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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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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내친구 햇살과나무꾼 글/ 김은주 그림 백승용 감수 논장 아이들이 신기한 동물들을 좋아하자나요. 슬슬 읽어가면서 와~ 하며 읽되는 책입니다. 1학년이 아들이 동물책을 너무 좋아해서 책을 받자마자 책 여기 저기에 이름을 썼네요. 이 책을 엄마가 몰래 읽었어요. 자기책이라고 자기 방 책 꽂이에 꽂아야 한다나요 ㅋㅋㅋ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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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내친구

햇살과나무꾼 글/ 김은주 그림

백승용 감수

논장

아이들이 신기한 동물들을 좋아하자나요.

슬슬 읽어가면서 와~ 하며 읽되는 책입니다.

1학년이 아들이 동물책을 너무 좋아해서 책을 받자마자 책 여기 저기에 이름을 썼네요.

이 책을 엄마가 몰래 읽었어요.

자기책이라고 자기 방 책 꽂이에 꽂아야 한다나요 ㅋㅋㅋ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두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없지요.

그중에서 생태계의 핵심 종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핵심종이 초식동물을 먹는 핵심 종(ex/해달)과 여러 종류의 중간 역할을 하는 핵심 종(ex/오스트레일리아)과 환경을 정비해 주는 핵심종(ex/프레리도)이 있다네요~~

요 핵심종이 별거 아닌거 같아지만 지구의 생태계에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우리 둘째가 여우랑 늑대랑을 분간을 잘 못했어요~

같이 읽으면서 이제야~

우리집 포메라이언 강아지가 여우 닮았다네요~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었던 부분이에요~

난생과 태생 그리고 난태생 ㅋㅋㅋ

정리가 되지 않아던 내용인데 쉽게 이해가 되었어요.

살모사가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난태생을 한다는 것도 알았네요^^

거미 눈이 너무 거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네요.

징그럽기도 했어요 ㅋㅋㅋ

엄마는 그랬지만 아이들은 신기한지 보더라고요.

3학년 1학기부터 6학년 1학기까지의 교과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동물카드활동자료까지 있어요~~

전체적으로 내용이 착실하고요. 모두모두 중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입니다.

재미도 있어요~

정말 신기한 동물들이 가득가득 하네요^^

o****y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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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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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그물>   <동물들의 위장술>    <피를 빨아먹고 사는 체체파리>   <개미의 사회생활>  자연에서 적응해가면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신기한 재주를 가진 동물들로 가위개미나 물위를 나는 날치 해달등 여러동물들중 물총을 쏘는 물총새가 가장 신기하네요. 저마다 자기 재주를 살려 자연에서 적응해 가며 사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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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이그물> 

 <동물들의 위장술>

 

 <피를 빨아먹고 사는 체체파리>

 

<개미의 사회생활> 

자연에서 적응해가면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신기한 재주를 가진 동물들로 가위개미나 물위를 나는 날치 해달등 여러동물들중 물총을 쏘는 물총새가 가장 신기하네요.

저마다 자기 재주를 살려 자연에서 적응해 가며 사는 모습을 볼수가 있어요.

심화학습을 통해 먹이사슬과 먹이피라미드를 그림을 통해 보면 더 쉽게 생물들의 관계에 대해 알수가 있어요. 이표를 통해 서로 조화를 이루어 생태계가 균형있게 유지하며 살아야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걸 알게되요. 아이가 특히 동물들의 위장술에 대해 관심있고 신기해 하네요.

몸색깔을 주위환경과 비슷하게 바꾸거나 정교한 위장술도 볼수가 있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동물들의 위장방법에 대해 나오네요.

거미하면 거미줄이 가장먼저 떠오르는데 거미줄없이 사냥을하는 늑대거미도 볼수가 있는데 생소하게 느껴지네요.

