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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표현해 주는 것이 자세라고 한다. 자세(姿勢)의 뜻은 '(1)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가지는 마음가짐이나 태도 (2) 몸을 움직이거나 가누는 모양'(p50) 이라고 한다. 자세를 어떻게 취하는가에 어떤 마음이나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니 자세에 대해 말을 듣게 되면 결국 나의 생각이나 마음에 대해 말을 듣는 것과 같은 것이다.
말을 할 때나 어떤 사람에게는 자세히 설명을 하기도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대충 설명하는 것도 그 사람의 자세가 어떤가에 영향을 받는 것이다. 말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듣고 있으면 상대방이 말을 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것이다. 사극을 보게 되면 양반들의 자세와 양인들의 자세는 다르다. 양반을 자세는 허릴 곧추세우면서 다니고 그렇게 앉아 있는다. 그러니 권위가 있게 보인다. 하지만 양인들의 자세는 굽어져 있다. 허리를 세우고 다닐 수도 있으니 움추려는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이처럼 자세 하나만으로 상대방으로 굴복시키거나 굴복을 당할 수 있는 것이다. 어디에서나 위축되지 않기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자신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할 수밖에 없다.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 사회심리학과 에릭 페퍼 교수는 자세를 바르게 세울 때와 구부정할 때의 생각도 다르다는 실험을 했다. 학생들에게 바르게 세운 자세를 할 때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을, 구부정할 때도 똑같이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했다. 그랬더니 바르게 세운 자세를 할 때는 긍정적인 생각이, 구부정할 때는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기가 쉬웠다는 것이다. 이처럼 자세 하나만으로도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자세가 바른지 아닌지에 따라 내 마음의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니, 행동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울하다면 지금 자신의 자세가 구부정한지를 살펴봐야 할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바른 자세는 집에 머무르는 것이고, 쉬는 자세는 여행을 다니는 것이다. 쉬는 자세를 취하다가도 스트레스가 쌓일 것 같으면 바른 자세로 돌아와서 여독을 풀어야 한다. 반대로 바른 자세만 오래 취하고 있는 것도 스트레스다. 정기적으로 자세를 바꾸어주면서 몸에 쌓이는 중력에 대한 스트레스를 자주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p118)'
이처럼 자세에 따라 스트레스가 쌓일 수도 있고 없을 수 있다는 것을. 품위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바른 자세를 지녀야 되는 것을 말이다. 바른 자세가 바로 자신감이기도 하며 신뢰일 수 있음. 그러니 내 마음의 스위가 되는 자세를 바르게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자세 하나 바꿨을 뿐인데도 내 마음이 바뀌었으니 사람들은 나를 대하는 것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
![]() ● 원문 : http://blair.kr/221375725711 [매력쟁이크's 책수다] '자세하나 바꿨을 뿐인데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게 달라졌다.' 라는 긴 제목을 가진 책을 읽게 되었어요. 영어 구문에도 있듯이 'A healthy mind in a healthy body'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건강한 신체의 기반을 만들어 주는 '바른 자세'에 대해 조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몸과 정신은 별개의 개체 같아 보이지만 하나로 이어져있기 때문에 신경써서 바른 자세를 취했을 때 마음가짐도 바뀌게 되는 건 경험상 모두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른 자세'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보통 사람들 보고 자세를 바르게 취하라고 하면 필요 이상으로 근육을 긴장시키고 허리만 꼿꼿히 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작가의 설명을 빌리자면 머리, 어깨, 몸통, 골반, 무릎, 발이 마치 차곡차곡 쌓인 택배상자처럼 수직으로 잘 쌓여 있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보다 아래 첨부한 사진 참고 ^^) 무릎위에 골반 골반위에 몸통, 몸통 위에 어깨, 어깨 위에 머리가 바르게 연결되는 자세를 유지하면 무게중심이 가지런히 잡히면서 오히려 근육들도 덜 긴장하게 힘도 덜 주는 편안한 상태가 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건, '본인의 의지 없이 타인이나 다른 이유 때문에 강제성'을 띄게 되면 오히려 몸은 부정적으로 반응한다는 사실.