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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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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좀 아는척 하는 사람들 코를 납짝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제목 : 20182019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정가 : 18,500원저자 : 문성원페이지 : 315출판사 : BS(브레인스토어)선수들 캐릭커처가 아주 귀엽게..ㅋㅋㅋ축알못인지라.. 어찌 생겼는지를 정확히 모르기에..닮았는지 안 닮았는지는.. 축구좀 아시는 분들이 태클을..ㅋ목차..프리미어 리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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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좀 아는척 하는 사람들 코를 납짝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제목 : 20182019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정가 : 18,500원
저자 : 문성원
페이지 : 315
출판사 : BS(브레인스토어)






선수들 캐릭커처가 아주 귀엽게..ㅋㅋㅋ

축알못인지라.. 어찌 생겼는지를 정확히 모르기에..

닮았는지 안 닮았는지는.. 축구좀 아시는 분들이 태클을..ㅋ





목차..

프리미어 리그 목차


c******1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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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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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같다. 책으로 읽는 위닝이랄까, 말 그대로 가독성이 좋고 재미있다.그러나 담겨 있는 정보는 웬만한 분석자료 저리가라 할 정도다.  선수소개에 스쿼드는 물론, 각 감독들의 선수 활용방법과 키 플레이어에 시즌 전망까지 없는 정보가 없다.하지만 이 많은 정보가 도표와 그래프, 이모티콘으로 보기 쉽게 요약되어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선수별 개인 스탯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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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같다. 책으로 읽는 위닝이랄까, 말 그대로 가독성이 좋고 재미있다.

그러나 담겨 있는 정보는 웬만한 분석자료 저리가라 할 정도다.

 

선수소개에 스쿼드는 물론, 각 감독들의 선수 활용방법과 키 플레이어에 시즌 전망까지 없는 정보가 없다.

하지만 이 많은 정보가 도표와 그래프, 이모티콘으로 보기 쉽게 요약되어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선수별 개인 스탯과 정보를 찾아보는데 유용하다.

 

하이라이트에서 골을 넣은 선수가 모르는 선수일 때, 예전엔 네이버 검색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책을 통해 더 쉽고 자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어 만족스럽다. 

 

마지막으로 어떤 책이든 한 분야의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은 가격이 비싼 편인데,

프리미어리그 18-19 가이드북은 가성비가 너무 뛰어나다.

 

19-20 버젼도 선보였으면 좋겠다.

(단, 시즌 시작 전에 나오면 더 좋을 것 같다) 

 

 

b******a 201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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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다. 그려진 삽화 카툰은 기존에 가이드북에서 보던 사진들과 다르게 친숙하면서 귀엽고, 선수 정보 및 통계 기록들은 새롭게 배치 되어 있음을 느낀다. 기존에 스포츠 가이드북이라 하면, 원래 역동적 사진과 틀에 맞혀진 정보의 균일성이 무기인데, 삽화와 인포그래픽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나 통계와 정보 전달 방식이 재미가 있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달렸다. 가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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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다. 그려진 삽화 카툰은 기존에 가이드북에서 보던 사진들과 다르게 친숙하면서 귀엽고, 선수 정보 및 통계 기록들은 새롭게 배치 되어 있음을 느낀다. 기존에 스포츠 가이드북이라 하면, 원래 역동적 사진과 틀에 맞혀진 정보의 균일성이 무기인데, 삽화와 인포그래픽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나 통계와 정보 전달 방식이 재미가 있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달렸다. 가령 지난시즌 스쿼드 운용은 각각의 출전시간을 동그라미 크기로 표현하였고, 그래프 및 선수 얼굴 그림을 이용한 방식은 오히려 글이 많고 도표가 많은 것 보다 눈이 편했다. 그리고 기존에 팀에 있던 선수와, 현재의 감독이 영입한 선수를 나눠서 볼 수 있었다. 사소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축구에서는 영입/방출이 많이 일어나는 편이고, 감독의 확실한 축구 색깔을 나타내어 주기에 글로 보는것 보다 확실히 기억에 남고 떠올리기 좋았던 것 같다.

감독 역시도, 감독들 서로간에 상대 전적을 표시해주었다. 전력에 따른 불균형이 있겠지만 신선한 스텟으로 보는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팀 전력, 성적 추이 요소들에 카툰을 더하여 팀마다 풍자와 킬링 포인트들이 있어 심심치 않게 책을 넘긴 것 같다. 물론 분석은 짧게 치고 나간다. 맨시티, 맨유, 토트넘, 첼시, 리버풀, 아스널 6팀에 조금 더 할애를 하였다고 느꼈고, 추석 명절도 겹치고 해서인지 시즌 시작되고 약간 늦게 발간된 것은 아쉽다. 개인적으론 미(美)적으로 좋은 것에 눈이 가는 경향이 있는데, 색감이나 구성 스타일이 좋은 것 같다. 1~2페이지에 여러 색깔을 쓰고, 그림 통계가 페이지를 가득 메웠음에도 눈이 불편하지 않다. 갬성 1그램 추가요.

비유하자면, 스포츠 가이드북이 계속 안드로이드로 나오다가 ios 처럼 나온 것 같다.
애플 같다. 삼성 같다라고 표현하고 어느게 낫다는 말이 아니다.
조금 보태서 그만큼 가이드 방식이 달라졌다를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

 

 

o*******4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