심화학습에서 개미와 벌의 집단생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동물들의 공생관계를 통해서 서로 돕고사는 동물에 대해 나와요. 대표적인걸로 악어와 악어새를 들수가 있어요. 반면 한쪽에 해를 끼치는 기생동물들도 알아볼수가 있어요.

아프리카에 사는 피를 빨아먹고사는 체체파리도 아주 무서운 곤충들중 하나인것 같아요.

우리가 알고있는 파리하곤 틀리게 피를 빨아먹고 사는 파리로 물리면 수면병에 걸려 죽는다네요.

바다를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볼때마다 신비로운것 같아요.

그밖에도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이나 살아가는법 등이 나오는데 그림과 함께 알기쉽게 잘설명되어있고 심화학습을 통해  더 깊이있는 내용으로 정리가 되어있어 보기 좋았어요.

동물카드 활동자료를 통해서 아이와 게임을 해보면서 같이 활용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자연에서의 신비한 생태계의 동물들도 관찰해보면서 많은걸 알게되었고 지식을 쌓을수 있어서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l*******7 201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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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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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지식은 내친구 햇살과 나무꾼 글 김은주 그림 백승용 감수     사람의 만물의 영장이다 라고 알고 있다 사람이 최고라는 뜻이다.. 그런데 간혹 짐승만도 못하다는 말도 알고 있다. 정말 이 책을 읽다보면 사람이 최고라는 것 보다 동물이 더 우월하고 신기한 모습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모두가 더불에 살아가야 하는것 척박한 환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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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지식은 내친구

햇살과 나무꾼 글 김은주 그림 백승용 감수

 

 

사람의 만물의 영장이다 라고 알고 있다

사람이 최고라는 뜻이다..

그런데 간혹 짐승만도 못하다는 말도 알고 있다.

정말 이 책을 읽다보면 사람이 최고라는 것 보다 동물이 더 우월하고 신기한 모습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모두가 더불에 살아가야 하는것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주어진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맞춰 자신을 보호할줄 알며 먹이를 먹기위해 특수한 행동을 하는 자신만의 최고의 생태환경을 만드는 능력들이 신기학 경이롭다

여려가지 생물들이 생존을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지구라는 별의 일원으로 살아감을 깨닫게 해준다

 

이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들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해야하므로 포유동물임에도 불구하고 땅속에서 곤충처럼 사는 벌거숭이 뻐드렁니 쥐,암컷이 수컷이 거느리는 덩치큰 멋진 얼룩하이에나,공중에 멈춰서 나는 벌새, 장소에 따라 몸 빛깔을 바꾸는 개구리, 물의를 나는 물고기 날치.수십마리의새끼를 바글바글 업고 다니며 지우는 늑대거미,위장을 꺼내 먹이를 먹는 불가사리 자기똥을 먹는 토끼,마른 나무를 먹고 사는 흰개미,목숨을 걸고 짝짓기를 하는 사마귀

등 다들 대단한다

 

현재 우리 아이는 5학년인데 5학년 1학기단원4 작은생물의 세게와 연계되어있는 책이기도 하다

맨뒤에는 동물카드 활동자료가 있는데 오려서 코팅해서 활용하면 더 재미나고 좋을것 같다.

 

 


너무나 멋진~

 

EDIT

s*****3 201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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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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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내친구 생태계란 무엇일까요? 생물들은 자연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까요? 복잡하면서도 조화로운 자연 생태계를 신기한 동물의 독특한 생존법으로 탐험합니다. 아이들과 텔레비전을 통해 자연다큐 프로그램을 신청할때가 있습니다. 귀엽다, 무섭다, 징그럽다....라고 단순하게만 생각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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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내친구

생태계란 무엇일까요? 생물들은 자연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까요?

복잡하면서도 조화로운 자연 생태계를 신기한 동물의 독특한 생존법으로 탐험합니다.

아이들과 텔레비전을 통해 자연다큐 프로그램을 신청할때가 있습니다.