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억지 웃음'을 짓게 했을 떄 우울해지고 오히려 더 부정적인 감정이 된다는 연구결과와 비슷한 논리라고 하네요. 자세 하나, 마음 가짐 하나가 연결되서 서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새삼 깨닫습니다. ![]() ● 곧게 세운 자세와 관련한 감정들 : 자신감, 긍정적인, 활기찬, 열정적인 ● 구부정한 자세와 관련한 감정들 : 우울한, 부정적인, 무기력한, 수동적인 곧고 바른 자세와 구부정한 자세가 주는 느낌은 저렇게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내 건강도 좋아지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는 느낌들도 충분히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늘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포스처파워'가 강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 ![]() 바른 자세에는 어떤 큰 가치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건강을 좋게 하는 기술의 관점에서 벗어나 더 다양한 관점에서 자세를 바라봐야 한다는 영감을 얻게 되었다.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에서는 인터넷에서 '자세'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온통 병원이나 한의원이 나오고 '건강 제품'들이 나열되는데, 외국 포털 사이트에서는 '자신감, 마음, 습관'과 같은 다양한 키워드가 포함된 글이 검색되었다. 물론 건강 관련 글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았지만 그것보다 더 다양한 영역에서 자세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왔다. 자세교정관 관련된 제품들조차 건강 관련 기능을 강조하지 않았다. 자신들의 제품을 통해 당당한 모습, 매력있는 사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으로 변화시켜준다는 '가치'를 강조했다. 자세를 고쳐잡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마음만 먹으면 허리를 펴고 몸을 곧게 세울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자세는 우리 몸과 마음을 작동시키는 '스위치'라고 볼 수 있다. 바른 자세를 하면 스위치는 온 On 이 되고 나쁜 자세를 하면 스위치는 오프 Off가 된다. 스위치를 간단히 '오프'에서 '온'으로 바꾸기만 해도 내 신체, 마음, 관계에 변화가 일어난다. ● 포스처파워가 강한 사람 가슴은 당당하게 펴져 있다. 가슴뼈가 약간 들린 듯이 세워져 있고 좌우 어깨는 다림질한 것처럼 넓게 펴져 있다. 얼굴은 턱이 들려 있지도 숙여지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정면을 보고 있다. 뒷목과 등은 곧게 세워져 있으며 배는 항상 힘이 들어간 듯 상태를 유지한다. 그래서 골반 앞쪽과 복부가 앞으로 나와 있지 않고 편평해보인다. 허리는 앞으로 약간 들어간 곡선을 가지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머리, 어깨, 몸통, 골반, 무릎, 발이 마치 차곡차곡 쌓인 택배상자처럼 수직으로 잘 쌓여 있다. 양발은 골반 너비로 중심을 잘 잡고 있다. 배는 힘이 잘 잡혀 있으며, 어깨는 긴장하지 않고 좌우 대칭적으로 잘 펴져 있다. 몸의 중심 역시 가운데로 모여 있다. 얼굴 표정은 밝아 보인다. 그리고 당당하고 자신감이 있어 보이고, 긍정적이고 활기찬 기운이 느껴진다. ● 포스처파워가 약한 사람 가슴은 축 움츠러들어 있다. 가슴뼈는 아래로 쳐진 듯이 늘어져있고 좌우 어깨는 주름 잡힌 옷처럼 안으로 말려있다. 얼굴은 턱이 들려 있거나 또는 아래를 향한다. 얼굴 표정은 어두워 보이며, 뒷목과 등은 구부정하다. 배는 앞으로 늘어져 있으며 허리는 안으로 들어간 곡선이 없이 등처럼 뒤로 구부정하다. 몸이 수직으로 가지런히 쌓여 있지 않고 앞뒤로 불규칙적으로 놓여 있다. 양발은 짝다리를 집고 있으며 골반은 한쪽으로 밀려 있다. 어깨는 긴장되어 목을 움츠리고 있다. 어깨 높이도 비대칭적이며 몸의 중심이 가운데 있지 않고 한쪽으로 쏠려 있다. 표정에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힘들어 보인다. 그리고 부정적이고 약한 기운이 느껴진다. 포스처 파워가 약한 사람, 즉 이미 자세가 나빠진 사람도 다시 바른 자세로 포스처파워를 얻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다!" 누구든지 아기 때부터 이미 가지고 있던 포스처 파워를 다시 일깨울 수 있다. 포스처 파워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내 몸에 잠재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 ● 곧게 세운 자세와 관련한 감정들 - 자신감 - 긍정적인 - 활기찬 - 열정적인 ● 구부정한 자세와 관련한 감정들 - 우울한 - 부정적인 - 무기력한 - 수동적인 억지웃음을 지었을 때 버스운전자들의 우울감이 더 심했고 업무 능률을 떨어뜨렸다. 그뿐 아니라 그들의 퇴사율을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이 결과는 웃는 얼굴을 했을 때 즐거운 감정이 커졌다는 연구 결과와는 완전히 상충되는 내용이다. 