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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동부. 여행책이 무겁긴 하지만 여행에 있어 블로그, 인터넷 정보보다 책이 더 유용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여행이 흔하고 여행이 트렌드가 되지만, 적지않은 시간과 많은 돈을 들여 가는 여행을 즐겁게 좋은 추억만 남기고 돌아오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행책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동부를 다루는 책이 많지 않은데 마이애미, 올랜도, 뉴욕, 워싱턴, 보스턴 등 미국 동부의 주요 도시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