귀엽다, 무섭다, 징그럽다....라고 단순하게만 생각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책으로 나온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를 접하면서 아이들이 직접

읽고 생각하며 생생한 일러스트를 보며 알게되는 신기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지혜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미하면 언제 열심인 곤충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헌데 그것도 모지라 농사를 짓는 개미가 있다고

합니다. 가위개미라고  중아아프리카 열대림에 살고 있는데 나뭇잎에 버섯으 홀씨를 묻혀 농사를

짓는다고 합니다. 홀씨가자라나 버섯이 되면 가위개미가 먹는다고 합니다. 특별한 공격

수단이 없는 개구리는 장소에 따라 몸 빛깔을 가꾸는 위장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미하면 떠오르는 것은 거미줄 입니다. 거미줄을 쳐놓고 거미줄에 걸린 먹이를 잡아 먹습니다.

그런데 거미줄 없이 사냥하는 늑대거미가 있다고 합니다. 거미줄을 치는 거미들은 눈이 나빠서

공기의 진동이나 거미줄의 떨림으로 먹이가 걸려든 것을 알아채지만 늑대거미는 먹이가 나타난

것을 눈으로 보고 알아 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굵고 튼튼한 다리 덕분에 늑대거미는 먹이를

발견하는 즉시 아주 빨리 달려갈 수 있다고 합니다.  개미나 벌처럼 사회생활을 하는 동물이

있습니다. 벌거숭이뻐드렁니쥐인데 무리가 함께 굴을 파고 굴속에서 함께 살아가며 

먹이를 잡거나, 잠을 자거나, 적과 맞서 싸운다고 합니다.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는 3부로 나누어 신기한 재주를 가진 동물들, 친구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동물들, 희한한 행동을 하는 동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학습에 도움되는 심화 학습을 통해

생태계를 정리해 놓은 것 같은 지식을 한눈에 볼 수 있었으며 책의 뒷편에 있는 '교과 연계 주제별

연구 과제'와 '동물 카드 활동 자료'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책을 통해 알게된 동물들의

생존전략으로 이제 자연에서 만나게 되는 약한 곤충들을 함부로 여기지 않게 되겠죠~ ^^

 

e*******s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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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논장 ☞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내용보기
자연 환경에 영리하게 적응,진화하며 살아가는 많은 동물들. 『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 이 책에서는 함께 살기 위해 생겨난 거대한 생태계 속에서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동물들과  친구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동물들 그리고 희한한 행동을 하는 동물들,  이렇게 같은 부류의 동물들과 다르게 살아가는 신기하고 다양한 동물의 세계를 말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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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경에 영리하게 적응,진화하며 살아가는 많은 동물들.

『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 이 책에서는 함께 살기 위해 생겨난 거대한 생태계 속에서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동물들과  친구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동물들 그리고 희한한 행동을 하는 동물들,  이렇게 같은 부류의 동물들과 다르게 살아가는 신기하고 다양한 동물의 세계를 말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할 만한 호기심들로 가득차 있어요.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조금 생소하게, 전혀 몰랐던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가장 작은 새, 벌처럼 꽃의 꿀을 먹는 새로 알고 있는 벌새입니다.

아이가 네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을 통해서 공중에 멈춰서 나는 벌새를 처음봤을때 벌새가 다른 새들과 다르게 비행하는 이유를 물어봤을때 그땐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못했었는데 ...... 이 책을 읽고나서야 벌새의 날개는 어꺠 관절 부분만 몸과 연결되어 있고, 몸이 단단한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좁고 끝 부분이 칼날처럼 뽀족한 날개를 빠르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벌새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그리고 벌새가 나비처럼 꽃에 내려앉아서 먹지 않는 이유까지 설명하고 있어서 왜 그렇게 살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더 알고싶어했던 부분까지 채워주고 있어요.