어떤 점이 달랐던 것일까? 달랐던 점은 '강제성'이다. 몸과 마음의 감정은 본질적으로 하나다. 각자 개별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들은 서로 다르게 보일 뿐 본질적으로는 같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몸에 어떤 변화를 주면, 생각과 느낌도 변화한다. _ 리처드 브레넌, <자세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작가 바른 자세는 각 기관이 제 위치에 놓이도록 질서를 잡아줌으로써 체내의 모든 것들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든다. 바른 자세를 했을 때 뼈는 체중에 의한 스트레스를 잘 분산시킨다. 혈액과 림프액이 지나가는 통로가 열리고, 장기가 제 위치에 놓임으로써 소화 기능과 배설 기능이 좋아진다. 폐 공간의 확보로 호흡이 편안해지며, 근육이 제 위치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수축 이완 기능이 좋아진다. 이 과정에서 인체는 강한 힘을 낼 수 있게 된다. 결국 바른 자세 취하기는 신체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활력을 돋게 하는 가장 이상적인 활동이다. ![]() 자세를 바르게 하여 키를 크게 하면 단순히 키를 크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대칭성이 좋아진다. 좌우 귀 높이, 어깨 높이가 같아지고 몸의 비틀린 자세가 개선되는데, 이것은 척추를 곧게 세움으로써 척추와 연결된 어깨나 머리가 중심을 잡기 때문이다. 이렇게 바른 자세로 몸의 좌우 대칭성이 좋아지면 그 사람의 매력도가 높아진다. 바른 자세는 당신을 보다 중요한 사람으로 보이게 만듭니다. 당신이 보다 자신감 있어 보이도록 만들고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리더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더욱이 바른 자세를 했을 때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세를 취한 당사자 마음속에도 스스로 많은 권한을 가진 중요한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이 글에서 바른 자세 글씨가 눈에 띄고 중요한 부분이라 느껴졌다면 생활 속 바른 자세는 이와 같은 효과를 줍니다. 바른 자세는 몸을 세우려고 하기보다는 몸을 쌓는 느낌으로 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바른 자세를 취할 때 몸을 세우는 것에 집중한다. 그래서 지나치게 몸을 젖히거나 등허리 근육을 긴장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장 좋은 바른 자세는 가지런히 몸을 쌓는 것이다. 중력이 당기는 방향에 맞추어 신체의 각 부분을 그대로 쌓아주는 것이다. 골반 위에 허리, 허리 위에 가슴, 가슴 위에 머리를 순서대로 쌓아 올리는 느낌으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택배상자 쌓듯이 내 몸을 가지런히 쌓아놓는다고 생각하면 쉽다. ![]() From. 블레어 KR (http://blair.kr) [바로가기^^]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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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게 달라질까?
책에 따르면 분명히 달라지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사전에서 '자세'를 찾아보아도 '자세'는 외적인 '모양' 이상의 것이 있다.
[ 자세 ] 1. 몸을 움직이거나 가누는 모양. 2. 사물을 대할 때 가지는 마음가짐.
아들이 공부하려고 앉아 있는 자세와 게임이나 만화책 읽을 때의 자세를 보며 내 마음속 화가 오르락내리락 했나보다^^;;
개인적 경험과 여러 사례를 들어주면서 중요성(포스처 파워)에 대해 알려주고, 2부에서는 바른 자세의 방법과 습관 만드는 팁을 자세하게알려준다.
그림만 봐도, 확실히 자세가 안좋으면, 어딘가 아프거나, 자신이 없어보인다.
신기하게도, 아기들은 정말 바른 자세다. 앉아서 놀 때도, 어쩌면 허리가 곧고 바른지, 이렇게 바르게 태어났는데, 내 안좋은 자세를 따라 배웠나 미안해지더라는....ㅠ.ㅠ 앞으로 자세가 안좋아지려할 때 아기들을 보며 바로 잡아야겠다.
바른 자세는 나의 자신감, 타인과의 대화에서 기선 제압 등에도 중요하지만, 거북목자세, 근육통, 목 추간판 탈출증 등 건강상에도 큰 도움을 준다.
구부정한 자세로 계산할 때 vs 바른 자세로 계산할 때 확연히 다른 점원의 태도. 필자의 경험담을 들으며 나도 꼭 해봐야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결과를 알고 보니 구부정한 자세로 하고 싶진 않네^^;;;
직접 코치 받는 것과는 차이는 있겠지만, 그림과 설명을 보며 따라해봤다.
오히려 쥐가 나고 어색한 자세를 취하는데,
골반 위에 허리, 허리 위에 가슴, 가슴 위에 머리를 순서대로 쌓아 올리는 느낌으로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실제로 해보니, 목 뒤 경추가 두두둑 하며 본디 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았다. 나의 평상시 자세를 알만하다..ㅠ.ㅠ
의자에 앉을 땐, 등받이에 바짝 앉고 양쪽 골반에 골고루 무게를 분산시키고, 의자가 높아서 발이 뜨면, 중심을 못잡아 피곤해진다.
앉기, 서기, 걷기가 있는데, 걸을 때는 신발과 보간, 시선이 중요하다.
