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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상담이론을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론서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책이에요. 자신을 분석하고 타인을 분석하는 일을 앞두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또한 비전공자나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낸시 맥윌리엄스의 정신분석적 진단 매우 추천드립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번역이 조금 불편한 부분은 참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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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 견디지 못하는 면접자는 복잡한 사람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며, 고통을. . 함께 느끼는 것을 참을 수,없어 하는 임상가는 진단적 언어를 . 도구로 사용해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으로부터 거리를 두며, 다루기 힘든 사람들을. 병리적 명칭을 붙여 벌을 준다. 내담자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평등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지 못 할 이유가 . 없음 을 .강조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