 

또한, 각각의 동물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뽑은 주제로 관련 단원과 연계해서 읽어볼 수 있는 정보도 함께 두었어요.  교과서에서 나와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먹이 사슬과 먹이 피라미드, 동물들의 위장술, 개미와 벌의 사생활, 동물의 공생과 기생, 생태계란 무엇인가?'  등은 따로 '심화학습' 코너를 따로 두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책을 볼 때 그냥 지나치기 쉬운 부분들인데 꼭 챙겨 읽어 본다면 더욱 영양있는 과학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지구의 다양한 환경속에서 동물들은 저마다 어울리는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네요. 자기가 사는 환경에 생김새나 생활을 맞추면서 말이에요. 뒷발에 물갈퀴가 있어 헤엄은 잘 치지만 육지에서는 걷기힘들어 물 위에 뉘어 먹기도 자기도하는 해달, 건조한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포유동물인 벌거숭이뻐드렁니쥐는 곤충처럼 여러 마리가 모여사는 등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정말 놀라워요. 

자신만의 생활방식으로 적으로 부터 자신을 지키고 자연환경을 이겨낸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환경과 생명의 관계 속에 숨겨진 신기한 비밀을 아이에게 들려 줄 수 있기에 충분했던 책이었어요. 우리 주변에 있는 생물도 모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신기한 재주나 독특한 생김새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텐데 ...... 우리가 환경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지구 생태계의 모든 동물들이 그대로 살아 숨 쉬게 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m***r 201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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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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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면서 조화로운 자연 생태계를 신기한 동물의 독특한 생존법을 탐험하고, 생물들과 자연에는 어떤 관계가 있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동물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으로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나봅니다.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동물들의 재주를 보다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유롭고, 창의로운 생각까지 하게 만들것 같습니다.   동물들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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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면서 조화로운 자연 생태계를 신기한 동물의 독특한 생존법을 탐험하고,
생물들과 자연에는 어떤 관계가 있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동물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으로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나봅니다.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동물들의 재주를 보다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유롭고, 창의로운 생각까지 하게 만들것 같습니다.

 

동물들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신기한 재주를 가진 동물들, 친구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동물들, 희한한 행동을 하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알았던 동물들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된 동물들도 있답니다.
각 동물들의 이야기에 담겨 있는 핵심 개념들은 정보 상자에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는 동물이야기도 읽고, 개념도 정리하게 될 것입니다.
남다르고 특이한 행동을 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는 아이들은
동물들의 세상에서 험난한 자연계를 살아가기 위한 동물들의 모습과 여러 동물들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심화 학습으로 있는 먹이사슬과 먹이 피라미드, 동물들의 위장술,
개미와 벌의 사회생활, 동물의 공생과 기생, 생태계란 무엇인가?를
배우면서 아이들이 동물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교과 연계 주제별 연구 과제를 보면 3학년과 5학년, 6학년까지
많은 학년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물카드까지 있어서 잘라서 아이들이 동물 재주 기억하기 게임을
하면서 동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에서는 정말로 신기한 동물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k*****7 201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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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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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가서 동물 보기는 좋아하지만 책으로 보는 동물, 식물은 잘 보지 않는 아이들... 하지만 논장에서 나온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는 별 관심가지지 않는 아이들도 관심갖게 하는 듯하다. tv나 동물원에서도 잘 보지 못하는 동물들과 그 동물들 놀라운 비밀(?)들.... 내가봐도 흥미진진하다. 먼저 내가 읽고 아이에게 책을 주었더니.. 역시나 글밥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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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가서 동물 보기는 좋아하지만

책으로 보는 동물, 식물은 잘 보지 않는 아이들...

하지만 논장에서 나온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는

별 관심가지지 않는 아이들도 관심갖게 하는 듯하다.

tv나 동물원에서도 잘 보지 못하는 동물들과 그 동물들 놀라운 비밀(?)들....

내가봐도 흥미진진하다.

먼저 내가 읽고 아이에게 책을 주었더니..

역시나 글밥이 많아서 인지 보려하지 않았다.

음... 같이 보자 하고... 처음부터 읽은게 아니라 중간중간 보고 싶은 동물부터 보자고 했다.

