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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_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 그림책으로 만나요.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_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 그림책으로 만나요." 내용보기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 그림책     EBS 다큐프라임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한반도의 인류>! 상상의집에서 나온 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오래 전에 본 적이 있어서 더 반가운 책이기도 해요. 책 표지만으로는 아이들이 놀라긴 하지만, 놀라기만 할 부분이 아니라 궁금증을 더해주는 책이랍니다.   ​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_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 그림책으로 만나요." 내용보기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 그림책

 

 

EBS 다큐프라임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한반도의 인류>!

상상의집에서 나온 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오래 전에 본 적이 있어서 더 반가운 책이기도 해요.

책 표지만으로는 아이들이 놀라긴 하지만, 놀라기만 할 부분이 아니라 궁금증을 더해주는 책이랍니다.

 





 

 

 

한반도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 궁금증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30만년 전 한반도의 숲 속!

한반도에 처음으로 사람이 들어와 살기 시작했어요.

두 발로 걷는 사람은 시기한 존재였고, 그든은 '호모 에렉투스'라 불리는 원시 인류였는데...

 

실제 화면에서 봤던 장면들로 꾸며진 페이지~

그래서 더 낯설지는 않는 이야기에요.

더욱더 재미있게 빠져들기도 하고, 잊고 살았던 내용들이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듯 했어요.

인류의 역사이기도 하고, 우리가 알아야할 정보이기도 하고요.

지금과의 모습과는 너무 다른 외모지만, 사람의 모습을 띄고 있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요.

만약에 지금도 이런 외모이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지요.

한반도의 인류의 첫 시작을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로 구석기시대의 삶은 어땠는지를

알아갈 수 있게 해주는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박물관에서만 봤던 유적과 주먹도끼... 그리고 삶의 터전...

책으로 사실감 있는 사진형태로 볼 수 있어서 더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으로 추천!!

 

  

 

 

 

 

 

c*****o 2016.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조금 구별이 되네, 호모 에렉투스와 호모 사피엔스
"이제 조금 구별이 되네, 호모 에렉투스와 호모 사피엔스" 내용보기
바로 어제 저녁에 아이가 갑자기 빙하기때 모든 생명이 멸종하느냐고 묻는다. 인류가 그때도 살고 있었는지 궁금하다면서. 지금까지 상식으로 보건대 전부 아니면 아무것도는 대개 틀리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그러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대답하자 스스로 인류가 매머드를 사냥했고, 매머드는 빙하기때 멸종했으니 그럼 인류는 빙하기를 견뎠다는 결론에 이른다. 생각해 보니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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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어제 저녁에 아이가 갑자기 빙하기때 모든 생명이 멸종하느냐고 묻는다. 인류가 그때도 살고 있었는지 궁금하다면서. 지금까지 상식으로 보건대 전부 아니면 아무것도는 대개 틀리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그러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대답하자 스스로 인류가 매머드를 사냥했고, 매머드는 빙하기때 멸종했으니 그럼 인류는 빙하기를 견뎠다는 결론에 이른다. 생각해 보니 그러네. 지금이 간빙기이고 머지 않아 빙하기가 닥칠 것이라고 말하지만 워낙 그 세월이 인간의 시계로는 상상하기 힘든 시간이라서, 다시 말하자면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서 감이 잡히지 않는다. 혹독한 빙하기를 거치고 살아남은 인류가 새삼 대단해 보인다.

 

  그렇다면 그러한 전반적인 인류 말고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은 어땠을까. 다큐멘터리로 방영되었던 것을 간략하게 엮어서 초창기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책을 읽어보니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 당시에는 혁명과도 같은 위대한 발견 혹은 발명이었다니 말이다. 뗀석기에서 간석기로 넘어가는 것조차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고 하니 더 말해 무엇할까. 아쉽게도 이 다큐멘터리를 못 보았는데 그것을 보고 나서 이 책을 보면 장면이 새록새록 생각날 것 같다. 예전에 농사를 짓게 될 때의 상황을 그린 다큐를 보고 느꼈던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을 텐데.

 

  '곧선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에렉투스가 한반도에 처음 살았던 인류라고 한다. 학교 다닐 때 인류의 출현 순서가 그토록 헷갈렸었는데 이런 식으로 배웠다면 그토록 헤매지는 않았을 것이다. 뭐, 제대로 설명해줘도 이해하려 하지 않고 무조건 외우려고만 했다면 결과는 마찬가지였겠지만. 빙하기가 찾아와 호모 에렉투스가 적응하지 못하고 차차 사라져갈 때 다음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나타나며 1권이 끝난다. 그 즈음이면 호모 사피엔스가 호모 에렉투스를 병합하면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그처럼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둘은 완전히 다른 종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가 아니라 아예 개와 고양이처럼 다른 종이므로 함께 살아갈 수 없다는 얘기다. 다큐를 보고 책을 봤더라면 하나하나의 장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금방 알아챌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하긴 그거야 다큐를 보면 해결되는 문제이니 큰 걸림돌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다. 그리고 전곡리 구석기 유적에 그토록 큰 의미가 있는지 몰랐다. 단순히 구석기 유적이기 때문에 중요한 줄 알았는데 아시아 전체의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니. 이런 재미 때문에 지식 정보책을 자꾸 기웃거리게 된다.



l*****8 2012.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반도의인류 1권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한반도의인류 1권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여러분 안녕!어느덧 점심시간이 부쩍 지나버렸는데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는지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적응하는 우리 아이들은 물론 챙겨주는 엄마들도 참 분주하고 정신없는 요즘이지요~저 역시도 마찬가지인데요. 저희 둘째 베리군은 다니던 어린이집의 다음 반으로 진급하게 되어 큰 걱정이 없는데 저의 걱정은 6살된 우리 첫째 뜬금군.첫째 뜬금군이 다니던 어린이집은 5세반이 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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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어느덧 점심시간이 부쩍 지나버렸는데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는지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적응하는 우리 아이들은 물론 챙겨주는 엄마들도 참 분주하고 정신없는 요즘이지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인데요.

