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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스푼북 세계속지리쏙 시리즈 - < 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 > 표지나 제목을 보면 히어로 소설인 줄 알겠죠? 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 중 미국과 캐나다를 소개해 주는 세계지리 스토리북이예요. 제가 왜 이 시리즈를 좋아하나면.. 다른 세계지리 전집과 도서들을 읽히는데 실패했는데 이 시리즈는 재밌어서 아이들이 잘 읽기 때문이죠. 해당 나라에 살거나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지형, 날씨 , 역사가 아이들이 배경지식이 되어 주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 ![]() ![]() ![]() ![]() ![]() 책을 펼치면 짠 ! 파란색 캡틴 부메랑과 빨간 색 슈퍼 메이플이 등장해요. 교수인 고모를 조르고 졸라서 첫 해외여행을 미국으로 떠난 강태풍은 입만 열면 배고프다고 하는 개구쟁이 소년이예요. 허리케인이 플로리다 주를 물바다로 만들고 있다는 뉴스를 걱정스럽게 보던 태풍이는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해주는 미국의 슈퍼히어로 캡틴 부메랑을 보며 멋지다고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래보아요. ![]() 대학에서 강연 전에 센트럴파크, 자유의 여신상 등을 보고 레스토랑에 가서 밥도 먹는 고모와 태풍이.. 태풍이는 자유의 여신상 옆의 허드슨 강을 바다로 착각하기도 하고 레스토랑 테이블에 놓아둔 팁을 고모가 흘린 돈인 줄 알고 고모에게 다시 가져다 주며 핀잔을 주기도 하는데요 미국 여행을 갈 때 헷갈리는 레스토랑 이용과 팁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미국에는 슈퍼 히어로 코믹스와 영화 등이 정말 많은데, 1930년 먹을 것이 없고 경제적 고통과 부패에 시달리던 시대에 만들어진 문화라고 하니 조금 이해가 갔어요. 노숙자에게 햄버거를 주고 받은 배지.. 나중에 위기 상황에서 배지를 손에 쥐고 도움을 요청하자 태풍이 앞에 캡틴 부메랑이 나타난답니다. 캡틴의 정체는..... 놀랍게도!!..... 안 알려줄래요.. ㅋ ㅋ ![]() 팝아트 같은 느낌의 삽화라서 마치 미국 코믹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 다음 편은 캐나다 편인데요. 캐나다에 사는 지우가 어렸을 때 보고 연락하던 삼촌이 캐나다에 온다고 해서 함께 캠프를 하는 내용이예요. 캐나다에서는 슈퍼 메이플이라는 슈퍼 히어로가 나타나는데요. 이모와 사촌동생들이 캐나다에 10년 넘게 살다가 오기도 해서 캐나다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역시나 폭설 이야기가 나왔어요. 눈이 엄청 많이와서 고립되기도 한다는데 통나무 집에서 고립된 삼촌과 지우를 슈퍼 메이플이 도와주네요. ![]() 세계지리와 세개문화는 당장 그 나라에 다녀왔다거나 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계속 흥미를 가지고 읽는게 참 어려운 분야인데 ,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문화와 지리, 역사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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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세계 지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스푼북]의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이번에는 북아메리카 편인 <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를 만났어요.
이번 시리즈는 삽화가 인상적인데요, 만화책을 보는듯한 삽화라 좀 더 생동감을 느끼며 책을 보게 되더라고요.
책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입니다. 책에서는 북아메리카의 대표적인 나라인 미국과 캐나다에 대해 알려줘요.
[스푼북] <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미국과 캐나다의 지리와 문화, 자연환경 등에 알려주는 책인데요, 이야기가 재미있어 책 읽는 재미도 크고 이야기 속에 이들 나라들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어 자연스레 미국과 캐나다에 대해 알게 되어 좋더라고요.
이번 시리즈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영웅 캐릭터들이 등장하거든요.
로키산맥에는 '신들의 정원' 이라 불리는 곳이 있어요. 여기에는 신은 아니지만 그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 영웅들이 살고 있는데, 이들 영웅들은 북아메리카 지역 인간들의 세계를 내려다보며 그들에게 위기의 순간이 찾아오면 가서 구해 주지요. 캡틴 부메랑은 미국을 대표하는 영웅이고 슈퍼 메이플은 캐나다의 대표 영웅이에요. 미국과 캐나다에 불어닥친 무시무시한 자연재해. 막강한 자연재해가 덮친 광대한 땅에 과연 캡틴 부메랑과 슈퍼 메이플은 어떤 활약을 할까요? ^^
이야기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지만 책 곳곳에 'Hi 미국(캐나다)에 대해서 알려 줄게' 라는 코너가 있어 미국과 캐나다에 대해 좀 더 자세하고 폭넓게 배울 수 있어요. 그림과 사진도 풍부하게 실려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쉽게 이들 나라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좋더군요.