분주히 책장을 넘기면서 읽고 싶은 동물이야기부터 본다...

첨엔 그러더니만 신기해하면서 전부 읽고마는...ㅋㅋㅋ

생태계.. 아직 생태계가 뭔지 잘 모르는 아이지만..

자연 속에 사는 동물들.. 그 안의 동물들만의 독특한 생활방법을 알아가면서

생태계의 놀라운 현상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한는 것 같았다.

신기한 재주를 가진 동물들, 친구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동물들,

희한한 행동을 하는 동물들...

특히나 아이가 읽고 나에게 흥분하면 말했던 동물들은...

거미줄 없이 사냥하는 늑대거미, 자기 똥을 먹는 토끼, 떼지어 강물로 뛰어드는 노르웨이레밍...

내가봐도 놀랍고 신기한 동물들의 미스터리한 세계..

그 모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 이책인듯한다...

노르웨이레밍.. 어렸을적 tv 프로였던 퀴즈탐험. 신비의세계에 나왔던 자살하는 동물로 소개되었던 것이

어렴풋이 생각이 난다...

읽으면 읽을 수록 신기한 동물들속으로 빠져 드는 것 같다.

 

h*******9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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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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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햇살과나무꾼 글 / 김은주 그림 / 백승용 감수     아이가 아직 생태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동물들에 대한 내용의 책을 좋아하는데, 이번 책이 아이가 신기한 재주와 평소 알고 있는 행동과는 다른 행동을 하는 동물들에 대해 배워봄으로써 동물들, 아니 자연의 생태계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듯해요. 각각 동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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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햇살과나무꾼 글 / 김은주 그림 / 백승용 감수

 

 

아이가 아직 생태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동물들에 대한 내용의 책을 좋아하는데,

이번 책이 아이가 신기한 재주와 평소 알고 있는 행동과는 다른 행동을 하는 동물들에 대해

배워봄으로써 동물들, 아니 자연의 생태계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듯해요.

각각 동물마다 교과와 관련된 정보가 들어있어,

하나하나 동물에 대해 알아보면서 지식도 쏙쏙!

또한 심화학습을 통해 좀 더 깊은 지식을 공부할 수가 있네요.

부록으로 동물 카드 활동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친구들이나 동생과

재미나게 배운 내용을 토대로 여러가지 활동을 할수 있을 듯해요.

 

아이가 잘 보지 못했던 동물들의 독특한 특징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랑 책을 보는 내내 동물들의 신기하고 특이한 행동을 보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모르고 있던 내용이라 더 흥미를 가지고 보는 듯했어요.

개미도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지만, 농사를 지어서 먹이를 해결하는 가위개미,

새인데 잘 날지를 못하고 나무를 기어오른 새, 호애친,

독을 내뿜는 검은목코브라,

자기 똥을 먹는 토끼 등등

토끼 좋아하는 아이들인데..자기 똥을 다시 먹는다니깐

아이들이 더럽다고, 웃으면서 지들끼리 자지러지네요~

글밥이 많지만, 그림과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아이와 책을 읽는 내낸

지루하지 않게 볼수가 있었어요~ 독특한 행동들과 생활습관들은

그동안 그들이 자연에서 생활해오면서 습득한 자기만의 생존법임을 아이들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고, 배울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생태계는 역시 알면 알수록 신기한 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나도 자연 생태계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어 기쁘네요~

 

c*****o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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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은 좋아하는데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동물에 대해서는 별다른 흥미도 없고 관심도 없네요.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추천해줘도 과학 관련 책은 좋아하는데 동물에 대한 책은 별로입니다. 그래도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것보다는 책을 통해 미리 알아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우리 아이 책 편식도 막을 겸 논장에서 나온 「지식은 내 친구」시리즈롤 보여줬습니다. 1권으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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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은 좋아하는데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동물에 대해서는 별다른 흥미도 없고 관심도 없네요.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추천해줘도 과학 관련 책은 좋아하는데 동물에 대한 책은 별로입니다.

