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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엄마를 닮고, 누구는 아빠를 닮고... 무슨 원리인지 초등 아이들 한창 궁금해 하는데요, 유전자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 있어 소개 드립니다. 글밥이 좀 있고, 어려운 내용이지만, 유전자나 염색체에 관심있고 궁금해 하는 아이들은 초등 저학년 부터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을 듯 해요. [씨드북]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 46개의 염색체(23쌍) 중 한쌍은 엄마에게서 한쌍은 아빠에게서 받아요. 그러니까 엄마아빠에게서 받은 유전자의 조합한 결과물로 우리는 태어나는 거죠. 신비로운 유전자의 세계~ 쉽게 이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의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 졌느가.... 몸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아미노산과 뉴클레오타이드부터 단백질, DNA > 세포 > 조직 > 기관 > 몸 등 이해하기 쉽게 이미지와 함께 소개가 되어 있어 아이들 이해하기 쉽겠어요. 세포는 단백질을 만들고, 단백질은 세포를 만든다. 단백질의 역할과, 세포의 종류와 역할에 대해 쉽게 풀어져 있어 미리 읽어서 자연스레 받아들이면 나중에 생물시간에 유용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고등 과정에서나 접하는 복잡한 유전 과정을 어렵지 않은 그림과 함께 설명이 곁들여 있어 조금은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풀어 놓은 책인 거 같아요. 아이에게 읽어 주기 전에 제가 먼저 살펴 보면서 제가 더 배운....:)
아이들 누구나 궁금해 하는 아이가 만들어지는 과정, 남자, 여자로 어떻게 결정되는지.... 엄마 아빠도 미리 읽어보면 아이들에게 대답해 주기도 쉬울 꺼 같아요. 아빠에게서 받은 Y 염색체가 남자 아이를 만들고, 그 과정과 또 쌍둥이의 비밀까지.... 궁금증 많은 아이들에게 대답해 주기 위해, 엄마 아빠가 먼저 읽어도 좋은 책! "내 코는 아빠가 준 유전자고, 동생꺼는 엄마꺼라 다르구나~~" 하는 걸 보니 조금은 이해한 느낌~ㅋㅋ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용어 설명도 첨부되어 있고, 아직 혼자 보기는 어려워 하지만, 먼저 읽고 쉽게 설명해주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싶어요. 유전자에 대해 궁금한 아이를 위한. 또 그 부모를 위한 좋은 지침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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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X 염색체 Y 염색체
어렵게만 느끼는 과학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어서 선택하게 된 책이에요 우리 몸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어떤 세포가 있는지, 유전자와 염색체는 정확히 무엇인지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학창시절에 생물이 흥미롭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어요 아무래도 바로 교과서를 통해서 배워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분야의 많은 책들을 어릴때부터 접해서 아이들이 학교공부를 할때도 이거 예전에 책에서 본적이 있어~ 라고 자신감을 가지고 수업에 더 집중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인체에 대해서 배울 딸에게 미리 재미있는 책을 선물하게 되었네요
우리 몸은 세포로 이루어졌고 세포는 어떻게 자기 할 일을 아는지, 세포는 어떻게 유전자를 얻는지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았어요 그림으로 우리 몸이 몸의 기관과, 조직, 그리고 세포, 세포는 또 세포 소기관, 단백질과 DNA 그리고 아미노산과 뉴클레오타이드로 우리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배웠어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가 아미노산과 뉴클레오타이드라는것을 처음 배우게 되었어요 그림을 통해서 설명해주다보니 아이들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웠던것 같아요
피부 세포들이 함께 모여 피부를 만들고, 백혈구는 우리 몸에 ㄷ르어오는 병균을 죽이고, B 세포는 특별한 무기를 만들어서 침략자들을 무찌르고 혈관 세포는 혈액이 흐를 수 있는 관을 만들고, 신경 세포는 신호를 보내고, 내분비계의 세포는 호르몬이라는 신호를 만들고 뼈 세포는 골격을 구성하고 혈액 세포를 만들어요
하는일에 딱맞는 모양을 가진 세포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만나보니 너무 신기하다고 했어요
어떻게 이 세포들이 사이좋게 몸속에서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다고요 저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특별한것 같았어요
흡사 과학잡지에서나 나올법한 그림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다보니 아이들이 DNA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뉴클레오타이드의 짝짓기를 알파벳과 색상으로 설명해주었거든요 저도 이렇게 설명을 들으니 오히려 이해하기가 쉬웠던것 같아요
DNA가 2개가 되는 방법도 설명해주었어요 복제를 위해 정리되고 포장된 DNA가 염색체라는것이고, 세포가 분열하기 전에 DNA 가닥이 막대 모양이 되면서 염색체가 나타난다는것도 알게되었죠
그리고 한쌍은 엄마에게서 나머지 한쌍은 아빠에게서 받는다고 하네요 남자의 염색체에는 성염색체 X와Y가 있고, 여자는 X 염색체만 있어요
재미있는건 남자는 X 염색체 1개와 Y 염색체 1개를 갖고 있어서 서로 대체해 줄 염색체가 없기때문에 X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에 결함이 있으면 그 자리를 대신할 유전자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자들은 결함 유전자로 인해 근육이 줄어들고 약해지는 병에 더 잘 걸린다는 사실!!
