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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오늘 책 받자마자 찍고 올리네요ㅠㅠㅠ 너무 이쁜 우리 꼬부기와 쵸비책ㅠㅠ 이 책을 만들어준 지아님ㅠㅠㅠ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 미니 노트도 너무 이뻐요ㅠㅠㅠ 이건 안쓰고 잘 보관 할려구요ㅠㅠㅠ 넘나리 이쁜걸 함부로 못쓰겟어용ㅎㅎ♡♡ 암튼 이쁜 고양이 꼬부기랑 쵸비로 책&노트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책 안에 있는 쵸꼬비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ㅠㅠㅠ 뚠뚜니 쵸비랑 천사냥이 꼬부기의 책은 평생 잘 보관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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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상으로 꼬부기를 만나서 랜선 집사로 되어버렸다. 하루하루 꼬부기로 영상 보면서 행복해서. 꼬부기 인형들도 데려왔는데 이렇게 책까지 나와서 행복하다. 책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그동안 봤던 영상이 사진으로 나와서 옛 어린 시절 사진집 보는 느낌이 들었다. 한 장 한 장 왜 이렇게 뭉클한지. 또 QR코드 있어서 영상까지 볼 수 있어서 영상 보고 싶으면 볼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다. 꼬부기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마음으로 보냈는데. 추억으로 만들어줘서 고맙기도 하며. 온 세상에 아픈 동물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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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기아빠님의 유튜브 채널을 처음 접했을 당시, 나는 굉장히 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가장 힘들 시기였다. 그때 꼬부기와 쵸비를 보면서 위안을 받으면서-마치 수고했다고 나에게 말해주는 것처럼- 그날의 노고를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꼬부기가 머나먼 고양이별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슬펐지만, 이 책은 그동안 내가 보아왔던 꼬부기와 쵸비의 예쁜 모습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그때의 좋은 기억들만을 생각나게 해준다. 꼬부기야, 그곳에서는 부디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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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만 접했던 꼬부기와 쵸비!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꼬부기와 쵸비를 담은 책이 나왔다니 바로 구입해서 보게 된 책이에요. 꼬부기와 쵸비 사진이 가득가득 실린 책이라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만면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지어집니다. 나만 없는 고양이!의 세계 속으로 풍덩 빠져들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책 속에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꼬부기와 쵸비의 생동감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힐링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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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고마운 꼬부기를 기억하기 위해 샀습니다. 지금은 고양이 별에서 편히 쉬고 있겠지만 정말 꼬부기 덕에 심신이 안정이 많이 됬었죠. 꼬부기의 귀여운 모습이라던가 쵸비랑 노는 모습등 집사님들이 많은 선별을 해서 만든 포토북이란게 느껴졌어요. 유튜브에서 한참을 봤던 귀여운 모습들을 다 넣어주신 느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몰랐던 일상의 이야기 몇몇개를 임자님께서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해주셔서 재밌었네요. 잘보았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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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기. 쵸비는 사랑입니다 뱃지가 출시됐대서 또 사러왔습니다. 보고만있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들 ㅠㅠ 사진도 너무 귀엽고 중간중간 QR코드있어서 귀요미들의 동영상을 한 번 더 볼수 있습니다!!! 인형에 이어서 이 사랑둥이들을 책으로 소장할 수 있다니 너무나 행복합니당 쵸꼬비는 사랑입니다 증말루..♡ 모두모두 쵸꼬비의 귀염뽀짝에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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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소장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화질이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아쉽지만, 화질을 올리면 종이질이 올라가서 단가가 많이 올라간다는 이야길 듣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아쉽.. 쵸꼬비를 평소 좋아하셨다면 당연 소장하셔야 할 책이에요. 대부분 영상에 있던 컷들이여서 추억을 떠올리며(?) 보실 수 있어요. 쵸꼬비 3세(?)를 기다리며 책 2탄도 나오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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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구 위로 받았는데 꼬부기가 고양이 별에 가버려서 더 이상 근황을 볼 수가 없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잠깐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받는데 꼬부기를 좋아하는 랜선 집사로써는 더 많은 사진을 기록으로 남겨서 보고 싶습니다. 2편도 만들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쵸비도 좋지만 제 애착이 가던건 꼬부기라서 이 책을 읽으면 기쁘기도 하고 슬플 때도 있고 위안을 많이 받았어요.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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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랜선집사가 되게해준게 바로 꼬부기에요. 어릴때부터봐와서 제일 애정한 냥이가 꼬부기에요. 꼬부기를 이렇게 책으로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꼬부기는 없지만 마음속에 잊지않고 간직할게요. 쵸비는 최근소식보니 더 커진것같아요. 소식 자주 전해주시길 바라요. 라이브로도 볼수있길 기대하고있을게요. 사은품으로 주신 노트도 너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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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기 : 쵸비의 형. 보들보들한 하얀 털에 푸르고 노란 오드아이를 갖고 있다. 그리고 분홍 코. 사랑스런 개냥이 꼬부기는 아주 조그맣던 시절부터 집사가 해주는 마사지를 좋아한다.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창문 너머 바깥구경도 좋아한다. 그리고 최애 장난감, 던지고,핡고,핥으면서 보잉보잉만 있으면 잘 논다.
쵸비 : 볼 때마다 뭔가를 먹고 있는 고양이답게 엄청난 몸무게와 덩치를 과시. 보들보들한 하얀 털에, 그리고 눈 주변과 꼬리만 까만 게 포인트. 꼬맹이 때부터 밤만 되면 문어를 물고 `꺄옹 꺄옹` 울며 온 집안을 돌아다닐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늘 밥을 잘 먹는 쵸비, 먹던 밥그릇이 비면 옆의 그릇에 가서 마저 충분히 먹는다. 그리고 트랙 속의 공을 사람보다 더 잘 굴린다. 쵸비는 꼭 쵸콜릿이 묻은 꼬부기 같아 보여서 꼬부기의 애칭 꼬비에 초콜릿의 초를 더해 이름을 쵸비로 정했다.
형제 쵸꼬비 : 인연으로 만난 꼬부기와 쵸비는 처음엔 서로 낯설어하는 듯 했지만 금새 적응했다. 싸우다가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그루밍도 해주고 같이 잠들기도 하는 예쁜 두 형제. 꼬부기는 순한 성격이어서 쵸비와의 합사가 처음부터 쉬울 거라고 여겼지만 큰 착각이었다. 2주 정도가 지나서야 둘의 싸움도 잠잠해지더니 마침내 잠도 같이 자고 붙어 지내기 시작했다. 덩치가 커진 쵸비는 지금도 꼬부기에게 져주며, 밥이나 간식 먹을 때도 형 뒤에서 기다렸다가 꼬부기 다 먹으면 그제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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