 

저희 둘째 베리군은 다니던 어린이집의 다음 반으로 진급하게 되어 큰 걱정이 없는데 저의 걱정은 6살된 우리 첫째 뜬금군.

첫째 뜬금군이 다니던 어린이집은 5세반이 끝인지라 집 근처에 걸어서 갈 수 있고 7세까지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옮기게 되었는데요.

친한 친구들이 다들 버스를 타고 가는 유치원에 많이 가게 되었는데 울 뜬금군은 혼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해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한 주동안 눈물로 엄마와 헤어지기도 하고, 맞이하기도 하면서 하루하루 적응했던 우리 아이.

일부러 전에 다니던 어린이집보다 1시간 정도 일찍 하원하러 가는 엄마인데요.

그 덕에 엄마의 하루는 조금 더 바쁘고 분주해진 느낌이지만 일찍 하원하여 우리 아이들과 책도 읽고 엄마표 스터디도 하고 있는 요즘이네요.

 

 

 

사실 전보다 1시간정도 일찍 하원하기도 하고, 미세먼지의 역습으로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낸 터라 아이들과 읽은 책은 참 많은데요.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여 이제야 사부작 적어보는 책 이야기.

이번에 제가 두 번의 포스팅에 걸쳐서 소개해드릴까하는 도서는 EBS에서 다큐멘터리로도 방영되었던 <한반도의 인류>를 책으로 엮은 도서 1,2권이랍니다.

 

 

 

사실 저는 아쉽게도 영상으로 한반도의 인류를 시청하지는 못했지만요.

상상의 집에서 한반도의 인류 내용을 책으로 엮어서 출간해주신 덕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수 있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 제가 소개해드릴까하는 도서는

한반도의 인류 1권.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상상의집

랍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학생일 적에 국사에 큰 관심이 없었던 터라 배경지식이 그리 풍부하지는 않은 편이었는데요.

고된 직장생활을 하면서 잠시 공무원 공부에 발을 담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 공무원합격이라는 열매는 맺질 못했었지만 한국사능력시험 2급시험에도 합격할만큼 역사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고요.

 

 

 

이전보다 많은 것들을 알게되면서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들과 그 외의 지식들은 또다른 길을 가고 있는 느낌.

 

 

 

한반도의 인류 1권에서는 한반도에 누가 처음 살았는지를 우리에게 알 수 있으면서 인류가 진화해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관찰할 수 있었는데요.

곧게 일어서서 걷고 불을 사용했던 호모 에렉투스가 한반도에 제일 처음 살았던 인류였다는 것은 이번 책을 통해서야 알게 되었어요.

사실 우리에게 익숙한 인류는 '슬기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인데요.

 

 

 

이번 1권에서는 호모 에렉투스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구석기인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도 있었고, 제가 모르던 부분에 관한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형제가 나란히 책 한 권씩을 들고 있는 모습인데요.

하루에 한 권씩 한반도의 인류를 읽어보았었는데 우리 뜬금군의 나이는 6살, 베리군은 겨우 4살이라서요.

이러한 이야기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전에 박물관에서 보았던 기억 등을 연결시켜주면서 읽어보았고요.

 

이전에 아이와 함께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에 관한 책들을 읽었던 터라 이 기회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한반도"라고 부른다는 것만은 확실하게 인지시켜주었던 것 같아요.

 

그럼 같이 < 한반도의 인류 1권 : 한반도에는누가 처음 살았을까? >를 만나보실까용?

 

 

 

페이지를 넘겨보면 참 흥미로운 호모 에렉투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다큐멘터리속 영상의 주요장면들을 책에 담아볼 수 있어서 더욱 더 생생한 느낌이었고요.

 

제일 처음 등장한 호모 에렉투스의 모습은 더벅머리에 눈두덩이가 툭 튀어나오고 광대뼈가 높게 솟은 얼굴.

지금의 우리는 참으로 깔끔하고 예쁜 모습이지만 아주 옛날 한반도에 처음 살았던 인류들의 모습은 사진처럼 이렇게 너저분할 수 밖에 없는거죠.

 

 

 

참고로 책의 뒷페이지에서는 호모 에렉투스와호모 사피엔스에 관하여 비교를 해주고 있고요.

구석기인들의 최대발명품인 주먹도끼의 사진과 전곡리 구석기 유적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처음 살았던 사람들 호모 에렉투스는 툭 튀어나온 눈두덩이와 돌출된 광대뼈가 특징인데요.

오늘날 인류의 조상은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는 눈두덩이가 튀어나오지도, 광대뼈가 돌출되지도 않은 모습으로 생김새부터가 호모 에렉투스와는 많이 다르답니다.

 

 

 

다시 한반도의 인류 1권 책의 앞부분으로 돌아가서..

책에서는 호모 에렉투스의 삶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통해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책의 앞부분에서는 호모 에렉투스들이 늑대들이 남긴 고기를 하이에나처럼 먹는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너저분한 머리와 외모를 한 채로 고기를 익히지도 않은채 허겁지겁 먹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문화적 충격!

 

왜 이렇게 먹느냐는 아이에게 이때까지만해도 불을 사용하지 못하고, 제대로된 무기가 없어서 그렇다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우리 똑똑한 아들래미는 여자저차하여 무기를 만들면 된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불을 처음 발견하고 사용하게 되는 이야기도 만날 수 있는데요.

 

호모 에렉투스는 불을 사용했지만 불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던 인류.

천둥번개로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는 동물들이 불을 피하는 것을 알게된 이후에 이 불을 지켜가면서 유용하게 활용하게 되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강아지가 아닌 늑대새끼를 구해다가 선물로 주려고 하는 호모 에렉투스 노푸의 에피소드를 보면서 웃음이 나기도 했답니다.