그리고, 앞 볼이 넓고, 구부렸을 때 앞쪽 1/3지점이 잘 구부러지는 신발, 뒤꿈치 부분이 단단하게 받쳐지는 신발, 신발 아랫부분에 적당한 쿠션감 있는 신발 등
발에 좋은 신발의 형태까지 알려주었으니 다음에 신발을 살 때 기억해야겠다.
사실 바른 자세가 좋은 건, 다 안다. 이것을 습관화 하는 게 중요한데,
나도 모르게 예전 자세로 돌아가려할때 나만의 약속으로 '바른 자세 자동화 시스템'을 만든다.
특정시간에 알람을 설정해두거나, 책이나 볼펜을 볼 때마다 내 자세를 점검한다.
그리고 이런 바른 자세 습관은 혼자 보다 조력자가 있을 때 도움이 된다. 우리 가족도 함께 동참 시켜야겠다.
그저 열심히 살다보니 그런 자세를 취했을 뿐이다.....
맞다, 누가 나빠지려고 일부러 그랬을까? 내가 반복했던 행동과 자세가 굳어진 것이지.
부탁할 땐 나도 모르게 몸이 움츠려 들고 목소리도 작아지는 그런 경험도 많이 있다.
이제는 건강과 위풍당당한 나를 위해 포스처 파워를 실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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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정신은 바른 자세에서 나온다 한다.
여기서는 포스처 파워 즉 바른자세를
배울 수 있다.
포스처 파워는 바른 자세에서 나오는 힘이다.
자세를 바르게 취했을 때 마음과 몸, 관계에 긍정적이 에너지가
발사노디는데 이것을 포스처 파워라고 한다.
여기선 포스처 파워를 잘 훈련하여
포스처 피플로 거듭날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다행인 점은 자세가 나빠진 사람도 다시 포스처 파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루 5분 의도적으로 바른자세만 취해도
몸에 활력을 불언 넣을 수 있다고 한다.
바른 자세는 배에 힘을 주고 정수리를 늘리는 자세로
어깨는 대칭적이고 척추는 가지런하게 정렬되어 있다.
이런 자세를 취하면 자신감이 넘쳐 보이며 당당해 보인다.
안티에이징, 다이어트 등에도 매우 좋은 효과를 보인다고 하니
지금이라도 하루5분만 하자는 마음으로 자세를 바르게 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2부에서는 바른자세를 만드는 방법, 습관화 하는 법, 실생활에 적용 순으로
어떻게 바른자세를 만들고 적용하는지 설명한다.
여기까지 읽고 흥미와 필요를 느낀다면 책을 일독하시길 권해드린다.
또한,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잘 ‘앉고’ 잘 ‘걷기’만 해도 우아하고 날씬해진다 by 곽세라
이 책도 추천드린다.
사실 자세에 대해 처음 흥미를 느낀 건 위 책이었다.
자세에 대해 조금 더 세부적 교정에 대해 알고 싶다면
곽세라 저자의 책도 같이 보심을 추천한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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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 할수록 어째 능률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하향곡선을 그리는 것 같은 때 이 책을 만났다 실제로 자세가 마인드를 만들고, 사람들의 시선들을 바꾸며 건강을 찾아준다는 이야기에 솔깃하던 차에 <자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게 달라졌다>가 더욱 반갑게 다가온 것이다 무엇보다 글이 어렵지 않고 쉽게 쓰여있어서 누구든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 역시 빠르게 됐다 나쁜 자세를 하게 되면 몸의 어느 부위가 어떤 식으로 무리하게 되는지 이를 풀어주기 위해 어떤 자세를 하면 도움이 되는지 적혀있어서 좋았다 더불어 실제로 저자가 사람들의 자세를 교정해주며 겪은 사례들과 해외 연구 결과들이 믿음을 더해주었고 당장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 모니터 높이를 변경하고 자세를 교정했다 스트레칭도 틈틈이 하게 됐다 그리고 억지로 하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것과 저마다 바른 자세가 조금씩은 다를 수 있다는 점까지 섬세하게 적혀있어서 마구잡이식 글이 아니라고 느꼈다 웃는 얼굴에 복이 오듯이 바른 자세에 건강이 깃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매일 자세를 다듬는 효과가 찾아왔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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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자세에 대해 자신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 까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소하는 요통은 자세가 좋지 않아서 발생한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은 이유는 요즘 들어 더욱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자세가 매우 거슬리기 시작하여 잔소리가 늘어가는 것을 새삼 느꼈다.
자세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잘 실천하기 어렵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공감할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시작한 요가를 통해 몸의 코어를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게 되어 이 책에서 말하는 구조의 힘, 근육의 힘, 신경의 힘에 더욱 공감하였다.
책이 딱딱하지 않고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를 바로해야 하는 이유를 뒷받침하는 연구나 사례를 제시하여 자세교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중간중간 나오는 삽화를 복사해서 집에 붙여두면 아이들의 자세교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시도해보려 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