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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바로 찾기 시작합니다. 짧은시간 집중력을 발휘해서 동그라미 그리며 찾습니다. 30분내에 다 찾았네요..저두 같이 해봤는데, 저는 헷갈리던데 초1인 울 딸은 이것저것 따지면서 엄마는 틀렸다며 다시 정정해줍니다. 해적찾는것을 좋아라합니다. 다른 책 또 없냐며 너무 아쉬워하네요, 2권, 3권 시리즈로 나왔음 좋겠어요. 어쩔 수 없이 비슷한 책 골라보려고 합니다. 직장맘이다보니 아이에게 좀 소홀한 건 사실인데, TV 좋아하는 아이들 TV 대신 좋은 친구가 될것 같아요. 연이어서 숨은그림 찾기나 미로찾기도 같이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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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가적부터 까꿍 놀이를 하거나 숨바꼭질 놀이를 할때 가장 재밌어 하는거 같아요, 아가적엔 그냥 손바닥으로 얼굴만 가리고 손을 내리며 까꿍을 해도 까르륵 넘어가잖아요, 걷기 시작하면 문뒤에만 숨었다 나와도 그냥 마냥 좋아라하던 아이가 진짜 숨바꼭질을 하며 꽁꽁 숨어있는 친구들을 찾으며 즐거워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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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숨바꼭질책은 그렇게 장롱속에, 문뒤에, 화장실에, 책상밑에 숨어 있는 사람을 찾는놀이가 아닌 사람속에서 사람을 찾는 숨바꼭질 놀이에요^^ 어쩌면 그게 더 어려울지도 모르는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속에서 책이 요구하는 사람을 찾아내야 한답니다. 자 그럼 참 다양한 100명의 친구를 찾으러 가볼까요?
무시무시한 해적들 틈바구니에, 혹은 나무에 오르는 사람들 중에서 , 네모난 아파트 창문속에서, 임금님 잔치에 모인 손님들 중에서, 서로 닮은 친구들속에서, 죄다 빨간옷을 입은 산타들 중에서 등등 페이지 가득 들어차 있는 갖가지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책이 요구하는 친구를 찾기란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캐릭터가 가진 특징이나 옷색깔이나 장신구등을 살피면서 찾으면 분명 찾을수 있답니다.
다 비슷비슷한 사람들 속에 숨어 있는 친구를 찾으려면 눈동자도 열심히 굴려야하고 찾으려고 하는 친구를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등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주기도 하구요 그림마다 이야기가 숨어 있어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도 하는 숨바꼭질이에요, 게다가 책을 보며 엄마와 아이만의 숨은 친구 찾기를 해볼 수도 있구요!
숨은 친구 100명을 찾아내는 놀이지만 다양한 사람을 한 1000명은 만나보게 되는 책이네요! 꼭꼭 숨어 있는 친구들을 찾으며 잠시나마 심심함을 달래볼수도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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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하지는 숨바꼭질 100 책 좋아하는 별이들이지만, 호기심 많은 큰별이는 특히나 퀴즈나 무언가를 찾아내는 숨은그림찾기 책을 좋아해요.
이번에 만나본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은 그래서 더 좋아하고, 아이의 인지력, 집중력은 물론, 관찰력, 상상력까지 두루두루 두뇌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첫 페이지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서로 다르게 생긴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100명이나! 숨바꼭질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우르르~ 흩어지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는지 별이들이 절로 웃더라고요. 큰별이가 너무 많은데 언제 다 찾냐고 하면서도 빨리 찾아보자며 신나했어요.
