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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이란 학문에대한 입문서로 좋습니다. 어떤 학문인지 대략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파악하는 용으로 추천합니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내용이 깊지는 않습니다. 교육학 입문서로 사용하세요. 읽힘도 어렵지 않고 쉽게쉽게 잘 읽힙니다. 또한 얇아서 참 좋네요.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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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제 외 12명(2015), 『최신교육학개론』, 서울: 학지사
각
장에 따라 개정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다. 시대적 변화에 따라 내용이 많이 변하는 분야도 있을 것이고, 교육의 본질을 다루는 분야는 초판과 내용이 별로 변하지 않아 수정 내용이 없을 수 있다. 변화는 발전을 의미하고, 그 발전의 내용을 이 책이 담아야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서 “교육과 행정이 사회 발전을 저해한다.”는 비판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교육에 대한 일반적인
개론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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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학문적 경향을 소개하거나 개론적 지식을 수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에 대한 여러 시각에서의 성찰을 깊이 있게 담아낸 책입니다. 중고서적 구입도 괜찮은 옵션이지만 가능하면 신간이든 중고이든 최신 성과를 반영한 2판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왜 대학에서 주로 쓰이는지, 여러 개론서와 비교하면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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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전체를 한눈에 펼쳐보기 좋아요. 방대한 양을 한권에 보기에는 어려운데 이것은 모든 내용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개괄적으로 알수 있어 좋아요. 교육학.또는 임용고시를 공부하는 초수생들이 공부하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교육학 접근용으로 원래 교육학을 첨에 접근하기에 15개나 되기 때문에 어려운데 그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을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