 

 

 

 

또..

 

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장면이기도 한 이 장면은 호모 에렉투스 무리에서 제일 가는 사냥꾼인 도먹이 커다란 돌을 내리치면서 주먹도끼를 완성하는 모습인데요.

호모 에렉투스들은 강이나 숲 속에서 주은 돌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더 쓰기 편한 형태로 만들어 사용해왔는데 그것을 뗀석기라고 하고요.

구석기 시대의 유물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주먹도끼"인데 ..

주먹도끼는 우리가 역사수업이나 시험문제에서도 참 많이 다뤄질만큼 이들의 삶을 바꾼 커다란 작품이랍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처음 접하는 우리 뜬금군에게는 참 신기하고 신선하게 느껴지는 듯 했는데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사람이 진화해가는 과정을 이야기해주었어요.

 

 

 

책의 뒷부분에서는 한반도에서 제일 처음 정착하여 살았던 호모 에렉투스들이 왜 사라질 수 밖에 없었는지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요.

이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EBS한반도의 인류 제작팀은 우리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았는지를 살펴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생각할 기회를 주고자 기획했다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엄마인 저같은 경우에는 책을 읽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호모 에렉투스들에 대해서 인지하게되고 자연의 법칙에 따라 진화와 도태되는 것에 관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가 우리나라의 역사를 접하고 학습으로 역사에 관한 공부를 하기 이전에 또다른 시각에서 읽어보면 참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

한반도의 인류 1권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였답니다.

 

여러분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바라고요.

저는 한반도의 인류 2권 누가 우리의 조상을까?로 돌아올게요.

미세먼지가 다시 나쁨이라 조금 우울하기도 한 월요일인데요.

마스크 잘 챙겨가시면서 건강 유의하세요.

안녀엉!

 

 

 

m*****0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이웃님의 블로그 서평을 보고 관심이 갔던 책!EBS 다큐프라임 화제작인 [한반도의 인류]를 그림책으로 만나봤어요.​​​​총 2권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그 중 첫번째 이야기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는한반도에 처음 살았던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삶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답니다.​  ​글과 사진 모두 EBS 한반도의 인류 제작팀이 맡아 다큐프라임에서 봤던 내용들을 책에 그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이웃님의 블로그 서평을 보고 관심이 갔던 책!

EBS 다큐프라임 화제작인 [한반도의 인류]를 그림책으로 만나봤어요.

총 2권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첫번째 이야기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는
한반도에 처음 살았던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삶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답니다.

 

글과 사진 모두 EBS 한반도의 인류 제작팀이 맡아 다큐프라임에서 봤던 내용들을 책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해요.

제법 글밥이 있고, 아이들에게 낯선 정보일 수 있음에도 실제인 듯 실감나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한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 덕분에

훨씬 이해하기 쉽고, 설명해주기도 좋았어요. 

고증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펼쳐낸 원시 인류의 이야기에 아이들도 금새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맨 처음 한반도에 발을 디딘 인류는 '곧선사람' 이라는 뜻의 호모 에렉투스였어요.

곧게 서서 걸으며 불을 사용할 줄 알았고, 무리지어 살며 노련한 사냥실력으로 오랫동안 한반도에 살아남았지요.

등장인물마다 이름을 붙여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당시에 살았던 원시 인류의 삶을 이해할 수 있어요.

호모 에렉투스는 불을 최초로 사용한 인류였지만,

안타깝게도 불을 피우는 방법은 알지 못했기에 불씨를 잃어버린다는 것은 큰 재앙과도 같았고...

변하는 자연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서서히 사라져 갔어요.

주먹도끼의 주인인 호모 에렉투스는 그렇게 사라져 갔으나

자연의 순리에 따라 그들보다 더 진화된, 한반도에 나타난 새로운 인류의 시대가 찾아왔어요.

 

 

한반도 인류 역사의 99.9% 가 구석기 시대라고 하는데

그 구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주인공 중 하나인 호모 에렉투스의 삶을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본문부터 부록까지 단순한 원시인 재연이 아닌, 당시의 삶과 문화 등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알찬 정보가 가득해요.


​그동안은 아이들과 까마득한 옛날 이야기로 돌아가보면 주로 공룡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접하고, 관심을 가졌는데

한반도의 인류 그림책을 통해 크게 호기심을 보이지 않았던 인류에 대한 부분을 집중해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라 뜻깊었어요.

관심은 자연스럽게 다음 2권에 대한 호기심으로 자라서 새롭게 등장한 호모 사피엔스에 대해 빨리 알고 싶다는 아이들!

그림책으로 만나는 살아있는 국사 교과서와도 같아서 초등학생이 되는 첫째에게 더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아요.





^ㅡ^

e****2 201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집/초등추천도서]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상상의집/초등추천도서]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글·사진 EBS 한반도의 인류 제작팀 / 그림 원유일 "엄마~ 사람은 어떻게 생겼어?""곰이 백일 동안 마늘만 먹어서 사람으로 변했잖아~" "아니~~ 우리 나라말고....맨 처음 사람이 어떻게 생겼느냐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릭투스, 호모 사피엔스..인류의 진화과정을 말로만 설명해 주니...초등 1학년 아들이 좀
"[상상의집/초등추천도서]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사진 EBS 한반도의 인류 제작팀 / 그림 원유일




 


"엄마~ 사람은 어떻게 생겼어?"

"곰이 백일 동안 마늘만 먹어서 사람으로 변했잖아~"

 

"아니~~ 우리 나라말고....

맨 처음 사람이 어떻게 생겼느냐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릭투스, 호모 사피엔스..

인류의 진화과정을 말로만 설명해 주니...

