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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덴고가 아기 왕자와 자신의 가족을 납치해 가자 마르코는 어쩔 수 없이 로봇왕자와 협력해 그 뒤를 쫓는다. 가족을 찾더라도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자신이 없는 마르코는 약에 손을 댄다. 그리고 로봇국왕의 명령으로 로봇왕자를 잡으러 온 병사들과 싸우던 중 동료를 잃는다. 덴고는 혁명군을 불러들여 헤이즐을 넘기려 하지만 마지막에 마음을 바꾸고 탈출을 돕는다. 한편 청부살인자 윌을 치료하기 위해 수컷 거대 도마뱀의 거시기를 찾아나선 소피와 그웬돌린은 브랜드를 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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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5권이 드뎌 발간되었습니다. 영화하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방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낼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번권 역시 스토리가 막장 느낌이지만 여전히 신선하고 재미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지수가 너무 작아 금방 읽게 되네요 추신 원색적인 욕설이 조금 불편한감이 있네요 ㅋㅋㅋㅋ 아직까지 잀다보면 조금 깹니다 좀 순화 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사가 5권 리뷰입니다 그웬돌린과 거짓말 고양이가 더 윌의 치료약을 찾기 위해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마르코는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기 위해 로봇 왕자 IV와 불편한 동맹을 맺고 둘의 아이들은 낯선 행성에 갇힌 채 새롭고 무시무시한 적들을 만난다 추천하니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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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을 처음에는 추첨으로 뽑았지만 사상자 수가 늘어만 가고 시간이 계속 흐르게 되자 전면 자원제 의용군으로 바뀌었다. 많은 이들이 순수한 의무감에 자원했지만 단순히 모험을 찾아 나서거나 현재 상황에서 도망가기 위해 자원을 한 이들도 있었다. 랜드폴과 리스는 자기네 항성계에서 멀리 떨어진곳에서 충돌을 했다. 군대의 수가 줄어들어 외계 병사들을 입대시키기도 했다. 오래지 않아, 우주의 거의 모든 이들이 이 게임에 관여하게 됐다. 덴고의 고향은 랜드폴과 리스의 분쟁에 끌려 들어간 여러 나라 중 하나다. 덴고의 외아들이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죽은 후 지도자들을 벌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어쩌다 보니 헤이즐과와 헤이즐의 가족 절반을 납치하게 됐다. 알라나와 마르코의 엄마 클라라는 덴고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
| 로봇제국의 부조리가 헤이즐가족을 다시한번 모험의 한가운데로 밀어 넣는다. 슬픔때문에 돈때문에 극단주의자가된 인물들에게 역시미래는 없는가? 이 와중에 할머니, 어머니, 손녀는 더욱 빛난다. 왕자님은 결국 정신 차리실 수 있으려나? 남을 위해 희생하는 아티스트라는 유니콘은 우리앞에 또 나타날 것인가? 헤이즐은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엄마와 아빠는 이 상황을 어떻게.바텨나갈 것인가? 흥미거리는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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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5편입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는 병사들을 추첨으로 뽑았다. 약 세기동안 추첨으로 뽑힌 병사들이 전투를 해왔던 것이다. 하지만 싸움이 길어짐에 따라 계속 사상자가 늘어나게 되었고, 아들딸들을 대의에 바치려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도 점점 꺾어지게 되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결국 징병제에서 자원 모병제로 변화하게 된 것이다. 5편도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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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덴고의 침입으로 인해 불의의 이별을 맞은 알라나와 마르코. 헤이즐을 인질로 삼은 덴고는 아주 위험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 하고, 이를 막으려는 알라나의 말은 도무지 들을 생각이 없다. 홀로 남은 마르코는 로봇 왕자 IV와 임시 동맹을 맺고 가족들을 찾아 나서지만 엉뚱한 곳에서 자꾸 일이 꼬이고 만다.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 고통스러운 건 로봇 왕자도 마찬가지. 극도로 예민해진 마르코와 로봇 왕자의 갈등은 극으로 치닫는다. 한편, 그웬돌린과 소피, 더 브랜드는 더 윌의 치료약을 찾기 위해 ‘데미몬드’라는 외딴 행성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인물이 그들의 앞에 나타나는데…. 각 스토리라인이 복합적으로 충돌하며, 이야기는 헤이즐의 성장세만큼이나 점점 속도를 높여 간다. 말 그대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이 거듭되는 가운데, 과연 누가 살고 누가 죽을 것인가? 그리고 헤이즐 가족의 재결합은 과연 언제쯤 이뤄질까? 반전과 충격의 밀푀유 『사가』 가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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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런 K 본의 스페이스 오페라 판 로미오와 줄리엣 사가의 5번째 이야기. 바람 잘 날 없는 마르코, 알라나 그리고 귀여운 그들의 딸 헤이즐 가족. 마르코는 아내가 살해당하고 아들이 납치당한 로봇왕자4세와 함께하고 알라나는 딸과 시어머니와 함께 납치당해 혁명군(??)에게 인계된다. 그리고 그를 쫓던 킬러 윌을 살리기 위해 의기 투합한 그 웬돌린 일행은 용(이라고 말하고 도마뱀이라고 읽는다.)의 정액(??)을 찾기 위해 외딴 행성으로 향한다.. 정말 매 권이 속도감있게 진행되면서도 흥미진진하다. -..이 흥미 진진하다는 표현..진짜 진부하다..다른 표현 업나??- 근데..흥미 진진 하다는 말 말고는 표현이 안된다. 그래픽노블이라 비싸고 분량이 작다는 단점이 있지만.. ..하..어쩔수 없다..완결까지 가야지 ㅜㅜ 마르코 가족은 언제즈음 안락하게 살수 있을까?? 가족의 소중함을 알기에 더 감정 이입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