흥미로운 이야기로 세계 지리와 문화 등에 대해 알려주는 [스푼북]의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세계 지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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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
표지를 보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히어로가 등장하는 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니까요.
지리 이야기는 아이들이 딱딱하게 느낄 수 있지만 이렇게 히어로가 등장하는 이야기에는 더욱 흥미를 느끼네요.
로키산맥에 파이크스 피크라 불리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신들의 정원'이 있답니다.
신은 아지만 그 정도의 힘을 가진 영웅들이 그곳에 살고 있으며 북아메리카 지역 인간들이 위기에 처하면 구해주곤 하죠.
바로 미국의 캡틴 부메랑과 캐나다의 슈퍼 메이플이랍니다.
다른 시리즈에는 여러 나라가 등장했던 것과 다르게 이번 시리즈에서는 북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미국과 캐나다에 대한 이야기만 담고 있어요.
왜 두 나라만 담고 있지 생각한다면 책 속에 나와 있는 지도를 살펴보면 돼요.
세계 1위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가진 강대국이지만 그 역사는 신생국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얼마 전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프로그램을 봤답니다.
미국 친구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친구를 찾아와 함께 여행도 하고 우리나라의 문화도 몸으로 실감하며 이야기를 전하는 내용인데
우리나라의 오래된 역사에 대해 감탄하는 부분이 나오더라구요.
왜 미국의 역사를 신생국이라고 표현했는지 알 것 같네요.
미국의 지리와 기후, 지형, 수도, 문화 등 실사의 사진들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미국의 공중 화장실 문화가 우리와 많이 달라서 놀랐고 야구를 사랑하는 큰애는 메이저 리그에 대한 내용을 유심히 읽으면서
'양키 스타디움'에 꼭 가보고 싶다고 하는데 그 꿈이 꼭 이뤄지길 응원해주었답니다.
캐나다 또한 북아메리카 대륙의 넓은 국토와 풍부한 자원을 가진 나라로 다양한 민족들이 모여 이뤄진 다문화 국가입니다.
캐나다는 무엇보다 아름다운 대자연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특히 나이아가라 폭포에 대한 여운이 길게 남았어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읽다 보면 가보고 싶은 나라가 더욱 많아져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지리를 설명하고 실사의 사진들이 함께 실려 있어서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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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참 재미있게 읽고있는 아이들, 이번엔 북아메리카편 < 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 >를 읽어보았는데요. 책 표지에서 느껴지듯 헐리우드 영웅들이 딱 떠오르네요. 그렇듯 미국과 캐나다에 관해서 재미있게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제가 어려선 지리공부가 참 재미없었거든요. 요즘 아이들은 지리공부도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니 얼마나 부러운지요^^ 마치 만화책을 읽고 있는 느낌으로 만나는 재미있는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를 만나다보면 자연스럽게 지리공부도 쏙쏙 ! 아이들뿐만아니라 저도 마블 시리즈 완전 팬인데~ 아이들은 얼마나 좋아할까요? ^^ 무조건 달달 외우는 지리공부는 아이들이 좋아할리가 없잖아요. 이렇게 재미있게 세계 지리를 이해해둔다면 중학생이되어서도 각 나라의 지리를 이해하는데 엄청 도움이 될거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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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같이 있는 소설 책이에요 그러면서 미국과 캐나다의 지형과 역사 및 그나라의 특징을 알려줍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벤저스 시리즈처럼 슈퍼 히어로즈가 나와요 멋진 여자 히어로즈도 나오죠
먼저 미국이야기입니다. 태풍이는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된 고모를 따라 처음으로 미국에 가게 되죠 미국에 도착한 태풍이와 고모가 뉴욕 애향을 마치고 하버드 대학교가 있는 보스턴으로 이동을 하려고 할때 엄청난 허리케인이 태풍이와 고모를 덮칩니다. 이때 슈퍼 캡틴 부메랑이...짜짠하고...나타나죠~~! 이 책을 보고 나서 뉴스에 얼마전 정말로 미국 동부에 허리케인의 피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뉴스를 보고 피해입은 시민들을 보면서 정말 슈퍼 영웅이 있었음 하며 책이야기를 하기도 했답니다.