초등 1학년 아들이 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책으로 만나보았답니다. ^^





 


바로~~~

우리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았는지를 살펴보는

EBS 다큐프라임 화제작 <한반도의 인류>를 그림책으로 엮은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바로 책을 펼치고 책을 보기 시작하는 아들램~

그러면서 한마디 하네요.


"엄마~ 왜 이렇게 못 생겼어?"

"왜 다 여자야?"

(머리가 길면 다 여자라고 생각하는 아들 ㅜ.ㅜ)




 


한반도에 가장 처음 살았던 "호모 에렉투스"랍니다.

툭 튀어나온 눈두덩이와 돌출된 광대뼈...

지금의 우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죠~

아이들 입장에서는 '못 생겼다'라는 말이 절도 나오게 보이네요.


<한반도의 인류> 그림책은

EBS 다큐프라임 <한반도의 인류>의 영상화면을

 그림책으로 엮은 것인지라 실사가 좀 리얼하답니다.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는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② 누가 우리의 조상일까?

총 2권으로 되어 있고, 구석기 시대를 다루고 있어요.


1권에서는 한반도에서 처음 살았던 '호모 에렉투스'

2권은 오늘날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의 삶을 다룬답니다.





 


'곧선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에렉투스'는

날카로운 발톱이나 날개가 없어 무서운 맹수들을 피해 도망다니는 약한 존재였어요.

열매를 따먹거나, 맹수들이 사냥한 것을 훔쳐먹고,

추위를 피해 동굴이나 고목나무 속에서 어두운 밤을 견디어야 했답니다.


번개 맞은 나무에 불길이 솟은 것을 보고

불을 사용하여 추위를 이기고, 맹수들을 쫓기 시작했어요.




또, 동물 가죽을 손질하여 몸에 둘러 피부를 보호하고,

돌을 깨뜨려 '뗀석기'를 만들기도 하고,

'주먹도끼'로 땅 속이 뿌리를 캐고, 동물뼈를 깨뜨리기도 했답니다.


이는 그 전 원시인류보다 뇌의 용량이 늘어나

인간답게 만드는 핵심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기 때문이죠.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는 한반도에서

100만년 넘게 대를 이어오면서 살아온 '호모 에렉투스'지만

지구의 1/3이 얼음으로 뒤덮인 마지막 빙하기만은 견디지 못했어요.


최초로 불을 사용한 인류였지만 불을 피우는 방법은 몰랐거든요.

추운 겨울, 불씨를 잃어버린 호모 에렉투스는

하나씩 얼어죽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손에 창을 들고, 잘 만들어진 가족옷을 입고,

눈두덩이 튀어나오지도 않았고 광대뼈가 높게 솟지도 않은,

한반도에 새로운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나타났어요.






 

 


변화하는 자연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서히 사라져간

주먹도끼의 주인 '호모 에렉투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규모가 큰

구석기 유적지인 연천 전곡리 선사 유적지에 가면

구석기 시대의 다양한 모습을 체험할 수 있어요.




 

 

EBS 다큐프라임 <한반도의 인류>의 영상을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엮은 상상의집의 <한반도의 인류>

한반도의 최초 인류 '호모 에렉투스'에 대해

사실적으로 알 수 있어 참 좋네요.


EBS 다큐 영상을 직접 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겨울 방학 때 아이들과 같이 봐야겠네요. ^^







 

w*******7 201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EBS 다큐프라임 책으로 만나다.. 한반도의 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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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다큐프라임 책으로 만나다.. 한반도의 인류 ]#상상의집   #한반도의인류    #EBS다퓨프라임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혹시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궁금해 하신 적 있나요? EBS다큐프라임 [ 한반도의 인류]는 우리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았는지를 살펴ㅛ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윌에게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생각할 기회를 주고자 기획되었었지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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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다큐프라임 책으로 만나다.. 한반도의 인류 ]
#상상의집   #한반도의인류    #EBS다퓨프라임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혹시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궁금해 하신 적 있나요?
EBS다큐프라임 [ 한반도의 인류]는 우리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았는지를 살펴ㅛ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윌에게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생각할 기회를 주고자 기획되었었지요.

그리고 책이 나왔어요.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주 쉽게,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는 책
『한반도의 인류 ①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같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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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인류 1
저자 EBS 한반도의 인류 제작팀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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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최고의 특징은
텔레지젼에 나오는 화면이
그램책의 그림 역할을 한다는 것!!

특이해요.

책의 사진을 보며 엄마가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선사시대 이야기를 나눈다면
아주 좋은 독서 활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을 다 ~ 읽고 난 다음
아래의 링크에 들어가셔서
 

--------------------------
EBS다큐프라임도 보고...
http://www.ebs.co.kr/tv/show?prodId=348&lectId=3111101
 

다큐프라임 - 한반도 최초의 인류 - 전곡리 사람들
‘국내 최초 3D로 재연한 한반도 최초 인류의 삶’ 한반도에 처음으로 들어온 사람은 누구였을까? 어디에서 왔으며 언제부터 살기 시작했을까? 무엇을 먹고, 어떤 생활을 했을까? 고...
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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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좋죠~~~....

 
 
자~~ 이제 책 펼쳐 봅니다.
 

 혹시 아시나요?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는지...
 

 

원시 인류
호모 에렉투스
가 한반도에 처음 살기 시작했어요.

동물들과 달리 두 발로.. 하지만 힘이 약해서
동물들이 오면  어서 도망쳐야 했지요.
 
 

지금은 구석기 시대!!!

기후변화가 변화무쌍..
빙하기, 간빙기..

따뜻한 날이면
먹이 구하러
열매, 풀뿌리를 구하러 다녔지요.
 


늑대가 사냥을 했어요.
배불리 먹은 늑대가 숲으로 돌아가면  ..
무리는 고기앞으로 전진~~!!!

 
 

양은 많지는 않았지만
식물보다는 더 많은 열량을 내고 단백질이 풍부한 먹거리였지요.
 

