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책단배-작은 돛단배)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서평] (책단배-작은 돛단배)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너무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표지의 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을 다니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특히 유치원에 별 흥미를 못느끼고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라면 한번쯤 보여줄만한 내용도 담고 있어요!!   유치원 졸업식을 앞둔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왁자지껄 모여있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퀴즈 하나를 내
"[서평] (책단배-작은 돛단배)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너무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표지의 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을 다니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특히 유치원에 별 흥미를 못느끼고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라면 한번쯤 보여줄만한 내용도 담고 있어요!!

 

유치원 졸업식을 앞둔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왁자지껄 모여있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퀴즈 하나를 내는데요.

바로 주제가 되는 질문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 하는겁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답을 내놓아요.

만들기를 좋아했던 아이가 만들기 이야기를,, 그리고 오리기를 좋아했던

아이가 미술시간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구요.

숫자를 좋아하는 아이는 숫자놀이 시간이었다고 대답합니다.

선생님이 모두 정답이 아니라고 하자

또 다른 아이는 바깥놀이였다고 하면서 모두 바깥으로 뛰어 나가서

한바탕 노는 모습의 그림이 그려지는데 여기서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하는 여러가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함으로

유치원 생활이 제 각각 얼마나 재미있게

아이들이 느끼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선생님에게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던 것이 무엇인지

답을 듣게 되는데 선생님은 "그건 바로 너희들이야!"

라며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사실 유치원에서 배워야할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친구들을 만나고 놀면서 배우는 사회성이 아닐까 싶으네요.

k*****5 2012.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아이들은 자신을 얼만큼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부모가 아이에게 사랑해, 좋아해라는 말은 자주 해줘도 "넌 참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말은 잘 안하죠. 아이들은 당연히 자신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닌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그럼 자존감 있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아이들은 자신을 얼만큼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부모가 아이에게 사랑해, 좋아해라는 말은 자주 해줘도 "넌 참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말은 잘 안하죠. 아이들은 당연히 자신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닌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그럼 자존감 있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요. 바로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겠죠.

아이들과 좋은 책 한권을 읽어보았어요.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이라는 책인데 유치원 선생님께서 졸업하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을 해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질문에 저마다 다른 대답을 내놓은데 선생님이 알려준 정답은 아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어요. 정답이 무었일까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전에 저도 아이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유치원이 아닌 어린이집에 다니기 때문에 어린이집으로 바꾸어서요. "어린이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하구요. 7살 큰아이의 맨 처음 대답은 블록놀이 시간이었어요. 블록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이라 친구들과 블록놀이 하는 시간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것이죠. 5살 둘째 아이는 색칠놀이 시간이라고 하더군요.

두 아이의 대답에 정답이 아니라 하고 다시 생각해 보라고 했더니 아이들의 두번째, 세번째... 그리고 그 이후의 대답 모두 책 속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어린이집에서 놀이를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물건의 이름을 말하며 정답이라고 했어요. 정답이 무엇일까 너무나도 궁금해 하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고 맨 마지막에서야 아이들은 정답을 알게 되었어요.

책을 덮으며 아이들에게 이야기 했어요. 놀이시간, 공부시간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모두 좋은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아이들이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에게는 아이들이, 아이들에게는 선생님, 친구들이... 그리고 집에서 가장 좋은 것은 우리 가족이라구요.

졸업하는 아이들에게 "너희들이야말로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단다!" 하고 두 팔을 크게 벌리고 아이들을 꼬옥 안아주는 선생님... 너무 멋지고 좋은 선생님인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면서 자연스레 자존감을 높여주는데 아이들에게 첫 사회생활을 하는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재미있는 생활을 보여 주어 처음으로 유치원,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을 갖게 하기도 해요.


 

h*****k 201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7살 아이와 유치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 볼 수 있었네요.
"7살 아이와 유치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 볼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책단배-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의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유치원이 얼마나 재미있는 곳인지를 알려주고,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이 생기게 하여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그림책이지요.    아이들이라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을 처음 갈 때 당연히 집이 아닌
"7살 아이와 유치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 볼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책단배-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의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유치원이 얼마나 재미있는 곳인지를 알려주고,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이 생기게 하여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그림책이지요.

