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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 빚은 못 갚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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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나서 말을 시작했을 터이니 이제 내 말하기의 역사가 마흔 한해가 넘었다. 하지만 말의 기술은 정말 어렵고도 난해하다. 요즘 내가 가장 즐기는 콘텐츠 중에 하나는 팟캐스트로 듣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가장 집중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강의의 주장이기도 하지만 말하는 방식도 집중해서 본다. 사실 그 콘텐츠의 질은 크게 차이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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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나서 말을 시작했을 터이니 이제 내 말하기의 역사가 마흔 한해가 넘었다. 하지만 말의 기술은 정말 어렵고도 난해하다. 요즘 내가 가장 즐기는 콘텐츠 중에 하나는 팟캐스트로 듣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이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가장 집중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강의의 주장이기도 하지만 말하는 방식도 집중해서 본다. 사실 그 콘텐츠의 질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 같다.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크게 세상을 바꾸려면 자신이 바뀌어야하고 그 변화는 스스로는 외롭게 할 줄 아는 노마드 기질에 있다. 그 노마드 기질은 책과 여행을 통해 깇초가 만들어지고, 세상과 소통하면서 더 성장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강의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가 바로 말하는 기술에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영국 작가 캐서린 블라이스의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중앙북스 간)는 제대로 말하는 것으로 가는 가장 기본 서적이다. ‘팍팍한 대화를 촉촉하게 만드는 15가지 기술등의 부제가 있는데 어떻든 이 책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 말에 관한 기본적인 소양을 말해준다.

 

말 뿐만이 아니다. 침묵, 유머 등 갖가지 말의 기본기술에 관해서 풀어준다. 재미있는 내용은 줄루족의 인사법(24페이지), 침팬지의 관계 조정 능력(41페이지), 공감을 나누는 대화 수준(67페이지), 상대를 웃게 만드는 7가지 법칙(163페이지), 상대를 기분 좋게 하는 칭찬의 비밀(213페이지) 등이다.

 

사실 이 책에서 화법의 묘안을 찾기 바란다면 조금 실망스러울 수 있다. 이 책은 앞서 소개하듯 말하기의 기본 자세를 말한다. 하지만 곰곰이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면 이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될 것이다. 사실 우리는 주변 사람들의 가장 강한 인상을 말하는 습관을 통해 인식하고 있지 않을지 생각해봐야하기 때문이다.

 

사실 나 역시 이 책에서 주장하는 말하는 방법에 비교적 충실한다고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상당 부분 기본에도 충실하지 못함을 느끼는 것도 현실이다.

 

 

YES마니아 : 로얄 c*****i 2012.03.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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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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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캐서린 블라이스 지음 / 김경숙 옮김 / 중앙북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말은 너무나 우리의 귀에 익숙한 속담이다. 우리들의 말 한마디로 인해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도 있고 악화될 수도 있다.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말도 상대방이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적극적으로 듣는 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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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캐서린 블라이스 지음 / 김경숙 옮김 / 중앙북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말은 너무나 우리의 귀에 익숙한 속담이다. 우리들의 말 한마디로 인해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도 있고 악화될 수도 있다.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말도 상대방이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적극적으로 듣는 법

지지하기 : 붇돋워주거나 공감을 표현하기 위해 (예/ 바로 그거야, 훌륭해)

부분일치 : 서로의 생각이 함께 유쾌하게 흐를 때

요약 : 의미를 명확히 하고, 정확한 메시지를 들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본문 내용 중에서)

 

경청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귀기울여 듣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적극적으로 듣는 법을 소개해 본다. 대화를 할 때 아무리 열심히 얘기하는데 상대방이 엉뚱한 소리를 한다면 벽에 얘기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따라서 누군가와 얘기할 때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면서 적극적으로 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은 지지하고, 상대방의 말을 요약하거나 일치한다고 반응하는 것이었다. 귀 기울여 적극적으로 듣는 것만으로도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칭찬의 비밀

1. 예측할 할 수 없는 말은 진실처럼 보인다.

2. 실제로 칭찬하면 과장하지 않게 된다.

3. 다른 사람을 통해 칭찬을 듣게 하라.

4. 오랜만에 본 사람은 반드시 칭찬하라.