알록달록한 색감의 그림들 속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요. 배경들도 저마다 달라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지루함없이 색다른 느낌은 물론, 숨은 사람 찾기에 완전 집중하는 모습이었어요. 사람이 없는 네모 창문을 보면서 여기는 회사에 가서 사람이 없대요.ㅋㅋ
사람들의 모습들이 저마다 특징들이 있어서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봤어요. 찾아야 하는 사람의 특징을 얘기하면서 사람을 찾기도 하고, 재미있는 표정의 사람얼굴은 따라해보기도 하고요. 5살 큰별이가 찾기에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금새 찾으니 성취감도 생기고, 집중하는 모습이 꽤나 진지하기도 했어요. 다채로운 일러스트이지만, 그림들도 큼직큼직해서 조금만 집중하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숨은그림찾기책이에요. 별이들도 재미있어 하지만, 엄마아빠와 함께 찾아보기도 하는데 은근 서로 승부욕에~ㅎㅎ 온가족 함께 볼 수 있는 놀이책도 되고, 숫자놀이도 할 수 있어서 여러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까지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 처음 만나본 책이었는데 시리즈로 총 4권이 있더라고요. 별이들이 재미있어 해서 다른 3권의 책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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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좋아지는 숨바꼭질책은 비룡소에서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는 책이예요.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 보는 책이란 증거겠죠??
참 뒤늦게서야 머리가좋아지는숨바꼭질 100시리즈의 첫번째 책을 봤답니다. 비룡소책들을 좋아하는 8살5살 피터앤폴형제예요. 마침 드래곤조그도 보고 머리가좋아지는숨바꼭질도 봤답니다.
이 책 은근 8살피터도 좋아해요. 물론 5살 폴군이 봐야할 책인데요 ㅎㅎㅎ 책이 디자인부터 오밀조밀 야무져보이고 크기도 큰 터라 폴군이 보기엔 형꺼로 보였나봐요.
울 피터는 혼자 숨바꼭질 하는 것보다 같이 하는걸 좋아해요~ 엄마도 찾아봐!같이 봐!!하길래 같이 숨바꼭질놀이 했답니다.
비좁은 20평대아파트에서 늘 하는 숨바꼭질 놀이 ㅋㅋㅋ 머리가좋아지는숨바꼭질100은 구석구석 숨어있는 친구들 찾는 재미가 남다르네요.
울 피터 워낙 산만하고 부산한 아이인데 자기가 찾을 친구를 찾을때까지 노려보며 꼭 찾을때까지 주의 집중하며 관찰합니다.
정말이지 울 첫째녀석 워낙 산만하고 부산해서 걱정이었는데 두뇌를 자극하는 숨바꼭질놀이라고 하니 자주 보여줘야겠어요.
울 5살 폴군도 형아처럼 숨바꼭질 하고 싶다며 공부상에 앉았어요. 첫째는 비염이라 엎드려서 책 보면 안되는데 늘 책 볼때 자세는 엎드려 있네요 ㅠㅠ
울 8살,5살 아들 둘다 홀릭하게 된 숨바꼭질놀이랍니다. 비룡소의 그림책은 정말 기본이상 하는거 같아요.
마지막엔 또 부록처럼 이것도 찾아봐!하고 나와있네요. 보고 또 봐도 재미난 찾기꺼리가 가득한 머리가좋아지는숨바꼭질100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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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멋진 그림이나 재미난 스토리의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놀이인듯 책인듯 그런 책들도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참 좋더라구요~^^
비룡소의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 숨바꼭질 100은 다른 그림으로 쭉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첫번째 책이에요.
책속에서 숨겨진 사람을 찾으면 아이의 집중력이나 관찰력이 좋아지겠구나 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막상 책을 펼쳐서 아이와 함께 찾다보니 순발력과 표현력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
표지를 넘겨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죠? 각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사람 열명씩을 찾아내면 돼요.
이 사람은 어디있나요?
여기! 여기!
제일 위에 나열된 열 명 중 한사람씩 특징을 외워서 백 명의 사람속에서 찾아내야 하다보니 각 사람마다의 특징을 재빨리 파악해서 적당한 단어로 표현하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까만얼굴 뾰족 솟은 노란머리, 뿔머리 주황코에 꼬불수염...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특징을 재빨리 찾아내고 적당한 단어로 표현하는 순발력과 표현력에도 도움이 꽤 될거 같아요.