 

 아이들이라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을 처음 갈 때 당연히 집이 아닌 낯선 장소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고 때로는 안 가려고 떼를 쓰고 울기도 한 경험이 누구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아이들과 부모님께 유치원이라는 곳이 어떤 환경과 장소인지 어떤 수업과 활동을 하는 곳인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 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그림책 속에서 선생님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맞혀보라고 수수께끼를 내 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던 것을 생각하고 이야기하게 되지요. 선생님은 이런 아이들에게 '정답이 아니야!'라고 단순하게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그동안 못했던 것에서 잘하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한 명 한 명 칭찬을 해 준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유치원, 아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되고 아이들에게 첫 사회생활인 유치원에서의 생활의 소중한 일상과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높일 수 있게 된답니다.

 

 7살인 작은 아이도 올해 7살반이 되면서 많은 것이 변했답니다. 원어민 부교사가 생기고 수영과 인라인 프로그램이 생기는 등 변화가 많은 때를 보내고 있답니다. 워낙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낯선 것에 대해서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아이이기에 처음에는 어려움도 많았지요. 아직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 요즘 이 책의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유치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 속에서 아이의 어려움이나 생각 등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s*****s 2012.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것은 - 아이의 마음을 보았어요 ^^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것은 - 아이의 마음을 보았어요 ^^" 내용보기
큰아이가 유치원에서 벌써 6살이 되었네요. 작년에 유치원을 옮기고 잘 적응할지 걱정했는데 잘 적응해서 염려를 하지 않았네요. 근데 6살이 되면서 오히려 인원이 늘어나고 친하던 친구와 반이 떨어지자 유치원에서 늘 혼자 놀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아이가 뒤늦게 적응을 하기 힘들어 하는건 아닌지 염려도 되었네요   그래서 아이가 과연 유치원에서 좋은게 뭘까 하는 궁금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것은 - 아이의 마음을 보았어요 ^^" 내용보기

큰아이가 유치원에서 벌써 6살이 되었네요.

작년에 유치원을 옮기고 잘 적응할지 걱정했는데 잘 적응해서 염려를

하지 않았네요. 근데 6살이 되면서 오히려 인원이 늘어나고 친하던 친구와

반이 떨어지자 유치원에서 늘 혼자 놀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아이가 뒤늦게 적응을 하기 힘들어 하는건 아닌지 염려도 되었네요

 

그래서 아이가 과연 유치원에서 좋은게 뭘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고 과연

우리아이의 마음은 어떤건지 알고 싶어서 이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이책은 내용자체가 제목이예요 ^^

애플비 선생님이 아이들의 유치원 졸업식날 아이들에게 퀴즈를 내요.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것이 무엇이냐고... 아이들은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바라보는 대답을 하지요..

숫자놀이시간, 이야기 시간, 친구들과 노는 시간등..

선생님께서는 칭찬을 해주지만 정답은 아니라고 하지요..

과연 선생님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이들이라고 하지요...

 

전체적인 내용이 어찌보면 지금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책에 담아 놓은게

아닐까 싶을정도예요.  아이는 그때그때의 모든 시간이 다 즐겁고 소중한 시간들

일지도 모르겠어요. 혼자노는것. 친구들과 함께 노는것.. 함께 수업하고 함께

밥을 먹는 그 모든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즐겁고 좋은시간이겠죠?

 

저도 아이에게 자기전 이책을 읽어주면서 물었네요. 어떤시간이 가장 좋으냐고...

우리아이.. 아직 학기초다보니 아직은 혼자 노는게 좋다고.. 재미있다 하네요.

친구들과 서먹한 시간이라 혹시나 유치원가기 싫다고 하는건 아닌지 속으로 걱정했는데

그렇진 않았나바요. 유치원은 좋다고 해요.

 

조금의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아이들에게는 모두가 함께있는 친구들과의 그 모든

시간이 아마도 유치원에서 가장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아마 한두달 후면 유치원이 너무도 좋아 매일아침마다 가겠다고 먼저

가방을 들며 나설거 같아요. 그덕에 동생도 아마 매일 유치원 따라가겠다고

할거 같네요 ^^

 

우리 큰애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져준 책이라서 이번책은 더 고마웠던거 같아요

좋은책 정말 감사드립니다 ^^

e******7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아이들이 집이라는 가장 작은 사회에 속해 지내다가 처음으로 접하는 큰 사회가 기관으로 표현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겠지요. 우리 아이들은 5살에 처음 원에 가게 되었었답니다. 낯을 많이 가리지 않는 아이들이라, 많이 울지 않고, 많이 낯설어하지 않고 친구들도 잘 사귀고 잘 적응해주어 고마웠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 ^^ 사실 저는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에 어린이집에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아이들이 집이라는 가장 작은 사회에 속해 지내다가

처음으로 접하는 큰 사회가 기관으로 표현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겠지요.

