 기본용어인 간접비, 영업비용, 손익계산서, 총자산이익률, 유동비율 등 기본을 알게 될 것이다. 당기순이익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현실에서 투자의 세계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회계를 기본으로 배워야함을 강조하고 싶다.

 




 

s*******1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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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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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는 잘 잡았으나 엉성하다. 회계학을 설명하려면 기초용어를 잘 설명해야 하는데 설명도 없는데다가 오타들이 곳곳에 보인다. 심지어 도표마저도 차라리 없는게 도움될 정도로 헷갈리게 만들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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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는 잘 잡았으나 엉성하다.

회계학을 설명하려면 기초용어를 잘 설명해야 하는데 설명도 없는데다가 오타들이 곳곳에 보인다.

심지어 도표마저도 차라리 없는게 도움될 정도로 헷갈리게 만들어 놨다.

 

 

j*****i 201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