(본문 내용 중에서)

 

칭찬은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이다. 어떻게 칭찬하느냐도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위에서 제시한 방법이 나와있었다. 특히 칭찬하는 방법 중에서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듣게 하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사실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칭찬할 때는 쑥스러울 때도 있고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상대방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전할 때는 휠씬 신뢰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된다. 따라서 평소에 다른 사람을 험담하기 보다는 칭찬하고 장점을 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사소한 말, 우리는 쉽게 말하고 쉽게 내뱉다. 제목에서 말하는 ‘사소한 말’은 인간관계를 끈끈하기도 하고 때로는 원수로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사소한 말은 사소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무슨 말이건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표현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말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a*******1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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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고 싶다면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내 삶을 바꾸고 싶다면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내용보기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하니, 얼마나 말이 중요한지를 여실히 느끼게 해 준다. 우리는 말 한마디에 기뻐하고, 말 한마디에 상처를 주고 받는다. 오죽하면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까지 생겼을까하는 생각까지도 든다. 상대방의 마음까지도 헤아려서 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을 건낼 줄 아는 사람,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사과할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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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하니,

얼마나 말이 중요한지를 여실히 느끼게 해 준다.

우리는 말 한마디에 기뻐하고, 말 한마디에 상처를 주고 받는다.

오죽하면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까지 생겼을까하는 생각까지도 든다.

상대방의 마음까지도 헤아려서 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을 건낼 줄 아는 사람,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잘 생긴 사람보다도, 더 매력적이고 호감이 가는게

인지상정이지 아닐까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대의 사람들 모두가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적어도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살면서, 그 관계속에서 편히 지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내 인생을 바꾸고 내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1mm대화 디테일, 대화 울렁증 극복 프로젝트를 배워보자.

'대화는 삶을 바꾸는 힘이 있다'

라는 주제하에 저자는 실생활에서 적용 할 현실적인 대화기술, 소통, 커뮤니케이션을 안내한다.

행동 분석 전문가 로빈 레이코프, 언어학자 윌리엄 라보프, 작가 스테파노 구아초,

소설가 존 스타인벡, 사상가 키케로, 소설가 킹즐리 에이미스, 행복의 조건 저자 조너선 하이트,

작가 존 모티머, 담화 분석가 데버러 타넨, 프랑스 우화 작가 라퐁텐, 시인 도로시 파커, 알렉산더 포프,

대니 에이브스, 즐겁게 대화하는 기술의 리슐리외 추기경, 소설가 겸 평론가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건, 황v폐한 집의 찰스 디킨스, 영국 낭만파 시인 셰리, 바이런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설명된 의식의 대니얼 데닛, 소설가 벤저민 마코비츠,

조지프 헬러, 드 스타엘, 사회과학자 마이클 무어, 최면술사 폴 메케나, 소설가 샌드라 하워드,

등의 주옥같은 인용문과 사례들로 즐거운 시간을 몇 시간동안 내 옆에서 대화를 나눈 듯해서

무척이나 신선하고도 알찬 책읽기를 하게끔했다.

*무슨 말부터 꺼낼까?

*왜 대화가 뚝뚝 끊길까?

*내 얘기가 재미없는 걸까?

*좋은 대화 주제는 따로 있을까?

*어색한 분위기를 띄우는 말은?

*어떻게 말하면 진심이 통할까?

*말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걸까?

*지루한 대화는 어떻게 벗어날까?

*거짓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될까?

*실수를 덮는 최고의 말은?
*울림을 주는 말은 무엇이 다를까?

*불쾌한 상대를 적당히 주무르는 말은?

한 번쯤 고민한 적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책에서는 15가지 대화기술과 함께 TIP과 폭탄 대처법까지 알려주니 요긴한 점이 무척 많았다.

폭탄 분석과 대응 전략, 추가로 알아둘 점으로 꼼꼼히 배우고 익히게 했는데

특히 나는 관계를 망치는 10가지 지름길, 불쾌한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언쟁을 위한 6가지 전략에 많은 도움과 공감을 했다.

하지만 내가 더 심사 숙고해야 할 부분, 말하지 않고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침묵의 힘(79쪽)은

아이러니하면서도 내게 좀 더 세심함을 요구하는 문제인 듯해서 깊이있는 성찰이 요구되기도 했다.

젊은 청춘들에게는 상대를 유혹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연습하면 이성을 유혹할 수 있다)

오랫동안 로맨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을 칭찬할 줄 알아야하는데

조지 웨이든펠드는 전략심리학을 이용해서 지적인 여자들의 아름다움을 칭찬하거나

아름다운 여자들의 지성미를 칭찬하면 좋다네요.