우리 아이들은 5살에 처음 원에 가게 되었었답니다.

낯을 많이 가리지 않는 아이들이라,

많이 울지 않고, 많이 낯설어하지 않고

친구들도 잘 사귀고 잘 적응해주어 고마웠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 ^^

사실 저는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에

어린이집에 가면 어떤 것들이 좋을지 같이 고민하고 이야기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동생이 있어서 집에서 맘껏 아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지 못하니

큰 아이는 원에 보내서 놀고 배우고 하라고 보냈었고,

작은 아이도 워낙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고 친구들을 좋아해서

형이 가고 나서 집에 있으면 엄마가 많이 놀아주지 못하는 것 같아 보냈었지요.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이 책에서는

유치원 졸업을 앞둔 아이들과 선생님이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 라는 선생님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에 대해 들어봅니다.

어떤 수업일지도 모르고, 친구들일지도 모르고, 장난감일지도 모르고,

외부 바깥 놀이 활동, 또는 놀이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배움을 허락해주는

유치원의 다양한 모습들을 함께 들여다보고 공감합니다.

큰아이에게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뭐냐고 물어봤더니

"생일 잔치" 라고 당당하게 말하네요~ㅋㅋ

아마도..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잔뜩 나오는 날이라 그런 것 같아요.

보통 때는 풀밭 가득한 식단이라.. ㅋㅋ;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유치원에서 좋은 것들을

하나씩 생각해보고, 활동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면서

아이의 원에서의 생활에 대해서도 귀 기울여 들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선생님이 생각한 정답은 무엇일까요?

얼굴 가득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결말은

아이도 엄마도 마음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였답니다~

b******h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서평]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올해 다섯살이 된 우리 아들. 첫 시설로 놀이학교를 선택해 보낼 예정이었다. 그래서, 유치원에 잘 적응하라고 유치원 관련 책,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등에 관한 단행본 그림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미리미리 준비한다 생각했는데, 한참을 고민하다가 모든 준비까지 다 마친 그 유치원에 보내는 것을 접게 되었다. 첫 시설을 보내는 마음이라 떨리고 불안한 마음에
"[서평]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올해 다섯살이 된 우리 아들. 첫 시설로 놀이학교를 선택해 보낼 예정이었다. 그래서, 유치원에 잘 적응하라고 유치원 관련 책,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등에 관한 단행본 그림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미리미리 준비한다 생각했는데, 한참을 고민하다가 모든 준비까지 다 마친 그 유치원에 보내는 것을 접게 되었다. 첫 시설을 보내는 마음이라 떨리고 불안한 마음에 좋은 곳을 보내겠다는 생각에 한참을 고른 곳이었건만 말만 번드르르하고 자기가 하는 말에 책임을 못지는 모습에 (180도 달라진 원장의 모습에) 모든 마음이 덜컥 하고 접혀버렸다. 마치 폴더처럼.

 

몇달을 쉬었다가 새로운 유치원을 중간에 보내볼까, 아니면 다섯살 동안은 엄마와 요미요미나 야마하 등을 다니며 준비과정을 거쳐볼까 이런 저런 생각중이다. 여섯살부터 보내도 된다지만, 이미 어린이집이나 다른 곳에서 많이 적응하고 온 아이들이기때문에 선생님들도 여섯살부터는 준비과정없이 대한다는 (?) 친구의 이야기가 자꾸 맴돌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도 웬만하면 그냥 보내고 싶었는데..정말 속상하다.

 

 

이 책은 이런, 유치원이 있다면 정말 보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책이다.

글쓴이인 제니퍼 로이드님은 수상작가이면서 집필을 하지 않을때면 유치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자신의 두 아이와 유치원 아이들을 보며 얻은 영감을 그림으로 그려냈다고 한다. 책 속 애플비 선생님이 바로 저자의 모습이 아닐까 싶은..

 

 

유치원 아이들이 졸업식날 선생님 주위에 둘레둘레 모여앉았다. 선생님이 수수께끼를 하나 내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자기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이야기를 한다.

숫자를 잘 못 세었던 친구가 100까지 세게 되었고, 글자도 쓸 줄 알게 되었고, 블록도 마음껏 하고 밖에 나가 놀 수도 있다.