백 명의 해적 중에서 주어진 그림과 같은 해적을 찾아낼때마다 뿌듯해하는 딸램..
찾아낼때마다 성취감에 입가에 미소가 살짝 살짝~^^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백명의 사람들이 가득해서 다섯살 딸램에게 그저 쉽기만 한 놀이는 아니지만 그만큼 더더 집중하게 되네요.
책 속에 빨려들어갈 거 같아요. 흐흐~~
백 명의 임금님 중 주어진 그림과 같은 임금님도 찾아보고.. 이렇게 깨알 지문 속 문제들도 풀어보아요. 고양이는 어디 숨었지?
고양이는 여기! 사람도 찾으랴, 여기 저기 숨은 동물이나 물건도 찾으랴.. 페이지마다 찾아야할게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여기에선 뾰족뾰족 앞머리의 얼굴 큰 아저씨를 한 눈에 찾았어요.
이번엔 볼이 불룩한 검은 아저씨를 찾을 차례.
찾았어요!! 근데 이 아저씨 흉내 내느라 볼을 세게 당겼는지 저러고 있네요. 흐흐~~
여러가지 배경 속 백 명의 사람을 찾는건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끝까지 다 하더군요. ^^;;
서로 다은 아이들 중에서 똑같은 아이 찾는건 좀 어려웠어요. 똑같이 생겼는데 옷만 다르거든요. (그래도 똑같이 생긴 열명이 한 곳에 모여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산타할아버지들 백 명이 나타나자 다른 그림들보다 더 반가워하네요.
어제 저녁엔 이러고 엄마 배를 베고 누워서는 숨바꼭질 100 속에서 숨은 사람 찾기를 했어요.
이렇게 사람도 찾고, 동물도 찾고 하다보니 지루할 틈이 없네요~~!
비룡소 머리가 똑똑해지는 숨바꼭질 한 권을 딸램과 함께 하다보니 사람의 특징을 찾기 위한 순발력과 집중력과 관찰력이 엄청 필요하더라구요. 부담없이 아이랑 책 한권 펼쳐놓고 놀면서 이렇게 똑똑해질 수 있어서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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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본 책은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이랍니다.미션도서가 발표될때부터 기다렸었는데 받아보니 쩡이의 반응 역시 좋더군요^^ 제목만 들어도 어떤스타일의 책일까 떠올릴순 있었는데...직접 보니 다양한 테마와 재미있는 스토리 , 익살스럽고 아기자기한 그림까지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더라구요. 단순한 숨은그림 찾기 책은 아니었어요. 책이 도착한 첫날부터 집중해서 보는 쩡이를 보니 다른 책도 있나 궁금해서 비룡소 홈페이지를 찾아보게 되었어요.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시리즈는 4권이더라구요. 그중에서 특히 동물편을 쩡이가 좋아할것 같아 나중에 사주려고요~^^ 책의 시작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숨바꼭질 시작! 그림들이 알록달록 선명한 색깔로 그려져있어서 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책속엔 여러 장소가 나와요. 각 장소에는 모두 100명이 그려져 있고요.그중 보기에 나와있는 10명을 찾아 보는 숨은그림 찾기에요. 무시무시한 해적,네모난 창문에 사람,임금님잔치에 임금님,나무에 오른 사람,우가우가 원시인,서로 닮은 아이,선물을 나르는 산타,달리기하는 사람,시끌벅적한 식당에 사람,신나게 노는 어린이... 이렇게 다양한 장소에 다양한 행동 표정의 사람들이 나와요. 10명의 숨은사람들 말고도 다른 사람들 표정을 하나하나 보면 닮은듯 모두 달라서 재미있어요.글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말풍선에 대화들이 쓰여 있어서 스토리를 만들며 볼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쩡이는 아직 숫자 100까지 세는거 못하는데 나중에 100명 세기 도전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어린이집 하원하자마자 책을 보고는 달려들어 찾기 시작했답니다 ㅎ 서평사진을 따로 찍을 필요 없었던 이번 미션도서~^^ 너무 재밌어 하는 표정에 엄마까지 덩달아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요즘 쩡이는 창작그림책을 주로 읽는데 아무래도 글밥이 많아지니 조금 지루하게 느낄수도 있을것 같아서 가끔 쉬운책도 읽어주거든요. 그럴때 숨바꼭질 책을 보여주면 두뇌도 좋아지고 재미있고 딱 좋을듯 해요^^ 각 장면마다 "여우는 어디 있지?" "누가 사탕을 갖고 있을까?" "안경을 쓴 사람은 모두 몇명일까?" 