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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를 가족이 본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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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라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대학교 1학년 때 읽었던 책이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광고원론이란 과목을 제외하고는 광고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던 나에게 이 책은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 후에 대학을 다니면서 많은 책을 읽게 되었고, 이 책이 어떤 실무적인 지식을 얻기에는 적합한 책이 아니라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
"이 광고를 가족이 본다는 마음으로" 내용보기
광고라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대학교 1학년 때 읽었던 책이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광고원론이란 과목을 제외하고는 광고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던 나에게 이 책은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 후에 대학을 다니면서 많은 책을 읽게 되었고, 이 책이 어떤 실무적인 지식을 얻기에는 적합한 책이 아니라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and에 새로운 image를 부여했던 이 오길비의 실무적인 면을 더 알기르 바란다면 그가 쓴 'Ogilvy on advertising'이라는 책을 읽어야 한다. (현재 국내 번역서는 구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전에 Ogilvy & Mather와 합작관계에 있던 국내 광고대행사인 코래드에서 번역서를 출간하기는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이 책이 내 가슴 속에 남아있고, 이 책의 한 구절이 생각이 나는 이유는 광고와 윤리의 관계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광고는 윤리를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가장 많이 지적되는 것은 역시 성적인 부분이다. 지하철에서 옆 사람의 스포츠 신문에 실린 성인 사이트의 광고가 선정적인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많은 경우에 실제 상품과 관련이 없을 듯한 성적인 도구들이 동원이 된다. 이런 경우에 이 책에서 오길비가 이야기 하고 있는 '내가 만든 광고를 내 가족이 보게된다'고 생각하라는 이야기가 꼭 떠오른다. 광고라는 일을 해보고 싶은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이른 교장선생님의 훈시같은 책보다는 실질적인 지식을 주는 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느 광고인의 고백'같은 책도 한 광고인의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해 주는 책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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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고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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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공부 하면서 선배들이 추천해준 책이다. 워낙 고전이라 왠만한 광고인들 다 알지싶다. 이 책은 광고의 전반적인 배경과 대행사 업무에서부터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까지 망라한다. 감히 "기본 광고의 정석'이라 부르고 싶다.   굳이 광고계를 희망하지 않더라고 이 책은 누구에게나 모티브를 제공할 것이다.
"진솔한 고백이었다. " 내용보기

광고 공부 하면서 선배들이 추천해준 책이다.

워낙 고전이라 왠만한 광고인들 다 알지싶다.

이 책은 광고의 전반적인 배경과 대행사 업무에서부터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까지 망라한다.

감히 "기본 광고의 정석'이라 부르고 싶다.

 

굳이 광고계를 희망하지 않더라고 이 책은

누구에게나 모티브를 제공할 것이다.

e******m 2008.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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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삶 속에도
"다른 삶 속에도" 내용보기
우리의 '한평생', 이 '한평생' 동안 우리는 얼마나 뭔가를 할 수 있으며, 포기하는 것은 얼마나 될까. 지금 하고 있는 이 길로 들어서지 않았더라면, 내가 다른 어떤 길로 갔을 것인지, 그 길이 지금의 이 길과 비교했을 때 더 나았을지 못했을지, 확실하게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가장 나을 것이라는 위로와 격려로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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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한평생', 이 '한평생' 동안 우리는 얼마나 뭔가를 할 수 있으며, 포기하는 것은 얼마나 될까. 지금 하고 있는 이 길로 들어서지 않았더라면, 내가 다른 어떤 길로 갔을 것인지, 그 길이 지금의 이 길과 비교했을 때 더 나았을지 못했을지, 확실하게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가장 나을 것이라는 위로와 격려로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는 것이겠지만.

 

동료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았다. 광고를 만드는 사람, 광고의 세계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은 이런 생각들, 이런 활동들을 하는구나,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에서 이 분야와 관련된 사람들의 삶을 조금 엿보기는 했지만, 그건 또 일부의 허구로 치장된 면이 있을 것이고, 재미는 드라마보다 덜하지만 진정성은 더 느껴졌다. 쉬운 일은 없는 것이라고.

 

결론은 늘 한 가지로 돌아오곤 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열정과 태도만큼은 공통적으로 평가받는다는 것. 그리고 모든 가치는 함께 일을 하며 맺게 되는 인간관계에서 생성되고 축적된다는 것. 그게 광고든, 정치든, 사업이든, 내가 속해 있는 교육에서든.

 

오래 전 책이다. 광고쪽으로 진로를 생각하는 사람들이나 광고 분야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인 모양이다. 십 년이 넘도록 그런 평가를 받고 있는 책이라면 변하지 않는 삶의 지침이 담겨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나 또한 광고계에 있지 않으면서도 내가 속해 있는 분야에서 응용하고 적용할 지침을 얻을 수 있었으니, 그게 글의 힘이자 가치관의 효과이겠지.

 

한 분야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내가 좀 쪼그라드는 느낌도 들지만, 읽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적어도 읽은 내가 대견하게 여겨지는 부분도 있으니까.