 
 

호모 에렉투스에겐 밤이 무척이나 힘들었어요.
동굴을 찾지못하면 고목나무 안에서 웅쿠리며...

 
 

어린 늑대를 발견..
그런데요.. 어미 늑대가 알고는 노프 ( 이 사람 이름이에요. 노프!!!)를 공격.

호모 에렉투스의 평균 수명은 30세 전후.
하지만 자연재해가 잦고 맹수들에게 습격을 당해 제 수명을 다하기란 쉽지 않았어요.
 

 
 

 이 호모 에렉투스의 이름은 '도먹'이에요.
도먹이 구석기시대 대표 도구인 뗸석기를 만들고 있네요.

뗸석기는 구석기 시대의 중요한 도구였어요.
주운 돌을 그대로 쓰지 않고, 더 쓰기 편하게 만들어 썼어요.
 
 

빙하기..
호모 에렉투스에겐 너무나도 힘든 시간이였어요.

먹을거리를 찾아 헤매다 추위와 배고품으로 하나 둘 사라져 갔어요.
 
 

호모 에렉투스는 불을 최초로 사용한 인류였지만
불을 피우는 방법을 알지 못했어요.

추운 겨울..
불씨를 잃어버린다는 것은 큰 재앙...
 

 

정말로 추웠을거에요.
( 저는 지금도 추운거 정말 싫은뎅... )
 

 

한반도에 가장 처음 살았던 사람들은 '호모 에렉투스'에요.

에렉투스: 곧선 사람 ☞ 두 발로 서서 걷기 시작했다는 뜻
유인원과의 차이: 뇌의크기 ( 생각, 표현 ☞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핵심적인 기능 ^^)

호모 에렉쿠스 는 아프리카에서 , 전 세계로 퍼졌다네요.
 

 

호모 에렉투스 멸종 후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은
'호모 사피엔스'에요.

호모 에렉트스와 호모 사피엔스는 유전적으로 전혀 달라요.

호모사피엔스 역시 아프리카에서 전 세계로 퍼졌답니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이지요.
 

 

EBS 다큐프라임 - 한반도의 인류 를 읽으면서
우리는 구석기 사람들의 삶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구석기 시대의 최대 발명품, 주먹도끼와 함께 우리나라 전곡리에서도 구석기 문화가 꽃 폈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책 다 읽고 EBS다큐프라임 꼭 보길 바래요.
https://www.youtube.com/watch?v=VaUaHk6_9Ck&list=PLODaNvpZHlf_x9IkMXd2jtrisBgTUTFnq
 

s*****g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 #1.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 #1.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상상의집/ 초등한국사/ 다큐멘터리/ EBS 한반도 인류 제작팀/ 원유일그림 ebs 다큐멘터리를 본적은 없지만한국사를 배우려면 우리나라부터 배우는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져보았어요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1.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더군요역사를 배우기에 앞서서 우리나라의 역사의 첫단추를어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 #1.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상상의집/ 초등한국사/ 다큐멘터리/ EBS 한반도 인류 제작팀/ 원유일그림







ebs 다큐멘터리를 본적은 없지만

한국사를 배우려면 우리나라부터 배우는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져보았어요

 

상상의집 <한반도의 인류>

1.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역사를 배우기에 앞서서

우리나라의 역사의 첫단추를

어떻게 끼우는것이 먼저일지 생각해보고

한반도의 인류부터시작하는것이 좋겠더라구요

 

ebs 한반도의 인류 제작팀은

우리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았는지를 살펴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생각할 기회를

주고자 기획하였다 하네요

 

^^

 

 

 

 

 

 

한반도에서는 누가 처음으로 살았을까요???

호모사피엔스라고 많이 들어봤으니

전.. 호모사피엔스라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30만 년 전 한반도의 숲속에

'호모 에렉투스'가 등장합니다

 

'호모 에렉투스'는 많이 들어보진 않았어요

'호모 에렉투스' 그들의 모습은 털이 없고

반들반들한 피부에 눈두덩이는 툭 튀어나와 있고

광대뼈가 높게 솟은 특이한 생김새를 가졌답니다

이들은 무서운 맹수들이

가득한 숲 속에서 날쌔게 도망쳐야 하는

약한 사냥감에 불과했어요

구석기시대의 기후가 변화무쌍하였기에

빙하기때는 온 세상이 얼음으로 뒤덮이는

겨울이 계속 되었답니다

 

어느날, 세상을 집어삼킬 듯 천둥 번개가 칩니다

이날 번개를 맞은 나무는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이며

쓰러졌고, 이때 호모 에렉투스는

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냈답니다

 

바로... 무서운 맹수를 쫓아내는것이 목적이고

추위를 이기는데 살아남을수 있는 중요한것이 되버렸어요

이들은 불을 피울수 없기에.. 항상 불을 지켜야만 했답니다

 

 

 

 

 

 

호모 에렉투스는

약 150만년 전 나타난 '곧선사람'이라는 뜻으로

두발로 걷기 시작한 사람이랍니다

 

100만 년 동안 살아남았던

호모 에렉투스에게 시련이 닥쳤답니다

오랜시간 빙하기가 계속되어 멸종을 피할수 없었어요

그 뒤에 한반도에는 바로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살게됩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슬기사람이라는 뜻으로

지혜가 있는 사람이란 뜻이랍니다

 

정교하고 발달한 석기를 제작하고

거대한 매머드까지 사냥할 만큼

똑똑한 호모 사피엔스가 우리의 직계 조상이예요

 

 

 

 

 

한반도에 살았던 호모 에렉투스 무리는

자연이 만든 동굴에서 생계를 유지했답니다

 

한반도는 자연동굴이 많지 않았기에

강가에 풀과 나뭇가지로 엮은 움막을 짓고 살았는데

충청북도 단양 금굴, 상원 검은 모루동굴등이

대표적인 한반도 구석기 유적지예요

 

연천 전곡리 유적지에서

주먹도끼가 발견됩니다

 

그동안 주먹도끼가 발견되기전에

동아시아에서는 구석기가

덜 발달했다고 생각했지만

동아시아에서 꽃핀 구석기 문화를

전곡리 주먹도끼가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전곡리 주먹도끼는 어떤용도로 사용되었을까요~!