처럼 여러 문제들이 있어서 그걸 찾는 재미도 쏠쏠 해요. 쩡이도 다 찾고는 또 하고 싶다고 계속 그러더라구요 ㅎ 책의 맨뒷장에는 "이것도 찾아봐!"란 코너가 있어요. 사람말고 다른 사물이나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그림 밑에 페이지가 적혀 있어서 아이가 직접 찾아 펼쳐가며 찾곤 했어요.사람들보다 작게 그려져 있어서 어려워 할줄 알았는데..생각보단 잘 찾았어요.몇개는 도와줬던것 같아요 ㅋ 우리집 한살된 둘째 꼬맹이~~~뭔지도 모를텐데 책을 참 좋아해요.8개월인데 가만히 앉아서 넘기며 본답니다ㅋ 유아용 보드북을 바닥에 깔아놨음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누나책에 관심이 가나봐요... 서로 차지하려고 몸싸움을...저러고 있다 누나한테 결국 뺏겼지요 ㅎ 요즘 비룡소 좋은 단행본들 알게 되어 넘 좋아요. 전집들도 좋지만 좋은 단행본 한권두권 찾아보고 모으는 재미도 좋은것 같아요.....^^ 비룡소 연못지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아이와 직접 읽어 보고 서평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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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와 좌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숨은그림찾기 교재 -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비룡소)을 읽고 <1부> - 2015.9.3
우리아이가 머리 좋은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것이 엄마마음이죠?
유전적인 요인을 배제하고라도 우리아이 두뇌발달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을 거에요.
하지만 이런 사실을 아시나요?
두뇌발달은 4세에 80% ,6세에 90% ,12세가 되면 100% 거의 완성이 된다는 사실이요.
그렇다면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두뇌를 발달시키는 것이 좋을 까? 궁금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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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어져있어요.
좌뇌는 말을 하거나 듣고 계산하는 식의 논리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학교 교육에서 영어,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사회등 과목의 공부에 해당합니다. 우뇌는 음악감상, 예술품감상, 감정표현 등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는 뇌의 기능을 담당하고
학교 교육에서 미술, 음악, 공예, 문학창작 등 예술계통에 해당합니다.
우뇌와 좌뇌와의 사이에는“뇌량"이라는 구조가 있어요.
이것은 우뇌와 좌뇌 간의 교류를 담당하는 것으로 약 2억회선의 통신망으로 이루어 졌답니다.
![]() 다른기능의 뇌가 왜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있을까요?
그것은 우뇌의 기능이 발현되려면 좌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능력은 우뇌에 있지만
우뇌의 아이디어를 언어화 기호화하려면 좌뇌의 도움을 받아야 하죠.
결론은 아이들을 머리좋은 아이로 만들려면 우뇌와 좌뇌가 조화롭게 발달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랍니다.
유아의 우뇌와 좌뇌를 자극해 줄 수 있는 좋은 놀이들이 많아요.
오감놀이, 새로운 체험놀이등도 있지만
패턴인식력을 높여주는 숨은그림찾기도
우뇌와 좌뇌의 조화로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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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인식력은 문제 파악하고 집중력, 기억력, 직관력, 종합력
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요.
어릴 때부터 패턴 인식력 훈련을 하면 양쪽 뇌가 고루 발달되요.