그래도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것보다는 책을 통해 미리 알아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우리 아이 책 편식도 막을 겸 논장에서 나온 「지식은 내 친구」시리즈롤 보여줬습니다. 1권으 아이에게 보여줬었는데 의외로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이번 책은 아이가 어떻게 느낄지 궁금합니다.

우선은 책에서 아이가 잘 보지 못했던 독특한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좀 색다른 느낌인가 봅니다. 그리고 아이가 아는 내용이 아닌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들이 나와서 그런지 호기심을 갖고 보네요. 이것만 봐도 일단은 성공입니다.

저도 잘 몰랐던 동물들도 있고 알고는 있었지만 그 동물의 특징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동물도 많이 있네요.

내용이나 편집이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책을 읽고 그 동물이 속한 동물의 특징들을 따로 박스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림이랑 같이 설명하고 있으니 어렵지 않네요. 심화학습에서는 아이가 잘 모를 내용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책을 읽으면 아이가 알아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생물에 대해 관심없던 아이가 책을 읽고 심화학습도 꼼꼼히 챙기는 걸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나 봅니다.

책 내용을 보니 그동안 읽었던 아이 책보다는 좀 더 심도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고 무엇보다 특이한 동물들이 많고 그 동물들이 왜 그런 특징을 갖게 되었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네요. 생각보다 아이도 잘 보고 내용도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

 

h******6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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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네요. 그 책이 바로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예요. 동물들의 특징이나 일반적이지 않은 점을 부각시키면서 동물에 대해 설명하고 그와 관련된 다른 지식들을 설명하니 호기심이 생겨 더 읽게되는 책이네요. 먼저 설명하는 동물이 호애친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새예요. 어린 새일때는 날지 못해서 나무를 기어오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내용보기

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네요. 그 책이 바로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예요. 동물들의 특징이나 일반적이지 않은 점을 부각시키면서 동물에 대해 설명하고 그와 관련된 다른 지식들을 설명하니 호기심이 생겨 더 읽게되는 책이네요. 먼저 설명하는 동물이 호애친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새예요. 어린 새일때는 날지 못해서 나무를 기어오른다고 해요. 날개에 발톱도 달렸고요. 이렇게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자꾸 읽고싶게 만드는 책이예요. 그렇다고 흥미위주만 있는건 아니고 자연스럽게 다른 지식도 전달하고 있어요. 다른 동물과 비교하면서 설명하기도 하고요.

책이 제법 두꺼운데도 푹 빠져서 금방 읽게 되네요. 그림도 책 내용을 잘 살려주고 있고요. 책을 읽고 제일 생각나는건 노르웨이레밍이라는 쥐예요. 번식력이 워낙 뛰어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 3,4년에 한번씩 힘이 약한 어린 쥐들이 다른 장소를 잧아 나섰다가 위험한지도 모르고 그냥 앞으로 가다가 강이나 호수에 뛰어들어 떼죽음을 당한다고 하네요. 개체 수 조절이 자연적으로 되기도 하겠지만 지능이 너무 발달을 안해서 그런건지. 왠지 불쌍한 생각이 드는 쥐예요.

아프리카에서 사는 파리한테 물리면 잠자다가 죽는다니 무섭네요. 체체파리에 물리면 치료가 쉽지 않고 열이 나다가 혼수상태에 빠져 깨어나지 못하고 죽는답니다. 살충제에도 죽지않고. 이런 파리가 있다니... 무서운 이야기,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들로 많은 동물들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물론 아는 동물들도 있지만...

끝부분에는 교과 연계 내용이 있고 그 뒤에 이 책에서 나왔던 동물들로 만들 수 있는 동물카드가 있어요. 카드 뒷면에는 간단한 설명이 있어 이 책을 읽은 후 형제들끼리 간단한 놀이를 할 수도 있겠네요.

k*******2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