괜히 이 이야기를 듣자 둘째가 울상이 되었어요 결함 유전자가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 모르지만 누나보다 자기가 더 병에 잘걸릴 수 있다고 하면서요 ㅎㅎ
난자는 특이하게 유전자 세트가 1개밖에 없고 다른 체세포들 처럼 분열할 수 없다고 해요 모자란 유전자 세트는 정자에게 들어있고 정자에게도 유전자 세트는 1개밖에 없어 난자와 정자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하네요
올챙이처럼 생긴 정자는 꼬리를 흔들어서 빠르게 헤엄 칠 수 있는데 자기도 수영을 잘한다며 정자때부터 수영을 잘했는것 같다는 엉뚱한 둘째의 이야기에 저와 딸은 모두 빵터졌네요. 어떻게 정자때부터 수영을 잘했다고 연관지을 수 있는지 ㅎㅎ
아이들이 가장 신기해했어요 정자에는 단일 염색체로 포장된 유전자 1쌍이 들어있는데 단일 성염색체는 X일수도 있고 Y일 수도 있다고 해요
양쪽 유전자가 합쳐져야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들이 만들어진다는거죠 아이들은 자신이 이렇게 특별하게 태어났다는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워했어요 이렇게 아빠와 엄마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아기가 생겨날 수 없다는것도 알게되었죠
씨드북 생명탐험대2권 책이였는데 나머지 열심히 일하는 세포, 몸속의 영웅과 악당, 똑똑해도 너무 똒똒한 유전자 책도 보고 싶었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해요. 제가 봐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주는 친절한 과학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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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이 된 아들은 요즘 부쩍 자기 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것 같아요. 어떻게 생겼는지 엄마아빠중 누구를 더 닮았는지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차이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더라구요. 생명의 소중함과 유전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우리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포는 생명을 유지하고 다른 세포들과 협력하는 데 필요한 것을 만들어요. 세포는 단백질공장,노폐물저장소,발전소,골격섬유등 여러 일을 하는 소기관들이 세포 안에 들어 있지요. 공모양의 세포핵에는 돌돌 말린 DNA가닥이 있고,그 안에 유전자가 저장되어 있어요. 세포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안내하고 조절하는 단백질에는 많은 종류가 있어요. 이 단백질이 있어야 세포가 사이좋게 일해서 몸이 완벽하게 기능해요.
DNA는 나선형으로 꼬인 사다리처럼 생겼어요. 사다리의 가로막대는 뉴클레오타이드라고 하는 화학글자의 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DNA는 두가지 일을 해요. 첫번째는 단백질을 만드는 제조법을 알려 주는 것이예요. 두번째는 그 일이 모든 세포에서 잘 일어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예요. 그래서 세포가 2개로 분열할때 DNA가닥도 복제되어야 해요. 그래야만 새로 만들어진 세포도 똑같은 유전자를 가질 수 있어요.
인간은 46개 염색체가 23쌍을 이루어요. 1쌍에는 동일한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동일한 유전자가 들어있어요. 성염색체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만드는 유전가가 들었어요. 여자는 X염색체가 2개 있어요. 모든 유전자의 복제본2개가 그안에 저장되어 있어요. 남자는 X염색체1개와Y염색체1개를 작고 있어서 대체 해줄 염색체가 없어요. X염색체에 있는 유전자에 결함이 있으면 그 자리를 대체할 유전자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남자들은 결함 유전자로 인해 근육이 줄어들고 약해지는 병에 더 잘걸려요.
유전자가 아프면? X염색체에는 아주 중요한 유전자들이 들어있어요. 베이거나 긁혀서 상처가 생겼을때 피를 멈추게 하는 단백질을 만드는데 필요한 유전자예요. 이 단백질이 없으면 아무리 작은 상처라도 피가 멈추지 않는대요. 이 병이 혈우병이래요. 이 병에 남자환자가 많은 것도 이런 이유랍니다. 또한 색깔을 구분할 수 있는 유전자도 X염색체에 있어요. 이 유전자가 잘못되면 초록색과 빨간색을 구분할 수 없게 되요. 이것을 색맹이라고 하지요.
쌍둥이 그리고 다른 형제자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일란성 쌍둥이는 100%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어요. 똑같은 수정란에서 자랐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자가 독같고 생김새도 구분하기 힘들 정로로 닮아있어요. 하지만 성격이 달라요. 뇌가 다르게 발달했기 때문이예요. 유전자가 다른 이란성 쌍둥이도 있어요. 서로 다른 수정란에서 자란것이에요. 생일은 같지만 생긴것은 달라요.
