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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왔다면 "제로니모 환상모험"을 읽고 있는 아이에게 그렇게 두꺼운 책을 읽을 수 있어? 라고 물으니 아이는 너무 너무 재미 있다고..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는 10권까지 있다고 11, 12권을 사 달라고... "제로니모 환상모험"제목의 제로니모는 이 책을 쓴 작가이다 제로니모 스틸턴은 찍찍 신문사를 운영하며 재미있는는 모험 이야기를 쓰고 있다고 한다.
"제로니모 환상모험 11권 고대 크리스털의 예언과 판타지 세계 대결전"에서는 흠도 두려움도 없는 기사 제로니모에게 세 가지 임무가 주어지고, 헤어져 있는 사랑하는 두 마음과, 오래도록 만나지 못한 어머니와 아들, 그리고 절망에 빠진 부부를 하나가 되게 하는 것! 두 보석과 함께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모아야 판타지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다.
아이들에게 많은 호기심과 재미를 더 해 주는 책이다^^ 그리고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못지 않게 "제로니모 환상모험 플러스"도 너무나 재미있다^^
책 뒤쪽에 부록으로 있는 "아쿠아라리아 나라 판타지 가이북"에서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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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1****** :고대 크리스털의 예언과 판타지 세계 대 결전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1편을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가끔 아이가 읽는 모습을 보긴했지만 눈여겨보지 않았던 책이었다. 이번에 이 책을 받아보고 너무 깜짝놀랐다. 이런 책을 왜 여태 몰랐을까// 아이는 꽤 두꺼운 분량의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 내용도 많고 두꺼운데 다 읽을수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생겼는데 아이는 책을 읽다가 다 못읽는 뒷이야기가 궁금했는지 학교에까지 그 두꺼운 책을 가져가서 쉬는시간에 틈나는대로 다 읽고 집으로 가져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이 그렇게 아이들이 집중할만큼의 이야기인지 참 궁금한 마음에 나두 그자리에서 읽어내려갔다. 이야기를 읽다보니 칼라색으로 재미있는 주요부분의 단어들을 색칠해 놓아서 책을 읽는데 부담감을 좀 덜어주기도 하면서 읽는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다. 책속의 그림또한 너무 환상적으로 재미있어서 아이들로 하여금 이야기의 줄거기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다. 재미있는 퀴즈로 중간중간 들어있는 것이 이 책을 읽는 깨알같은 재미도 느낄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작가 제로니모 스틸턴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게했다. 왜 이 시리즈가 35개 국어로 번역될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지 한 권의 책만 읽어보아도 알수있게 해주었다.
초등 3학년 딸아이는 이 책을 다 읽더니 나한테 책을 보여주며 "엄마 이 책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책이다. 책 속에 이런 예쁜 그림들도 있고. 책을 읽으며 재미있게 퀴즈도 풀수 있고, 이 책은 바다속에서 제로니모라는 생쥐가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야"라며 이 책에 대한 감탄을 늘어놓았다. 그리고 한번 읽고 책장에 꽂아놓는 것이 아니라 손에 닿는 곳에 두고는 심심할때 마다 읽어내려가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아직 저학년이어서 책을 선택할때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글밥이 너무 많은 것은 거부감을 가진다는 선입견을 이 책을 통해서 깨끗하게 깨트려버렸다. 이렇게 두껍고 긴 이야기는 이 책이 처음이었는데 다른 얇은 책보다 더 잘 읽어내려가는 것이 처음에는 좀 신기할 따름이었다. 역시 책의 두께보다는 이야기의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만큼 이 책은 환타지한 스토리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켜주면서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마력도 가지고 있어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다른 시리즈도 물론 읽고 싶다며 조르기 시작한다. 아이도 궁금하지만 엄마인 나도 너무도 너무나 읽고싶은 시리즈가 되어 버렸다.
이 책의 뒷 편에 부록으로 들어있는 아쿠아리아 나라 판타지 가이드북도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부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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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학년때부터 줄곧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오던 책이 바로 이 제로니모 시리즈인것 같다. tv 애니매이션으로 가끔 아이들과 즐겨보긴 했던 터라 익숙한 쥐 캐릭터가 눈에 익었는데 이렇게 두껍고 엄청난 시리즈의 책이라는 걸 알게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제로니모의 의 다양한 이야기들의 시리즈는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과,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인것 같다.
책을 들춰보니 정말 다양한 글씨채들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야기의 전개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 아이들이 푹 빠지는것 같다. 엄마도 빨리 읽어보라며 딸아이의 입에 웃음이 넘쳐난다.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이 제로니모 시리즈의 이름과 같든 제로니모 스틸턴이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멋진 이야기를 시리즈로 출판해 미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29개 국에 번역되어 알리고 있으며, 지금 이 책 제11권인 <고대 크리스털의 예언과 판타지 세계 대 결전>은 처음 출간된 이탈리아에서만 1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이야기책이라고 한다. 정말 어마어마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책,,,, 그리고 멋진 베스트 셀러 작가임에 틀림없는듯 하다.
찍찍 랜드의 쥐토피아 신도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생쥐 문학과 예술 철학을 공부했다. 찍찍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선사해 주고 있는 정말 개성만점 작가~ 그 작가의 방대한 이야기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아이들까지 이렇게 푹 ~ 빠져있는 걸 보면 읽고 또 읽어도 신나고 멋진 이야기를 써주는 작가가 분명하다.
거대한 스케일의 이야기,,,,문명 탐방, 신화 여행, 행복과 용기 찾기 등 각 권의 주제가 달라서 권마다 독특한 개성이 가득한 이야기라 눈을 뗄 수 없을 푹 빠져 읽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고 정말 놀라웠다. 정말 두꺼운 책인데,,,, 이렇게 집중해서 이야기에 빠져드는 모습에 베스트 셀러는 그냥 탄생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마져 들었다.
<< 고대 크리스털의 예언과 판타지 세계 대 결전>> 이야기 편에서는 마녀 베르멜리아가 꾸미는 온갖 음모와 맞서 싸우는 원정대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흥미 진진하게 펼쳐진다.
작은 일에도 부들부들 떠는 소심한 생쥐 제로니모는 용감한 수호 기사인 블루 드래곤과 아름답고 강인한 멜리사 공주, 노래로 걱정을 잊게 해 주는 작은 하프 쾌활리니, 오로지 진신만을 쓰는 깃털 펜 진실리아, 능숙한 안내자 나침반돌이새와 함께 똘똘 뭉쳐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한다. 그리고 위험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구하고, 제로니모는 판타지 세계에서 ‘흠도 두려움도 없는 기사’에 이어 ‘보석의 기사’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물 받게 된다.
이렇듯 멋진 판타지 세계의 이야기,,, 상상속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더욱 어필이 되고, 꿈과 사랑, 희망과 용기, 우정의 힘 등 긍정의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기에 아이들이 이토록 제로니모 시리즈에 열광하는게 아닌가 싶다.
항상 아이들이 상상만 하는 세계에서 제로니모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고, 아슬아슬한 위기에서 벗어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는 이야기라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웃음을 주는 마법과도 같은 책이라 푹 빠지게 되나보다.
단숨에 읽어버린 책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11권~ 같이 구성된 볼펜도 아이는 좋은 선물같다며 너무 좋아한다.
엄마가 보기에도 눈을 뗄 수 없을것 같은 멋진 편집이 정말 인상적이었던 책~ 제로니모!! 아이들에게 앞으로 더 많은 소재로 많은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고, 모험과 환상의 세계를 넘나들며 기발한 이야기를 한껏 더 풀어주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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