심리학자들은 예쁜 여자들이 자신의 다른 장점에 대해서는 믿음이 약한 것 같다고 말하는데,

잘생긴 남자들은 상관하지 않는 문제라고 하니 염두해 둬야겠더군요.

연인이라면, 부부라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직장인들이라면 모두

아첨이 아닌 진심처럼 들리게 칭찬하는 비법, 좋은 대화란 공감, 상냥함, 감정의 지적 능력이 있어야 한다니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좋은책입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중앙북스, 사소한말부터바꿔라, 대화기술, 캐서린블라이스, 대화디테일

g**********l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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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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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하는 사람을 보면 무척이나 부럽다. 나는 아직도 말을 해놓고 후회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화술에 관한 책이 나오면 되도록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는 나처럼 대화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보다 진취적인 대화를 할 수 있으며 말해놓고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조언이 담긴 책이다. 본문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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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하는 사람을 보면 무척이나 부럽다. 나는 아직도 말을 해놓고 후회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화술에 관한 책이 나오면 되도록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는 나처럼 대화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보다 진취적인 대화를 할 수 있으며

말해놓고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조언이 담긴 책이다.

본문의 내용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은데 종종 tip을 통해서 핵심을 정리해주고 있어서 눈에 쏙쏙 들어온다.

특히 나는 많은 사람들과 동시에 대화해야하는 모임을 특히 안좋아하는 편인데 낯선 인파와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준 것이 재미있기도 하고 인상적이다.

이런 대화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은 구석!

대화의 문을 열 때까지 구석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깊은 뜻이 숨어있다.

얼굴은 아는 사람인데 서로 나눌 이야기가 없을 때 얼마나 어색한가.

특히나 그런 사람과 같이 버스를 탔는데 그것도 옆자리라면

그런 어색함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가벼운 대화로서 어색한 분위기를 타파해야하는데 가벼운 대화를 잘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가벼운 대화에서 피해야할 주제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특히나 주의해야할 점인 것 같다.

잘 모르는 사람인데 나에게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할 경우에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대화에서 꼭 피해야할 말은 '글쎄요' '아니요' 라는 것을 처음 알았는데

나는 반사적으로 아니요라는 대답을 잘 하게 되는데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요라고 말하는 순간 대화가 끊어지기 때문이다.

나는 솔직하게 마음을 이야기할 때가 많은데 그것보다는 이 책에서 소개한 사랑의 대화법을 잘 익혀서 이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때로는 너무나 솔직함은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할 수 있으니까.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호감여부가 갈리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니 말의 위력은 두말할 나위 없는 것 같다.

나도 대화법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해야겠다.

점점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서 이끄는 말 도움이 되는 말 즐거운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나처럼 대화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s*******5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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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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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이야깃거리가 있을 때만 말을 한다면 얼마 안 가 인류는 말하는 능력을 잃어버릴 거예요.'   책속에 인용된 영화 <페인티드 베일>의 대사이다. 인류가 말하는 능력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 궁극적인 목표는 화사한 햇살을 받은 꽃처럼 피어나는 대화이다. 그릴 위해서는 친절함과 감사함의 표현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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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이야깃거리가 있을 때만 말을 한다면 얼마 안 가 인류는 말하는 능력을 잃어버릴 거예요.'

 

책속에 인용된 영화 <페인티드 베일>의 대사이다. 인류가 말하는 능력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 궁극적인 목표는 화사한 햇살을 받은 꽃처럼 피어나는 대화이다. 그릴 위해서는 친절함과 감사함의 표현이 필요하다고 하고...  금값이 아무리 올라도 역시 침묵은 정말 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침묵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꽤 인상적이였다. 단순히 침묵을 활용하는 방법뿐 아니라 상대의 이야기를 듣기위한 침묵도 중요하다. 귀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나 패션을 위한 장치만은 아니라고 한다. 심지어 고대 이집트인들은 파라오의 조각상에 백상에게 기꺼이 귀 기울인다는 뜻으로 거대하게 늘어진 귀를 세겼다고 한다.

 

왜 대화가 뚝뚝 끊길까? 누구나 한번쯤은 갖어봤을 의문이다. 나 역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 고민할때가 있다. 그럴때 무지 단순하지만 현명한 답을 알게 되었다. 바로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라고 묻는 것이다. 남편과 차안에서 있다가 이 방법을 써보니 정말 유효했다. ㅎ 그리고 모든 웃음은 본래부터 사교적이였다고 한다. 웃음은 정말 대화를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그런 장치인것 같다. 상대와의 대화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칭찬을 하라라는 조언을 많이 한다. 칭찬을 하는 법과 받는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 중에서 슈베르트가 칭찬을 받는 방법이 마음에 쏙 들었다.
 
