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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하루 작가님의 매일 키스해도 될까요? 2권입니다. 어릴적 소꿉친구였던 남주(나기오)와 여주(쿠루미)는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달달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그들의 옆에는 항상 시스터 콤플렉스인 오빠가 방해아닌 방해를 합니다. 하지만 오빠의 방해가 칸나와 견습생의 아빠처럼 짜증나진 않습니다. 참고로 쿠루미의 오빠가 여동생을 끔찍히 아끼는 이유가 2권에 나옵니다. 슬픈 가정사가 있는 주인공들이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성격을 가진 주인공들이다보니 재밌게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림체도 괜찮고 내용도 나쁘지 않아서 가볍게 볼 순정만화를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일본에선 4권으로 완결되고 외전이 나왔는데 외전이 매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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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빠진권 구매하러 왔어요~ 제목이 매일 키스해도 될까요? 인만큼 소제목도 전부 키스가 들어갑니다. 그 점이 너무 귀엽네요! 제5화 침대에서 키스 제6화 축제에서 키스 제7화 공원에서 키스 제8화 체육 창고에서 키스 둘은 소꿉친구로 어렸을 때도 키스를 이미 한 사이지만 새롭게 사귀게 되고..시스콤인 오빠의 방해를 겪게 되네요~귀여운 맛으로 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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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미는 소꿉친구인 나기오와 다시 만나게 됩니다. 나기오는 쿠루미와 어렸을 때 키스까지 한 사이네요. 그리고 다시 만난 둘은 키스를 하게되고 나기오는 쿠루미에게 고백을 하게 됩니다. 쿠루미는 자신도 모르게 점점 나기오에게 끌리게 되구요. 그런데 시스터 콤플렉스인 오빠 아타카가 쿠루미와 나기오의 관계를 알아차리고 맙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남주의 입부분이 너무 커서 조금 어색한 면은 좀 있지만 내용으로 다 커버가 되네요) 내용도 상큼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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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사이트에서 우연히 본 이 표지에 마음을 뺏겨서 여저저기서 찾다가 정발 소식에 막 두근거리며서 산 기억이 있네. 일단 제목이 너무 풋풋하고 귀엽고 내용도 작화도 캐릭터들도 참 싱그럽다. 소꿉친구라는 키워드는 식상할 정도로 자주 나오는데, 몇년이 지나 이렇게 다시 만나 매일 키스하는 사이가 되다니, 음 ... 너무 좋잖아. 여주의 오빠는 지는 놀거 다 놀면서 여주만 감싸려고 하는데, 또 이렇게 예쁘면 걱정이 될 듯도 싶고. 그러나 한편으로 너네 잘해 싶기도 하다. 일단 작가님이 그림을 너무 잘 그린다. 그게 진짜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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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에서 나기오와의 키스를 보고 크나큰 데미지를 입은 아타카는 쿠루미를 감금하기에 이르고~그럴수록 쿠루미와 나기오는 더욱 더 애틋해지며 전력을 다해 서로를 향해가는데... 아타카의 훼방들이 무색하게 나기오의 직진은 이제 시작일뿐!!??쿠루미의 마음도 자신과 같다 는걸 알았기에 나기오는 거칠것이 없습니다. 2권에서도 두 사람의 키스는 계속됩니다.드디어 마지막 장면에서는 멈출수없다는 두근두근하는 대사로 대망의 엔딩을 만들어준 나기오인데요, 과연 그 장면은 무엇일지 3권으로 뛰어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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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시스터 콤플렉스인 오빠 아타카, 셋이 살고 있는 쿠루미. 어느 날, 소꿉친구 나기오와 재회한 쿠루미는 너무나 남자다워진 그를 보고 당황하지만 나기오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갑자기 키스를 하거나 계속 좋아했다고 고백을 하거나…♡ 처음엔 싫었던 쿠루미도 점점 두근거리는데…?! 속이 새카만 강아지상 남자와의 소꿉친구 러브 !!
아빠와 시스터 콤플렉스인 오빠 아타카, 셋이 살고 있는 쿠루미. 어느 날, 소꿉친구 나기오와 재회한 쿠루미는 너무나 남자다워진 그를 보고 당황하지만 나기오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갑자기 키스를 하거나 계속 좋아했다고 고백을 하거나…♡ 처음엔 싫었던 쿠루미도 점점 두근거리는데…?! 속이 새카만 강아지상 남자와의 소꿉친구 러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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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표지만 보면 끌리지 않지만 재밌다는 리뷰를 보고 구입한 1권이 그럭저럭 재밌어서 .... 2권도 사게 되었다. 아빠와 시스터 콤플렉스인 오빠 아타카, 셋이 살고 있는 쿠루미. 어느 날, 소꿉친구 나기오와 재회한 쿠루미는 너무나 남자다워진 그를 보고 당황하지만 나기오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갑자기 키스를 하거나 계속 좋아했다고 고백을 하거나… 처음엔 싫었던 쿠루미도 점점 두근거리는데…?! 속이 새카만 강아지상 남자와의 소꿉친구 러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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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키스해도 될까요? 2권 구매했습니다. 1권부터 달달함을 풍기던 주인공들인지라 즐겁게 봤는데 2권도 역시 재밌네요. 특히 여주 오빠가 한 축을 담당하는거 같아요. 겉으론 안그런거 같은에 완전 여동생 바보라서 웃기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유쾌해요. 순정 만화 특유의 오글거림과 두근두근한 면도 있구요. 제목처럼 키스가 많이 나오는 만화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1권에서부터 바로 직격이었으니 ㅋㅋ 풋풋한 순정 만화 좋아하시면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