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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년에 전문서적 100권 읽기에 도전하고 있는데 환율책도 한 권 샀어요. 환율의 이해와 예측이란 책인데 갈수록 상식이 쌓이는 것 같아요. 환율 변동의 요인이나 앞으로의 전망... 금융 위기에서 참... 환율을 보는 관점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노은 내용들로 전반적으로 깔아놓았더군요. 환율 공부하시는 대학생들에게 추천드려요. 아마 수능에서도 요즘엔 이런 문제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제가 봤을 땐 이 책은 한 번을 읽어야할 필수도서라 생각해요. 많은 분들에게 꼭 한 번 사서 읽어보시라고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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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그간 나왔던 여러 환율에 관한 책과는 상당한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 일단 딱딱한 이론서와 너무 가벼운 도서들의 중간 지점에 있다는 느낌이 든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환율에 대해 접근했다가 덴적이 있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비교적 쉽게 여러가지 다양한 환율이론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실제 예들은 골격만 가지는 이론서와 달리 풍부한 현실의 환율 움직임에 대한 쉬운 접근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특히, 제 3장 국제수지와 환율에서 제시되는 내용은 그간 어떠한 환율관련 도서에서도 다루지 못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국제금융에 관심있는 대학 고학년 학생, 대학원생, 기업의 관련자 분들께 유익한 지식과 혜안을 전달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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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이 발달하고 외환시장도 점점 커져가고 있지만, 우리가 아는 지식수준은 그다지 높지 않다. 그이유는 참신하고 살아있는 아이디어, 현장의 생생한 지식, 진짜 지식이 많지 않은 데 주요한 원인이 있다. 또한 진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일반인이나 궁금한 이들에게 그러한 지식이 전달되지 않는 데 또다른 이유가 있다고 하겠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책은 소중하다. 책에서 배우지 못한 환율, 외환시장에 대해 이론과 실무를 함께 알고 있는 저자가 진짜 알고 싶어하는 내용을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