 

 

YES마니아 : 로얄 j***6 201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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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관련해서 한번은 읽어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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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비의 유명한 책인 '어느 광고인의 고백'은 솔직히 낡은 책이다. 20세기 중반의 광고인의 낡은 고백을 읽는다는 점이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오길비처럼 유명한 그리고 많은 영향을 미친 광고인의 솔직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비록 광고인이 아닐지라도 광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가치를 줄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내용도 부분적으로 훌륭하다
"광고와 관련해서 한번은 읽어볼 책" 내용보기
오길비의 유명한 책인 '어느 광고인의 고백'은 솔직히 낡은 책이다. 20세기 중반의 광고인의 낡은 고백을 읽는다는 점이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오길비처럼 유명한 그리고 많은 영향을 미친 광고인의 솔직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비록 광고인이 아닐지라도 광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가치를 줄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내용도 부분적으로 훌륭하다. 광고 뿐만 아니라 대행사에 대한 내용, 클라이언트에 대한 내용 등 많은 내용들은 내가 학부에서 공부할 때에는 이해하지 못할 내용들이었지만, 현업에서 일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21세기에도 여전히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본다. 특히 과학적 접근과 리서치를 강조하는 그의 주장은 매우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광고와 마케팅이 어느 정도 art적인 부분을 강조하지만, 그 근간에는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책의 가장 큰 단점은 번역된지 오래되어서 용어 자체가 낡았다는 점이다. 부분부분 읽으면서 단어와 설명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느 광고인의 고백'은 21세기의 감각과 용어로 다시 한번 번역되었으면, 향후 '또 다른 광고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듯하다.
m******9 200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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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광고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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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광고회사에 입사했을 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들었다. 바이블이라면서. 이 책을 사서 읽는 내내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한가지는 '이 책은 너무나도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인이라면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문제는 광고인을 꿈꾸는 예비 광고인들이 이 책을 읽었을 때 가지게 될 왜곡된 사고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광고계의 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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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광고회사에 입사했을 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들었다. 바이블이라면서. 이 책을 사서 읽는 내내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한가지는 '이 책은 너무나도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인이라면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문제는 광고인을 꿈꾸는 예비 광고인들이 이 책을 읽었을 때 가지게 될 왜곡된 사고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광고계의 거장이 자서전 적으로 쓴 글이지만 이 사람은 자신의 주관이 너무나도 뚜렷한 나머지 그 자신의 생각을 일반화 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듯하다. 오길비는 시장조사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그 배경을 가지고 카피라이터를 지낸 사람이다. 따라서 카피가 최고이고 시장조사 예찬론을 펴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실제 광고회사가 그렇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읽었을 때와 학생들이 읽었을 때의 차이는 상당히 크리라고 본다.

광고인 또는 광고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쪽으로 치우친 저자의 논점에 흔들리지 말자는 생각을 가지고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가끔은 무지하게 감동받는 사람들도 본적이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n 200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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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관심이 있다면 함 읽어 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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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비는 광고계에서 너무나 유명한 사람이다.그사람이 쓴 몇권의 책이 있었으니 어느 광고인의 고백과 오길비의 광고 등이 유명한 책이다. 비록 너무 진부하고 오래된 광고 이야기 이긴 하지만 광고의 기본기와 광고 비즈니스의 기본형을 익히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만약 크리에이티브와 관련한 기대를 가지고 이책을 읽는다면 많은 실망을 할 것이다. 오길비는 카피라
"광고에 관심이 있다면 함 읽어 봐야할 책" 내용보기
오길비는 광고계에서 너무나 유명한 사람이다.그사람이 쓴 몇권의 책이 있었으니 어느 광고인의 고백과 오길비의 광고 등이 유명한 책이다. 비록 너무 진부하고 오래된 광고 이야기 이긴 하지만 광고의 기본기와 광고 비즈니스의 기본형을 익히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만약 크리에이티브와 관련한 기대를 가지고 이책을 읽는다면 많은 실망을 할 것이다. 오길비는 카피라이터로 유명해진 사람이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여러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날고 기는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컴퓨터 그래픽등으로 상상 이상의 상상을 보여주는 요새 광고에 비해 사실 소박한편이기 때문이다. 광고와 관련되 일을 하거나 관심이 있다면 오길비 정도는 알아야 하기에도 꼭 읽어 두어야할 광고 고전 입니다.
p*****9 200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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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만을 위한 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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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제작자를 꿈구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기본 도서이겠지만 그럴 생각이 없는 나에게는 별 느낌이 없는 책 왜 이책이 면접시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리스트에 있는걸까?? 웬지 속은 느낌.... 저자는 광고제작자로서 대단한 사람이라고는 하는데 너무 자기의 시각에서 단정하고 있느건 아닐가?? 세상에 변하지 않는건 없자. 역자가 밝혔듯이 데이비드 오길비가 부정한 CM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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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제작자를 꿈구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기본 도서이겠지만 그럴 생각이 없는 나에게는 별 느낌이 없는 책

왜 이책이 면접시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리스트에 있는걸까?? 웬지 속은 느낌....

저자는 광고제작자로서 대단한 사람이라고는 하는데 너무 자기의 시각에서 단정하고 있느건 아닐가??

세상에 변하지 않는건 없자. 역자가 밝혔듯이 데이비드 오길비가 부정한 CM송이 현대에 들어와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형태로 소비자에게 다가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건 없다는게 불변의 법칙이 생각난다.

목차를 보면 광고 제작자가 될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p********2 2008.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