그래서 시중에 유아를 위한 숨은그림찾기 책 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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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 책은 아이들이 그림을 찾으면서
인내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인내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그림을 관찰하면서 사물에 대한 관찰력도 키워주며
그림을 찾고 나서 성취감도 느끼게 해준답니다.
그래서 오늘소개할 책은요~ 비룡소에서 출판한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이라는 책이에요.
제목 그대로~ 사람, 동물등을 찾는 숨바꼭질 책이랍니다.
![]() 시리즈로 총 4권의 책으로 구성되있는데~ 제가 소장하고 있는 것은 1권이에요.
1~4권까지의 책의 내용은 비슷하고요. 단 캐릭터의 종류나 난이도가 조금씩 다르네요.
숨바꼭질 4의 경우는 10묶음씩 몇개가 되야 100일까를 두고 학습할수 있어요.
![]() 이런류의 책은 작품성때문에 영원히 소장하고 싶거나 하는 책은 아니에요.
일일학습지나 수셈떼기와 같은 교재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죠.
일일학습지나 수셈떼기를 소장하진 않잖아요.
아이들과 풀어나가고 마스터한 후에~ 보통 버립니다.
![]() 하지만 이책은 그보다는 오래 두고 쓸수 있는 교재랍니다.
한번 가지고 놀고 책꽂이 한켠에 두었다가 잊을만 하면 또 꺼내서 볼 수 있어요.
아이들도 아주 흥미롭게 숨어있는 그림을 찾고요.
수많은 캐릭터들이 각각 달라서
아이들과 질문과 대화를 끊임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있어요.
아이들이 커서 실증을 내면~ 다른 아이에게 물려줄수도 있는 교재죠~ ^^*
![]() 잠깐 소개해드리고 싶은 책이 있는데~
바로 영원히~ 소장하고 싶은 숨은 그림찾기 책이에요.
아이가 18개월정도 되었을때 제돈주고 사주었던 책이지만
5세인 지금도 아주 흥미롭게 보고 있는 책이에요.
비룡소에서 출판된 누가숨겼지?와 누가 먹었지?랍니다.
5세에게는 난이도가 조금 낮은 숨은그림 찾기지만
작품성 높은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소재로 어른이 봐도 피식~ 웃게될 정도로 재미있답니다.
잠깐 내용을 맛보기로 보여드릴게요.
![]() 귀여운 표지가 그려진 보드북이에요.
구겨지거나 찢겨지지 않아~ 영아들에게도 최고죠.
달걀먹은 소를 찾아보세요~ ^^
처음 이책을 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웃음이 났어요.
샌드위치 먹은 뱀을 찾아보세요~
어른에게는 쉽지만~ 앞에 보여드린 그림보다 난이도가 좀 있나봐요~
지금은 내용을 다 알아서 금방찾지만
어릴땐 찾는 데 한참 걸리더라고요. ^^
너무 재미있죠?
아이들이 수십번 봤던것인데도 깔깔거리며 웃고 본답니다.
이건 누감 숨겼지~ 책 표지에요.
마찬가지로 보드북이고요. ^^
장갑을 닭 벼슬위에 쓰고 있네요.
ㅋㅋ 웃겨라~
![]() 칫솔을 센스있게 악어이빨로 넣어주었네요~
칫솔은 이를 닦는 것이니~ 이야기도 연결이 되고~ ^^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두돌~세돌 정도로 어리다면~ 숨바꼭질보다~ 요책 강력추천해요~ ^^
이책으로 시작하셨다가 5세정도가 되면 숨바꼭질 책으로 바꾸시면 될것 같아요. ^^
이상 1부를 끝내고 2부에서는 독후활동으로 찾아 뵐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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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책은 비룡소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이 좋아요
세베 마사유키 글, 그림
느긋한 여행 어렸을 때 아빠가 보는 신문 한쪽 면에는 꼭 숨은그림찾기가 있었어요. 칼라도 아니고 흑백으로 된 신문의 숨은그림찾기도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든 그림을 다 찾기 전까지는 꼼짝도 않고 앉아있었던 기억이 나요. 다 찾으면 또 얼마나 아쉽던지 숨은그림찾기만 잔뜩 들어있는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오호~그렇게 원하고 상상했던 바로 그 책~~!!!!! 숨은그림찾기가 잔뜩 들어있는 책이 있네요~~~~
머리가 좋아지는 숨박꼭질 100
너희들은 행운아라며... 숨은그림찾기가 잔뜩 들어있는 책을 휘형제들에게 안겨주었답니다.