[씨드북]의 신비로운 X염색체Y염색체를 읽으며 유전자로부터 단백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각각의 사람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었고 이해하기 쉽도록 그려진 그림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와 엄마,아빠의 닮은점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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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노르베르트 란다 글, 구스타보 마살리, 아토니오 무뇨스 그림, 씨드북 출판)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을 접하기 전에 아들에게 아기가 어떻게 생기고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유아도서에서는 아기씨와 아기집이 만나서 아기집에서 10달 동안 자라다가 아기가 나올때가 되면 병원에 가서 아기가 태어난다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들에게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 몸은 세포로 이루어졌어요. 모든 것은 세포에서 시작해요. 세포는 단백질을 만들고 단백질은 세포를 만들어요. 단백질 공장. 유전자와 염색체. Y염색체는 남자아이를 만들어요. 태초에 난자가 있었어요. 서로다른유전자 서로다른단백질 서로다른사람들. 남자?여자? 왜 엄마와 아빠가 모두 필요해요?. 유전자 조합. 여기요, 유전자 한 세트씩 주세요!. 쌍둥이,그리고 다른 형제자매. 유전자가 아파요. 우리 중에 돌연변이가 있다!. 유전자가 다는 아니에요. 입니다. 소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사람의 신체와 유전자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차근 차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난자와 정자의 만남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제가 대학에서 수학과 생물을 전공한 저였기에 대학 전공서에등장하는 그림들이 나와서 살짝 놀랐습니다. 너무 리얼하게 그림이 나와있고 설명도 전문용어를 사용하여 설명이 되어 있어서 쉽지 초등학생이 읽고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아들은 그림을 보고서는 아기씨와 아기집이 원래 이렇게 생겼냐? 아기집에 동시에 아기씨가 2명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느냐? 왜 아기씨에는 한명만 들어가냐? 다른 동물들도 아기씨와 아기집이 이렇게 생겼냐? 그럼 왜 겉모습이 다르냐? 그럼 아기집에서 아기는 어떻게 나오냐? 아기집 구멍은 어디냐? 헉헉~~~~ 끊이 없이 질문을 합니다. 제가 대답을 해주다가 지쳐서..ㅎㅎ "아들아~~ 아들이 모두다 이해하기에는 힘들단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며 달래었습니다. 그래도 아들은 궁금한것이 많아서 끊임없이 질문을 합니다. 질문을 많이 해주어서 내심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만큼 저희 아들의 궁금증을 건드려줄 만큼 가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라서 이 책을 완벽히 이해하기에는 힘이 듭니다. 그런데 계속 놔두면서 두고 두고 봐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불연듯 저희 친정에 있는 대학 전공서적이 궁금해 지네요. 이 책과 비숫한 책이 있는데 거기에는 더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그림도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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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다르게 생겼지만, 누구나 엄마 아빠를 닮았어요. 그런데 아들인지 딸인지는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요?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는 제목 그대로 염색체 이야기 이다. 성별·성격·외모·유전 등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많이 물어 보기도 하는 소재 인데, 막상 대답해주려고 하면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난감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를 아이에게 슬며시 보여주면 된다. 그림이 참 이쁘다. 뽀드득 소리나는 재질에 선명한 칼라의 예쁜 그림이 더해져서 전체적으로 판타지 같은 분위기 이다. 우리 몸의 신비로움을 잘 나타난 지식 그림책이라고 생각된다. 글밥이 많아도 환상적인 그림에 매료되는 책이다. 우리의 몸을 아무리 지식적으로 파헤치고 설명해도, 그 신비로움은 마법 같기만 하다. 이 책도 그러하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와 단백질, 유전자와 염색체 등 지식적으로는 알겠지만 그것들이 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불가사의 할 뿐이다.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몸의 신비로움에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갸우뚱 할 것이다.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는 예쁜 그림 때문에 일단은 펼쳐보게 되는데 많은 글밥에 잠깐 멈칫 하게 된다. 그리고 40페이지 정도 분량의 얇은 두께에 그림이 예뻐서 쉽게 보았다가 꽤 어려운 내용에 또 한 번 멈칫 하게 된다. 하지만 보기 좋게 단락을 나누어 눈이 피로하지는 않다. 이 책의 대상연령을 확인해보니 초등 1~2학년 이었다. 하지만 많은 설명글을 읽는 것이 나도 부담인데 저학년 아이들은 더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은 예쁘지만, 텍스트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아서 더 어렵게 느껴졌다. 염색체나 유전자, 세포 등을 고학년이 이해하기에도 어려운 분야인데, 이렇게 많은 글밥을 저학년이 이해할 수 있을까 싶다. 오히려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텍스트를 설명하는 그림을 세세하게 더 넣어 쪽 수를 늘렸다면 더 좋았을 듯 싶다.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는 살짝 어렵기는 하지만 염색체의 모든 것을 잘 설명하고 있다. 성별을 구분하고, 성격을 만드는 등의 다양한 일을 하는 염색체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리 몸의 신비로움에 놀라게 된다. 내용 이해를 돕는 자세한 그림이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좋은 지시그림책이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