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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10년 넘게 해오면서 갖은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다양한 편견에 맞서 싸워왔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가지는 대표적인 편견들 중의 하나가, 정보우위에 있는 기관투자자들과 경쟁을 하기 때문에,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그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헛소리일 뿐이다. 기관투자자에게는 생각보다 많은 법적 제약이 존재한다. 그들은 매 분기마다의 수익률이 커리어에 매우 중요하고, 단기간의 마이너스 수익률도 감당하기 힘들다. 게다가 너무나 바빠서 생활속에서 투자아이디어를 얻기도 몹시 힘들며, 투자대상에 대한 제약도 존재한다. 이 책은 일반 개미투자자로서 월스트리트를 크게 수익률로 상회한 투자자의 개인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매우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