역시 우리 아들들도 엄마를 닮아서 숨은그림찾기책 [머리가좋아지는 숨바꼭질100]을 보자마자 너무나 신나하더라구요. 색감이 선명한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는지 표지도 한참을 들여다보며 둘이 표지 그림을 읽기부터 시작했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100명 자, 숨바꼭질 시작~!!
아하~100명을 찾아야 해서 숨바꼭질 100이었나 봐요. 숨은그림찾기할 때 제일 아쉬웠던 것이 하나하나 찾을 때의 기쁨도 있지만 찾아야 할 거리가 줄어들 때의 안타까움도 있었는데요. 이건 100명이나 찾아야 하니 아주 마음 푹~~놓고 숨은그림찾기를 즐기면 되겠어요~^^
첫 번째 무시무시한 해적 10명을 찾아봅시다~~
얼굴 생김새 특징이 선명해서 조금만 집중하면 금방 찾아내겠어요.
해적들이 말풍선에 대화하는 것이 나와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꽃을 든 해적은?"이라고 나와있네요. 그래서 꽃을 든 해적을 찾아보았답니다.
찾으셨나요? 꽃을 든 해적.... 찾자마자 꽃을 든 해적이 "거북이는 어디있지?"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또 거북이를 찾아보아야지요~~^^
제시되어 있는 숨은그림찾기 말고도 말풍선에 있는 것을 찾아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답니다.
이번에는 건물 안에 사람들이 빽빽이 들어있네요. 처음에는 눈이 빙글빙글하지만 집중해서 찾아보면 금방 10명을 찾을 수 있더라고요. 다 찾은 다음의 성취감은 완전 하늘을 찌른답니다~~
저는 아무래도 어른이다 보니 제시된 숨은그림찾기에 집중을 하게 되는데 두 아들들은 여기에 공룡이 있다며 둘이 더 신이 났어요. 꼭 숨은그림찾기를 안 하더라도 그림을 하나씩 보고, 얼굴 표정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굉장히 재밌답니다.
이번에 10명을 찾는 것은 같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고 서로 닮은 10명의 아이들 중에 똑같은 옷을 입은 아이를 찾는 거예요.
초록색 원 안에 있는 아이를 동글이와 찾아보았어요
처음에는 똑같은 아이가 10명이 있으니 눈이 휘둥그레지더니 이번에는 얼굴이 똑같은 사람이 아닌, 옷이 똑같은 사람을 찾는 거라니까 하나씩 비교하며 찾았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집중력과 변별력을 기르는데 효과적이더라고요
산타할아버지를 찾는 것만으로도 축제 기분이 가득이에요.
100명의 사람만 딱 찾고 끝내면 또 섭섭하잖아요. 맨 뒤에 소품을 찾는 미션도 보너스로 들어있어요~~~!!!! 페이지 보는 법을 알려줬더니 이것도 혼자서 척척 잘 찾으며 사람을 찾는 기쁨과 달리 또 하나의 재미를 주었어요.
