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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는 좀 오래됬지만 정말정말 보면서 늘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이 책으로 제 인생의 낙을 찾았다하면 거짓으로 보일까요 ..하지만 저는 완전 이 웹툰...이 아니라 만화로서 1달에 2번이지만 기다리는 인내를 기르는듯한 마음으로 다음화도 기대합니다!!! 이 만화는 정말 띵작이예요ㅠㅠ 특히 작가님 그림체가 너무...으흐흐흐 제스타일이예요!! 내용도 너무 좋구ㅠㅠㅠ 잘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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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남자 5 카카o 페이o 에서 처음보고 어멋 이건 소장각이야 하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요!!! 갠적으로 형우아빠랑 근찬이 컾을 젤 좋아하는데 몇권인지 몰라서 일단 초판있는걸로 다 샀는데... 역시 이 커플 아니여도 원조 형우민훈 커플이나 다른 엑스트라? 조연? 분들의 아리따운 그림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네여!! 이번 초판 너무 이뻐요!! 거기다 2장이나 주고ㅠㅠ 다만 안에 포스터가 반대로 접혀있어서 포스터에 손상이 갈뻔했어요ㅠㅠ 빨리 6권 나오면 좋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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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남자 5권입니다. 4권과 5권 사이의 텀은 3권과 4권 사이의 텀보다 짧았던 거 같은데 6권이 다시 깜깜무소식이로군요. 연재분이 상당히 나와 있는 걸로 아는데 뒷권은 언제 나오려나요. 매권 하나씩 끼워주던 pp 엽서가 이번 권에서는 두 장이나 돼서 기분 좋았네요. 이럼 다음 권에서도 두 개 껴줘 싶어잖습니까? 내용은 말할 것도 없어요. 점점 뱀파이어들의 세계에 적응을 하다 못해 맞서 나가는 민훈이와 형우예요. 정확히는 아버님에게 맞서는 거려나요. 암튼 그림 좋고 내용 좋고 넘나 좋아하는 만화네요. 소장 적극 추천합니다요!! 물론 비엘을 좋아한다는 가정 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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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남자" 는 이북으로 나오는 연재로 보고 있던 차에 단행본이 나왔다고 해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북 연재로 볼때도 재밌고 그림도 이뻐서 "달콤한 남자" 는 꼭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책으로 보니 이북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표지도 이쁘고 역시나 올컬러라서 그런지 이뻐서 소장본으로 가치가 있습니다. 15년지기 친구 형우가 갑자기 자신이 뱀파이어라 커밍 아웃하는 황당한 상황... 그리고 형우에게 깨물린 민훈 자신은 앞으로 형우의 식량? 이라나? 처음엔 뭔 소리야 싶었지만 전과 다르게 소리나 향에 민감해진 자신을 느끼는 민훈은 혼란스럽기만한데... 앞으로 형우와 민훈의 관계와 더불어 민훈이 주변에 뱀파이어와 관계된 인물이 나오는데 과연 어떤 인물인지도 궁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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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님의 달콤한 남자 4권입니다. 종이책으로 잘 구매했어요! 형우와 민우의 표지나오는거 진짜 좋아요 달달하고,크흐 손에서 꿀이 덜덜 떨어질것만 같은 느낌 ㅎㅎㅎ 내용이 마냥 달달한건 아니지만 재밌습니다. 서로 꽁냥꽁냥 계속 해줬으면 좋겠고, 사장님커플도 가주커플도 좋아요 아 여기 커플 다 찬성일세 너무 좋아 ㅎㅎ 세 커플 다 달달하게 꽁냥꽁냥 됐으면 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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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수작에 민훈은 열받고 형우는 조용히 화났다. 하지만 형우는 앞으로의 일을 위해서 다니엘과 단둘이 대화를 하는데, 다니엘은 아직 형우를 이해 못 한다. 민훈이의 말과 행동은 다 마음에 안 들고. 민훈이도 다니엘은 마음에 안 든다. 근데 어쩔 수 없는 게 현재 다니엘의 도움이 절실하고 다니엘도 형우한테 미움 안 받으려면 도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음, 그리고 민훈이는 근찬이와 시준이와 술을 마시는데... 많이 속상한 듯. 그나저나 근찬이의 독설은 참 재밌단 말이지. 어차피 못 헤어질 거 안대. ㅋㅋㅋ 솔직히 이런 쿠키 영상 같은 컷 보는 재미로 단행본을 산다. ㅋㅋㅋ 어쨌든 문제는 근찬이가 가주의 레이더망에 걸렸다는 건데... 시준이는 어떻게 될지... 설마 시준이까지 끌어들이게 될까. 그건 아닐 듯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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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사랑하는 해진작가님, 저는 이 만화알고나서 얼마나 기뻣는지 몰라여 민후니랑 형우랑 꽁냥거리는것도 귀엽고 만화 흘러가는 내용도 뭔가 애틋하면서 화도나지만 작가님한테 화난거 아닌거 알죠???(주절주절) 쨋든 이 만화는 정말 재밌게봤어요 네 연재중인 만화를 괜히 골랐다가 지금 호되게 징징거리고있죠!!! 형우랑 흡혈귀로서 만날때부터 므흣한 관계(?)가 되기까지 서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것마조 사랑스럽고 귀엽고 서로 오해도하고 하지만 그래도 민훈이가 사이다 거하게 멕여주고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제가 음란마귀라 뭐가 씌웠는지 모르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사랑스러워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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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훈은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형우 아버지와 마주치고, 그가 지배를 목적으로 내뿜는 향에 떨리는 몸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애드릭은 형우에게 아버지를 밀어내고 새로운 가주가 되라고 제안합니다.. 근찬은 다른 사람과 달리, 형우 아버지가 내뿜는 지배 목적의 향에도 끄떡없기만 합니다.. 지금껏 분위기만 물씬물씬 풍기다가 드디어.. 비록 15세지만 만족.. 초반엔 친구1과 친구2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3권부터 친구2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스물스물 비중이 증가하더니, 4권에선 중요 인물로 떠올라 기대중..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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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훈은 형우가 술에 취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가고.. 형우는 자신을 걱정하는 민훈에게 지금껏 감춰야만 했던 자신의 가문과 숨겨진 권속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형우와 민훈은 애드릭과 손을 잡고 형우 아버지에게 대항하기로 하는데, 그들 앞에 뱀파이어의 절대 권력자 형우 아버지가 나타납니다.. 오랜 삽질을 옆에서 지켜보다 지쳐 큐피드가 되어 버린 친구들의 도움으로, 한층 더 가까워진 공과 수가.. 알콩달콩한 모습은 귀여웠고, 침대에서 하는 칭찬은 좋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칭찬해주길.. 새롭게 등장한 잘생기고 사악한 뱀파이어 아버지가 열 일해 줄 듯..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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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수 캐릭터를 둘러싼 상황들은 항상 심각하고 악역들이 워낙 쎄서 얼마나 위태위태한지 모르겠는데 그 와중에!!!!!!!!!!! 두 사람의 연애가 너무 꽁냥꽁냥하는 바람에 항상 두근반 세근반 같이 첫사랑의 두려움과 안절부절 못하는 그 설렘을 느끼면서 보고 있습니다. 두 사람 얼굴 빨개지는 장면들.........감사합니다. 둘이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 언젠가는 두 사람이 찐한 꽁냥거림을 맘편히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아직은!!!! 좀더 진도가 나갔으면... 두 사람 제발 사랑하게 놔두주세요. 제발요. 그만좀 괴롭히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