아이들이 각자의 취향대로 떠올린 대답들이 참 앙증맞고 귀여웠다. 아, 그리고 유치원에서 이런것을 배우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직 유치원에 보내기 전이기 때문에 유치원에서 이렇게 배우는 것들에 대해 살짝 맛을 보며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모여는 있지만 뭔가 부산스럽기는 하다. 그래도 분명 선생님앞에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집중을 하는 모습이 돋보이기도 했다. 각자가 하나하나 생동감으로 넘쳐흐르고, 학교처럼 규율이 강하지도 않고 (어쩌면 우리나라의 몇몇 아이 유치원에서는 강압적인 교육이 진행되고 있을지모르지만) 캐나다의 유치원이라 그런지, 아니면 정말 유치원의 분위기가 그런 것인지 아이들은 자유로운 방임의 분위기가 풍긴다. 심지어 졸업식에서도 아이들이 똑같이 일사분란한 동작으로 움직이지 않고 각자가 흥에겨워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이 흑인들이 리듬을 타듯, 자연스러워 보였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

아마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난후 질문을 하면 선생님과같은 대답 내지는 선생님이라는 답변이 돌아올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인 것 같다.

 

 



m*****y 201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유치원 생활을 엿볼 수 있어요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유치원 생활을 엿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이라는 책 제목을 본 울 아들 “유치원에 관한 이야기네.. 정말 재미있겠다. 난 유치원이 너무 좋은데..” 하고 말을 하네. 울 아들 작년에 유치원을 처음 들어갈때는 그렇게 가기 싫다고 엄마 보고 싶다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유치원을 즐겁게 다닌답니다. 그러나, 울 딸 이번에 다섯 살이 되어서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유치원 생활을 엿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이라는 책 제목을 본 울 아들 “유치원에 관한 이야기네.. 정말 재미있겠다. 난 유치원이 너무 좋은데..” 하고 말을 하네. 울 아들 작년에 유치원을 처음 들어갈때는 그렇게 가기 싫다고 엄마 보고 싶다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유치원을 즐겁게 다닌답니다. 그러나, 울 딸 이번에 다섯 살이 되어서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엄마가 보고싶다고 유치원 가기 싫다고 아침마다 징징대네요.. 이런 울 딸이 유치원에 잘 적응하였으면 하는 맘에 ‘유치원에 가장 좋은 것은?’이란 책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유치원 입학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유치원 졸업에 대한 이야기네요. 유치원 졸업식을 하는날 유치원 졸업식까지 남은 시간동안 선생님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 하는 수수께끼를 내고, 아이들은 저마다 저희들 기준에서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을 이야기 하죠. 티비사는 요일노래 부르기라고 하고, 클라라는 미술시간, 아드리엔은 숫자놀이시간, 패트릭은 글자놀이시간, 에밀리는 이야기시간, 윌리엄은 바깥놀이시간이라고 말을 했죠. 졸업식을 하고 나서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던 아이들은 졸업식이 끝나고 선생님께 물어보자 선생님은 “너희들이야 말로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단다.”하면서 두팔을 벌려 아이들을 꼭 안아주었답니다.

우리 아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저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던 점을 말할 때 “난 유치원에서 친구들 만나서 장난감 가지고 노는 게 제일 좋았는데..”하고 말을 했답니다. 울 아들 5세때 아이들을 가르치던 선생님께서 그만두시고 다른 곳으로 가셨는데, 책을 보다 생각이 났는지 “엄마~! 우리 새싹반 선생님 잘 계실까? 보고싶다. 나도 우리 선생님 좋았는데.. 나도 선생님하고 친구들이 너무 좋았어.”하고 말을 했답니다. 울 딸은 유치원에 관한 책을 보더니 “엄마~! 유치원에 가면 이렇게 재미있고 즐거운 거야? 장난감도 있고, 노래도 배우고..”하면서 유치원에 관심을 보였답니다. 그림을 통해서 유치원의 내부와 유치원에서 했던 일들을 그려내고 있어서 유치원 생활을 처음 접한 아이에게도 너무나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울 아들에게는 1년동안 다닌 유치원을 회상할 수 있게 하고, 울 딸에게는 유치원을 가고싶게 만들어준 책이네요.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선생님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i*******g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단배/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린이랑 재미나게 읽어봤어요*^^
"[책단배/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린이랑 재미나게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책단배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지금린이 나이에 딱맞는 재미난책이에요!~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무엇일까요..? 린이에게 물어봤어요 그러자 린이도 책내용에 있는 아이들과똑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떠라구요 자유놀이할때 친구들과 역할영역 과학영역에서 하고싶은거 할때 그리고 바깥놀이할때 그리고 선생님이 책읽어줄때 좋은게 아주 많다고해요 정말 유치원에서
"[책단배/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린이랑 재미나게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책단배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지금린이 나이에 딱맞는 재미난책이에요!~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무엇일까요..?