메이플의 영어이름을 찾아보고.. 왜 메이플일까하는 생각도 해봤지요 국경이 없는 두나라 정말 넓고 큰 두 나라의 웅장함 부럽답니다. 두번째 캐나다에 삼촌과 도착하는 지오의 이야기에요 겨울, 폭설이 내리는 캐나다에 방문한 삼촌과 함께한 일정을 통해 언젠가 TV프로그램에서 캐나다 북극곰의 생태 관광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캐나다는 자연환경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지만 단지 캐나다뿐만이 아닌 우리도 동참해야하는것이 지요
책을 읽고난 우리 아드님...캐나다의 북극곰을 만나보고 싶다네요 ㅋ 과학자가 되어서 북극에 가겠다...합니다... 북아메리카의 미국, 캐나다를 공부할수있는 유쾌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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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하루놀 시리즈 책인 세계속 지리쏙을 즐겨보게 되었다. 실제 지리나 세계사 등에 관심이 크지 않았던 아이가,
이 책 시리즈를 보며 정말 많이 배우는 듯했다. 질문을 하기도 하고, 다른 책을 통해 세계속 지리쏙에서 알게 된 걸 몇 개 발견하더니, 이 책을
수시로 꺼내봐서 매우 흡족해하며 아이에게 소개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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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
세계 지리 책이라고 해서 지리만 단순히 알려주는 줄 알았는데, 영웅 캐릭터들이 나오는 재미난 책이었다. 2005년 8월에 북대서양에서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2백만 명이 대피했는데, 미국 역사상 손꼽히는 대규모 대피였다. 그런데 이번에 또 강력한 허리케인이 미국을 덮친다는 소식이 있다. 미국 중부에 옥수수 주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아이오와주가 있다. 여기에 콜로라도주에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맥인 로키산맥이 있다. 이 중에서도 파이크스 피크라고 불리는 곳에 '신들의 정원'이 있다. 여기에 신은 아니지만 그 정도의 힘을 가진 영웅들이 있는데, 과연 이들은 어떤 활약을 할까? 주인공 태풍이는 폭풍과 허리케인 소식에 마음이 아찔하다. 태풍이의 고모이자 강효주박사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 초청 강연으로 미국으로 가게 되는데, 태풍이가 고모를 졸라 함께 미국에 간다. 그곳에서사람들을 구해주는 캡틴 부메랑을 알게 된다. 완전 히어로물 영화처럼 멋지다. 미국에 슈퍼 히어로는 1930년대 대공황 시절을 배경으로 경제적 고통과 부패가 만연하던 시대의 탈출구로 탄생한 점이 신기했다. 그 덕분에 미국에서는 슈퍼맨, 배트맨, 아이언맨 등 다양한 히어로가 등장했나보다. 미국에 도착한 고모와 태풍이는 한국에서 열 네 시간이나 걸쳐 뉴욕에 갔다. 처음가다보다 미국의 문화가 생소하기만 하다. 레스토랑에 들어가 팁을 주는 것도 몰라 고모가 돈을 흘렸다고 하기도 하고, 호텔에 갔는데 배수구가 없는 화장시 때문에 온통 물바다로 만들기도 한다. 63빌딩보다 더 큰 GE빌딩을 구경하기도 하고, 뉴욕 관광을 신나게 하고 머다 남은 햄버거를 미국 거지에게 주고 캡틴 부메랑 뱃지를 선물받아 기쁘다. 그러다 허리케인을 만나게 되면서 위기에 처한 태풍이를 캡틴 부메랑이 나타나는데, 알고보니 정체는 뭘까? 중반부는 반대로 지오와 삼촌이 캐나다 영웅 슈퍼 메이플을 만나는 것이다. 캐나다는 단풍과 눈으로 유명하다. 지오는 삼촌과 함꼐 사흘간 눈속에 고립되는데, 다행히 슈퍼 메이플에 의해 구조된다. 이처럼 재미난 이야기에 영웅이라는 소재. 지리책답게 각 나라의 지리와 문화, 관광지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어 재미있다. 미국과 캐나다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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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식으로 보여주는 '세계속 지리쏙'시리즈. 동남아시아, 동북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다양한 시리즈를 거쳐 이번엔 북아메리카입니다. 근데 표지가 좀 심상치 않아요 ㅎㅎ 북아메리카 대륙에는 미국과 캐나다가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우리에게 가장 많이 노출되는 나라임과 동시에 의외로 잘 모르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세계속 지리쏙 북아메리카 편을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 ![]() 북아메리카대륙에 있는 대표적인 산맥, 로키산맥. 여기에 커다란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그곳에 자리하고 있는 ‘신들의 정원’인데 이곳에는 신들에 버금가는 영웅들이 살고 있다고 해요. 이 영웅들은 북아메리카 지역 인간들의 세계를 내려다보며 그들에게 위기의 순간이 다가오면 가서 구해주곤 한다고 해요. 미국편의 주인공 태풍이. 고모가 미국의 하버드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게 된 고모를 따라 난생 처음 미국에 가게 됐어요. 미국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 영웅 ‘캡틴 부메랑’도 있어서 태풍이는 더욱 들떴지요.(신들의 정원에 사는 영웅들은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나봐요^^;;) 미국에 도착한 태풍이와 고모가 뉴욕 여행을 마치고 하버드 대학교가 있는 보스턴으로 이동을 하려고 하던 때, 엄청난 허리케인이 그들을 덮칩니다. 캐나다편도 똑같이 자연재해가 주인공 일행을 덮치게 됩니다. 그들은 위기의 순간에 그들을 구해줄 영웅을 기대합니다. 진짜 그들이 나타날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슈퍼 영웅들이 등장해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북아메리카 대륙의 지리 정보가 아이들의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한 노력이 보입니다. 