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보면 위대한 여성들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결과이기도 하겠지만 페미니즘의 영향으로 근래 이러한 책들이 많이 발간되고 있는 듯 하다. 초등학생 딸에게 읽히기 위해 샀는데 예전에 샀던 책에 비해 흥미가 덜한 듯 했다. 이전에는 한쪽은 그림, 한 쪽은 간략한 사람에 대한 업적. 어떻게 보면 예술서에 가깝게 된 책이라 그림은 보는 맛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사실상 그 여성의 업적에 따라 반페이지에서 4페이지까지 각각 만들어 두었기 때문이리라 생각되었다. 또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듯한 누구처럼 ~ 하기 라는 부분도 있어 조금 뜬금없다 생각도 되지만 여성으로서 남성 이상의 물리, 화학, 컴퓨터 공학자가 될 수 있다는 꿈을 키우게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