린이에게 물어봤어요

그러자 린이도 책내용에 있는 아이들과똑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떠라구요

자유놀이할때 친구들과 역할영역 과학영역에서 하고싶은거 할때

그리고 바깥놀이할때 그리고 선생님이 책읽어줄때 좋은게 아주 많다고해요

정말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무엇일까요?린이랑 읽어봤어요

아주궁금하다고 빨리읽고싶다고해요!!![[

애플비선생님은 기쁜맘으로 졸업식을 준비하고잇어요

그리고 모두들 친구들에게

선생님은 수수께기를 내요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무엇일까요?하며 말이에요

그러자 여기저기 즐겁고 재미났던것들을 이야기해요

린이도 마찬가지에요

린이는 영어로 날짜를 배운게 재밌다면서

monday friday saturday하며 마구마구노래를 부르네요!!!

그리고친구들은 미술시간이요

그리고블록놀이시간이요

숫자놀이시간이요

린이는 120까지 아니 더셀수잇다면서 은근히 자랑을 하네요

이렇게 유치원에서 재미난것들은 너무많다고 즐겁게 다녀주니 고맙네요~~

그리고린이는 이야기시간도재미있다고햇어요

어찌나 책읽으며 공감을 하는지 정말 ㅋㅋ 하며 웃으면서 정말 맞아요를 몇번을 외쳤는지 몰라요~~

유치원에서 배우는게 똑같다고 나도 정말 다한다고하네요~~~

즐겁게 바깥놀이시간도 생각하면서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던

바깥놀이를 기억하더라구요 그리고 소극장 공연보러가는것도 넘재미있기도하고

슬픈장면이 나올때는 울기도한다고해요..워낙 감성적인 아이라서 말이에요..!!!

그리고 졸업을 하는 아이들..과연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너희들이야말로 유치원에서 가장좋았단다 하며 두팔을 벌려 사랑하는마음으로안아주어요..*^^

당연히 친구들이있고 린이가 있어야 유치원은 신나고 재미있다고해요..*^^

유치원가기싫은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어도 좋을것같아요!![[

s******8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 선생님의 마지막 퀴즈.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 선생님의 마지막 퀴즈." 내용보기
3월부터 신학기라 집에만 있던 아이들은 유치원으로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들은 형님반으로 7살이 된 아이는 가장 큰 형님반인 졸업반으로 가게 되겠죠. 다들 그렇게 새로운 한해를 맞게 되는 시작에 와있는데요.   너무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표지의 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을 다니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아주 사랑스러운 책이랍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것은? : 선생님의 마지막 퀴즈." 내용보기

3월부터 신학기라 집에만 있던 아이들은 유치원으로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들은 형님반으로

7살이 된 아이는 가장 큰 형님반인 졸업반으로 가게 되겠죠.

다들 그렇게 새로운 한해를 맞게 되는 시작에 와있는데요.

 

너무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표지의 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을 다니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아주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특히 유치원에 별 흥미를 못느끼고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라면 한번쯤 보여줄만한 내용도 담고 있어요.

 

유치원 졸업식을 앞둔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왁자지껄 모여있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퀴즈하나를 내는데요.

바로 주제가 되는 질문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 무엇인가

하는겁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다블 내놓아요. 날짜배우는 시간을 좋아했던 아이가

그것을.만들기를 좋아했던 아이가 만들기 이야기를 그리고 오리기를 좋아했던

아이가 미술시간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구요.숫자를 좋아하는 아이는

숫자놀이시간이었다고 대답합니다. 선생님이 모두 정답이 아니라고 하자

또 다른아이는 바깥놀이 였다고 하면서 모두 바깥으로 뛰어나가서

한바탕 노는 모습의 그림이 그려지는데 여기서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하는 여러가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함으로

유치원생활이 제각각 얼마나 재미있게 아이들이 느끼고 있는지

간접적을 보여지게 되어요. 현재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아하 유치원엔 이렇게 재미있는게 많았어~' 하고 생각할수 있게요.