주먹도끼는 사냥한 짐승의 고기를 자르고

뼈와 가죽을 벗기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랍니다

또한 식물을 채집할 때 땅을 파는 도구로 그만이었죠

 

맹수들보다 힘이 약한 호모 에렉투스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이 주먹도끼에서 볼수 있어요

 

 

 

이제 6살인 미카엘라는

한반도 인류의 조상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글을 읽고 쓰기를 반복하더니

이제는 저학년이 읽는 글밥이 많은책을

정독하는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호모 에렉투스의 모습을 보고

우리의 조상이 너무 이상하다며

사진속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따님입니다

우리의 조상이 호모 에렉투스에서

호모 사피엔스임을 아이는 배워보았어요

그리고 호모 에렉투스가 어떻게 불을 구했는지

​알고서는 불을 피우는 방법을 알아냈어야 했는데라며

안타까워 하는 따님의 모습도 발견해봅니다

하긴.. 저도 불 피우는 방법을

아직까지 배워보지 못한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늑대에게 물려 피나는 호모 에렉투스의 모습에

아이는 엄마인 저에게 알려주더라구요

 

옛날의 그들은 맹수에게 물리면 어떻게 했을까요?

아무래도 지금처럼 의료기술이 발달한게 아니기 때문에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일이 태반일것이라 생각해요

그런 이유로... 호모 에렉투스의 평균 수명은

30세 전후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자연재해가 잦고 맹수들에게 습격을 당했기에

제 수명을 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으니

평균수명이 30세 전후라는것이

아이들은 이해가 되지 않은가 봅니다

 

엄마가 옛날에 태어났더라면

너희들을 낳지도 못하고 죽었을거라 했더니

아이들의 눈이 똥그래지더라구요

 

이렇게 나이를 비교해 보아야지만

사실적으로 바로 다가오기 때문에

아이들은 오랫동안 기억하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 한반도의 인류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를 읽어보고

그들이 왜 한반도에서 사라졌는지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책을 읽다보니 ebs다큐멘터리를 보고싶어지더라구요

시간이 나면 아이들과 함께 tv시청을 하면서

다시 한번 책을 읽어봐야겠습니다

 

한반도의 인류 1

작가
EBS 한반도의 인류 제...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2.02.27.

리뷰보기

 
 
<상상맘 5기로 상상의집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m****2 2017.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 《한반도의 인류①》 구석기, 누가 처음 살았을까?
"초등한국사, 《한반도의 인류①》 구석기,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EBS 다큐프라임으로 이미 방영되었다 하는 '한반도의 인류'놓쳐서 아쉽다 싶지만, 이렇게 초등 그림책으로 읽어보니정말 좋은 기회로다 싶었답니다!구석기, 신석기. 초등한국사 덕분에 조금씩 알게 되는데다큐프라임 내용 한 편 더하여, 한반도의 인류를 알아봅니다. 구석기 시대에는 기후가 변화무쌍했다 해요.빙하기에는 온 세상이 얼음으로 뒤덮이는 겨울이 계속되고,간빙기가 찾아오
"초등한국사, 《한반도의 인류①》 구석기,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EBS 다큐프라임으로 이미 방영되었다 하는 '한반도의 인류'
놓쳐서 아쉽다 싶지만, 이렇게 초등 그림책으로 읽어보니
정말 좋은 기회로다 싶었답니다!
구석기, 신석기. 초등한국사 덕분에 조금씩 알게 되는데
다큐프라임 내용 한 편 더하여, 한반도의 인류를 알아봅니다.







구석기 시대에는 기후가 변화무쌍했다 해요.
빙하기에는 온 세상이 얼음으로 뒤덮이는 겨울이 계속되고,
간빙기가 찾아오면 살기가 나아졌더랍니다.
사계절이 있어서, 따뜻하고 우거진 숲에서는
온갖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다죠.
수렵과 채집으로 영양보충을 했지요.
고기를 먹고자 맹수가 잡아놓은 고기를 먹게 되기도 하고요.







한반도에 맨 처음 있었던 인류는 호모에렉투스였어요.
그들은 밤에는 동굴이나 속이 텅빈 고목나무에서 지냈죠.
서로 몸을 기대어 체온을 유지하며
춥고 어두운 밤을 곁뎠어요.







그러다가 하늘에서 번개가 치며, 불이 번쩍!
호모 에렉투스는 그렇게 불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불은 그들에게 온기를 줄 뿐 아니라,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소화가 수월해지면서,
단백질 공급으로 인해 뇌의 발달도 이루게 되지요.

또한 구석기, 뾰족한 돌에 손을 베이면서
돌을 떼어내며 뗀석기를 이용하고,
그리고 주먹도끼를 이용하면서 사냥을 직접합니다.






또한 무리생활을 하면서, 남자는 사냥과 채집을,
여자들은 아이들을 돌보며 집안 일의 역할분담을 했어요.
옷을 만들어 입지는 못하지만, 동물의 가죽을 둘러입었죠.







주먹도끼를 이용하고, 자연을 이용할 줄 알았던
호모 에렉투스는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5만 년 전 한반도에
긴긴 빙하기가 찾아오면서 위기를 맞습니다.
빙하기로 온 한반도는 겨울을 맞게 되고,
먹을 것을 찾아헤매다가 불까지 꺼지죠.
그들은 불을 찾기는 했지만, 피우지는 못했어요.