제가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다 보니 다른 숨은그림찾기책도 집에 있는데요. 그 책은 찾아야 할 대상이 글자로 되어있어서 아직 글자를 모르는 동글이는 혼자서 찾기에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비룡소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100]은 찾아야 할 대상이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이렇게 언제든지 혼자서 보면서 숨은그림찾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는데 글자를 모르는 아이나 글자를 알고 있어도 숨은그림찾기에 홀릭인 아이 부모님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숨은그림찾기 게임을 즐기고프다면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지100]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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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일단 큼지막해서 좋다. 이 큰 사이즈의 그림책은 그 크기에 맞게 할 일(?)들이 많다. 그림책 속 그림에는 여러 가지 비밀이 있다. 이 비밀들은 바로 숨바꼭질을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우는 놀이 중의 하나가 까꿍, 또는 숨바꼭질이다. 안 보이는 것에서, 숨어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몸으로 하던 숨바꼭질이 책으로 들어와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변했다. 이 놀이는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높이고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일단 그림이 단순해서 좋다. 일부러 숨은 그림을 숨기기 위해 복잡한 모습들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인물들의 모습을 최대한 단순화 시켜 놓았다. 그리고 100명의 인물 속에 단 10명의 인물들 찾아내는 것이다. 이러한 숨바꼭질은 그림책 각 페이지마다 미션으로 나와 있다. 이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각 페이지마다 제시된 인물들을 자세히 봐야 한다. 그리고 100명의 인물들을 상세하게 살펴봐야 한다. 그런데 이 인물들의 특징을 찾아내고, 비교하는 과정에 자연히 집중력과 관찰력이 생긴다. 각 페이지마다 100명의 인물들이 있다. 해적, 원시인, 산타, 임금님 등이 등장한다. 이들에게서 제시된 10명의 인물들을 찾아내어야 한다. 똑같아 보이기도 하고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이들의 머리, 표정, 옷, 색, 몸짓 등을 자세히 관찰하여 정답을 찾아내어야 한다. 이 책은 유아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어른들도 함께 하면 좋은 책보기 놀이다. 그림책이 알록달록하지만 절대 산만하지 않다. 색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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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살 우리 아이는 요즘 숨바꼭질, 미로찾기, 퍼즐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집에는 미로, 숨은그림찾기 책들이 종류별로 난이도별로 쭉- 있답니다. 혼자서 시간을 보낼때 게임, 레고, 혹은 이런 종류의 책들을 즐겨보곤 하지요. 이번에는 비룡소의 숨바꼭질 책이에요! 유아라면 숨은 그림 찾기라는 말보다 숨바꼭질이라는 말을 더 좋아할것같아요~ 물론,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좋아하죠^^! 마녀위니랑 놀자 책도 너무 좋아하는데 그건 여러 인물, 사물이 주제라면 숨바꼭질 100은 정말 배경속에서 친구들을 찾아내는 거라 숨바꼭질의 느낌이 확~ 나요~ 그야말로 꼭꼭! 숨어라~죠^^ 책의 판형도 보통 책과는 달리 빅북~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쳤을때 눈에 피로감이 없어 좋았어요. 귀여운 캐릭터가 다양한 표정과 무리없이 깔끔한 색채로 그려진 일러스트는 보기에 더욱 재미를 더합니다.
이 100명의 캐릭터 중에 10명을 각배경에서 찾아내야해요^^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답니다~ 100명을 세어 보기도 하고, 얼굴의 특징을 잘 살펴 비교해보고~ 관찰력, 사고력을 요하게 되니 두뇌훈련에 좋겠죠^^
페이지를 펼칠때마다 재미있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여기에서 10명의 얼굴을 보고 찾아봐야하는데 풍선말을 잘 보면 또 다른 작은 미션들이 있으니 더 재미가 있죠!
노란 모자를 쓴 아이는 몇 명일까? 자연스럽게 수놀이도 하게 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재미난 주제들, 그림을 보며 시간 가는 줄 몰라요^^ 한번에 다 찾아내기는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동글동글 얼굴이 비슷하고 100명속에서 찾아야하니 어려워하지만 몇번 찾아내면 혼자서도 잘 찾아낼 수 있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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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책을 보며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되니 더욱 재미있습니다. 제목은 숨바꼭질 책인데 그림책처럼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참 좋아요^^! 잠자기전 한페이지 펼어 엄마와 함께 찾아보는 시간~ 못찾아도 괜찮아요! 아이가 책을 보며 술술술 이야기를 만드니 엄마와 대화의 시간도 길어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