이야기는 계속 흘러가는데요.이때 졸업식이 시작되고

졸업식 하는 모습이 아주 자유롭고 실감나게 표현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선생님에게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던것이 무엇인지

답을 듣게 되는데 선생님은 "그건 바로 너희들이야!"

라며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사실 유치원에서 배워야할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친구들을 만나고 놀면서 배우는 사회성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아이는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처음에 "유치원에서 가장좋은거?

그건 토마스" 라며 유치원에서 가장 많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이야기

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그건 바로 친구들이지~" 라구요 ^^

 

이책에서 마음에 와닿은 부분은

선생님앞으로 아이들이 모여들때의 모습인데요.

제각각 다른놀이를 하던 아이들을 선생님 앞에 불러 모으게 된는데

클라라가 배배 꼬인 모자 실을 요리조리 풀 때까지,

윌이 신발 끈을 묶을 때까지, 선생님은 기다려주었어요

 하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더 느리게 뭔가 진행중이고 조금더 느린 아이들을

위해 시작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배려.. 선생님의 그련 배려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도 슬쩍 물어보았는데요. 아이의 유치원 선생님도

그러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특히 동화 그림부분이 눈에 띄어요.

자유롭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편안한 스타일로 그려냈어요.

풍경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분위기를 느끼고 또

소리를 상상할 수 있게 글을 한마디도 넣지 않은 페이지들이

있다는게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은 제각각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서

이 아이는 어떤 말을 했을까. 서로 무얼 하고 있는걸까

아이와 그림만을 보면서 상상하고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

페이지였어요.저희아이는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그림을 봤는데

그예로 "엄마 아이들은 많은데 옷이 많이 안걸려 있다"

하며 지적하기도 했답니다. 물론 다른 시선으로 그려진

방향에선 또다른 옷걸이들을 찾을 수가 있었어요.

 

졸업식장 모습에서도 아이의 시선방향에서 보여지는 부분과

객석에서 바라보는 부분으로 두가지 시선으로

그려진것도 인상적이고 좋았답니다.

유치원 교실모습을 그린것도 한방향이 아닌

유치원구석 구석을 그려줬어요.

한명한명 디테일하고 섬세한 그림은 아니지만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하고 자칫산만할 수 있는

유치원 전체의 모습을 개성적인 표현으로

잘 살려낸것 같아요. 이런 그림들도 마음에 드네요.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거나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되어줄것 같습니다.

y***6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단배]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책단배]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제니퍼 로이드 글 / 친렁 그림 / 이경희 옮김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 딸~ 집에서만 활동을 하다가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한 딸에게 너무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졸업은 아직 멀었지만, 아이에게 질문을 해봐도 좋을 꺼 같아요. 우리 딸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선생님~ 그리고 친구 이름" 이라고 말합니다.
"[책단배]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제니퍼 로이드 글 / 친렁 그림 / 이경희 옮김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 딸~

집에서만 활동을 하다가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한 딸에게 너무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졸업은 아직 멀었지만, 아이에게 질문을 해봐도 좋을 꺼 같아요.

우리 딸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선생님~ 그리고 친구 이름" 이라고 말합니다.

유치원의 졸업식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저마다 자기들이 느낀 유치원 생활에서 좋은 점을 대답을 해요.

 

타비사는 날짜를 배우는 시간!

벤자민은 블록 놀이! (멋진 성고 만들도 다리와 터널과 높은 건물을 만든다)

클라라는 미술시간!

아드리엔은 숫자놀이시간!

페트릭은 글자놀이시간!

에밀리는 이야기시간!

윌리엄은 바깥놀이시간!

 

아이들이 대답을 할때마다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도 진정한 선생님의 모습이네요~~

졸업장을 다 받은 아이들은 선생님의 수수께끼의 답이 궁금해 합니다.

수수께끼의 답은 바로~너희들이야!!

너희들이야말로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단다!

이렇게 말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반응이 감동적이다.

순간 눈이 핑~돈다..ㅎㅎ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진정한 선생님이란 생각이 든다.

이런 선생님과 함께한 유치원 생활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소중함으로

평생 잊지 못할꺼 같다.

우리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선생님도 여기서 나오는 선생님같은 분이였으면 하는 바램이..^^;;

 


 

c*****o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