지평선 너머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을 만나요.
그들은 호모 에렉투스와 다른 얼굴을 하고,
손에 창을 들고, 잘 만들어진 가죽옷을 입었어요.
광대뼈가 높게 솟지도 않고, 눈두덩이도 튀어나오지 않은,
한반도에 나타난 새로운 인류, 호모 사피엔스였어요.

호모 에렉투스가 주먹도끼의 인류였다면
호모 사피엔스는 창을 쓰는 인류였답니다.
겨울이 길게 이어지면서 호모에렉투스 무리는
한반도에서 서서히 사라지고 맙니다.







다큐프라임의 내용을 쭉 그림책으로 읽고서,
초등한국사에서 필요한 이해를 도와준답니다.
호모 에렉투스는 유인원이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보다
뇌의 크기가 크고 발달했던 무리였습니다.
한 손에 불,한 손에 석기를 들고
고향 아프리카를 벗어나 전 세계로 퍼졌고
한반도에까지 이르게 되었지요.
호모 사피엔스는 생김새부터가
호모 에렉투스와는 달랐어요.
그런데 이들도 원시인이었지만,
얼굴 생김새나 뇌 용량 모두 지금 우리와 차이가 없어요.
정교하게 발달한 석기를 제작하고,
거대한 매머드를 사냥할 만큼 똑똑한 호모사피엔스!
2권에서는 호모 사피엔스에 대해 나오겠네요.









구석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읽어보지 않다보니,
초등한국사 책으로 보면 볼 수록 신기하더라구요.
게다가, 이렇게 우리 한반도 내에도 유적지가 있으니
이렇게 책을 읽고, 유적지로 찾아보고 싶네요.
한탄강을 끼고 있는 전곡리 유적에
가장 큰 규모의 구석기 유적이 있다 하네요.





긴 책으로 구성된 건 아니지만, EBS다큐 프라임의 사진으로
생동감 있는 사진과 함께 하는 그림책이다보니,
예전의 모습을 어렴풋이 직접 보는 마냥
생생하게 이해해보게 되는 초등한국사 책이었더랍니다.



j******9 201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쓸신잡 보다가 한반도의 최초 인류가 궁금해졌다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알쓸신잡 보다가 한반도의 최초 인류가 궁금해졌다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알쓸신잡 보다가 한반도의 최초 인류가 궁금해졌다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요즘 금요일은 '알쓸신잡' 보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 넘 재밌어서 방송을 한 번 보고 또 보고.. 다시 보고 그러네요 ㅋ 무 편집본 있음 그것도 보고 싶네요 ㅋㅋㅋ 알쓸신잡 보다 보면 이것저것 아는 것도 많아지지만 궁금한 것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알쓸신잡 보다가 한반도의 최초 인류가 궁금해졌다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알쓸신잡 보다가 한반도의 최초 인류가 궁금해졌다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요즘 금요일은 '알쓸신잡' 보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

넘 재밌어서 방송을 한 번 보고 또 보고.. 다시 보고 그러네요 ㅋ

무 편집본 있음 그것도 보고 싶네요 ㅋㅋㅋ


알쓸신잡 보다 보면 이것저것 아는 것도 많아지지만

궁금한 것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겨요~ 좋은 현상이라 생각해요 ^^*


알쓸신잡 1회에서 최초의 인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죠

지금 추정으로는 아프리카 중부 내륙 어느 지역에서 최초의 인류가 나왔고,

걔네들이 자꾸자꾸 퍼져나가서 지구 전체에 다 퍼지게 되었는데

지금 우리가 추적을 한다! 그러면 부계는 추적이 안 되는데.. 엄마의 이동은 추적이 가능하다..

그것은 세포 내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로 가능하다.. 등등등..


이 이야기를 듣다가 우리나라 그러니까 한반도의 첫 인류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책을 찾아보니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라는 책이 있더라고요


<한반도의 인류> 책은 EBS 다큐프라임에서 제작한 동명의 프로그램을 책으로 만든 거네요

믿고 보는 EBS 제작팀이 만들었으니 내용도 완죤 좋을 거라 믿고 봐요 ㅎㅎㅎ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글, 사진 EBS 한반도의 인류 제작팀 / 그림 원유일

상상의집



EBS 다큐프라임 화제의 다큐

한반도의 인류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배경은 30만 년 전 한반도의 숲 속..

한반도에 처음으로 사람이 들어와 살기 시작했는데

한반도에 나타난 새로운 동물은 '호모 에렉투스' 라고 불리리는 원시 인류였어요


'에렉투스' 는 라틴어에서 온 말로 '일으켜 세워진, 우뚝 솟은'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

'호모 에렉투스' 는 말 그대로 두 발로 걷는 사람이란 뜻이에요 ^^


★ 그 시대를 살았던 가상의 인물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 설명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한반도의 인류 -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설명해주는 재밌는 책이네요





 

호모 에렉투스는 털이 없고 반들반들한 피부에 눈두덩은 툭 튀어나와 있고,

광대뼈는 높게 솟았으며, 튼튼한 턱과 커다란 치아를 갖고 있었어요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던 시대는 구석기 시대로

그들은 빙하기와 간빙기가 오고 가는 변화무쌍하고 혹독한 기후 속에 살았어요


무리를 지어 살았지만 상하관계보다는 수평적인 관계였을 거라 생각해요

호모 에렉투스는 아직까지 자연 앞에 약한 존재였으니까요

그리고 먹을 것도 구하기가 힘들어서 다 같이 나눠먹어야 했으니까요


따뜻하게 몸을 데워 줄 털이 몸에 없으니

동물들의 가죽을 몸에 둘러 피부를 보호하고 추위를 피했지만

혹독한 추위를 막긴 어려웠어요


그들은 비바람을 막아 줄 동굴에서 생활을 했고 동굴도 찾지 못하면

속이 텅 비어 버린 고목나무를 찾아 그 안에 웅크리고 잠을 잤지요


농사를 짓지 않고 채집 생활을 했으니 주변에 먹을 만한 것은 싹쓸이하고

다시 먹을 것을 찾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살았지요


그리고 불의 발견 & 불의 사용!! 그로 인한 놀라운 변화들!!