'언젠가 정말로 이런 특별대우를 받을 자격이 되기를 바랐어요'

 

약간 상식적인 이야기도 많이 있지만 또 작은 센스가 빛나는 도구로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수 있고 그 대화를 통해 좋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이 나와있다. 책에 기본적인 테마는 상대를 난처하게 하지 않고 상대의 이야기를 더 들어주라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실제경험과 역사, 문화, 사회적 인물들의 경험담과 조언이 적절하게 나와있어서 나름 재미있는 시간이였다. 물론 규칙이나 충고가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으로 이때는 안좋다하고 저때는 좋다하는 면도 보여서 조금는 난해하기도 했지만..

a******e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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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대화를 촉촉하게 만드는 15가지 대화기술 "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
"팍팍한 대화를 촉촉하게 만드는 15가지 대화기술 "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 내용보기
팍팍한 대화를 촉촉하게 만드는 15가지 대화기술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노란 색상이 확~눈에 띄는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도서 입니다 ^^   팍팍한 대화를 촉촉하게 만드는 15가지나 되는 대화기술 을 알려준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ㅎㅎ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도서 지은이 는 캐서린 블라이스 ( Catherine Blyth )   프리랜서 작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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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대화를 촉촉하게 만드는 15가지 대화기술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노란 색상이 확~눈에 띄는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도서 입니다 ^^

 

팍팍한 대화를 촉촉하게 만드는 15가지나 되는 대화기술 을 알려준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ㅎㅎ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도서 지은이 캐서린 블라이스 ( Catherine Blyth )

 

프리랜서 작가이자 출판 전문가 로 사진을 보니 너무 미인이셔서 놀랬다는거 ㅎㅎ

 

얼굴도 미인인데 글도 잘써~~~~ ㅎㅎㅎ

 

 

 

옮긴이 책과 언어를 좋아하고 현재는 번역가들의 모임 바른번역에서 출판 번역을 하고 계신 김경숙님 입니다 ^^

 

 

 

차례

 

Part 1. 5분과의 대화가 관계를 결정한다

 

Part 2. 대화 울렁증을 극복하는 법 

 

Part 3. 끌려 다니지 않고 리드하는 대화기술

 

Part 4.  춤을 추듯 대화를 즐겨라

 

 

 

프롤로그 에서는 소통의 시대에서 왜 사람들은 점점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친밀한 관계를 형성시켜주는 대화는..가장 중요하지만

 

요즘은 인터넷, 휴대폰을 통해서  서로 만나지 않고도 대화를 나눌수 있는 편리함이 있지만

 

사실 얼굴을 보지 않고 대화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 말은 하고 있지만..

 

마음에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고 너무 딱딱하고..건조한 느낌에 기분이 좋지 않을때가 많다.

 

누군가와 직접 보면서 함께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언어 능력이..인터넷,휴대폰을 통해서 약해지는 순간이다.

 

 

 

낯선 사람과 대화를 쉽게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운 생각이 많다.

 

낯을 잘 가리는 나의 성격상 낯선 사람에게 말은 거는건..정말 어려운 일이기에..

 

그러다 보니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의 관계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남들보다 오래 걸리는 편이고..

 

두려움이 많아서 항상 극복하기 힘들었는데

 

도서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에서는 친밀감을 형성하는 첫인사부터 쉽게 알려준다.

 

읽어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들일수 있지만

 

그 알고 있는 것들을 몸으로 표현하고 말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나는 나 자신에게 낯선 사람들과의 대화에 대해 좀 더 자신감을 얻게 되는거 같다 ^^

 

 

 

손쉽고 부담없는 첫인사를 초반에 알려주고

 

이제 그 후는 공통된 주제가 없는 사람을 만났을 때, 대화가 점점 지루해질 때,

 

상대방에게 끌려 다니지 않고 내가 그 대화를 리드하고 싶을 때 ,

 

대화를 끝내고 마지막 헤어질 때 할 수 있는 말까지 모두 알려주고 있는 똑똑한 책 !

 

나는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할 때 그 어색한 분위기가 너무 싫어서..

 

도망치고 싶을때가 많고 그래서 친한 사람들이 없는 모임에는 잘 나가려 하지 않는 편이다.