독자 연령대가 낮을수록 단순한 지식의 나열보다는 흥미와 지식이 자연스레 섞여서 습득될 수 있는 구성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는 그런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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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겠구나 싶었습니다. 책의 표지 그림이 마블시리즈의 한 장면 같죠? ^ ^ 이 책은 세계 지리를 재미있게 지식을 풀어놓은 책인데 [북아메리카 편]으로 담장 없는 이웃인 미국과 캐나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대륙인 북아메리카 대륙은 크기에 비해 자리하고 있는 국가가 적어요. 그래서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미국과 캐나다는 광대한 땅을 가질 수 있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캐나다 여행을 꼭 해보고 싶더라구요. 광활한 자연의 나라에서 시골의 풍경도 마음껏 눈으로 담고 싶다는 소망이 있는데 책을 통해 저도 구경 많이 하고 많은 부분 공부도 되었네요. 아이와 책 보면서 "여기 가보자 ~ 와 ~~ 멋지다!" 하며 찜해둔곳이 여러곳이 되거든요. ^ ^ 책의 구성이 만화책 삽화가 중간중간 자주 등장하여 아이들이 느끼기에 지루할틈이 없는거 같아요. 이야기와 더불어 미국과 캐나다 두 나라의 자연과 문화 등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었구요. 이야기의 맥락은 이러합니다. 북아메리카 대륙에 자리한 로키산맥에는 거다란 비밀이 있다고 해요. 바로 그곳에 자리하고 있는 신들의 정원. 그곳에는 신들에 버금가는 영웅들이 살고 있는데 이 영웅들은 북아메리카 지역 인간들의 세계를 내려다보며 그들에게 위기의 순간이 다가오면 가서 구해주곤 한다는 모티브를 가지고 이야기를 꾸며나가면서 지식을 풀어놓는 구성인데요, 슈퍼 영웅 캐릭터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 마블 시리즈 얼마나 좋아해요. 영웅들이 등장해 흥미를 이끌고 거기다가 호기심을 끌어올리는 지식까지 있으니 책을 멀리하는 아이들도 이 책은 잘 볼 수 있겠더라구요. 중학교 1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세계지리를 배우는데 평소에 기본 지식이 없으면 아이들 힘들어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한꺼번에 암기해야 할 것이 많거든요. 초등때 평소에 이런 책 많이 접해두면 정말 정말 도움 많이 될 거에요. 우리 아이도 열심히 읽혀야겠다 싶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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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지리쏙 북아메리카편 영웅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 글 김영미, 문상온 그림 Tic=Toc 하루놀
표지부터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 잡는 것이 아이가 보면서 아주 흥미로워 했는데요. 바로 세계속 지리쏙 북아메리카편 영웅 출동! 광대한 땅을 구하라인데요.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를 읽으면서 매번 재미있어 했는데, 이번에는 더욱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영웅이 등장하니까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미국을 지키기위해서 등장하는 캡틴 부메랑과 캐나다를 지키기위해서 슈퍼 메이플이 있는데요. 자연재해로부터 사람들을 도와주기위해 등장하는 영웅 이야기로 두 나라에 대해서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미국은 아이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나라중에 하나인데요. 막상 책을 읽어보면 미국에 대해서 잘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된답니다. 특히나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은 정말 어마어마한 피해를 남겨주다니 었네요. 또한 토네이도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하면 떠오르는 뉴욕과 센트럴파크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시 공원이라고 하네요. 또한 미국의 생활습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읽으면서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그림도 만화속의 멋진 영웅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니 흥미롭게 보이고, 어떻게 영웅이 탄생하는지 지켜보게 되더라고요.
캐나다는 북아메리카 대륙 북쪽에 위치해 있고, 국기만 보더라도 단풍잎이 아주 유명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던 캐나다의 모습보다 좀 더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는데요. 대자연의 나라라는 말이 그냥 붙여진게 아니네요. 땅도 넓고 사람도 많지만,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는 나라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한, 나이아가라폭포는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명소중에 하나인데요. 사진을 보면서 캐나다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세계의 나라들에 대해서 배우다보면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는데,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를 만나고서는 이야기를 통해서 대륙의 나라들을 살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가 관심도 더 가지게 되어서 자주 읽게 해주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