불로 추위를 이겨 내고, 맹수들도 쫓아내고, 음식도 익혀 먹었답니다


불에 구운 고기는 맛도 있었지만 소화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지요

단백질이 많은 고기를 그전보다 많이 먹게 되니 뇌가 발달하고

뇌가 커지면서 호모 에렉투스는 점점 영리해졌어요


하지만 그들은 불을 스스로 피울 줄은 모르고

자연에서 얻은 불씨를 꺼트리지 않고 유지만 할 수 있었어요




 

뗀석기를 사용한 것도 호모 에렉투스랍니다 ^^

시험에도 자주 나오는 구석기 시대의 유물 중 하나인 '주먹도끼' 가 나와요


주먹도끼 하나가 열 일하지요~ 만능 도구였답니다 

주먹도끼.. 이름에 '도끼' 가 들어가지만 ㅋ 주먹도끼는 근거리 사냥용이라서요 ^^;;

사냥보다는 고기를 자르거나 단단한 동물 뼈를 깨뜨릴 때

 땅을 파서 땅 속 깊게 박혀 있는 뿌리를 캘 때 유용했어요




 

기원전 70만 년경부터 우리는 구석기 시대라고 부르고,

기원전 8000년경부터를 신석기 시대라고 구분해요


우리가 사용하는 서기 2017년은 기원후를 말하는 거니까

호모 에렉투스는 어마무시하게 긴 세월을 한반도에서 보냈네요


여러 차례 빙하기를 견뎌 내며 100만 년 넘게 대를 이어 한반도에 살아온 그들에게

지구의 1/3 이 얼음으로 뒤덮이는 혹독한 빙하기가 찾아오며 위기가 시작되었어요


 호모 에렉투스는 불을 최초로 사용한 인류였지만 불을 피우는 방법을 알지 못 했고

오랜 추위로 황량해진 자연환경 속에서 먹을 것도 찾기 어려웠어요

결국엔 호모 에렉투스는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멸종되었어요


호모 에렉투스에서 진화하여 호모 사피엔스가 되었다고 알고 있던 저에게

이건 좀 충격.. 이거 정말 실화냐?? ㅡ.,ㅡ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 와 호모 에렉투스는 개와 고양이가 다른 동물인 것처럼

유전적으로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진, 다른 종 (種) 의 인류라고 하네요


한반도에서 처음 살았던 것은 '호모 에렉투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은 '호모 사피엔스'


우리 민족의 조상은 구석기 시대를 살았던 호모 에렉투스보다는

신석기 시대를 살았던 호모 사피엔스들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래요





 

호모 에렉투스와 호모 사피엔스에 대한 설명은

책의 뒷부분에 보충 설명으로 아주 잘 나와 있어요 ^^


그러네요 호모 에렉투스보다는 호모 사피엔스가

오늘날의 사람과 더 비슷하게 생겼네요 ^^* 





 

또한 구석기 사람들의 삶이 그림과 설명으로,

우리나라 전곡기 구석기 유적과 주먹도끼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길요


초5가 되면 학교에서 한국사 수업을 시작하는데

내년에 초5가 되는 만두군에게도 한반도 최초의 인류와 구석기 시대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밌게 접하는 계기가 되어 좋네요  


 

 

 

 

 

YES마니아 : 로얄 p******1 201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집]EBS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상상의집]EBS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한반도의 인류...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에서 어떤 인류의 시작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을까...아이가 책 표지를 보면서 궁금해 했습니다. 그림에서도 뗀석기를 들고 있는 인류의 눈빛 내용을 궁금하게 했습니다.   주제가 국사 책 제일 첫 장에 나올 법한 내용인 듯하여   아직 8세인 우리아이가 읽기엔 어렵겠다 생각했지만 생각에 그쳤습니다. 재미있게 잘
"[상상의집]EBS 한반도의 인류 1 한반도에는 누가 처음 살았을까?" 내용보기

 

 

 

한반도의 인류...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에서 어떤 인류의 시작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을까...아이가 책 표지를 보면서

궁금해 했습니다.

그림에서도 뗀석기를 들고 있는 인류의 눈빛

내용을 궁금하게 했습니다.
 


 
주제가 국사 책 제일 첫 장에 나올 법한 내용인 듯하여

 

아직 8세인 우리아이가 읽기엔 어렵겠다 생각했지만

생각에 그쳤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하고....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음으로 국사를 배울때

 

배경지식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호모에렉투스는 곧선 사람으로 직립보행을 하는 첫 인류로

원시인에 가깝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을 생활을 엿보면

모계중심 사회라서 여자의 역활이 굉장히 중시 되고...
 


 
아이를 낳고 기르고 하는 모습이 여느 엄마와 다르지 않다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특별한 약도 없고 지식도 없었던 이 시기에

맹수들의 공격을 많이 받기도 하고

죽기도 많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 끔찍한 뒷 장면을 상상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책의 그림을 보면서 처음엔 사진인 줄 알고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렇게 재연했을까 했는데

책 표지에 그림을 그린이가 있어서 그렸구나

그래도 이렇게 이들의 생활을 옆에서 보게끔

생생하게 그려져을까

란 생각이 들게했습니다.
 


 
국사 시간에 아무 생각없이 줄줄 외우기만 했던

 

유적지 며 뗀석기 간석기 등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우리 아이에겐 모든게 처음 듣는 생소한 용어들이고

내용이였지만 이렇게 먼저 이야기로 만나보고

국사시간에 수업을 들으면 줄줄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 기억과 생각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익한 내용에 재미까지 더해져서 참 좋았습니다.

 

 

p******a 201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