 

마음은 꺼리낌없이 잘 지내고 싶은데 막상 나가게 되면..머리속이 하얗게 되는 느낌?

 

정말 이 책은 지은이가 나의 이런 부분을 제대로 파악하고

 

나를 위해서 만들어 준 책 같은 생각이 너무 들었다.. ㅎㅎ

 

 

 

책 읽어가다가 조금 지루해질 때면 중간 중간에

 

간단하게 요약이 되어 있는 " TIP " 과 " 삶을 업그레이드 하는 1mm 대화 디테일 " 과

 

" 폭탄 대처법 "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웃음도 나고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내용들도 나와있다 ^^

 

 

대화 울렁증에 고민을 하고 있거나 ~ 중요한 면접이 있을 때

 

낯선 모임에 가야 할 때 등등

 

어떤 장소나, 어떤 사람들을 만나던 간에 이젠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있게

 

그 분위기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들을 제시해준 책이기에

 

자신있게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인거 같다.

 

 

b******1 201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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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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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더이상 왈가왈부하는 것은 조언과 충고를 넘어 이제는 고리타분한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언제부터 대화가 이리도 중요했던가. 예전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데로, 수줍어서 얼굴을 붉히는 사람은 또 그 사람대로 인정해왔건만, 이제는 대화를 잘하는 것도 책으로 배우고 연습해야하는 과목이 되어버린 현실이 씁슬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당하고만 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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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더이상 왈가왈부하는 것은 조언과 충고를 넘어 이제는 고리타분한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언제부터 대화가 이리도 중요했던가. 

예전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데로, 수줍어서 얼굴을 붉히는 사람은 또 그 사람대로 인정해왔건만, 이제는 대화를 잘하는 것도 책으로 배우고 연습해야하는 과목이 되어버린 현실이 씁슬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사회가 그걸 원한다면 대화법의 마스터Master가 될 수 밖에 없질 않은가.




<팍팍한 대화를 촉촉하게 만드는 15가지 대화기술>


대화를 나누면서 느끼는 진정한 편안함은 우연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기술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치 춤을 배운 사람이 자연스럽게 춤추는 것처럼... 

-시인 알렉산더 포프

이 책은 총 4개의 Part로 나뉘어 대화의 준비와 시작, 그리고 대화를 리드하고 즐기는 법에 대해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다. 

즉, 첫 만남 이후 5분을 위한 가벼운 대화부터 끌려 다니지 않고 상대를 리드하는 까다로운 대화까지 각 상황에 가장 알맞은 대화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최상의 대화 주제를 찾는 법과 상대의 속마음을 읽는 경청의 기술, 까다로운 대화에서 방향을 잡는 방법, 상대를 유혹하는 사랑의 대화법 등을 알려줌으로써 대화 울렁증 극복에서부터 까다로운 대화마저 즐기는 경지까지 단계적으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중간 중간에 'TIP'과 '폭탄대처법' 등의 공간을 통해, 추상적으로 들릴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직접적인 예시도 제시하고 있다. 




때로는 너무나 자세한 부분까지 알려주는 듯한 기분에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대화시 스스로의 모습을 책을 통해 피드백받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친한 사람과 그렇고 그런 대화만 이어가다보면...

마주앉아 각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다른 이와 채팅을 하다보면...

어느새 잃어버리고마는 대화의 기술.


어렵사리 넘어선 취업의 문턱 뒤에 도사리고 있는 말들의 함정을 피하고,

순조롭고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하는 

'대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기회이다.

d*******s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소한말부터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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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남자의 경우 더더욱 말이 많은 사람은 별로 매력이 없다.    나의 말에 대한 지론은 이것이다. 말을 많이 할수록 실수도 많다. 말을 많이 할수록 칭찬보다 헐뜯거나 비난이 많다. 말을 많이 할수록 진실보다 거짓이 더 많다.   말에 대한 나의 생각이 이러하기때문에 난 그리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아니, 애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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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남자의 경우 더더욱 말이 많은 사람은 별로 매력이 없다. 

 

나의 말에 대한 지론은 이것이다.

말을 많이 할수록 실수도 많다.

말을 많이 할수록 칭찬보다 헐뜯거나 비난이 많다.

말을 많이 할수록 진실보다 거짓이 더 많다.

 

말에 대한 나의 생각이 이러하기때문에 난 그리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아니, 애써 말을 많이하려하지 않으려고 참는다. 그래서 나를 처음보는 사람은 내가 굉장히 무뚝뚝하고 차갑다는 말을 한다. 첫인상이 그러하다는 말을 많이 듣다보니 어느순간부터는 내가 말을 많이 하지않는것이 나에게 마이너스효과를 가져오는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상황과 분위기를 봐가면서 말도 요령껏 늘렸다 줄였다해야하는데 어찌 이리도 한결같을까..

 

일년전부터 조그만한 피자가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나의 최대 고민과 스트레스는 매장에 오는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웃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것에 대한 두려움이였다. 매장에 오는 손님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의 장단을 맞추면서 단 10분이라도 기분좋은 느낌을 주고자했지만

평소에 말이 없고 숫기가 없던 내가 모르는 사람과 마주대한다는 것만으로도 뒷골이 팍팍~ 땡기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무조건 손님을 보면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참 좋죠.."라고 시작해보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한마디씩 늘어나기 시작했고 어느순간에 나도 모르게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수 있고 나또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줄루족은 독특하고 우아한 인사표현을 쓴다. "사우 보나"라고 인사하는데 '내가 당신을 보고있어요'라는 뜻이다. 즉 인사는 상대방을 인지하고 있다는 의미다. 한편 시선이 상대방을 향해 있을때 이를 드러내며 싱긋 웃으면 대화를 어렵지 않게 시작할수 있다. 웃을때 중요한 점은 눈으로도 웃어야한다는것이다. 실제로 눈가의 근육을 사용해 눈 주위에 주름이 잡히지 않으면 그 웃음은 가짜로 받아들여질것이다 ....p.25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때 그사람의 눈을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할때 우리는 비로소 그사람의 이야기에 집중할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의 진심과 나의 진심이 일맥상통하리라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을 하면 때로는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기도 한다는것을 몸소느꼈다. 일례로 50대정도 되어보이시는 남자분이 문을 열고 들어오시자 "안녕하세요.."하면서 그분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려는 순간 " 왜 그렇게 사람을 빤히 쳐다봐요, 어디 부담스러워서 오겠나.."하면서 들어오던 발길을 돌려 나가시더라... 아니 뭐..이런경우가...

순간..아차 싶었다. "이게 아니구나. 상대방에게 무조건적인 관심을 표현하는것도 모두 긍정적인 효과를 보는것은 아니구나." 하고 의기소침해진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건가.. 참 어렵기도 하다. 인간관계에서 대화라는것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래서 중요하지만 상황과 분위기를 파악하고 시도해야겠다는걸, 그리고 마음먹은 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것이 아니구나.. 알게되었다.

 

우리는 사소한 말한마디를 변화시키는것이 우리 인생에 얼마만큼의 긍정적인 결과를 줄것인지데 대해 생각해볼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변화를 실감하였다면 아이들에게 하는말이나 부부사이에 하는 말에서 조금의 변화를 준다는것이 우리의 생활에 커다란 윤활유 역할을 한다는것을 알수있다. 아주 사소하지만 그 역할이 우리의 삶에 눈에 띄게 보여지는, 작지만 큰변화를 주는 하나의 매개체가 될것이다. 

 

이책에서 많은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주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15장 "전화기는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가 참 마음에 든다.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대화의 많은 부분이 문자와 이메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서로 얼굴을 맞대지 않고서 보내어지는 문자는 말에 많은 의미를 주는 감정을 표현하기는 역부족이다. 또한 말로 대화하기위해서는 직접 그 사람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얼굴을 보아가며 눈을 바라보며 그사람의 리액션까지 관심을 갖게 된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야말로 대화를 하는것에 대한 최고의 긍정적인 결과가 아닌가 한다.

YES마니아 : 로얄 9*****8 201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소한 말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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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깊이 있는 지식은 알겠지만 글을 읽는 상대에대한 배려가 없는 책인거 같다. 언뜻 쉬운 주제를 난해하고 복잡하게 펼쳐놨다. 심지어 썡뚱맞고 문맥에 안맞는 글도 있다. 번역이 문제일까? 그냥 큰 목차 제목만 읽으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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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깊이 있는 지식은 알겠지만 글을 읽는 상대에대한 배려가 없는 책인거 같다.

언뜻 쉬운 주제를 난해하고 복잡하게 펼쳐놨다. 심지어 썡뚱맞고 문맥에 안맞는 글도 있다.

번역이 문제일까?

그냥 큰 목차 제목만 읽으면 되는 책이다.

s*****y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